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이 오지 않는 밤”은 시원시원하게 그린 그림 속에 개성있는 괴물 캐릭터를 등장 시켜 불편한 아이들의 마음을 통쾌하고 어루만져 주고 있어요. 내 마음 속에는 어떤 괴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억누르기만 하다 자칫 너무 커져 버리지 않게 잘 조절하면서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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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목욕탕 그림책 이야기

문어 목욕탕

지치고 외로울 때 세상을 향해 주저하지 말고 먼저 손 내밀어 보세요. 따스하게 잡아줄 손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시 다른 이의 손을 잡아 주세요. 소외되고 외로운 손들을 향해…… “문어 목욕탕”은 바로 그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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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팬티! 그림책 이야기

오싹오싹 팬티!

“오싹오싹 팬티!”는 재스퍼와 오싹오싹 팬티가 진정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검은 배경 위에 형광 초록빛으로 빛나는 초록 팬티, 다양한 표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팬티와 재스퍼가 이야기에 재미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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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안 와 그림책 이야기

엄마 왜 안 와

“엄마 왜 안 와”는 아무도 없는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고 있을 아이와 그런 아이 생각에 늘 마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세상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그림책이면서, 우리 아이들이 엄마를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진 그림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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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골이 딸꾹 딸꾹 그림책 이야기

해골이 딸꾹 딸꾹

해골과 유령을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어떻게 하면 딸꾹질이 멈추는지 그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어수룩한 해골과 끝까지 친구를 챙기는 착한 유령의 딸꾹질 소동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 “해골이 딸꾹 딸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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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열매 그림책 이야기

빨간 열매

순수한 그 마음 잊지 말고 오늘도 한 걸음 한 걸음 부딪쳐 나가보라고, 그렇게 가다 보면 알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그림책 “빨간 열매”, 매일매일 다른 색깔로 세상을 맞이하는 아기곰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오늘은 무슨 색깔과 만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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