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내가 올챙이야?

내가 올챙이야?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 속에 숨은 건강한 철학, 생명력 넘치는 풍부한 색감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작가 다시마 세이조의 그림책 “내가 올챙이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 나는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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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 그림책 이야기

따뜻해

생명들의  경계가 허물어진 세상에서 누구든 실컷 뛰어놀아 보라는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그림책, 책과 사람 사이 물리적 거리를 뛰어넘어 책 속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따스한 그림책, 진실한 그림이 전해주는 힘이 마음 가득 느껴지는 그림책 “따뜻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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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길 그림책 이야기

두 갈래 길

수많은 선택과 엄청난 인내, 때론 마법처럼 찬란하고 달콤한 삶의 수많은 순간을 지난 끝에 알게 되는 것, 그것이 인생이라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시와 여운 가득한 그림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두 갈래 길”, 오늘도 우리는 그 길을 걷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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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쥐의 서울 구경 그림책 이야기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소파 방정환 선생님의 손길 아래 새롭게 태어난 “시골 쥐의 서울 구경”, 일제강점기, 어둡고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싶었던 방정환 선생님의 마음이 오롯이 와닿습니다. 시골 쥐 덕분에 우리도 서울 구경 재미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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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주었어 그림책 이야기

가만히 들어주었어

상처 입은 테일러를 찾아온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진정한 위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 “가만히 들어주었어”, 진정한 위로는 상대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 조용히 온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사람은 움직이게 됩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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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말해요 그림책 이야기

손으로 말해요

조지 섀넌의 간결하면서도 함축적인 의미를 담은 글과 여백의 미를 살린 유태은 작가의 편안한 그림이 어우러져 세상을 바라보는 넉넉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잔잔하게 담아내고 있는 그림책 “손으로 말해요”. 사랑할 것이 너무 많은 세상, 살아가는 동안 열심히 사랑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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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 이야기

나는 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가만히 바라보아 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있죠. “나는 개다”의 구슬이와 동동이처럼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려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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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그림책 이야기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는 생쥐와 여우 둘 사이에 싹트는 우정과 사랑을 단편 애니메이션처럼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 “혼자 사는 생쥐 줄리앙”,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 마음은 변치 않는 모양입니다. 나를 생각해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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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 그림책 이야기

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

제목만 들어서는 색깔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생각하지만 그림책을 다 보고 나면 먹먹한 사랑에 찔끔 눈물 훔치다 반짝 웃게 되는 그림책 “세상의 많고 많은 파랑”, 그림이 시각 언어가 되어 수많은 파랑들 속에 숨은 다양한 감정들을 불러일으키며 이야기를 확장 시켜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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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낚시 그림책 이야기

별 낚시

꿈결처럼 아름답게 밤의 세상을 환상적으로 그려낸 “별 낚시”, 적적하고 외로워 잠 못 드는 밤, 세상 나 혼자 뿐인 것 같은 밤을 우리 함께하는 근사한 밤으로 만든 신비롭고 예쁜 그림책입니다. 모두에게 찾아온 밤, 모두 잠든 깊고 푸른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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