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사도우미가 될 거야 오늘의 그림 한장

나는 가사도우미가 될 거야!

나는 가사도우미가 될 거야. 조금만 더 애정과 관심으로 아이들 이야기에 귀기울여주고, 아이들 행동을 지켜본다면 그 아이들의 말과 행동 속에 담긴 아이들의 마음 속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중에 상처받은 아이들이 있다면 우리 어른들이 포근하게 감싸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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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늘의 그림 한장

어느 날

어느 날. 작가와 작은 새에게 ‘어느 날’은 넓은 하늘 만나고 싶은 날, 새로운 세상을 찾아 떠나고 싶은 날, 낯선 곳으로의 탐험을 앞둔 설레임이 가득한 날입니다. 비록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돌아오게 될지라도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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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빨간 손수건 테마 그림책

어버이날 특집 3.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 그림책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 중 하나가 바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닐까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우리 아이들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존재니까요. 세 권의 그림책을 통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사랑, 그 의미를 다시금 새겨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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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사랑합니다! 테마 그림책

어버이날 특집 2.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빠가 되어보니 아버지가 얼마나 힘든 세월을 지나오셨는지 알겠더군요. 지치고 힘들어도 내색 못하고 늘 든든한 가장의 자리를 지켜내야 했던 아버지의 세월, 이제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며 고마운 마음을 역시나 텔레파시로 내 아버지에게 전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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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들려주는 노래 테마 그림책

어버이날 특집 1. 엄마에게 들려주는 노래

엄마에게 들려주는 노래. ‘엄마~’하고 부르던 호칭이 ‘어머니~’하고 부르게 되듯 엄마를 향한 아이들의 마음도 자라게 마련이겠죠.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마음이 자라나는 과정을 담은 세 권의 그림책 골라봤습니다. 엄마 모습, 엄마를 산책 시키는 방법, 엄마에게 세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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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볼 그림책 이야기

★ 마이볼 : 아버지와 아들

마이볼.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를 자로 잰듯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그 거리는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바램인지도 모릅니다. 씩씩하게 자라 자신의 삶을 오롯이 살아가는 사내로 성장하기를, ‘마이볼!’ 하고 당당히 자신의 삶을 외치며 살아가기를 바라는 바램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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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생각 그림책 이야기

★ 오빠 생각, 고향의 봄 : 김동성 동요를 그리다

오빠 생각. 시인과 시인을 부부의 연으로 맺어준 두 편의 시 ‘오빠 생각’과 ‘고향의 봄’, 그리고 시에 담긴 애틋한 이야기와 향취를 서정미 넘치는 그림으로 담아낸 “오빠 생각”과 “고향의 봄” 두 권의 그림책, 봄과 여름이 만나는 길목에 선 이번 주말 아이들과 함께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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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바와 사자 오늘의 그림 한장

★ 야쿠바와 사자 : 진정한 용기

야쿠바와 사자. 흑과 백, 그리고 굵고 거친 선으로만 그려진 그림은 오히려 더욱 강렬합니다. 날 것 그대로의 야생이 느껴지고, 삶의 무게가 짓누르는 상황 속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한 소년의 마음을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진정한 용기에 대해서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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