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책표지 : Daum 책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원제 : Árboles)
글/그림 렘니스케이트 | 옮김 남진희 | 미디어창비
(발행 : 2017/01/31)

2017 가온빛 추천 그림책 BEST 101 선정작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는 나무의 생애를 통해 우리에게 나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일깨워주고, 우리도 나무처럼 살아가길 원하는 작가의 바램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삶에 대한 인내와 열정, 타인에 대한 배려와 희생, 그리고 헌신의 정신을 보여주는 나무의 삶을 꼼꼼히 관찰하고 아이들의 언어로 그려낸 참 예쁜 그림책입니다.

나무는 겨울에 잠을 자요
봄이 되면 깨어나지요.
여름에는 열매를 맺고요.
가을에는 잎을 떨어뜨립니다.

나무의 머리는 구름에 닿아 있어요.
발은 땅속 깊이 뻗었고요.
살아가는 장소를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인내심을 갖고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해요.

나무는 누군가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하고,
모두에게 똑같이 그늘을 나누어 준답니다.

나무는 정말이지 놀라운 존재랍니다.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나무는 정말 놀라워요

※ 작가 렘니스케이트에 대하여
  • 홈페이지 : http://www.lemniscates.com
  • ‘렘니스케이트’란 이름은 아이들이 붙여준 일종의 필명입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이 8자가 누워 있는 듯한 모습을 그린 걸 보고 대수기하학에서 나오는 렘니스케이트 곡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 적이 있었는데, 그 날 이후 아이들이 자신을 렘니스케이트라고 불렀다고 해요.

이 인호

이 인호

열여덟 살 딸내미와 폭풍 수다에 체력 고갈되어가는 아내를 18년째 묵묵히 지켜보고 있는 남편. 한때 아내가 쓴 딸아이 육아일기에 '396개월 남아'로 등장했었던 그 남아. 그림책 좋아하는 542개월 남아로 폭풍 성장 중 ^^ | 2015년 7월 | ino@gaonbi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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