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작가들

■ 발행일 : 2016/02/10
■ 마지막 업데이트 : 2018/12/14


우리 그림책 작가들

가온빛에서 소개한 우리 그림책 작가들 정리했습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 구분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별로 그림책들뿐만 아니라 작가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 채널 및 이메일도 확인된 경우 함께 링크하였고 아래와 같은 형태로 작성하였습니다.

  • 작가
    • 홈페이지 / 블로그 / SNS 채널 / 이메일
    • 그림책
    • 작가 소개(가온빛 작가 이야기와 네이버 캐스트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 에서 소개한 글 링크)

이후로 새 그림책 이야기가 발행될 때마다 함께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작가의 온라인 채널 및 그림책 정보들은 확인될 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작가 소개’에는 작가별 가장 최근에 출간된 그림책에 소개된 작가 프로필을 추가 기재할 예정입니다).

※ 작가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채널과 이메일의 경우 공개되어 있는 한 아래에 링크를 했습니다. 혹시나 공개를 원치 않는 경우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목록에 추가 및 수정 보완할 내용이 있는 경우 댓글이나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내용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우리 그림책 작가들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 정리하고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가온빛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그림책의 작가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온빛에서 소개한 우리 그림책들
작가들의 첫 그림책


ㄱ | ㄴ~ㅅ | | ㅈ~ㅎ

※ 순서는 ‘가나다’ 순입니다.

  • 강경수   
  • 강무홍
    • 까불지 마!
    •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재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듣습니다.(“까불지 마!” 작가 소개)
  • 강산
    • 크리스마스 선물
    • 어렸을 때부터 상상하고 그리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스무 살 때 첫 번째 캐릭터 ‘아기 펭귄 푸치’를 그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다수의 캐릭터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는 없어. 아빠가 산타잖아.’라는 조카의 말에서 시작된 그림책입니다. 상상할 여력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신나게 상상하고 즐기면 좋겠습니다. 책을 보는 동안 여러분 곁에 함께 있을, 눈사람과 동물 친구들도 만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많은 응원을 보내 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크리스마스 선물” 작가 소개)
  • 강성은
    • 내가 슈퍼맨이라고? / 용용 용을 찾아라
    •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사라진 문”, “최고의 모델”, “무지개 눈물”,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들이 있습니다.(“내가 슈퍼맨이라고?” 작가 소개)
  • 강소연
    • 홈페이지
    • 넌 (안) 작아 / 내 거 (아니)야 / 이건 비밀인데…
    • 뉴욕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USC영화예술학교에서 그림책 작가의 자질을 발견했지요. 첫 책인 “넌 (안) 작아”는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5년 닥터수스 상을 수상했어요. 현재 뉴저지에서 두 딸과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그림책은 “넌 (안) 작아”“내 거 (아니)야”가 있어요.(“이건 비밀인데…” 작가 소개)
  • 강수인
    • 달그락 마을의 군밤소동 / 달그락마을의 바람개비문
    • 어릴 때부터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모두 살아 있다고 상상하며 친구처럼 말을 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나뭇잎에 붙어 있는 달팽이, 땅에 떨어진 솔방울에게도 말을 한 번 걸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었습니다. 바람 아저씨와는 지금도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상상 속 친구들이 모여 달그락 마을 이야기가 생겨났습니다.(“달그락 마을의 군밤소동” 작가 소개)
  • 강영지
    • 음식 잘 먹는 법
    •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요리 솜씨는 별로였는데, 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동안 윤하에게 많이 배웠어요. 요리 그림을 맛있게 그리느라 바빠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자기가 그린 그림에 군침만 삼킨 적도 많아요. 맛있는 음식에 관한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사회는 쉽다! 특별한 날 먹는 특별한 음식”, “요리그림책”, “생색요리”가 있습니다. 그 밖에 “한양 1770”, “세계 으뜸 우리 조선술”, “지금은 몇 시?” 들에 그림을 그렸어요.(“음식 잘 먹는 법” 작가 소개)
  • 강원희
    •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어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계몽아동문학상(동시 부문), MBC창작동화 대상, 세종아동문학상, 재외동포문학상 대상 등을 받았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북청에서 온 사자”, “술래와 풍금 소리”, “훈장을 단 허수아비”, “어린 까망이의 눈물”, “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천재 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등이 있으며 동시집으로는 “날고 싶은 나무”, “바람이 찍은 발자국” 등이 있어요.(“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작가 소개)
  • 강은옥
    • 된장찌개 / 따로를 찾아라! / 다람쥐는 모를 거야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SI 그림책 학교를 수료했습니다. 현재 파주에 거주하며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는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함께 쓰는 그림책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그린 책으로 “얘들아, 학교를 부탁해!”, “오늘은 최고의 날”,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왕따 선거” 등이 있습니다.(“된장찌개” 작가 소개)
  • 강지영
    • 페이스북
    • 고양이 알릴레오 / 쿵! 중력은 즐거워!태극기 다는 날
    •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서태지의 아트 디렉터로 앨범 및 공연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태지브릭 등의 제품을 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고양이 알릴레오”가 있고, 그린 책으로 “태극기 다는 날”이 있습니다.(“쿵! 중력은 즐거워!” 작가 소개)
  • 강하라
    • 딸꾹토끼
    •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게임 회사에서 일했고 “꼬잉꼬잉 이솝 극장”, “꼬마 버스 타요”, “마법 천자문” 등의 작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그림책에 매력을 느껴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다가, 햇살 미소가 아름다운 아들 규민이에게 영감을 받아 첫 책인 “딸꾹토끼”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이 책을 본 아이들에게도 자신만의 상상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딸꾹토끼” 작가 소개)
  • 강하연
    • 물고기 씨, 안녕하세요?
    • 사람의 마음에는 저마다의 숲이 있습니다. 제 숲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조금은 엉뚱한 것들도 있지요. 그리고 그림이라는 정원이 있습니다. 그곳에 언젠가 그림책이라는 미지의 씨앗을 심었고 가꾸어 왔지요. 어떤 꽃과 나무가 자라날지 궁금하고 두근거렸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이번에는 물고기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이 꽃이 다른 분들에게도 꽃이 되기를 바랍니다.“물고기 씨, 안녕하세요?” 작가 소개)
  • 강혜영
    •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했습니다. 어릴 적 그리고, 쓰던 그림일기의 순수함을 닮은 그림책에 매료되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림은 그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위에 마음을 올려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감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작가 소개)
  • 강혜진
    • 하루
    •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여러 출판물에 그림을 그리다 그림책의 근사한 세계가 좋아졌습니다. 한 이야기를 붙잡고 작업하는 동안 심각해졌다가 행복해졌다가를 반복하는 시간들이 쌓여 한 권의 책으로 엮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못 그려 실망스러운 날도 “내일 다시 그려야지!” 하는 기운찬 마음으로 새로운 시간들을 모아 다음 작업을 이어 가고 싶습니다.(“하루” 작가 소개)
  • 경혜원
    • 엘리베이터 / 공룡 엑스레이 / 한 입만 / 내가 더 커!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 처음 공룡을 알게 됐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공룡을 알게 되자마자 반해 버린 것은 확실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소원 중의 하나는 공룡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쓰고 그린 공룡 그림책으로 “공룡 엑스레이”, “엘리베이터”, “특별한 친구들”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꿈을 그리는 소녀, 신사임당”, “이선비, 장터에 가다”,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에코, 똥 밟았네!” 등이 있습니다.(“한 입만” 작가 소개)
  • 고상미
    • 블로그 / 페이스북
    • 신발 신은 강아지
    •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비롯하여 “그런 편견은 버려”, “위험한 게임 마니또”, “마지막 아이들”, “은하철도의 밤”, “그림자 아이들 5, 6, 7”, “지구를 살리는 환경 지식 사전” 등이 있습니다.
  • 고선아
    • 씨앗 세 알 심었더니
    • 그림책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 창비출판사의 ‘우리 시 그림책’과 한겨레아이들의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디자인했고요. “씨앗 세 알 심었더니”는 옛 친구를 생각하다 문득 떠올린 이야기예요. 나도 딱 무씨처럼 누군가의 시원한 방귀나 트림이 되면 좋겠는데, 그게 그리 쉽지가 않네요(“씨앗 세 알 심었더니” 작가 소개)
  • 고수진
    • 산딸기 임금님
    •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일상 속 숨겨진 재미를 찾아 맛있는 이야기로 만들며 즐겁게 작업 중입니다.(“산딸기 임금님” 작가 소개)
  • 고정순
  • 고혜진
    • 내가 그려 줄게 / 집으로 / 행복한 여우 / 어느 여름날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합니다. “행복한 여우”로 2015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6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2017 나미콩쿠르에서 입선하였습니다.(“내가 그려 줄게” 작가 소개)
  • 공광규
    • 청양장 / 담장을 허물다
    • 어린 풀과 벌레와 곤충을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면서 자연과 교감하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60년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나 충남 홍성과 보령을 거쳐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에 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자연 친화적이고 호방한 시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집으로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와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성철 스님은 내 친구”, “마음 동자”, “윤동주”, “구름”, “청양장”, “흰 눈”을 쓰기도 했습니다.(“담장을 허물다” 작가 소개)
  • 공문정
    • 접시의 비밀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아동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집 교사로 일했습니다.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지금은 작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제일 큰형이야!”가 있습니다.(“접시의 비밀” 작가 소개)
  • 공진하
    • 우리 동네 택견 사부
    • 어렸을 땐 남동생들과 자주 싸우면서 자랐어요. 하지만 남동생들이 내 키를 훌쩍 넘은 뒤로는 점잖게 말로 타이르려고 애썼지요. 꽤 오랫동안 특수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몸을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들을 번쩍 안아서 어디든 데려가 주고 신나게 놀아 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앞으로 아이들을 들 수 없을 만큼 힘이 빠지게 돼도, 아이들을 자주 웃게 하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쓴 책으로는 “도토리 사용 설명서”, “내 이름은 이순덕”, “벽이”가 있습니다.(“우리 동네 택견 사부” 작가 소개)
  • 곽명주
    • 안녕, 리틀 뮤지션
    • 계절 따라 변하는 자연과 일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매거진, 제품 패키지, 포스터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안녕, 리틀 뮤지션” 작가 소개)
  • 곽민수
    •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아,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인권 동화 및 여러 정보 그림책을 쓰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된 후에 드로잉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직접 쓰고 그리는 그림책 작업을 가장 좋아합니다. 장지에 한국화 물감과 먹을 즐겨 씁니다.(“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작가 소개)
  • 곽영미
    • 앞니가 흔들흔들
    • 특수학교에서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학 및 도서관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팥죽할멈과 팥빙수”, “코끼리 서커스”, “조선의 왕자는 무얼 공부했을까”, “내가 엄마 해야지”,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앞니가 흔들흔들” 작가 소개)
  • 구신애
    • 홈페이지
    • 개구리꽃
    • 느린 사람. 그리는 사람. 쓰는 사람. 조용한데 말 많은 사람. 생각은 더 많은 사람. 마음속 먼지와 부스러기가 많은 사람. 그걸 모아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사람.(“개구리꽃” 작가 소개)
  • 구이지현
    • 탈아 나오너라
  • 권문희
    • 깜박깜박 도깨비 / 내 더위 사려! / 임윤지당
    •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그 뒤로 줄곧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려 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 “장끼전”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달님은 알지요”, “백구”, “내 더위 사려!”, “신선바위 똥바위”, “국시꼬랭이” 등이 있습니다.(출처 : 사계절)
  • 권수진
    • 점이 뭐야? / 공룡개미 개미공룡 / 우주 : 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달에서 봤어!
    •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어요.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몬스터과학1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들을 썼어요.(“점이 뭐야?” 작가 소개)
  • 권영묵
    • 학교에 간 언니
    •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용인에서 부인과 두 딸 하연이, 하율이와 살며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 내 몸이 작아졌어!”, “진짜 슈퍼맨”, “위대한 인물들이 들려주는 60가지 습관 동화”, “행복한 나무꾼 아저씨”,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슈리펀트 우리 아빠”가 있습니다. “봄이 준 선물”에 이어 두 번재로 “학교에 간 언니”에서 김하루 작가와 호흡을 맞췄습니다.(“학교에 간 언니” 작가 소개)
  • 권오준
    • 비비를 돌려줘! / 미운 동고비 하야비 / 하늘 왜가리와 우리 왜가리
    • 생태 작가이자 생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여 생태 동화를 써 왔고, 최근에는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교양책까지 창작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3년 환경정의에서 최고의 환경 책 저자에게 주는 ‘한우물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는 생태 동화 “날아라, 삑삑아!”, “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 “꼬마물떼새는 용감해”, “백로 마을이 사라졌어”, “홀로 남은 호랑지빠귀”, “꽃바구니 속 노랑할미새”가 있고, 서평집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 생태 에세이집 “우리가 아는 새들 우리가 모르는 새들”이 있다.(“비비를 돌려줘!” 작가 소개)
  • 권윤덕
    • 만희네 집 / 나무 도장
    •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용기 있게 가슴을 펴고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들
    • 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술을 통한 사회참여운동을 해 오다가 1995년 첫 그림책 “만희네 집”을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1998년부터 산수화와 공필화, 불화를 공부했으며,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씹지않고꿀꺽벌레는 정말 안 씹어”, “생각만해도깜짝벌레는 정말 잘 놀라”, “혼자서도신나벌레는 정말 신났어”,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일과 도구” 들이 있습니다.(“꽃할머니” 작가 소개)
  • 권재원
    • 동물들이 말해요
    •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난 분홍색이 싫어”, “10일간의 보물찾기”, “함정에 빠진 수학”, “침대 밑 그림 여행”, “왜 아플까?”,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4GO 뭉치” 등을 펴냈습니다.(“동물들이 말해요” 작가 소개)
  • 권재희
    • 책벌레
    •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숙명 여자 대학교에서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지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그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 “눈으로 듣는 그림”, “다나의 숲” 등이 있습니다.(“책벌레” 작가 소개)
  • 권정민
    • 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
    • 어느 날 저녁, 텔레비전 뉴스 속의 멧돼지 한 마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앵커의 목소리 대신 멧돼지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의 고민을 듣다 보니 그를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되도록이면 살아남아 이왕이면 행복해지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종족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 작가 소개)
  • 권정생
  • 권준성
    • 아 진짜
  • 권행가
    • 나혜석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다가 그림이 너무 좋아 미술사로 전공을 바꿔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미술사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이미지와 권력”과 옮긴 책으로 “라파엘전파”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한국근대미술과 시각문화”, “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 “시대의 눈”, “경계의 여성들”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나혜석” 작가 소개)
  • 권혁도
    • 누구야 누구 / 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세밀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 “세밀화로 보는 꽃과 나비”, “세밀화로 보는 나비 애벌레”, “세밀화로 보는 사마귀 한살이”, “세밀화로 보는 왕잠자리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 그린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습니다.(“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작가 소개)
  • 국지승
    • 앗! 따끔! / 아빠 셋 꽃다발 셋
    •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지금은 경기도에 있는 작은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끔씩 지구 평화를 걱정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음식을 만들며, 다섯 살짜리 쌍둥이 조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쓰고 그렸고, “모두 모두 달라”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출처 : 사계절)
  • 그림공장
    • 탈아 나오너라
  • 길상효
    •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 큰 말 작은 말 / 점동아, 어디 가니?
    •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아톰과 친구가 될래?”, “작게 작게 잘라봐!”, “외계인이 찾아왔어!” 등이, 옮긴 책으로는 “아웃 게임”,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안아 드립니다”, “하늘꽃이 내 동생을 데려옵니다”, “롤라와 나” 등이 있어요.(“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작가 소개)
  • 김가화
    • 세화씨의 마음주머니
    • 제주도, 특히 세화바다를 좋아한다. 오랫동안 마음에 담고 있었던 이 이야기를 어느 여름날, 세화 바다 앞에서 완성했다. 마음주머니에 색깔 모으는 것을 좋아하고, 주머니에 색깔이 가득 차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세화씨의 마음주머니” 작가 소개)
  • 김개미
    • 나랑 똑같은 아이
    •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2005년 “시와 반시”에 시를, 2010년 “창비 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시집 “앵무새 재우기”,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그림책 “사자책”, “나의 숲”, 시그림집 “나와 친구들과 우리들의 비밀 이야기”를 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나랑 똑같은 아이” 작가 소개)
  • 김경후
  • 김경희
    • 페이스북
    • 신통방통 세 가지 말 / 입학을 축하합니다 / 괜찮아 아저씨
    • 기발한 아이디어와 세상을 향한 따스한 시선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1인극 공연과 강연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는 ‘Association of young authors’ 부스를 통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제3회 CJ 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50인에 선정되었고, “괜찮아 아저씨”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괜찮아 아저씨” 작가 소개)
  • 김고은
    • 블로그
    • 우리 가족 납치 사건 / 눈 행성 / 딸꾹
    • 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쥐와 게”, “책 좀 빌려 줘유”, “똥 호박” 등에 그림을 그렸고, “일어날까 말까?”, “딸꾹질”, “조금은 이상한 여행”, “눈 행성”을 쓰고 그렸습니다.(“우리 가족 납치 사건” 작가 소개)
  • 김규아
    • q_ah@naver.com / 인스타그램
    • 연필의 고향
    •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든 책으로 “물고기가 발걸음을 멈추면”, “사사롭고 시시하게”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그릴 때 세워지는 나의 세계가 어느 곳보다 안락하고 편안합니다. 내 마음이 편안하다면 누군가에게도 그럴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가능한 한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연필의 고향” 작가 소개)
  • 김규림
    • 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 이야기를 쓰다 보면 이야기 속 인물과 동물, 식물들이 매번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 주곤 합니다. 설레게도 하고 놀라게도 하고 기쁘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면서 나를 자라게 합니다. 이야기를 쓰면서 느끼고 발견한 것들이 읽는이에게도 그대로 전해져 하나로 흐를 수 있다면 글쓴이로서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작가 소개)
  • 김규정
    • 밀양 큰할매 / 뛰지 마! /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 털이 좋아
    • 딸을 키우며 딸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서툰 아빠이자 그림 이야기꾼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아이 때 가졌던 수만 가지의 우주 속에서 하나의 별을 선택하는 일인가 봅니다. 오늘도 그 수만 가지의 우주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놀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욕심 괴물”, “밀양 큰할매”, “쏘옥 뿌직” 등이 있습니다.(“뛰지 마!” 작가 소개)
  • 김규택
    • 옛날 옛날 / 공룡개미 개미공룡
    •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늘 즐겁고 위안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느낀 감정들을 더 풍성하게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이 있고 “옹고집전”, “서당개 삼년이”, “우리 땅 노래 그림책”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옛날 옛날” 작가 소개)
  • 김금향
    • 그랬구나 / 가시 옷
    • 한복 만들기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손녀가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기를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가시 옷”, “해 떳다! 나가 놀자!” 등이 있습니다.(“그랬구나” 작가 소개)
  • 김근희
    • 부리 부리 무슨 부리 / 버섯 먹고 맴맴 / 찰떡 쿵떡 / 네 심장이 콩콩콩
    •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일했어요.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SI그림책학교에서 글과 그림을 배우며 그림책 작가를 꿈꾸었어요. 펴낸 책으로는 실로 수를 놓은 “들꽃이 핍니다”가 없어요. “네 심장이 콩콩콩”은 처음 엄마 품속에 들어온 아기와 엄마가 만나는 이야기를 수놓은 두 번째 그림책이에요.(“네 심장이 콩콩콩” 작가 소개)
  • 김기정
    • 1982 야구 소년
    • 충북 옥천에서 나고 자랐어요. “바나나가 뭐예유”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멍청한 두덕씨와 왕도둑”, “금두껍의 첫수업”, “박각시와 주락시”, “으라차차 홍대권”, “이선달표류기” 등의 책을 냈습니다.(“1982 야구 소년” 작가 소개)
  • 김기철
    • 수원화성
    •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였고, 서양화가로 오랫동안 많은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2008년 숭례문 화재 사건 이후 우리 옛 건축물을 화폭에 생생하게 옮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수원화성”은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렸습니다.(“수원화성” 작가 소개)
  • 김나윤
    • 몽당
    • 4명의 자녀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느낄 수 있도록 남편과 의기투합하여 제주도에 정착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 많은 아들이 자동차나 벽에 온통 그림을 그려 대도, 아들들이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머리카락을 길게 길러도 그들의 생각이나 상상력을 지지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든든한 엄마입니다. 하루 종일 쉴 틈이 없지만, 자녀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나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그려 오다가 이제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그림 속에 담긴 ‘소리’를 함께 듣고 함께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살아가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 즉 유머, 슬픔, 고독, 사랑, 이별, 죽음,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담아 많은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몽당” 작가 소개)
  • 김나은
    • 홈페이지
    • 오늘 하루도 괜찮아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단행본과 잡지,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삽화를 그렸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책이 좋아 어딜 가든 그림책을 꼬옥 안고 다녔던 소녀가 지금은 직접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펼쳐 내 “오늘 하루도 괜찮아”라는 첫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그림책같이 예쁜 마음을 품고 하늘을 오르는 풍선처럼 자유롭게 꿈꿀 수 있길 소망합니다.(“오늘 하루도 괜찮아” 작가 소개)
  • 김난지
    • 김치가 최고야 / 떡이 최고야
    •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책을 자양 삼아 아이들이 조금 더 신나게, 재미나게 생활했으면 합니다. 곡식들의 한바탕 목욕 이야기 “밥이 최고야”와 김치들의 장기자랑 “김치가 최고야”를 썼습니다. 다른 책으로 “항아리 속에 뭐가 들었나?”, “아장아장 꼬까신”, “누구게?” 등이 있습니다.(“떡이 최고야” 작가 소개)
  • 김단비
    • 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 어린이 책 만드는 편집자이면서 글도 쓰면서 지냅니다. 쓴 책으로는 “우리 마을 소방관은 매일 심심해”,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나무 심으러 몽골에 간다고요?”,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 줘요!”, “내 친구 몽실이” 등이 있습니다.(“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작가 소개)
  • 김대규
  • 김도아(김은경)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 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 머리하는 날 / 엄마는 알까? / 편지 할머니
    •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가 있고, 그림책 “흰민들레 소식”, “음악은 마술 같아요”, “냄새 잡는 특공대, 출동!”, 어린이 책 “가자, 고구려로!”, “숭례문을 지켜라”, “욕쟁이 찬두”, “이유는 백만 가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은 ‘김도아’라는 이름으로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앞으로는 눈에 보이는 풍경은 물론 마음에 담아온 풍경과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풀어내 볼 예정입니다.(“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작가 소개)
  • 김동성
  • 김동수
  • 김리라
    • 페이스북
    • 위대한 건축가 무무 / 미술 시간 마술 시간
    • 그림책 만들고 인형놀이 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그림책 “위대한 건축가 무무”와 인형극 ‘미술 시간 마술 시간’, ‘인형 할머니만 모르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첫 번째 인형극 ‘미술 시간 마술 시간’이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그림책 문화공간 그림책NORI에서 재미난 일을 꾸미고 있습니다.(“미술 시간 마술 시간” 작가 소개)
  • 김막동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김미라
    • 엄마 약
    •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와 그림책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상이 주는 감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우리는 쌍둥이”가 있습니다.(“엄마 약” 작가 소개)
  • 김미애
    • iam49kg@hanmail.net
    • 바다는 속이 깊어
    •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있어요. 데굴데굴 굴러다니기, 멍하니 있기, 뚫어지게 보기가 특기입니다. 혼자서도 잘 놀지만 가끔은 심심합니다. 그래서 같이 놀 친구를 구합니다. 편지도 환영합니다. 제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지은 책으로 “무지막지 공주의 모험”, “새콤달콤 비밀 약속”, “무적 수첩”, “말도 안 돼”, “자전거 소년” 등이 있고, 한국안데르센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공모 저학년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바다는 속이 깊어” 작가 소개)
  • 김미영
    • 아빠나무 / 보리바다
    • 1973년 경주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한 가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사춘기 시절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억하며, 아버지가 살아 계시다면 꼭 묻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아버지와 딸이 주고 받는 대화로 엮었어요.(“아빠나무” 작가 소개)
  • 김미옥
    • 늑대의 알
    • 만화 잡지 공모전에 당선되어 단편집과 다수의 단행본을 출간했습니다. 원주의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만나 그림책의 세계에 푹 빠져 있어요. ‘이상희 그림책 워크숍 전문가 과정’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고, 현재는 아이들과 미술 놀이를 하며 즐거운 그림책 짓기를 하고 있습니다. “늑대의 알”은 2007년 원주문화재단 그림책 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늑대의 알” 작가 소개)
  • 김미정
    •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작가 소개)
  • 김미혜
  • 김미희
    • 우산 하나
    • 대학에서는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 그림을 시작했고, 일상에 숨겨진 작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 “우산 하나”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우산 하나” 작가 소개)
  • 김민정
    • 용감한 젊은이와 땅속 나라 괴물
  • 김민주
    • 열이 난 밤에
    •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즐거운 상상을 이야기로 꽃피우는 순간이 가장 기쁩니다. 오래오래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열이 난 밤에》는 처음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열이 난 밤에” 작가 소개)
  • 김민지
    • 나의 둔촌아파트
    • 다섯 살 되던 해 봄날에 둔촌주공아파트로 이사를 하여 어른이 될 때까지 쭉 그곳에서 세상을 고 느끼며 자랐습니다.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린, 그러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여전히 살갗에 닿을 듯 생생히 떠오르는 그곳의 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나의 둔촌아파트” 작가 소개)
  • 김병하
    • 강아지와 염소 새끼 / 고라니 텃밭 / 우리 마을이 좋아
    •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실”, “창세가” 들에 그림을 그렸으며, “꿈”(공저), “고라니 텃밭”을 쓰고 그렸습니다.(“우리 마을이 좋아” 작가 소개)
  • 김부연
    • 알록달록 마을 달리기 경주 /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 김삼현
    • 달님의 산책
    • 전북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뉴욕에 있는 SVA(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한국의 궁궐, 경복궁에 가면”,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그림을 그려 봐”, “배고픈 꿈이” 등이 있어요(“달님의 산책” 작가 소개)
  • 김상균
    •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울다 웃으면 똥구멍에 덜 난다고?”, “내 친구, 토끼 앞니” 등이 있습니다.(“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작가 소개)
  • 김상근
    • 블로그 / 페이스북 / onedaybeard@gmail.com
    • 가방 안에 든 게 뭐야? / 두더지의 고민 / 두더지의 소원
    • 첫 그림책 “두더지의 고민”으로 국내외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그림책은 어린 두더지가 처음 ‘친구’라는 존재를 통하여 순백의 감정을 알아가는 이야기로, 작가의 마음속에서는 첫 그림책 “두더지의 고민”보다 먼저 품고 있던 이야기입니다.(“두더지의 소원” 작가 소개)
  • 김서정
    • 시장고양이 상냥이
    • 동화작가, 평론가, 번역가이며 어린이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고양이를 좋아했고요. 지금은 쓰레기통 위에서 울부짖던 아기 고양이 맹랑이를 데려다 십 년째 키우고 있어요. 동화 “두로크 강을 건너서”, 그림책 “용감한 꼬마 생쥐”, 평론집 “멋진 판타지”, “동화가 재미있는 이유”, 옮긴 책으로 “그림 메르헨”, “안데르센 메르헨”, “줄넘기 요정” 등이 있습니다.(“시장고양이 상냥이” 작가 소개)
  • 김선남
    • 한 나무가 / 갈대의 길
    • 서울에서 나고 자라 길가의 가로수와 야생화가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화가가 되어 나무와 풀이 주인공인 그림책을 만들면서 자연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버릇도 생겼답니다. 구상나무를 그리며 가지 하나하나, 잎새 하나하나에 나무에 대한 사랑을 담았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서울 이야기”가 있고, 그린 책은 “은행나무처럼”, “날아라, 막내야”, “나무 하나에”가 있습니다.(“한 나무가” 작가 소개)
  • 김선배
    • 손가락 아저씨 / 한 입만!
    • 삽교에서 태어나 만화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재미난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여기저기 많이 기웃거립니다. 그린 책으로 “까닥 선생 정약용”, “별명폭탄 슛!”, “우리 아빠는 택배맨”, “도시락 도둑”, “덕이의 행주대첩”, “홍길동전” 들이 있어요.(“한 입만!” 작가 소개)
  • 김선아
  • 김선진
    • 나의 작은 집
    •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작업실을 다섯 번이나 옮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제가 머무는 작업실에 살다가 떠난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나의 작은 집”은 그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며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천 인형과 뜨개질, 자수 등 조물조물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느린 시간과 오래된 것들, 손때 묻은 물건들도 좋아합니다. 앞으로 “나의 작은 집”처럼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으며 살고 싶습니다.(“나의 작은 집” 작가 소개)
  • 김성미
    • 돼지꿈
    • 인천에서 남편과 귀여운 딸 단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오랜 시간 그림책 작가를 꿈꿨습니다. 서예와 손뜨개 인형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림책 만드는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 그림책으로 아주 작은 감동이라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돼지꿈”은 첫 번째 작품입니다.(“돼지꿈” 작가 소개)
  • 김성범
    • 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 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촌장 노릇을 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책이 꼼지락꼼지락”,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당찬 여성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인문교양서적 “도깨비를 찾아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작가 소개)
  • 김성은
    • 마음이 퐁퐁퐁 /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치과에 사는 괴물”,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우리 땅 노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김용택 시인의 ‘내 마음’이라는 동시를 읽고 ‘마음을 준다’는 말에 깊은 울림을 받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으므로 우리 모두 아낌 없이 마음을 주고 받으며 평화롭게 살면 좋겠습니다.(“마음이 퐁퐁퐁” 작가 소개)
  • 김성은
    • 덤벼!
    •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 관련 회사에서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신나게 생각 놀이를 하며 지냅니다.(“덤벼!” 작가 소개)
  • 김성은
    • 너희 집은 어디니?
    •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남편과 또자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살고 있으며, 셋이 나란히 산책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은 처음 도전하는 어린이 그림책으로 배가 고픈 것을 싫어하고 성격이 급한 작가를 닮은 악어가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너희 집은 어디니?” 작가 소개)
  • 김성진
    • 사자와 소년
    • 2010년 제1회 KB창작동화공모 최우수상과 한국 안데르센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제1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은 《엄마 사용법》이 있습니다.(“사자와 소년” 작가 소개)
  • 김성호
    •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1년, 서남대학교 생물학과 교수가 된 뒤 자연에 깃든 생명체에 대한 사랑에 이끌려 지리산과 섬진강이 품은 생명에 특별한 시선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동고비와 함께한 80일”, “까막딱따구리 숲”, “나의 생명 수업”, “어여쁜 각시붕어야”,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관찰한다는 것”, “우리 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등이 있습니다.(“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작가 소개)
  • 김성화
    • 점이 뭐야? / 공룡개미 개미공룡 / 우주 : 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달에서 봤어!
    •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어요.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몬스터과학1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들을 썼어요.(“점이 뭐야?” 작가 소개)
  • 김성희
    • 홈페이지
    • 꿈틀꿈틀 / 땍때굴 / 방긋방긋 / 부릉부릉
    • 한양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공부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응용미술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단순한 선으로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데 큰 재미를 느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책나무”가 있으며, “신기한 목탁 소리”, “빨강 연필”,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떠버리 무당이와 수상한 술술 씨”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꿈틀꿈틀” 작가 소개)
  • 김세나
    • 레아와 코끼리
    •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와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와이즈키즈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인 “Mr. Reindeer”는 덴마크와 이탈리아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레아와 코끼리”는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201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 소개되어 해외 여러 출판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레아와 코끼리” 작가 소개)
  • 김세미
    • 딜쿠샤의 추억
    • 다큐멘터리 작가와 프로듀서로 사람과 건축, 역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2005년 딜쿠샤를 만나자마자 첫눈에 매료되었고, 그때부터 딜쿠샤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모아 2013년에 ‘희망의 궁전, 딜쿠샤’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지금도 계속 딜쿠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딜쿠샤의 추억” 작가 소개)
  • 김세실
    •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사이자 해외 화가 에이전시인 ‘스토리캣’의 대표이자, 그림책 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아기 구름 울보”, “화가 둥! 둥! 둥!”, “수를 사랑한 늑대”, “달래네 꽃놀이”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아빠, 더 읽어 주세요”,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당나귀 덩키덩키”, “아름다운 실수” 들이 있습니다.(“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작가 소개)
  • 김세영
    • 짜장면
    •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한겨레그림책학교를 다니며 그림책의 세계에 첫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그림책과 동물을 사랑하고, 지금은 고양이 폴린이와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짜장면” 작가 소개)
  • 김세진
    • 페이스북
    • 달을 삼킨 코뿔소 / 있다!
    • 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하던 양치기 소년도 혼자 숲으로 들어가 늑대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필요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그림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했습니다.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등이 있습니다.(“있다!” 작가 소개)
  • 김세현
    • 만년샤쓰 / 준치 가시 / 엄마 까투리 / 꽃그늘 환한 물 / 오소리와 벼룩 / 아기장수의 꿈 / 청백리 이희 대감 / 책이 된 선비 이덕무 / 해룡이 /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장승
    • 동양화를 전공하고 수묵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을 해 왔습니다. 그림책 “만년샤쓰”, “준치 가시”, “엄마 까투리”, “7년 동안의 잠”, “아기장수의 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4년 제4회 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6년 IBBY 그림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청백리 이희 대감” 작가 소개)
    • 절제된 선과 강력한 색으로 늘 새로움을 추구
  • 김세희
  • 김소선
    • 화가와 고양이 / 사자삼촌 / 구름토끼
    • 우는 아이, 아픈 아이, 천진난만하게 웃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만들어 가는 것이 꿈입니다. “화가와 고양이”가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화가와 고양이” 작가 소개)
  • 김소연
    • 마음을 담은 상차림 / 볼품없는 상
    • 서울 마포에서 나고 자라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2007년 “명혜”로 제11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나온 삶 속에서 받았던 정성을 되새겨 보며 “마음을 담은 상차림”의 글을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소원을 말해 봐”, “우주비행사 동주”, “굿바이 조선”, “야만의 거리” 들이 있습니다.(“마음을 담은 상차림” 작가 소개)
  • 김수연
    • 잉어와 참수리
    • 시각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 “어느 바닷가의 하루”로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에서 주관하는 V&A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습니다.(“잉어와 참수리” 작가 소개)
  • 김수정
    •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 하염없이 걸으며 공상하는 걸 좋아합니다. 내 안의 상상 속 친구들을 세상 밖으로 불러 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작가 소개)
  • 김수정
    • 엄마 언제 와?
    • 어느 날, 딸아이가 물었다. “엄마는 꿈이 뭐야?” 잠시 당황했다. 접어놓았던 꿈을 다시 꺼내자 선물처럼 기회가 찾아왔다. 2012년 한 해, 구리 토평도서관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즐겁게 공부했다. 십여 번의 퇴고 끝에 첫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제는 딸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 독자로 늘 힘을 준 큰 아이와 재미를 담당하는 작은 아이와 남편, 기회를 주신 ‘어린이책 작가교실’ 우현옥 선생님과 따뜻한 평가를 해 주신 동료들, 누구보다 책의 출간을 기다려 온 양가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 선생님으로 일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이 생겼다. 구리 토평도서관 ‘어린이책 작가교실’을 통해 꿈꾸던 첫 책을 내게 되었다.(“엄마 언제 와?” 작가 소개)
  • 김수진
  • 김수희
    • 가나다 아저씨
    • 두 아이의 엄마이자 20여 년 가까이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영어 선생님이에요. EBS e채널의 ‘엄마표 영어 특강’에서 재미있고 효과적인 알파벳 파닉스 지도법과 다양한 테마의 활동을 소개해 인기를 모았고 지금까지도 유튜브에서 관심을 받고 있어요. 영어를 가르치면서 깨달은 노하우로 독창적인 한글 읽기 방법을 소개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영어와 한글 읽기를 재미있고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도법과 교재를 세상에 내놓는 것이 꿈이에요. 지은 책으로는 유아기부터 초등학교까지의 영어 교육을 소개한 “내 아이 첫 영어”가 있어요.(“가나다 아저씨” 작가 소개)
  • 김숙경
    • 내가 슈퍼맨이라고?
    •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7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지금은 삼각산 밑에서 어린이책 작업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길모퉁이 행운돼지”, “풍선 바이러스” 외에 여러 책들이 있습니다.(“내가 슈퍼맨이라고?” 작가 소개)
  • 김슬기
    • 물 좀 주세요! / 담장을 허물다
    •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일본 DIC COLOR 디자인 스쿨에서 컬러 디자인을 공부했다. 첫 그림책 “딸기 한 알”로 제1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신인 작가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2013년 나미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후 쓰고 그린 책으로 “줄 하나”,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가 있으며,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아기 다람쥐의 모험”, “숲 속 화장실” 등에 그림을 그렸다.(“물 좀 주세요!” 작가 소개)
  • 김승연
    • 어느 날, /
    •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안그라픽스 디자이너 등을 거쳐 현재 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 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얀얀”, “마음의 비율”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아빠 목소리”가 있습니다.(“어느 날,” 작가 소개)
  • 김시영
  • 김시은
    • 나의 손녀, 우리 할머니
  • 김연정
  • 김연희
    • 빗물 아파트
    •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데, 특별한 날에만 보이는 것들이 있지요. 숨어 있던 친절과 고마움들. 비가 올 때만 보이는 빗물 아파트처럼. 이 이야기는 정말 있었던 일이에요. 엘리베이터를 수리하던 한 달 간의 이야기를 빗물이 빚어낸 세상 속에 담았습니다. 울퉁불퉁한 길바닥에 고인 빗물들. 나뭇잎과 풀들 사이에서 반짝이는 얼굴들을 찾아내려고 몇 해 동안 봄·여름·가을·겨울을 여행하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책은 나의 첫 그림책입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수박 껍질과 하얀 절편”, “함께 드실래요?”가 있습니다.(“빗물 아파트” 작가 소개)
  • 김영미
    • 하늘정원
    • 어릴 적 살았던 꽃밭 가득한 집을 회상하며 “하늘정원”을 썼습니다. 2006년 동시 ‘감꽃’으로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재개발 아파트’가 당선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아빠 만날 준비 됐니?”, “우리 한과 먹을래요”, “학습지 쌤통”, “엄마만 기다리는 가방 대장”, “신기한 바다 치과” 등이 있습니다.(“하늘정원” 작가 소개)
  • 김영수
  • 김영화
    • 큰할망이 있었어
    • 제주도 중간산 작은 마을 난산리에서 태어났고 넓은 오름 자락을 뛰어다니며 자랐습니다. 흙, 한지, 염색천, 지끈 등의 자연 재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고, 요즘은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 제주에서 그림책 전시 기획을 하면서 그림책의 입체 표현 방식에 대한 즐거운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흙을 만지고, 실을 꼬고, 바느질을 하며 쉴 새 없이 바쁘지만 손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에 늘 힘을 얻으며 살고 있습니다.(“큰할망이 있었어” 작가 소개)
  • 김온
    • 토끼의 마음 우산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 석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토끼의 마음처럼 따뜻한 세상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토끼의 마음 우산”은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토끼의 마음 우산” 작가 소개)
  • 김용란
  • 김용삼
    • 바보 삼이
    • 남녘 시골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자주 다른 곳에서 살지만 머문 자리를 잊지 않습니다. 가장 잘하는 일은 뒷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죠. 장난을 좋아하고 외로움을 사랑합니다. 사춘기 즈음 시를 쓰기 시작했고 사춘기 끝 무렵 그림을 그렸습니다. 종종 책을 펴내거나 어쩌다 그림 전시회를 엽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아빠가 철들었어요”, “발가락 양말 가족”이 있고, 그림책 “책가방을 멘 예똘이”가 있습니다. 아저씨로 살고 있지만 장래 희망은 소년입니다. 계획은 순조롭습니다.(“바보 삼이” 작가 소개)
  • 김용철
    •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 칠성이
    • 1960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원형의 옛이야기를 듣고 자란 원체험을 바탕 삼아, 해학과 통찰이 깃든 옛이야기 작품에 주로 그림을 그렸다. “칠성이”는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연필 드로잉으로 기존의 작품에서 접하지 못한 새로움을 선사한다.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훨훨 간다”, “길아저씨 손아저씨”, “낮에 나온 반달”, “하느님 물건을 파는 참새”,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우렁각시”, “꿈꾸는 징검돌” 들이 있다.(“칠성이” 작가 소개)
    • 소리에 이미지를 더해 이야기의 세계를 확장한 작가
  • 김용택
    •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 할머니 집에 가는 길
    •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교직에 있는 동안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습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습니다. (“할머니 집에 가는 길” 작가 소개)
  • 김유대
    • 누구 엉덩이? / 누구 얼굴?
  • 김유경
    • 페이스북
    • 바람의 맛 / 아름다운 우리 한옥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션학교 힐스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익어 가는 된장독을 바라보며 막연히 품었던, 우리 음식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그림책으로 옮겼습니다. 끼니마다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신 어머니와, 좋은 음식을 보면 꼭 사진을 찍어다 주신 아버지, 토닥거리며 함께 자란 동생이 그림책 만들기를 제 일처럼 도와주었습니다. 우리 음식에 담긴 마음의 여유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바람의 맛” 작가 소개)
  • 김유경
    •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그림책으로 내 안의 어린이를 만나고, 다른 어린이들과 함께 세상을 알아가고 싶은 작가입니다.(“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작가 소개)
  • 김유진
    • 이불을 덮기 전에 / 오늘아, 안녕 / 밤 기차를 타고
    • 20년 전,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책을 우연히 만나며 아동문학 작품을 다시 읽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동시와 평론을 씁니다. 동시집 “뽀뽀의 힘”을 냈습니다.(“이불을 덮기 전에” 작가 소개)
  • 김윤경
    • 꽃 사과
    • 대학에서 영문학을 배웠지만, 어릴 때부터 줄곧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내 안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들려줄 수 있는 그림책에 푹 빠졌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꽃·사과”는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사과를 좋아하는 저는 어느 날 사과를 먹으면서 문득 빨갛게 잘 익은 사과 속에 모든 자연이 담겨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내가 먹는 사과 속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이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꽃을 생각하면 가을 사과가 떠오르고, 사과를 생각하면 봄날 꽃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보고 뒤로 봐도 되는 이 글 없는 그림책처럼 말이지요. 0세부터 100세까지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제 그림책을 보며 상상하고 즐기면서 휴식 같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꽃·사과” 작가 소개)
  • 김윤정
    • 페이스북 / 블로그
    • 똥자루 굴러간다 / 엄마의 선물
    •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름이네 육아일기”, “똥자루 굴러간다”, “아이스크림 똥”이 있으며 ‘젊은그림책작가연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선물”은 2015년 볼로냐북페어에서 ‘Message of hands’란 이름으로 주목 받은 책입니다.(“엄마의 선물” 작가 소개)
  • 김윤주
    • 사막의 왕
    •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 미술대학 캠버웰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젓가락 달인”,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벽 속의 아이들”, “나온의 숨어 있는 방”, “불을 가진 아이”, “장화홍련전”, “후박나무 우리 집”,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아름다운 글을 만나고, 그 글을 마음에 머금고 되새기다가 종이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누군가의 인생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멋진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의 왕”을 그리는 과정에서 늘 곁에서 신선한 영감을 주고 작업에 행복한 신바람을 더해 준 아들 성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 겹 더 커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기다려 봅니다.(“사막의 왕” 작가 소개)
  • 김윤화
    • 킁킁가게
    • 제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한라산 자락을 벗어나본 적이 없어요. 아이들을 좋아해서 15년 넘게 학습지 교사로 일하며 어린 친구들과 놀면서 공부하고 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동화가 써보고 싶었어요. 처음 쓴 동화로 제주작가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17년 “킁킁가게”로 샘터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킁킁가게” 작가 소개)
  • 김은경
  • 김이구
    • 꿈틀꿈틀 / 땍때굴 / 방긋방긋 / 부릉부릉
    • 서울대 국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작가와 문학평론가,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 “첫날밤의 고백”, 평론집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 “해묵은 동사를 던져 버리자”, “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가 있습니다.(“꿈틀꿈틀” 작가 소개)
  • 김이조
    • 김치 특공대 /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 번개 세수
    • 어릴 적 야외 화장실이 있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밤에는 무서워서 형을 깨워 화장실에 같이 갔습니다. 가끔 너무 무서울 땐 마당에 오줌을 누기도 했습니다.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는 아크릴 물감과 과슈 그리고 색연필을 주로 써서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황금팽이”, “딱지 딱지 내 딱지”, “김치특공대” 등이 있습니다.(“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작가 소개)
  • 김인자
    • 신랑감 찾은 두더지
  • 김장성
    • 민들레는 민들레 / 호랑이와 효자 / 수박이 먹고 싶으면
    • 제 손으로 밥을 벌기 시작한 뒤로 줄곧 그림책을 쓰고 만들고 펴내고 연구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씨름”, “나후 하나에”, “민들레는 민들레”, “호랑이와 효자”,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등 여러 그림책과 어린이책의 글을 썼으며, “민들레는 민들레”로 2015년 볼로냐라가치상(논픽션 스페셜 멘션)을 받았습니다. 수고와 정성이 보람을 빚는 세상을 바라며 이 책의 글을 썼습니다.(“수박이 먹고 싶으면” 작가 소개)
  • 김재홍
  • 김점순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김정민
    • 행복한 가방
    • 그림책이 참 좋아요. 글은 적은데 그림은 많고, 금방 “다 읽었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후다닥 읽을 수도 있고요. 또 어떤 그림책은 글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림책을 만드는 건 시간이 엄청 걸려요. 금방 “다 했다!”라고 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은 그림책을 보는 것만큼 좋아요. 위로해 주고, 웃게 해 주고, 때로는 고민하게도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만든 그림책으로 “곰곰아, 괜찮아?”가 있어요.(“행복한 가방” 작가 소개)
  • 김정선
    • 신발이 열리는 나무 / 숨바꼭질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 대학교와 미국에 있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시각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요.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동생 김점박”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막걸리 심부름”, “꽃신 신고”, “꼬리 이모 나랑 놀자”, “잘도 자네” 등이 있어요.(“신발이 열리는 나무” 작가 소개)
  • 김정희
    • 누구 엉덩이? / 누구 얼굴?
  • 김정희
    • 시화호의 기적
    • 경상북도 하양에서 태어나 한양여자대학에서 도자기 공예를 공부했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많아 “국화”, “야시골 미륵이”, “노근리 그 해 여름”, “대추리 아이들” 등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다룬 작품을 꾸준히 써 왔습니다. 이 밖에도 “먼저 온 미래”, “겁쟁이 하늘이”, “내 친구 야야”, “지옥에 떨어진 두 악당”, “빨간 집게다리가 최고야!”, “아홉 살은 괴로워”, “별이네 옥수수밭 손님들”, “학교 다니기 싫어!”, “손 없는 각시” 등의 책을 썼습니다.(“시화호의 기적” 작가 소개)
  • 김종도
  • 김종상
  • 김종혁
    • 해드리의 인간 마을 탐방기
    • ‘조녘’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아일랜드 대학교 DIT(Dublin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하며 예술가의 꿈을 키웠습니다만, 현재는 아내 말 잘 듣는 현부양부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피너툰에서 웹툰 ‘좀비 플래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해드리의 인간 마을 탐방기” 작가 소개)
  • 김종호
    • 아빠의 로봇 노트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좋은 이야기와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로봇을 좋아해 지금까지 많은 로봇 그림을 그렸고, “아빠의 로봇 노트”도 어릴 적 상상하며 그렸던 로봇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19마리 개와 29마리 고양이”가 있습니다.(“아빠의 로봇 노트” 작가 소개)
  • 김주현(김주희와 자매입니다)
    • 연어
    •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영국 센트럴 세인트마틴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이후 파리로 건너가 파리한글학교에서 교사로 일하였고, 현재는 어린이 그림책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연어” 작가 소개)
  • 김주현
    • 책 읽어주는 고릴라 / 여우비빔밥 / 사랑해, 아빠
    • 세 자매가 함께 쓰는 방, 창문 곁에 놓인 작은 책상이 내 즐거운 서재였습니다. 책장 위로 내리쬐는 햇볕이 파리헤질 때 창문 밖을 보면 노을이 예쁘게 지는 남산이 보였어요. 그 작은 서재에서 책을 읽고 멍하니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의 아이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남산은 보이지 않지만, 푸른 나무가 가득한 창문 곁 작은 책상에 앉아 여전히 책을 읽고, 글을 짓고, 꿈을 꾸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책 읽어주는 고릴라”, “최고의 서재를 찾아라”, “책 읽거나 먹거나”가 있습니다.(“여우비빔밥” 작가 소개)
  • 김주희(김주현과 자매입니다)
    • 연어
    •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낮에는 평범한 생활인, 밤에는 비범한 작가가 되길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연어” 작가 소개)
  • 김준철
    • 꿈틀 / 방귀차
    • 아주 오래 살고 싶다. 오래 살면서 그림 그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재밌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사람들이 내 그림을 보고 웃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럼 된 것이다. 그린 그림책으로 “메기의 꿈”,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 “아기 바람 바람이” 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린 책에는 “꿈틀”이 있다.(“방귀차” 작가 소개)
  • 김중석
    • 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나오니까 좋다
    •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아빠가 보고 싶어”로 제5회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머릿니 전성시대”, “이 그림을 왜 그렸는지 알아?”,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 “제주섬의 어머니산 한라산”, “나를 칭찬합니다” 등 10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습니다.(“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작가 소개)
  •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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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드와 나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영국으로 유학,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졸업 작품으로 만든 책 《하이드와 나 Hyde & Seek》로 영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영국 ‘AOI World Illustration Awards’에서 뉴탤런트 책부문 수상과 동시에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하이드와 나” 작가 소개)
  • 김지안
    • 감귤 기차 / 알밤 소풍
    • 마음 속 술렁이는 이야기들을 모아 그림책으로 엮고 싶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페르코의 마법 물감” 등이 있습니다. “감귤 기차”는 KT&G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샵에 참여해서 만든 책으로,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감귤 기차” 작가 소개)
  • 김지연
  •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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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붕 위 루시 / 나의 물고기
    • 한국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이 두 곳을 오가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상상 속의 친구들을 그리며 그림책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붕 위 루시” 작가 소개)
  • 김지영
    • 오! 나의 달님
    •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이야기를 짓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물려주신 따뜻한 마음 밭에서 이야기를 키워 냈고, 첫 그림책 『오! 나의 달님』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겨울 밤 군고구마 같은 이야기를 캐내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이 그림책에 영감을 준 조카 가인이, 제이 그리고 특히 엄마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오! 나의 달님” 작가 소개)
  • 김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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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브라우니 / 닥터 브라우니가 작아졌어요!
    •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상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Academy of Art University에서 미술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랜드리테일, 캐릭터 디자인팀에서 일했어요.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따뜻한 이야기 책을 만들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닥터 브라우니”가 있어요.(“닥터 브라우니가 작아졌어요!” 작가 소개)
  • 김지윤
    • 해님 뭐해요?
    • 2003년에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해님 뭐해요?”는 그림책 작가의 세계로 들어선 첫 산물로, 찾고 싶어 하던 그림언어를 오랜 실험 끝에 담아낸 책이다.(“해님 뭐해요?” 작가 소개)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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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여름
    •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그림책, 전시 디자인, 애니메이션, 공공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은 첫 창작 그림책으로, 앞으로 세상의 많은 이야기들을 하나씩 천천히 그림책에 담고 싶습니다.(“지난 여름” 작가 소개)
  • 김진
    •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 발가락 화가
    •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우리 동네 마루”가 당선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산으로, 들로, 강으로 놀러 다니길 좋아했고, 어른이 된 지금은 풀과 나무들이 꽃 피고 열매 맺는 것을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달려라! 김치 버스”, “전국 방방곡곡 김치 이야기 – 아빠는 김치왕”, “럭키 파트라슈”, “노래하는 여전사 윤희순” 등이 있습니다.(“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작가 소개)
  • 김진영
    • 앗! 고양이 미술관
    •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 기획을 공부하고, 2004년부터 전시 기획팀의 큐레이터로 일했습니다.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을 시작으로 반 고흐, 모네, 모딜리아니, 로댕, 르누아르 등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회를 기획하는 데 함께 했답니다.(“앗! 고양이 미술관” 작가 소개)
  • 김진화
    • 아빠는 1등만 했대요 / 니 꿈은 뭐이가? /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 친구들처럼 아이였을 때 전우치를 좋아했어요. 신기한 붓으로 그린 세상으로 도망갈 수 있다는 게 상상만 해도 좋았고, 그런 붓이 정말 있다면 무얼 그리면 좋을까, 그런 공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았지요. 시험 보기 전날, 전우치 같은 신기한 붓이 있다면 시험 본 다음 날을 그리면 좋을 거예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사랑은 어려워”, “사과는 맛있어”, “친구가 필요해”, “땅지원의 키 크기”, “씩씩한 발레리나”, “디다와 소풍 요정”들이 있습니다.(“니 꿈은 뭐이가?” 작가 소개)
  • 김채린
    • 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온 외계인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로 왔어요. 그런데 타임머신이 부서져서 지구에서 계속 살고 있어요. 투명 하트 사탕 100만 개를 모으면 타임머신을 고칠 수 있다고 하면서 모은 사탕을 매일매일 먹어 버리는 바보랍니다.(“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작가 소개)
  • 김채완
    • 고양이 손을 빌려 드립니다
    • 초등학교 때부터 길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줬어요. 이 책에 나오는 노랭이는 그때 돌보았던 고양이 가운데 한 마리예요. 노랭이가 나오는 글을 쓰고 책까지 나오게 되어 얼굴이 보름달이 될 정도로 기뻐요. 반짝거리는 비늘이 좋아 날마다 물고기를 그리며 5년 전에 데려온 고양이 순덕이, 가족과 함께 복작복작 살고 있어요.(“고양이 손을 빌려 드립니다” 작가 소개)
  • 김춘옥
    • 삼신 할망과 수복이
    • 아기가 무사히 태어나고 잘 자라게 도와주는 삼신 할망과 그걸 막으려는 저승 할망의 줄다리기는 생명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 줘요. 어린이들이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그 어느 우주보다 무한한 세계를 품은 작은 우주인지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내일로 흐르는 강》 《작은 나라》 《가가의 아주 특별한 집》 《둥글둥글 지구촌 신화 이야기》 《우리 신화 이야기》 《야호! 난장판이다》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서천꽃밭 한락궁이》 등이 있습니다.(“삼신 할망과 수복이” 작가 소개)
  • 김태란
    •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올리버 트위스트”, “알라딘”, “외투”, “전기는 어디로 갔을까?”, “두더지 부부의 사위 찾기”, “모험을 떠난 주먹이”, “자연이 말을 걸어오”, “개미 정원” 등이 있습니다.(“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작가 소개)
  • 김하늘
    • 혼자 오니?
    •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의 어느 하루, 늘 붙어 다니던 형을 못 찾고 혼자 집에 가던 길의 설레는 첫 경험을 이 글에 녹여냈습니다. “외눈박이 황제”, “지리산 소년병”, “한강”, “마중꽃”, “큰 애기 복순이”들을 지었습니다.(“혼자 오니?” 작가 소개)
  • 김하루
    • 학교에 간 언니
    •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 청구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후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섰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우리는 친구”, “만들다”, “전쟁하지 않아”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 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학교에 간 언니” 작가 소개)
  • 김한민
  • 김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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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우리들의 집
    • 대학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크고 작은 그림을 그리고 흙으로 여러 가지를 빚습니다. 재개발, 재건축 사업으로 사라지는 집들을 눈여겨보면서 작품을 만들어 개인전 ‘자라나는 집’과 ‘일구어진 땅’이라는 전시를 열었고, 마음속에 담아 둔 생각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안녕, 우리들의 집”은 첫 그림책입니다.(“안녕, 우리들의 집” 작가 소개)
  • 김현희
    • 있다!
    • 사람의 마을에 태어났으나 늘 나무의 마을, 숲에 기대어 자라났습니다. 지금도 마음은 산길을 걸으며 고요히 산새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더불어 숲에서는 모두가 주인공이듯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이 자신의 존재만으로 푸르른 동화 세상을 그리며 하루하루를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책 “넌 문제아”, “공부만 해서 문제야”와 청소년 소설 “팥빵 먹을래, 크림빵 먹을래?” 등이 있습니다.(“있다!” 작가 소개)
  • 김혜원
    • 아기 북극곰의 외출 / 고양이
    • 서울의 한 모퉁이에서 쥬베, 브리, 라라로 불리는 세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정겹고 따뜻한 그림책 보기와 작은 것을 돌보는 데 관심이 많고, 오래오래 간직하고픈 그림책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기 북극곰의 외출”이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아기 북극곰의 외출” 작가 소개)
  • 김혜원
    • 손이 들려준 이야기들
    • 한국사를 전공했는데, 어쩌다 보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려서는 할머니 손잡고 밤 마실 가는 게 좋았고, 마실 방에서 듣는 이야기들이 좋았고, 고구마와 밤을 찌거나 구워서 건네는 손들이 좋았습니다. 일하느라 옹이 지고 흙냄새 나는 손들이 마냥 정겹고 따스했습니다. 부여 송정마을을 오랜 시간 드나들며 그 손들을 다시 만나, 하염없이 정을 드러내고 건네는 손들이 있어 우리가 살아간다고 느꼈습니다. 그 손 이야기를 많은 이들과 나누게 되어 기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쓴 책으로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가 있습니다.(“손이 들려준 이야기들” 작가 소개)
  • 김혜형
    • 열일곱 살 자동차
    •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15년간 출판사에서 일했어요. 지금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목공과 바느질을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지내요. 그동안 쓴 책으로 “엄마는 아이에게 배운다”, “암탉, 엄마가 되다”, “일기 쓰기 싫어요!” 등이 있습니다.(“열일곱 살 자동차” 작가 소개)
  • 김호랑
    • 뒤로 가는 기차
    • 창 너머 사람들을 보는 것과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푸른 자연 속에서 꽃과 나비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 “호랑이가 준 보자기”, “손 없는 색시”,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할머니가 아프던 날”,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채채의 그림자 정원”, “슬기의 왕자” 등이 있습니다.(“뒤로 가는 기차” 작가 소개)
  • 김홍모
  • 김환영
    • 춘희는 아기란다 / 강냉이 / 빼떼기
    • 1959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동화 “종이밥”, “마당을 나온 암탉”, “해를 삼킨 아이들”,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호랑이와 곶감”, 장편만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들을 그렸고 동시집 “깜장 꽃”을 냈습니다.(“강냉이” 작가 소개)
  • 김황
    • 생태 통로 / 동물의 대이동 / 곶감 줄게, 눈물 뚝! / 생선의 발견
    • 1960년 일본 교토 시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났습니다. 책을 통해 어린이에게 동물과 교감하는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2006년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생태 통로”는 로드킬의 안타까운 실상을 알리며 인간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첫걸음을 시작하는 책입니다. 지식과 재미를 만족시키는 교양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지구촌 대이동을 생태, 환경,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자연 다큐멘터리 그림책 “동물의 대이동” 등은 뛰어난 논픽션 도서로 꼽힙니다. “둥지상자”, “우리 땅의 왕 늑대”,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등과 일본어로 쓴 책 “친구 동네에 황새가 날아온다”, “기적의 바다를 매립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책을 냈습니다.(“생태 통로” 작가 소개)
  • 김효은
    • 나는 지하철입니다 / 열일곱 살 자동차
    •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동화 “별이 뜨는 꽃담”, “나는 달랄이야! 너는?”, “민지와 다람쥐”, “내 모자야”, “오빠와 나”, “동동 김동”, 동시집 “잠자리 시집보내기”, 그림책 “기찬딸”, “비 오는 날에”,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잠 온다” 등이 있다.(“나는 지하철입니다” 작가 소개)
  • 김희경
    •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 열두 마리 새 / 마음의 집 / 나는 자라요 / 어린이를 위한 미술관 안내서
    • 1977년에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과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아들 곰돌이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열두 마리 새” 등이 있으며,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나는 자라요” 작가 소개)
    • “마음의 집”의 작가 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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