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 : 2018/01/24
■ 마지막 업데이트 : 2018/01/26


2018 안데르센상 최종후보 명단을 살펴보니 낯익은 이름들이 보입니다. “토요일의 기차”알베르틴,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폴란드 출신의 착가 이보나 흐미엘리프스카가 바로 그 주인공들입니다. 2년에 한 번씩 시상하는 안데르센상 2018년 최종후보 작가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Author Illustrator
France : Marie-Aude Murail
Iran : Farhad Hassanzadeh
Japan : Eiko Kadono
New Zealand : Joy Cowley
Sweden : Ulf Stark
Argentina : Pablo Bernasconi
Austria : Linda Wolfsgruber
China : Xiong Liang
Poland : Iwona Chmielewska
Russia : Igor Oleynikov
Switzerland : Albertine
2018 안데르센상 후보
이미지 출처 HCAA

최종후보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 중 국내에 출간된 그림책들을 찾아봤습니다. 가온빛에 소개했던 그림책들은 해당 글로 링크했고, 아직 소개하지 못한 그림책들은 ‘Daum 책’의 책정보 페이지로 링크했습니다(Xiong Liang과 Igor Oleynikov 두 작가는 국내 출간된 그림책이 아직 없어서 제외했습니다).

참고로 2018년 안데르센 수상자는 3월 26일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 작가의 순서는 IBBY에서 발표한 순서를 따랐고, 작가별 그림책 순서는 출간일 순이이며 평점이나 순위와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