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야기

모리스 센닥

모리스 센닥

모리스 센닥 1928.6.10~ 2012.5.8 모리스 센닥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1928년6월 10일, 1차 세계대전 때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폴란드계 유태인 부모에게서 세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대공황과 홀로코스트로…

그림책 이야기

★ 아무도 듣지 않는 바이올린

아무도 듣지 않는 바이올린

우리 주변엔 고마워해야 할 대상들이,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이들이 우리 삶을 하루하루 채워주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를, 아무런 편견 없이, 어떠한 계산도 없이 활짝 웃어주는 아이의 순수함을 늘 간직하고 살아가기를 꿈꾸는 그림책 “아무도 듣지 않는 바이올린”

FEATURE

우리 역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시험에 안나와도 가르쳐야 하는게 우리 역사 한국사가 수능 과목에 포함된다는 소식에 한동안 학교와 부모들이 술렁였었습니다. 언젠가는 제게도 닥칠 문제기때문에 함부로 말할 꺼리는 결코 아니겠습니다만 그래도…

오늘의 그림 한장

★ 내 이름은 자가주 : 인생은 아름다워

내 이름은 자가주 zagazoo

아이 키우느라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다 문득 바라본 거울 속엔 나보다 더 나이 든 사람이 나를 바라 보고 있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내 머리에 흰머리가 늘어나는만큼 아이가 성장하고, 아이가 성장하는만큼 세상은 더 아름답게 변한다는 것을 가르쳐주는 그림책 “내 이름은 자가주”입니다.

그림책 이야기

줄리어스, 어디 있니?

줄리어스 어디 있니

줄리어스, 어디 있니? 줄리어스의 부모님이 식사 시간에 제때 오지 않는 아이를 향해 불평하거나 꾸중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어요. 한결 같은 모습으로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일들을 하고 있는 아이의 세계를 존중해 주면서 기다려 줄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그림 한장

공주님과 완두콩

공주님과 완두콩

소녀가 놀라며 말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침대로군요. 이 침대에서는 정말이지 ‘진짜 공주’ 처럼 잘 수 있겠는걸요.” 소녀는 사다리를 올라갔습니다. ‘글쎄, 그건 어디 한번 봐야겠지.’ 왕비님은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