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새벽

새벽

그림책 새벽,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책의 장면 장면 마다 순간 순간 달라지는 색채를 수채화로 너무 잘 표현해 그림이 하나의 시가 되어 다가옵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자연의 신비를 수묵화 느낌 물씬한 그림들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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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밀리 오늘의 그림 한장

사랑하는 밀리

“사랑하는 밀리”의 그림들은 마치 성화(聖畫)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어려운 주제를 담고 있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들은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궁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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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소풍 오늘의 그림 한장

비 오는 날의 소풍

비오는 날의 소풍. 여행을 준비 했는데 비가 내리면 속 상해하지 말고 떠나세요. 비 오는 날의 여행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있기도 합니다. 차 지붕위로 후두둑 떨어지는 빗소리, 회색 풍경들, 그러고 보면 세상사 모든 일은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에 달린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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