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아니의 호수

아니의 호수

신화처럼 신비롭고 코끝 찡하도록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아니의 호수”, 사랑은 회색빛 세상을 건너게 해주는 유일하면서도 강력한 치유제입니다. 사랑은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를 확인 시켜주는 커다란 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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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연잎이 말했네 그림책 이야기

가시연잎이 말했네

시처럼 간결하고 아름다운 장영복 작가의 글에 담담하게 감정을 추스려 담아낸 이혜리 작가의 절제된 그림으로 완성된 그림책 “가시연잎이 말했네”, 지금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 함께여서 좋았습니다.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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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오늘의 그림 한장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다양한 동물들의 신기한 탄생과 성장 과정들을 통해 이 세상에 어느 하나 소중하지 않은 생명이 없다고 말하는 그림책 “세상에서 두 번째로 신기한 일”, 우리를 둘러싼 자연과 생태계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을 보다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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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보여주는 그림책 테마 그림책

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 : 걱정 상자 vs 불안

‘마음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란 테마로 묶어 소개하는 그림책 “걱정 상자”와 “불안”, 제목 그대로 우리들 마음속 걱정을 덜어내는 방법, 불안을 다스리는 방법을 다루고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하나의 형태로 만들어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호한 일을 좀 더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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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중근이다 오늘의 그림 한장

나는 안중근이다

“나는 안중근이다”는 거사 5일 전 안중근 의사가 러시아의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중국 하얼빈으로 향하는 열차 3등칸에 오르는 장면에서 시작해 거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그의 마음 가짐, 그리고 거사 당일과 순국의 날까지를 장엄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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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너야 그림책 이야기

다음엔 너야

“다음엔 너야”는 전통적 시 형식과 내용에 반대해 생겨난 실험 문학의 하나인 구체 시의 대가 에른스트 얀들이 쓴 시 ‘Fünfter Sein'(다섯 번째)에 노르만 융에의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완성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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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마음 : 꽃잎 아파트 vs 자코의 정원 테마 그림책

배려하는 마음 : 꽃잎 아파트 vs 자코의 정원

배려하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두 권을 준비했어요. 작은 관심과 배려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꽃잎 아파트”와 “자코의 정원”입니다. 세상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봅니다.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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