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 대단한 밥 : 나를 위한 특별한 밥상 이야기

대단한 밥

“대단한 밥”은 박광명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디자인을 전공한 작가는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해요. 첫 작품답지 않게 잘 기획된 내용과 면지까지도 충분히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좋은 그림책 한 권을 선물한 그의 다음 그림책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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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그물에 걸렸어요 그림책 이야기

고래가 그물에 걸렸어요

고래가 그물에 걸렸어요. 우리 인간이 무심코 한 행동이 고래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사실, 그로 인해 위험에 빠진 고래를 우리가 구해줘야 한다는 사실, 그리고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가 고래를 보호해야 한다는 중요한 교훈을 우리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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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잠깐만! 그림책 이야기

★ 엄마, 잠깐만!

엄마, 잠깐만! 오랜만에 올려다 보는 하늘, 그 하늘에 걸려 있는 무지개. 엄마는 잠시 말을 잊은 채 멍해집니다. 아이를 안고서 나란히 바라봅니다. 서두르던 마음은 잠시 내려놓고 파란 하늘, 고운 무지개, 우리가 사는 도시,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행복한 삶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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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그림책 이야기

★ 풀꽃 – 너도 예쁘고 사랑스럽다!

풀꽃. 시인 나태주 선생님의 ‘풀꽃’이란 시에 담긴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서정미 넘치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저마다의 꽃말과 이야기를 간직한 풀꽃들처럼 각자의 사연을 갖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위로와 사랑이 담겨 있는 그림책 “풀꽃”. 우리 모두에게 힐링을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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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터의 서커스 그림책 이야기

★ 찰스 키핑 – 빈터의 서커스

빈터의 서커스. 찰스 키핑은 “빈터의 서커스”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삶의 진실 한 가지를 보여줍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빈터와 서커스는 동전의 앞뒷면처럼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이상과 현실의 차이가 늘 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래서 더욱 살아볼만 하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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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그림책 이야기

★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는 평범한 벨사키 가족이 반려동물로 용을 키우게 되면서 겪는 일상 탈출과 즐거운 상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이 엄마 아빠에게 얼마나 재미난 일탈을 선물하는지 함께 보시죠.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는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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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아침 오늘의 그림 한장

갈색 아침

“갈색 아침”은 국가 권력이 개인의 삶을 침해하고 탄압하는 과정과 거기에 침묵으로 대응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갈색 아침”은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강요 당할 때, 부당함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내 삶을 지킬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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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효자 그림책 이야기

★ 호랑이와 효자

호랑이와 효자. 이야기를 쓴 김장성 작가는 전통사회의 수직적인 도덕윤리로 여기지는 ‘효’가 부모와 자식 간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다시 해석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썼다고 합니다. 효심 깊은 박태성과 그의 정성에 감복한 호랑이 사이의 깊은 교감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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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와 굴뚝새 오늘의 그림 한장

독수리와 굴뚝새 – 함께, 더 높이

독수리와 굴뚝새. 삶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때로는 굴뚝새처럼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때로는 나 자신이 다른 누군가의 독수리가 되어주기도 하며 함께 살아가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독수리와 굴뚝새가 함께 꿈꾸고 함께 날아오를 수 있는 세상을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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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의 정원 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리디아의 정원 (1998)

“리디아의 정원”은 1930년대 미국이 대공황 시대를 배경으로 모두가 희망을 잃은 채 생존이 유일한 미덕이던 시절에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에게 꿈과 희망 가득한 꽃을 선물해 준 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진한 여운을 통해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그림책 “리디아의 정원”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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