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 Lionni 작가 이야기

레오 리오니

어린 손주들과 기차 여행을 하던 중 지루함을 참지 못해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손주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잡지를 찢어 노란 동그라미와과 파란 동그라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즉석 이야기를 지어내 손주들을 얌전히 만들었던 이야기가 그의 첫 그림책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아주 잘 알려진 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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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그림책 이야기

느낌표

“느낌표!”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를 문장부호의 의인화로 재미있게 표현했고, 간결한 글 속에 붓으로 그린 듯 편안하게 그려진 문장부호의 표정을 통해 읽는이가 함께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생동감 있게 그려 낸 그림들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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