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는 문을 떼어내고 새장을 활짝 열어 두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서 작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하하하, 장난이야!

하하하, 장난이야!

"하하하, 장난이야!"는 작은 새 한 마리가 벌이는 기상천외한 똥 누기 모험을 다룬 그림책입니다. 5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쓰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네슬레상 수상자답게 션 테일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주제인 똥 이야기를 어린아이의 시각에서 재미있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할머니

잠자는 할머니

할머니와의 이별을 겪는 아이의 마음을 담담하게 담아낸 그림책 "잠자는 할머니". 할머니와의 추억을 소중히 여기고 할머니의 곁을 마지막 까지 지켜주는 아이의 정성과 바람 덕분에 책을 읽는 독자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그림책 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꼬마 작가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열정이 가득하고, 독자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아집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수다쟁이 물고기

수다쟁이 물고기

물고기 친구 핀두스와 레미의 이야기는 아마도 레미 크루종 자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이겠죠. "수다쟁이 물고기"를 통해 작가는 고향의 또 다른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들도 어린 시절의 고향에서 소중한 옛 친구와의 우정과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여자아이의 왕국

여자아이의 왕국

“여자아이의 왕국”은 오래된 레이스와 실크천, 크라프트지에 연필과 색연필로 그린 그림, 낡은 그림 속 옛 여성들의 모습과 명화 등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평소 즐겨 사용하는 기법을 멋지게 활용하여 초경을 경험한 아이의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

“주머니 속에 뭐가 있을까”는 주머니 속에서 뾰족 솟아오른 모양을 통해 그 안에 무엇이 있을지 맞춰보는 상상력 게임 같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어도 좋고, 어른이 되면서 문득 조금 무뎌진 게 아닌가 느껴지는 분들에게 동심을 찾아 줄 그림책입니다.

아빠 생각

아빠 생각

"아빠생각"은 그림책에서 쉽게 다루지 못했던 교도소나 이별이라는 주제를 무겁지 않고 담담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캉탱의 마음을 조용히 따라가는 엘자 발라탱의 서정적인 글과 이자벨 카리에의 귀여우면서도 정감 가는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따뜻한 교훈과 감동을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오늘은 내가 스타!

오늘은 내가 스타!

"오늘은 내가 스타!"는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어!’,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응원을 보내는 책입니다. 누구나 스스로에게 맞는 기회와 조건이 주어진다면 자신만의 보물을 펼쳐 보일 수 있다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