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작가들

■ 발행일 : 2016/02/10
■ 마지막 업데이트 : 2018/08/16


가온빛에서 소개한 우리 그림책 작가들을 정리했습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 구분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별로 그림책들뿐만 아니라 작가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 채널 및 이메일도 확인된 경우 함께 링크하였고 아래와 같은 형태로 작성하였습니다.

  • 작가
    • 홈페이지 / 블로그 / SNS 채널 / 이메일
    • 그림책
    • 작가 소개(가온빛 작가 이야기와 네이버 캐스트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 에서 소개한 글 링크)

이후로 새 그림책 이야기가 발행될 때마다 함께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작가의 온라인 채널 및 그림책 정보들은 확인될 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작가 소개’에는 작가별 가장 최근에 출간된 그림책에 소개된 작가 프로필을 추가 기재할 예정입니다).

※ 작가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채널과 이메일의 경우 공개되어 있는 한 아래에 링크를 했습니다. 혹시나 공개를 원치 않는 경우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목록에 추가 및 수정 보완할 내용이 있는 경우 댓글이나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내용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우리 그림책 작가들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 정리하고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가온빛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그림책의 작가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온빛에서 소개한 우리 그림책들
작가들의 첫 그림책


우리 그림책 작가들

※ 순서는 ‘가나다’ 순입니다.

  • 강경수   
  • 강무홍
    • 까불지 마!
    • 1962년 경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주간으로 일하며, 추운 겨울날 나무꾼한테 햇살이 위로가 되듯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아이들의 고운 심성을 읽어 내는 재주로 아이들의 깊은 속마음을 오롯이 담아낸다는 평가를 듣습니다.(“까불지 마!” 작가 소개)
  • 강산
    • 크리스마스 선물
    • 어렸을 때부터 상상하고 그리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스무 살 때 첫 번째 캐릭터 ‘아기 펭귄 푸치’를 그린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다수의 캐릭터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는 없어. 아빠가 산타잖아.’라는 조카의 말에서 시작된 그림책입니다. 상상할 여력조차 없는 요즘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신나게 상상하고 즐기면 좋겠습니다. 책을 보는 동안 여러분 곁에 함께 있을, 눈사람과 동물 친구들도 만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많은 응원을 보내 준 가족과 친구들에게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크리스마스 선물” 작가 소개)
  • 강성은
    • 내가 슈퍼맨이라고? / 용용 용을 찾아라
    •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사라진 문”, “최고의 모델”, “무지개 눈물”,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들이 있습니다.(“내가 슈퍼맨이라고?” 작가 소개)
  • 강소연
    • 홈페이지
    • 넌 (안) 작아 / 내 거 (아니)야 / 이건 비밀인데…
    • 뉴욕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USC영화예술학교에서 그림책 작가의 자질을 발견했지요. 첫 책인 “넌 (안) 작아”는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최고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5년 닥터수스 상을 수상했어요. 현재 뉴저지에서 두 딸과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그림책은 “넌 (안) 작아”“내 거 (아니)야”가 있어요.(“이건 비밀인데…” 작가 소개)
  • 강수인
    • 달그락 마을의 군밤소동
    • 어릴 때부터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모두 살아 있다고 상상하며 친구처럼 말을 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나뭇잎에 붙어 있는 달팽이, 땅에 떨어진 솔방울에게도 말을 한 번 걸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었습니다. 바람 아저씨와는 지금도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상상 속 친구들이 모여 달그락 마을 이야기가 생겨났습니다.(“달그락 마을의 군밤소동” 작가 소개)
  • 강영지
    • 음식 잘 먹는 법
    •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요리 솜씨는 별로였는데, 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동안 윤하에게 많이 배웠어요. 요리 그림을 맛있게 그리느라 바빠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고, 자기가 그린 그림에 군침만 삼킨 적도 많아요. 맛있는 음식에 관한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사회는 쉽다! 특별한 날 먹는 특별한 음식”, “요리그림책”, “생색요리”가 있습니다. 그 밖에 “한양 1770”, “세계 으뜸 우리 조선술”, “지금은 몇 시?” 들에 그림을 그렸어요.(“음식 잘 먹는 법” 작가 소개)
  • 강원희
    •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어요. 아동문학평론 신인상, 계몽아동문학상(동시 부문), MBC창작동화 대상, 세종아동문학상, 재외동포문학상 대상 등을 받았어요.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북청에서 온 사자”, “술래와 풍금 소리”, “훈장을 단 허수아비”, “어린 까망이의 눈물”, “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천재 화가 이중섭과 아이들” 등이 있으며 동시집으로는 “날고 싶은 나무”, “바람이 찍은 발자국” 등이 있어요.(“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작가 소개)
  • 강은옥
    • 된장찌개 / 따로를 찾아라! / 다람쥐는 모를 거야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SI 그림책 학교를 수료했습니다. 현재 파주에 거주하며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앞으로는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함께 쓰는 그림책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그린 책으로 “얘들아, 학교를 부탁해!”, “오늘은 최고의 날”, “누가 바나나를 가져갔을까?”, “왕따 선거” 등이 있습니다.(“된장찌개” 작가 소개)
  • 강지영
    • 페이스북
    • 고양이 알릴레오 / 쿵! 중력은 즐거워!태극기 다는 날
    •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 서태지의 아트 디렉터로 앨범 및 공연 디자인을 진행했으며, 태지브릭 등의 제품을 제작했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고양이 알릴레오”가 있고, 그린 책으로 “태극기 다는 날”이 있습니다.(“쿵! 중력은 즐거워!” 작가 소개)
  • 강하라
    • 딸꾹토끼
    •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3D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게임 회사에서 일했고 “꼬잉꼬잉 이솝 극장”, “꼬마 버스 타요”, “마법 천자문” 등의 작품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그림책에 매력을 느껴 일러스트레이터의 길을 걷다가, 햇살 미소가 아름다운 아들 규민이에게 영감을 받아 첫 책인 “딸꾹토끼”를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이 책을 본 아이들에게도 자신만의 상상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딸꾹토끼” 작가 소개)
  • 강하연
    • 물고기 씨, 안녕하세요?
    • 사람의 마음에는 저마다의 숲이 있습니다. 제 숲에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조금은 엉뚱한 것들도 있지요. 그리고 그림이라는 정원이 있습니다. 그곳에 언젠가 그림책이라는 미지의 씨앗을 심었고 가꾸어 왔지요. 어떤 꽃과 나무가 자라날지 궁금하고 두근거렸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겠지요. 이번에는 물고기라는 꽃이 피었습니다. 이 꽃이 다른 분들에게도 꽃이 되기를 바랍니다.“물고기 씨, 안녕하세요?” 작가 소개)
  • 강혜영
    •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했습니다. 어릴 적 그리고, 쓰던 그림일기의 순수함을 닮은 그림책에 매료되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림은 그리는 것이 아니라 종이 위에 마음을 올려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감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작가 소개)
  • 경혜원
    • 엘리베이터 / 공룡 엑스레이 / 한 입만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언제 처음 공룡을 알게 됐는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공룡을 알게 되자마자 반해 버린 것은 확실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소원 중의 하나는 공룡을 직접 보는 것입니다. 쓰고 그린 공룡 그림책으로 “공룡 엑스레이”, “엘리베이터”, “특별한 친구들”이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꿈을 그리는 소녀, 신사임당”, “이선비, 장터에 가다”,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 “에코, 똥 밟았네!” 등이 있습니다.(“한 입만” 작가 소개)
  • 고상미
    • 블로그 / 페이스북
    • 신발 신은 강아지
    •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비롯하여 “그런 편견은 버려”, “위험한 게임 마니또”, “마지막 아이들”, “은하철도의 밤”, “그림자 아이들 5, 6, 7”, “지구를 살리는 환경 지식 사전” 등이 있습니다.
  • 고선아
    • 씨앗 세 알 심었더니
    • 그림책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 창비출판사의 ‘우리 시 그림책’과 한겨레아이들의 ‘우리 이웃 그림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디자인했고요. “씨앗 세 알 심었더니”는 옛 친구를 생각하다 문득 떠올린 이야기예요. 나도 딱 무씨처럼 누군가의 시원한 방귀나 트림이 되면 좋겠는데, 그게 그리 쉽지가 않네요(“씨앗 세 알 심었더니” 작가 소개)
  • 고수진
    • 산딸기 임금님
    • 대학에서 일본어를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일상 속 숨겨진 재미를 찾아 맛있는 이야기로 만들며 즐겁게 작업 중입니다.(“산딸기 임금님” 작가 소개)
  • 고정순
    • 점복이 깜정이 / 가드를 올리고 / 오월 광주는, 다시 희망입니다
    • 세상 모든 생명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최고 멋진 날”, “솜바지 아저씨의 솜바지”, “슈퍼 고양이”, 산문집 “안녕하다”가 있습니다.(“점복이 깜정이” 작가 소개)
  • 고혜진
    • 내가 그려 줄게 / 집으로 / 행복한 여우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동물에 대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어합니다. “행복한 여우”로 2015 한국안데르센상 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6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2017 나미콩쿠르에서 입선하였습니다.(“내가 그려 줄게” 작가 소개)
  • 공광규
    • 청양장 / 담장을 허물다
    • 어린 풀과 벌레와 곤충을 밟지 않으려고 맨발로 산행하면서 자연과 교감하며 시를 쓰고 있습니다. 1960년 서울 돈암동에서 태어나 충남 홍성과 보령을 거쳐 청양에서 자랐습니다.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6년 ‘동서문학’ 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에 신라문학대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동국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김만중문학상, 고양행주문학상, 디카시작품상을 수상했습니다. 자연 친화적이고 호방한 시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시인과 평론가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집으로 “대학일기”, “마른 잎 다시 살아나”, “지독한 불륜”, “소주병”, “말똥 한 덩이”, “담장을 허물다”, “파주에게”와 산문집 “맑은 슬픔”이 있으며, 어린이를 위하여 “성철 스님은 내 친구”, “마음 동자”, “윤동주”, “구름”, “청양장”, “흰 눈”을 쓰기도 했습니다.(“담장을 허물다” 작가 소개)
  • 공문정
    • 접시의 비밀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과 아동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집 교사로 일했습니다.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지금은 작은 도서관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가 제일 큰형이야!”가 있습니다.(“접시의 비밀” 작가 소개)
  • 공진하
    • 우리 동네 택견 사부
    • 어렸을 땐 남동생들과 자주 싸우면서 자랐어요. 하지만 남동생들이 내 키를 훌쩍 넘은 뒤로는 점잖게 말로 타이르려고 애썼지요. 꽤 오랫동안 특수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몸을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들을 번쩍 안아서 어디든 데려가 주고 신나게 놀아 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앞으로 아이들을 들 수 없을 만큼 힘이 빠지게 돼도, 아이들을 자주 웃게 하는 어른이 되고 싶어요. 쓴 책으로는 “도토리 사용 설명서”, “내 이름은 이순덕”, “벽이”가 있습니다.(“우리 동네 택견 사부” 작가 소개)
  • 곽명주
    • 안녕, 리틀 뮤지션
    • 계절 따라 변하는 자연과 일상으로부터 영감을 받습니다. 현재 서울을 기반으로 매거진, 제품 패키지, 포스터 등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안녕, 리틀 뮤지션” 작가 소개)
  • 곽민수
    • 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아,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인권 동화 및 여러 정보 그림책을 쓰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된 후에 드로잉의 매력에 빠져들었고, 직접 쓰고 그리는 그림책 작업을 가장 좋아합니다. 장지에 한국화 물감과 먹을 즐겨 씁니다.(“아주아주 센 모기약이 발명된다면?” 작가 소개)
  • 곽영미
    • 앞니가 흔들흔들
    • 특수학교에서 유치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대학 및 도서관에서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팥죽할멈과 팥빙수”, “코끼리 서커스”, “조선의 왕자는 무얼 공부했을까”, “내가 엄마 해야지”,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등이 있습니다.(“앞니가 흔들흔들” 작가 소개)
  • 구신애
    • 홈페이지
    • 개구리꽃
    • 느린 사람. 그리는 사람. 쓰는 사람. 조용한데 말 많은 사람. 생각은 더 많은 사람. 마음속 먼지와 부스러기가 많은 사람. 그걸 모아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사람.(“개구리꽃” 작가 소개)
  • 구이지현
    • 탈아 나오너라
  • 권문희
    • 깜박깜박 도깨비 / 내 더위 사려! / 임윤지당
    •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그 뒤로 줄곧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려 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 “장끼전”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달님은 알지요”, “백구”, “내 더위 사려!”, “신선바위 똥바위”, “국시꼬랭이” 등이 있습니다.(출처 : 사계절)
  • 권수진
    • 점이 뭐야? / 공룡개미 개미공룡 / 우주 : 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달에서 봤어!
    •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어요.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몬스터과학1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들을 썼어요.(“점이 뭐야?” 작가 소개)
  • 권영묵
    • 학교에 간 언니
    •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다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용인에서 부인과 두 딸 하연이, 하율이와 살며 따뜻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어? 내 몸이 작아졌어!”, “진짜 슈퍼맨”, “위대한 인물들이 들려주는 60가지 습관 동화”, “행복한 나무꾼 아저씨”, “믿음의 불편한 진실, 종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슈리펀트 우리 아빠”가 있습니다. “봄이 준 선물”에 이어 두 번재로 “학교에 간 언니”에서 김하루 작가와 호흡을 맞췄습니다.(“학교에 간 언니” 작가 소개)
  • 권오준
    • 비비를 돌려줘! / 미운 동고비 하야비 / 하늘 왜가리와 우리 왜가리
    • 생태 작가이자 생태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새를 관찰하여 생태 동화를 써 왔고, 최근에는 자연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교양책까지 창작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13년 환경정의에서 최고의 환경 책 저자에게 주는 ‘한우물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는 생태 동화 “날아라, 삑삑아!”, “둠벙마을 되지빠귀 아이들”, “꼬마물떼새는 용감해”, “백로 마을이 사라졌어”, “홀로 남은 호랑지빠귀”, “꽃바구니 속 노랑할미새”가 있고, 서평집 “다시 동화를 읽는다면”, 생태 에세이집 “우리가 아는 새들 우리가 모르는 새들”이 있다.(“비비를 돌려줘!” 작가 소개)
  • 권윤덕
    • 만희네 집 / 나무 도장
    •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용기 있게 가슴을 펴고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들
    • 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자대학교 식품과학과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미술을 통한 사회참여운동을 해 오다가 1995년 첫 그림책 “만희네 집”을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1998년부터 산수화와 공필화, 불화를 공부했으며, 옛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재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씹지않고꿀꺽벌레는 정말 안 씹어”, “생각만해도깜짝벌레는 정말 잘 놀라”, “혼자서도신나벌레는 정말 신났어”, “시리동동 거미동동”, “고양이는 나만 따라 해”, “일과 도구” 들이 있습니다.(“꽃할머니” 작가 소개)
  • 권재원
    • 동물들이 말해요
    •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미학과 퍼포먼스를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난 분홍색이 싫어”, “10일간의 보물찾기”, “함정에 빠진 수학”, “침대 밑 그림 여행”, “왜 아플까?”, “째깍째깍 시간 박물관”, “처음 만나는 공공장소”,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 “4GO 뭉치” 등을 펴냈습니다.(“동물들이 말해요” 작가 소개)
  • 권재희
    • 책벌레
    •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전공하고, 숙명 여자 대학교에서 캐릭터와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과정을 지냈으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그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지요. 그린 책으로 “눈으로 듣는 그림”, “다나의 숲” 등이 있습니다.(“책벌레” 작가 소개)
  • 권정민
    • 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
    • 어느 날 저녁, 텔레비전 뉴스 속의 멧돼지 한 마리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앵커의 목소리 대신 멧돼지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의 고민을 듣다 보니 그를 응원하고 싶어졌습니다. 되도록이면 살아남아 이왕이면 행복해지고 싶은 이 땅의 모든 종족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기를!(“지혜로운 멧돼지가 되기 위한 지침서” 작가 소개)
  • 권정생
    • 강아지와 염소 새끼 /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 오소리네 집 꽃밭 / 강냉이 / 빼떼기 / 금강산 호랑이 / 사과나무밭 달님 / 곰이와 오푼돌이 아저씨 /  해룡이
    •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 왔던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글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들께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 “강아지똥”, “사과나무밭 달님”, “하느님의 눈물”, 소년소설 “몽실 언니”, “점득이네” 등이 있습니다.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산문집 “오물덩이처럼 뒹굴면서” 등을 썼으며, 그림책 “강아지똥”, “오소리네 집 꽃밭”, “아기 너구리네 봄맞이”, “황소 아저씨”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2007년 5월 17일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 속에 세상을 떠났습니다.(“금강산 호랑이” 작가 소개)
    • 종지기 작가 권정생, 흙을 닮은 사랑
  • 권준성
    • 아 진짜
  • 권행가
    • 나혜석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다가 그림이 너무 좋아 미술사로 전공을 바꿔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미술사를 연구해 박사 학위를 받았고,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밟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이미지와 권력”과 옮긴 책으로 “라파엘전파”가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한국근대미술과 시각문화”, “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 “시대의 눈”, “경계의 여성들”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홍익대학교 등에서 미술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나혜석” 작가 소개)
  • 권혁도
    • 누구야 누구 / 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 1955년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났으며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1995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식물을 세밀화로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보는 곤충의 생활”, “세밀화로 보는 호랑나비 한살이”, “세밀화로 보는 꽃과 나비”, “세밀화로 보는 나비 애벌레”, “세밀화로 보는 사마귀 한살이”, “세밀화로 보는 왕잠자리 한살이”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 “누구야 누구”가 있습니다. 여럿이 함께 그린 책으로는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도감”,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이 있습니다.(“배추흰나비 알 100개는 어디로 갔을까?” 작가 소개)
  • 국지승
    • 앗! 따끔! / 아빠 셋 꽃다발 셋
    •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지금은 경기도에 있는 작은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끔씩 지구 평화를 걱정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음식을 만들며, 다섯 살짜리 쌍둥이 조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쓰고 그렸고, “모두 모두 달라”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출처 : 사계절)
  • 그림공장
    • 탈아 나오너라
  • 길상효
    •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 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 큰 말 작은 말 / 점동아, 어디 가니?
    • 엄마가 되어 어린이 책을 다시 손에 쥔 이후로 어린이, 청소년들과 함께 독서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골목이 데려다줄 거예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아톰과 친구가 될래?”, “작게 작게 잘라봐!”, “외계인이 찾아왔어!” 등이, 옮긴 책으로는 “아웃 게임”,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안아 드립니다”, “하늘꽃이 내 동생을 데려옵니다”, “롤라와 나” 등이 있어요.(“최고 빵집 아저씨는 치마를 입어요” 작가 소개)
  • 김개미
    • 나랑 똑같은 아이
    •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2005년 “시와 반시”에 시를, 2010년 “창비 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시집 “앵무새 재우기”,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그림책 “사자책”, “나의 숲”, 시그림집 “나와 친구들과 우리들의 비밀 이야기”를 냈습니다.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나랑 똑같은 아이” 작가 소개)
  • 김경후
  • 김경희
    • 페이스북
    • 신통방통 세 가지 말 / 입학을 축하합니다 / 괜찮아 아저씨
    • 기발한 아이디어와 세상을 향한 따스한 시선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1인극 공연과 강연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는 ‘Association of young authors’ 부스를 통해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제3회 CJ 그림책상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50인에 선정되었고, “괜찮아 아저씨”로 제1회 비룡소 캐릭터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괜찮아 아저씨” 작가 소개)
  • 김고은
    • 블로그
    • 우리 가족 납치 사건 / 눈 행성
    • 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쥐와 게”, “책 좀 빌려 줘유”, “똥 호박” 등에 그림을 그렸고, “일어날까 말까?”, “딸꾹질”, “조금은 이상한 여행”, “눈 행성”을 쓰고 그렸습니다.(“우리 가족 납치 사건” 작가 소개)
  • 김규아
    • q_ah@naver.com / 인스타그램
    • 연필의 고향
    •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든 책으로 “물고기가 발걸음을 멈추면”, “사사롭고 시시하게”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그릴 때 세워지는 나의 세계가 어느 곳보다 안락하고 편안합니다. 내 마음이 편안하다면 누군가에게도 그럴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가능한 한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연필의 고향” 작가 소개)
  • 김규림
    • 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 이야기를 쓰다 보면 이야기 속 인물과 동물, 식물들이 매번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어 주곤 합니다. 설레게도 하고 놀라게도 하고 기쁘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면서 나를 자라게 합니다. 이야기를 쓰면서 느끼고 발견한 것들이 읽는이에게도 그대로 전해져 하나로 흐를 수 있다면 글쓴이로서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작가 소개)
  • 김규정
    • 밀양 큰할매 / 뛰지 마! /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 털이 좋아
    • 딸을 키우며 딸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서툰 아빠이자 그림 이야기꾼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건 아이 때 가졌던 수만 가지의 우주 속에서 하나의 별을 선택하는 일인가 봅니다. 오늘도 그 수만 가지의 우주 속에서 자유롭게 헤엄치며 놀고 있을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욕심 괴물”, “밀양 큰할매”, “쏘옥 뿌직” 등이 있습니다.(“뛰지 마!” 작가 소개)
  • 김규택
    • 옛날 옛날 / 공룡개미 개미공룡
    •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늘 즐겁고 위안이 되는 일이었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느낀 감정들을 더 풍성하게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가마솥”이 있고 “옹고집전”, “서당개 삼년이”, “우리 땅 노래 그림책”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옛날 옛날” 작가 소개)
  • 김기철
    • 수원화성
    •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하였고, 서양화가로 오랫동안 많은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2008년 숭례문 화재 사건 이후 우리 옛 건축물을 화폭에 생생하게 옮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수원화성”은 작가의 첫 그림책으로, 캔버스에 아크릴로 그렸습니다.(“수원화성” 작가 소개)
  • 김금향
    • 그랬구나 / 가시 옷
    • 한복 만들기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손녀가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지어 들려주기를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가시 옷”, “해 떳다! 나가 놀자!” 등이 있습니다.(“그랬구나” 작가 소개)
  • 김근희
    • 부리 부리 무슨 부리 / 버섯 먹고 맴맴 / 찰떡 쿵떡 / 네 심장이 콩콩콩
    •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오랫동안 일했어요. 그림책을 너무 좋아해서 SI그림책학교에서 글과 그림을 배우며 그림책 작가를 꿈꾸었어요. 펴낸 책으로는 실로 수를 놓은 “들꽃이 핍니다”가 없어요. “네 심장이 콩콩콩”은 처음 엄마 품속에 들어온 아기와 엄마가 만나는 이야기를 수놓은 두 번째 그림책이에요.(“네 심장이 콩콩콩” 작가 소개)
  • 김나윤
    • 몽당
    • 4명의 자녀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고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느낄 수 있도록 남편과 의기투합하여 제주도에 정착했습니다. 그림에 소질이 많은 아들이 자동차나 벽에 온통 그림을 그려 대도, 아들들이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머리카락을 길게 길러도 그들의 생각이나 상상력을 지지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든든한 엄마입니다. 하루 종일 쉴 틈이 없지만, 자녀들과 살아가는 이야기나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쓰고 그려 오다가 이제는 모든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그림 속에 담긴 ‘소리’를 함께 듣고 함께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또한 살아가면서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들, 즉 유머, 슬픔, 고독, 사랑, 이별, 죽음, 생명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담아 많은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몽당” 작가 소개)
  • 김나은
    • 홈페이지
    • 오늘 하루도 괜찮아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나서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단행본과 잡지,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삽화를 그렸습니다. 어려서부터 그림책이 좋아 어딜 가든 그림책을 꼬옥 안고 다녔던 소녀가 지금은 직접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펼쳐 내 “오늘 하루도 괜찮아”라는 첫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그림책같이 예쁜 마음을 품고 하늘을 오르는 풍선처럼 자유롭게 꿈꿀 수 있길 소망합니다.(“오늘 하루도 괜찮아” 작가 소개)
  • 김난지
    • 김치가 최고야 / 떡이 최고야
    •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책을 자양 삼아 아이들이 조금 더 신나게, 재미나게 생활했으면 합니다. 곡식들의 한바탕 목욕 이야기 “밥이 최고야”와 김치들의 장기자랑 “김치가 최고야”를 썼습니다. 다른 책으로 “항아리 속에 뭐가 들었나?”, “아장아장 꼬까신”, “누구게?” 등이 있습니다.(“떡이 최고야” 작가 소개)
  • 김단비
    • 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 어린이 책 만드는 편집자이면서 글도 쓰면서 지냅니다. 쓴 책으로는 “우리 마을 소방관은 매일 심심해”,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나무 심으러 몽골에 간다고요?”,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 줘요!”, “내 친구 몽실이” 등이 있습니다.(“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작가 소개)
  • 김대규
  • 김도아(김은경)
    •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 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 일상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가 있고, 그림책 “흰민들레 소식”, “음악은 마술 같아요”, “냄새 잡는 특공대, 출동!”, 어린이 책 “가자, 고구려로!”, “숭례문을 지켜라”, “욕쟁이 찬두”, “이유는 백만 가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은 ‘김도아’라는 이름으로 그림을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앞으로는 눈에 보이는 풍경은 물론 마음에 담아온 풍경과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풀어내 볼 예정입니다.(“우리는 꿀벌과 함께 자라요” 작가 소개)
  • 김동성
  • 김동수
  • 김리라
    • 페이스북
    • 위대한 건축가 무무 / 미술 시간 마술 시간
    • 그림책 만들고 인형놀이 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그림책 “위대한 건축가 무무”와 인형극 ‘미술 시간 마술 시간’, ‘인형 할머니만 모르는 이야기’를 만들었고 첫 번째 인형극 ‘미술 시간 마술 시간’이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요즘은 그림책 문화공간 그림책NORI에서 재미난 일을 꾸미고 있습니다.(“미술 시간 마술 시간” 작가 소개)
  • 김막동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김미라
    • 엄마 약
    •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와 그림책을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일상이 주는 감동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과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우리는 쌍둥이”가 있습니다.(“엄마 약” 작가 소개)
  • 김미애
    • iam49kg@hanmail.net
    • 바다는 속이 깊어
    • 재미있는 이야기를 짓고 있어요. 데굴데굴 굴러다니기, 멍하니 있기, 뚫어지게 보기가 특기입니다. 혼자서도 잘 놀지만 가끔은 심심합니다. 그래서 같이 놀 친구를 구합니다. 편지도 환영합니다. 제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지은 책으로 “무지막지 공주의 모험”, “새콤달콤 비밀 약속”, “무적 수첩”, “말도 안 돼”, “자전거 소년” 등이 있고, 한국안데르센상과 창비 좋은어린이책 공모 저학년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바다는 속이 깊어” 작가 소개)
  • 김미영
    • 아빠나무
    • 1973년 경주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의 소중한 가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 책은 사춘기 시절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억하며, 아버지가 살아 계시다면 꼭 묻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아버지와 딸이 주고 받는 대화로 엮었어요.(“아빠나무” 작가 소개)
  • 김미옥
    • 늑대의 알
    • 만화 잡지 공모전에 당선되어 단편집과 다수의 단행본을 출간했습니다. 원주의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만나 그림책의 세계에 푹 빠져 있어요. ‘이상희 그림책 워크숍 전문가 과정’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고, 현재는 아이들과 미술 놀이를 하며 즐거운 그림책 짓기를 하고 있습니다. “늑대의 알”은 2007년 원주문화재단 그림책 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늑대의 알” 작가 소개)
  • 김미정
    •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고양이 네 마리, 강아지 한 마리 그리고 장난꾸러기 드러머 한 명과 함께 살고 있고, 스물다섯 마리 길냥이들의 엄마이기도 합니다. 식구들을 돌보는 틈틈이 그림 그리기, 장보기, 요리하기, 청소하기, 탐정 소설 읽기, 거꾸로 글씨 쓰기 같은 일도 빠뜨리지 않습니다.(“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작가 소개)
  • 김미혜
  • 김미희
    • 우산 하나
    • 대학에서는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 그림을 시작했고, 일상에 숨겨진 작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리고 싶습니다. “우산 하나”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우산 하나” 작가 소개)
  • 김병하
    • 강아지와 염소 새끼 / 고라니 텃밭 / 우리 마을이 좋아
    •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전남대에서 미술교육을, 서울시립대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좋은 우리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늘 세심하게 세상을 살핍니다. “강아지와 염소 새끼”, “보리밭은 재미있다”, “까치 아빠”, “엄마 좋아! 아빠 좋아!”, “수원 화실”, “창세가” 들에 그림을 그렸으며, “꿈”(공저), “고라니 텃밭”을 쓰고 그렸습니다.(“우리 마을이 좋아” 작가 소개)
  • 김부연
    • 알록달록 마을 달리기 경주 /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 김삼현
    • 달님의 산책
    • 전북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뉴욕에 있는 SVA(School of Visual Art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한국의 궁궐, 경복궁에 가면”,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등 다양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그림을 그려 봐”, “배고픈 꿈이” 등이 있어요(“달님의 산책” 작가 소개)
  • 김상균
    •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 “이야기가 맨 처음 생겨난 이야기”, “울다 웃으면 똥구멍에 덜 난다고?”, “내 친구, 토끼 앞니” 등이 있습니다.(“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작가 소개)
  • 김상근
    • 블로그 / 페이스북 / onedaybeard@gmail.com
    • 가방 안에 든 게 뭐야? / 두더지의 고민 / 두더지의 소원
    • 첫 그림책 “두더지의 고민”으로 국내외 독자의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그림책은 어린 두더지가 처음 ‘친구’라는 존재를 통하여 순백의 감정을 알아가는 이야기로, 작가의 마음속에서는 첫 그림책 “두더지의 고민”보다 먼저 품고 있던 이야기입니다.(“두더지의 소원” 작가 소개)
  • 김서정
    • 시장고양이 상냥이
    • 동화작가, 평론가, 번역가이며 어린이 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고양이를 좋아했고요. 지금은 쓰레기통 위에서 울부짖던 아기 고양이 맹랑이를 데려다 십 년째 키우고 있어요. 동화 “두로크 강을 건너서”, 그림책 “용감한 꼬마 생쥐”, 평론집 “멋진 판타지”, “동화가 재미있는 이유”, 옮긴 책으로 “그림 메르헨”, “안데르센 메르헨”, “줄넘기 요정” 등이 있습니다.(“시장고양이 상냥이” 작가 소개)
  • 김선남
    • 한 나무가 / 갈대의 길
    • 서울에서 나고 자라 길가의 가로수와 야생화가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화가가 되어 나무와 풀이 주인공인 그림책을 만들면서 자연을 알게 되었고, 그 후로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버릇도 생겼답니다. 구상나무를 그리며 가지 하나하나, 잎새 하나하나에 나무에 대한 사랑을 담았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서울 이야기”가 있고, 그린 책은 “은행나무처럼”, “날아라, 막내야”, “나무 하나에”가 있습니다.(“한 나무가” 작가 소개)
  • 김선배
    • 손가락 아저씨 / 한 입만!
    • 삽교에서 태어나 만화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재미난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서 여기저기 많이 기웃거립니다. 그린 책으로 “까닥 선생 정약용”, “별명폭탄 슛!”, “우리 아빠는 택배맨”, “도시락 도둑”, “덕이의 행주대첩”, “홍길동전” 들이 있어요.(“한 입만!” 작가 소개)
  • 김선아
  • 김선진
    • 나의 작은 집
    •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작업실을 다섯 번이나 옮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제가 머무는 작업실에 살다가 떠난 사람들이 궁금해졌습니다. “나의 작은 집”은 그 숨은 이야기를 상상하며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천 인형과 뜨개질, 자수 등 조물조물 무언가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느린 시간과 오래된 것들, 손때 묻은 물건들도 좋아합니다. 앞으로 “나의 작은 집”처럼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으며 살고 싶습니다.(“나의 작은 집” 작가 소개)
  • 김성미
    • 돼지꿈
    • 인천에서 남편과 귀여운 딸 단아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오랜 시간 그림책 작가를 꿈꿨습니다. 서예와 손뜨개 인형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림책 만드는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 그림책으로 아주 작은 감동이라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돼지꿈”은 첫 번째 작품입니다.(“돼지꿈” 작가 소개)
  • 김성범
    • 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 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촌장 노릇을 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책이 꼼지락꼼지락”, “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당찬 여성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 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인문교양서적 “도깨비를 찾아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작가 소개)
  • 김성은
    • 마음이 퐁퐁퐁 /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까치와 소담이의 수수께끼 놀이”, “치과에 사는 괴물”,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우리 땅 노래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김용택 시인의 ‘내 마음’이라는 동시를 읽고 ‘마음을 준다’는 말에 깊은 울림을 받아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거나 없어지지 않으므로 우리 모두 아낌 없이 마음을 주고 받으며 평화롭게 살면 좋겠습니다.(“마음이 퐁퐁퐁” 작가 소개)
  • 김성은
    • 덤벼!
    •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어린이 관련 회사에서 다양한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신나게 생각 놀이를 하며 지냅니다.(“덤벼!” 작가 소개)
  • 김성은
    • 너희 집은 어디니?
    •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상상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남편과 또자라는 이름의 강아지와 살고 있으며, 셋이 나란히 산책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은 처음 도전하는 어린이 그림책으로 배가 고픈 것을 싫어하고 성격이 급한 작가를 닮은 악어가 주인공인 이야기입니다.(“너희 집은 어디니?” 작가 소개)
  • 김성호
    •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후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1년, 서남대학교 생물학과 교수가 된 뒤 자연에 깃든 생명체에 대한 사랑에 이끌려 지리산과 섬진강이 품은 생명에 특별한 시선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큰오색딱따구리의 육아일기”, “동고비와 함께한 80일”, “까막딱따구리 숲”, “나의 생명 수업”, “어여쁜 각시붕어야”, “마을 뒷산에 옹달샘이 있어요”, “관찰한다는 것”, “우리 새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등이 있습니다.(“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작가 소개)
  • 김성화
    • 점이 뭐야? / 공룡개미 개미공룡 / 우주 : 우리 우주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달에서 봤어!
    • 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공부했어요. “과학자와 놀자!”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고래는 왜 바다로 갔을까?”, “고양이가 맨 처음 cm를 배우던 날”,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몬스터과학1 공주의 뇌를 흔들어라”“과학은 공식이 아니라 이야기란다!”들을 썼어요.(“점이 뭐야?” 작가 소개)
  • 김성희
    • 홈페이지
    • 꿈틀꿈틀 / 땍때굴 / 방긋방긋 / 부릉부릉
    • 한양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공부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응용미술대학교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단순한 선으로 깊은 이야기를 전하는 데 큰 재미를 느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책나무”가 있으며, “신기한 목탁 소리”, “빨강 연필”, “어마어마한 여덟 살의 비밀”, “떠버리 무당이와 수상한 술술 씨”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꿈틀꿈틀” 작가 소개)
  • 김세나
    • 레아와 코끼리
    •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와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와이즈키즈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인 “Mr. Reindeer”는 덴마크와 이탈리아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레아와 코끼리”는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2016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 소개되어 해외 여러 출판사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레아와 코끼리” 작가 소개)
  • 김세미
    • 딜쿠샤의 추억
    • 다큐멘터리 작가와 프로듀서로 사람과 건축, 역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2005년 딜쿠샤를 만나자마자 첫눈에 매료되었고, 그때부터 딜쿠샤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모아 2013년에 ‘희망의 궁전, 딜쿠샤’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지금도 계속 딜쿠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딜쿠샤의 추억” 작가 소개)
  • 김세실
    •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아동임상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아동심리치료사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출판기획사이자 해외 화가 에이전시인 ‘스토리캣’의 대표이자, 그림책 작가, 그림책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아기 구름 울보”, “화가 둥! 둥! 둥!”, “수를 사랑한 늑대”, “달래네 꽃놀이”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아빠, 더 읽어 주세요”, “구두 한 짝으로 뭐 할래?”, “당나귀 덩키덩키”, “아름다운 실수” 들이 있습니다.(“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작가 소개)
  • 김세영
    • 짜장면
    •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고, 한겨레그림책학교를 다니며 그림책의 세계에 첫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그림책과 동물을 사랑하고, 지금은 고양이 폴린이와 함께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짜장면” 작가 소개)
  • 김세진
  • 김세현
    • 만년샤쓰 / 준치 가시 / 엄마 까투리 / 꽃그늘 환한 물 / 오소리와 벼룩 / 아기장수의 꿈 / 청백리 이희 대감 / 책이 된 선비 이덕무 / 해룡이 /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장승
    • 동양화를 전공하고 수묵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을 해 왔습니다. 그림책 “만년샤쓰”, “준치 가시”, “엄마 까투리”, “7년 동안의 잠”, “아기장수의 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4년 제4회 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6년 IBBY 그림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청백리 이희 대감” 작가 소개)
    • 절제된 선과 강력한 색으로 늘 새로움을 추구
  • 김세희
  • 김소선
    • 화가와 고양이 / 사자삼촌 / 구름토끼
    • 우는 아이, 아픈 아이, 천진난만하게 웃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만들어 가는 것이 꿈입니다. “화가와 고양이”가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화가와 고양이” 작가 소개)
  • 김소연
    • 마음을 담은 상차림 / 볼품없는 상
    • 서울 마포에서 나고 자라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2007년 “명혜”로 제11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나온 삶 속에서 받았던 정성을 되새겨 보며 “마음을 담은 상차림”의 글을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소원을 말해 봐”, “우주비행사 동주”, “굿바이 조선”, “야만의 거리” 들이 있습니다.(“마음을 담은 상차림” 작가 소개)
  • 김수연
    • 잉어와 참수리
    • 시각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 “어느 바닷가의 하루”로 영국 빅토리아 앨버트 미술관에서 주관하는 V&A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습니다.(“잉어와 참수리” 작가 소개)
  • 김수정
    •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 하염없이 걸으며 공상하는 걸 좋아합니다. 내 안의 상상 속 친구들을 세상 밖으로 불러 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작가 소개)
  • 김수정
    • 엄마 언제 와?
    • 어느 날, 딸아이가 물었다. “엄마는 꿈이 뭐야?” 잠시 당황했다. 접어놓았던 꿈을 다시 꺼내자 선물처럼 기회가 찾아왔다. 2012년 한 해, 구리 토평도서관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즐겁게 공부했다. 십여 번의 퇴고 끝에 첫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이제는 딸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첫 번째 독자로 늘 힘을 준 큰 아이와 재미를 담당하는 작은 아이와 남편, 기회를 주신 ‘어린이책 작가교실’ 우현옥 선생님과 따뜻한 평가를 해 주신 동료들, 누구보다 책의 출간을 기다려 온 양가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 선생님으로 일했다. 두 아이를 키우면서 어린이책에 관심이 생겼다. 구리 토평도서관 ‘어린이책 작가교실’을 통해 꿈꾸던 첫 책을 내게 되었다.(“엄마 언제 와?” 작가 소개)
  • 김수진
  • 김수희
    • 가나다 아저씨
    • 두 아이의 엄마이자 20여 년 가까이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영어 선생님이에요. EBS e채널의 ‘엄마표 영어 특강’에서 재미있고 효과적인 알파벳 파닉스 지도법과 다양한 테마의 활동을 소개해 인기를 모았고 지금까지도 유튜브에서 관심을 받고 있어요. 영어를 가르치면서 깨달은 노하우로 독창적인 한글 읽기 방법을 소개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영어와 한글 읽기를 재미있고 쉽게 완성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도법과 교재를 세상에 내놓는 것이 꿈이에요. 지은 책으로는 유아기부터 초등학교까지의 영어 교육을 소개한 “내 아이 첫 영어”가 있어요.(“가나다 아저씨” 작가 소개)
  • 김숙경
    • 내가 슈퍼맨이라고?
    •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7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지금은 삼각산 밑에서 어린이책 작업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길모퉁이 행운돼지”, “풍선 바이러스” 외에 여러 책들이 있습니다.(“내가 슈퍼맨이라고?” 작가 소개)
  • 김슬기
    • 물 좀 주세요! / 담장을 허물다
    •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일본 DIC COLOR 디자인 스쿨에서 컬러 디자인을 공부했다. 첫 그림책 “딸기 한 알”로 제1회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신인 작가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2013년 나미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후 쓰고 그린 책으로 “줄 하나”, “촉촉한 여름 숲길을 걸어요”가 있으며, “도종환 시인의 자장가”, “아기 다람쥐의 모험”, “숲 속 화장실” 등에 그림을 그렸다.(“물 좀 주세요!” 작가 소개)
  • 김승연
    • 어느 날, /
    • 홍익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안그라픽스 디자이너 등을 거쳐 현재 그래픽 스튜디오이자 독립 출판사인 텍스트컨텍스트textcontex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번 보고 잊혀지는 책이 아닌,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와 평생 옆에 두고 볼 수 있는 친구 같은 그림책을 꾸준히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지은 책으로 “여우모자”, “얀얀”, “마음의 비율”이, 그린 책으로 “하루 5분 아빠 목소리”가 있습니다.(“어느 날,” 작가 소개)
  • 김시영
  • 김연정
  • 김영미
    • 하늘정원
    • 어릴 적 살았던 꽃밭 가득한 집을 회상하며 “하늘정원”을 썼습니다. 2006년 동시 ‘감꽃’으로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고,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재개발 아파트’가 당선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아빠 만날 준비 됐니?”, “우리 한과 먹을래요”, “학습지 쌤통”, “엄마만 기다리는 가방 대장”, “신기한 바다 치과” 등이 있습니다.(“하늘정원” 작가 소개)
  • 김영수
  • 김영화
    • 큰할망이 있었어
    • 제주도 중간산 작은 마을 난산리에서 태어났고 넓은 오름 자락을 뛰어다니며 자랐습니다. 흙, 한지, 염색천, 지끈 등의 자연 재료로 작품 활동을 하고 있고, 요즘은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 제주에서 그림책 전시 기획을 하면서 그림책의 입체 표현 방식에 대한 즐거운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흙을 만지고, 실을 꼬고, 바느질을 하며 쉴 새 없이 바쁘지만 손에서 만들어지는 것들에 늘 힘을 얻으며 살고 있습니다.(“큰할망이 있었어” 작가 소개)
  • 김온
    • 토끼의 마음 우산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 석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토끼의 마음처럼 따뜻한 세상을 그리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토끼의 마음 우산”은 작가의 첫 작품입니다.(“토끼의 마음 우산” 작가 소개)
  • 김용란
  • 김용삼
    • 바보 삼이
    • 남녘 시골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자주 다른 곳에서 살지만 머문 자리를 잊지 않습니다. 가장 잘하는 일은 뒷산에 올라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죠. 장난을 좋아하고 외로움을 사랑합니다. 사춘기 즈음 시를 쓰기 시작했고 사춘기 끝 무렵 그림을 그렸습니다. 종종 책을 펴내거나 어쩌다 그림 전시회를 엽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아빠가 철들었어요”, “발가락 양말 가족”이 있고, 그림책 “책가방을 멘 예똘이”가 있습니다. 아저씨로 살고 있지만 장래 희망은 소년입니다. 계획은 순조롭습니다.(“바보 삼이” 작가 소개)
  • 김용철
    •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 칠성이
    • 1960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 원형의 옛이야기를 듣고 자란 원체험을 바탕 삼아, 해학과 통찰이 깃든 옛이야기 작품에 주로 그림을 그렸다. “칠성이”는 작가가 처음 선보이는 연필 드로잉으로 기존의 작품에서 접하지 못한 새로움을 선사한다.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훨훨 간다”, “길아저씨 손아저씨”, “낮에 나온 반달”, “하느님 물건을 파는 참새”,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우렁각시”, “꿈꾸는 징검돌” 들이 있다.(“칠성이” 작가 소개)
    • 소리에 이미지를 더해 이야기의 세계를 확장한 작가
  • 김용택
    •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 할머니 집에 가는 길
    •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교직에 있는 동안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습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습니다. (“할머니 집에 가는 길” 작가 소개)
  • 김유대
    • 누구 엉덩이? / 누구 얼굴?
  • 김유경
    • 페이스북
    • 바람의 맛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션학교 힐스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익어 가는 된장독을 바라보며 막연히 품었던, 우리 음식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그림책으로 옮겼습니다. 끼니마다 좋은 음식을 만들어 주신 어머니와, 좋은 음식을 보면 꼭 사진을 찍어다 주신 아버지, 토닥거리며 함께 자란 동생이 그림책 만들기를 제 일처럼 도와주었습니다. 우리 음식에 담긴 마음의 여유가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바람의 맛” 작가 소개)
  • 김유경
    •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그림책으로 내 안의 어린이를 만나고, 다른 어린이들과 함께 세상을 알아가고 싶은 작가입니다.(“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작가 소개)
  • 김유진
    • 이불을 덮기 전에 / 오늘아, 안녕 / 밤 기차를 타고
    • 20년 전, 유리 슐레비츠의 그림책을 우연히 만나며 아동문학 작품을 다시 읽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이책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동시와 평론을 씁니다. 동시집 “뽀뽀의 힘”을 냈습니다.(“이불을 덮기 전에” 작가 소개)
  • 김윤경
    • 꽃 사과
    • 대학에서 영문학을 배웠지만, 어릴 때부터 줄곧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내 안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들려줄 수 있는 그림책에 푹 빠졌습니다. 가슴 따뜻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그림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꽃·사과”는 저의 첫 그림책입니다. 사과를 좋아하는 저는 어느 날 사과를 먹으면서 문득 빨갛게 잘 익은 사과 속에 모든 자연이 담겨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내가 먹는 사과 속에는 봄·여름·가을·겨울이 가득 들어차 있습니다. 꽃을 생각하면 가을 사과가 떠오르고, 사과를 생각하면 봄날 꽃이 떠오릅니다. 앞으로 보고 뒤로 봐도 되는 이 글 없는 그림책처럼 말이지요. 0세부터 100세까지 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제 그림책을 보며 상상하고 즐기면서 휴식 같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꽃·사과” 작가 소개)
  • 김윤정
    • 페이스북 / 블로그
    • 똥자루 굴러간다 / 엄마의 선물
    •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름이네 육아일기”, “똥자루 굴러간다”, “아이스크림 똥”이 있으며 ‘젊은그림책작가연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선물”은 2015년 볼로냐북페어에서 ‘Message of hands’란 이름으로 주목 받은 책입니다.(“엄마의 선물” 작가 소개)
  • 김윤주
    • 사막의 왕
    • 숙명여자대학교 산업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 미술대학 캠버웰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젓가락 달인”,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 “벽 속의 아이들”, “나온의 숨어 있는 방”, “불을 가진 아이”, “장화홍련전”, “후박나무 우리 집”,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아름다운 글을 만나고, 그 글을 마음에 머금고 되새기다가 종이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은 누군가의 인생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멋진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막의 왕”을 그리는 과정에서 늘 곁에서 신선한 영감을 주고 작업에 행복한 신바람을 더해 준 아들 성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 겹 더 커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기다려 봅니다.(“사막의 왕” 작가 소개)
  • 김윤화
    • 킁킁가게
    • 제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한라산 자락을 벗어나본 적이 없어요. 아이들을 좋아해서 15년 넘게 학습지 교사로 일하며 어린 친구들과 놀면서 공부하고 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문득 동화가 써보고 싶었어요. 처음 쓴 동화로 제주작가 신인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어요. 2017년 “킁킁가게”로 샘터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킁킁가게” 작가 소개)
  • 김은경
  • 김이구
    • 꿈틀꿈틀 / 땍때굴 / 방긋방긋 / 부릉부릉
    • 서울대 국문학과와 서강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작가와 문학평론가, 출판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궁금해서 못 참아”, 소설집 “사랑으로 만든 집”, “첫날밤의 고백”, 평론집 “어린이문학을 보는 시각”, “해묵은 동사를 던져 버리자”, “우리 소설의 세상 읽기”가 있습니다.(“꿈틀꿈틀” 작가 소개)
  • 김이조
    • 김치 특공대 /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 번개 세수
    • 어릴 적 야외 화장실이 있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밤에는 무서워서 형을 깨워 화장실에 같이 갔습니다. 가끔 너무 무서울 땐 마당에 오줌을 누기도 했습니다.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는 아크릴 물감과 과슈 그리고 색연필을 주로 써서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황금팽이”, “딱지 딱지 내 딱지”, “김치특공대” 등이 있습니다.(“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작가 소개)
  • 김장성
    • 민들레는 민들레 / 호랑이와 효자 / 수박이 먹고 싶으면
    • 제 손으로 밥을 벌기 시작한 뒤로 줄곧 그림책을 쓰고 만들고 펴내고 연구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씨름”, “나후 하나에”, “민들레는 민들레”, “호랑이와 효자”, “가슴 뭉클한 옛날이야기” 등 여러 그림책과 어린이책의 글을 썼으며, “민들레는 민들레”로 2015년 볼로냐라가치상(논픽션 스페셜 멘션)을 받았습니다. 수고와 정성이 보람을 빚는 세상을 바라며 이 책의 글을 썼습니다.(“수박이 먹고 싶으면” 작가 소개)
  • 김재홍
  • 김점순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김정민
    • 행복한 가방
    • 그림책이 참 좋아요. 글은 적은데 그림은 많고, 금방 “다 읽었다!”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후다닥 읽을 수도 있고요. 또 어떤 그림책은 글이 하나도 없어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림책을 만드는 건 시간이 엄청 걸려요. 금방 “다 했다!”라고 할 수 없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책을 만드는 일은 그림책을 보는 것만큼 좋아요. 위로해 주고, 웃게 해 주고, 때로는 고민하게도 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까지 만든 그림책으로 “곰곰아, 괜찮아?”가 있어요.(“행복한 가방” 작가 소개)
  • 김정선
    • 신발이 열리는 나무 / 숨바꼭질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 대학교와 미국에 있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시각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요.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동생 김점박”이 있고, 그린 책으로 “막걸리 심부름”, “꽃신 신고”, “꼬리 이모 나랑 놀자”, “잘도 자네” 등이 있어요.(“신발이 열리는 나무” 작가 소개)
  • 김정희
    • 누구 엉덩이? / 누구 얼굴?
  • 김종도
  • 김종상
  • 김종호
    • 아빠의 로봇 노트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좋은 이야기와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로봇을 좋아해 지금까지 많은 로봇 그림을 그렸고, “아빠의 로봇 노트”도 어릴 적 상상하며 그렸던 로봇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19마리 개와 29마리 고양이”가 있습니다.(“아빠의 로봇 노트” 작가 소개)
  • 김주현(김주희와 자매입니다)
    • 연어
    • 한국예술종합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영국 센트럴 세인트마틴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이후 파리로 건너가 파리한글학교에서 교사로 일하였고, 현재는 어린이 그림책을 비롯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연어” 작가 소개)
  • 김주현
    • 책 읽어주는 고릴라 / 여우비빔밥 / 사랑해, 아빠
    • 세 자매가 함께 쓰는 방, 창문 곁에 놓인 작은 책상이 내 즐거운 서재였습니다. 책장 위로 내리쬐는 햇볕이 파리헤질 때 창문 밖을 보면 노을이 예쁘게 지는 남산이 보였어요. 그 작은 서재에서 책을 읽고 멍하니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의 아이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남산은 보이지 않지만, 푸른 나무가 가득한 창문 곁 작은 책상에 앉아 여전히 책을 읽고, 글을 짓고, 꿈을 꾸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책 읽어주는 고릴라”, “최고의 서재를 찾아라”, “책 읽거나 먹거나”가 있습니다.(“여우비빔밥” 작가 소개)
  • 김주희(김주현과 자매입니다)
    • 연어
    • 대학에서는 법학을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낮에는 평범한 생활인, 밤에는 비범한 작가가 되길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연어” 작가 소개)
  • 김준철
    • 꿈틀 / 방귀차
    • 아주 오래 살고 싶다. 오래 살면서 그림 그리고 싶다. 무엇보다도 재밌고 유쾌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사람들이 내 그림을 보고 웃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럼 된 것이다. 그린 그림책으로 “메기의 꿈”, “꼬리 달린 두꺼비 껌벅이”, “아기 바람 바람이” 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린 책에는 “꿈틀”이 있다.(“방귀차” 작가 소개)
  • 김중석
    • 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나오니까 좋다
    • 대학에서 서양화를, 대학원에서 미술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아빠가 보고 싶어”로 제5회 보림 창작그림책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으며, “머릿니 전성시대”, “이 그림을 왜 그렸는지 알아?”,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 “제주섬의 어머니산 한라산”, “나를 칭찬합니다” 등 10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습니다.(“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작가 소개)
  •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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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드와 나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영국으로 유학, 영국 킹스턴 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습니다. 졸업 작품으로 만든 책 《하이드와 나 Hyde & Seek》로 영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에서 주관하는 2016년 영국 ‘AOI World Illustration Awards’에서 뉴탤런트 책부문 수상과 동시에 최고상을 수상했습니다.(“하이드와 나” 작가 소개)
  • 김지안
    • 감귤 기차 / 알밤 소풍
    • 마음 속 술렁이는 이야기들을 모아 그림책으로 엮고 싶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페르코의 마법 물감” 등이 있습니다. “감귤 기차”는 KT&G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샵에 참여해서 만든 책으로,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감귤 기차” 작가 소개)
  • 김지연
    • 깊은 산골 작은 집 / 한글 비가 내려요 / 꽃살문 / 꼴딱고개 꿀떡 / 한밤중에 강남귀신
    • 그림책 작가이자 한 번 강연 들은 사람은 팬이 되고 만다는 그림책 강사,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친구 같은 미술 선생님. 미술을 매개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꼴딱고개 꿀떡” 작가 소개)
  • 김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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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붕 위 루시
    • 한국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미국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이 두 곳을 오가며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상상 속의 친구들을 그리며 그림책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지붕 위 루시” 작가 소개)
  • 김지영
    • 오! 나의 달님
    •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이야기를 짓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아빠와 엄마가 물려주신 따뜻한 마음 밭에서 이야기를 키워 냈고, 첫 그림책 『오! 나의 달님』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겨울 밤 군고구마 같은 이야기를 캐내고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이 그림책에 영감을 준 조카 가인이, 제이 그리고 특히 엄마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오! 나의 달님” 작가 소개)
  • 김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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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브라우니 / 닥터 브라우니가 작아졌어요!
    •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상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Academy of Art University에서 미술교육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이랜드리테일, 캐릭터 디자인팀에서 일했어요.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들려줄 따뜻한 이야기 책을 만들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닥터 브라우니”가 있어요.(“닥터 브라우니가 작아졌어요!” 작가 소개)
  • 김지윤
    • 해님 뭐해요?
    • 2003년에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했다. “해님 뭐해요?”는 그림책 작가의 세계로 들어선 첫 산물로, 찾고 싶어 하던 그림언어를 오랜 실험 끝에 담아낸 책이다.(“해님 뭐해요?” 작가 소개)
  •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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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여름
    •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 중입니다. 그림책, 전시 디자인, 애니메이션, 공공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은 첫 창작 그림책으로, 앞으로 세상의 많은 이야기들을 하나씩 천천히 그림책에 담고 싶습니다.(“지난 여름” 작가 소개)
  • 김진
    •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 발가락 화가
    •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습니다. 200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우리 동네 마루”가 당선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산으로, 들로, 강으로 놀러 다니길 좋아했고, 어른이 된 지금은 풀과 나무들이 꽃 피고 열매 맺는 것을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주요 작품으로 “달려라! 김치 버스”, “전국 방방곡곡 김치 이야기 – 아빠는 김치왕”, “럭키 파트라슈”, “노래하는 여전사 윤희순” 등이 있습니다.(“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작가 소개)
  • 김진영
    • 앗! 고양이 미술관
    •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 기획을 공부하고, 2004년부터 전시 기획팀의 큐레이터로 일했습니다. ‘색채의 마술사 샤갈전’을 시작으로 반 고흐, 모네, 모딜리아니, 로댕, 르누아르 등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회를 기획하는 데 함께 했답니다.(“앗! 고양이 미술관” 작가 소개)
  • 김진화
    • 아빠는 1등만 했대요 / 니 꿈은 뭐이가? /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 친구들처럼 아이였을 때 전우치를 좋아했어요. 신기한 붓으로 그린 세상으로 도망갈 수 있다는 게 상상만 해도 좋았고, 그런 붓이 정말 있다면 무얼 그리면 좋을까, 그런 공상으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았지요. 시험 보기 전날, 전우치 같은 신기한 붓이 있다면 시험 본 다음 날을 그리면 좋을 거예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사랑은 어려워”, “사과는 맛있어”, “친구가 필요해”, “땅지원의 키 크기”, “씩씩한 발레리나”, “디다와 소풍 요정”들이 있습니다.(“니 꿈은 뭐이가?” 작가 소개)
  • 김채린
    • 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온 외계인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로 왔어요. 그런데 타임머신이 부서져서 지구에서 계속 살고 있어요. 투명 하트 사탕 100만 개를 모으면 타임머신을 고칠 수 있다고 하면서 모은 사탕을 매일매일 먹어 버리는 바보랍니다.(“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작가 소개)
  • 김채완
    • 고양이 손을 빌려 드립니다
    • 초등학교 때부터 길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줬어요. 이 책에 나오는 노랭이는 그때 돌보았던 고양이 가운데 한 마리예요. 노랭이가 나오는 글을 쓰고 책까지 나오게 되어 얼굴이 보름달이 될 정도로 기뻐요. 반짝거리는 비늘이 좋아 날마다 물고기를 그리며 5년 전에 데려온 고양이 순덕이, 가족과 함께 복작복작 살고 있어요.(“고양이 손을 빌려 드립니다” 작가 소개)
  • 김태란
    • 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올리버 트위스트”, “알라딘”, “외투”, “전기는 어디로 갔을까?”, “두더지 부부의 사위 찾기”, “모험을 떠난 주먹이”, “자연이 말을 걸어오”, “개미 정원” 등이 있습니다.(“우리 엄마는 바지 위에 팬티를 입어요” 작가 소개)
  • 김하늘
    • 혼자 오니?
    •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의 어느 하루, 늘 붙어 다니던 형을 못 찾고 혼자 집에 가던 길의 설레는 첫 경험을 이 글에 녹여냈습니다. “외눈박이 황제”, “지리산 소년병”, “한강”, “마중꽃”, “큰 애기 복순이”들을 지었습니다.(“혼자 오니?” 작가 소개)
  • 김하루
    • 학교에 간 언니
    •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 청구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부산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후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5년간 일본에 머물렀습니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이끌었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동시도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학교 처음 가는 날”, “똥 똥 개똥 밥”, “봄이 준 선물”, “노도새”, “이야기보따리를 훔친 호랑이”와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 “소원을 이뤄주는 황금 올빼미 꿈표”를 섰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100층짜리 집” 시리즈,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우리는 친구”, “만들다”, “전쟁하지 않아”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 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학교에 간 언니” 작가 소개)
  • 김한민
  • 김혜원
    • 아기 북극곰의 외출 / 고양이
    • 서울의 한 모퉁이에서 쥬베, 브리, 라라로 불리는 세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정겹고 따뜻한 그림책 보기와 작은 것을 돌보는 데 관심이 많고, 오래오래 간직하고픈 그림책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기 북극곰의 외출”이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아기 북극곰의 외출” 작가 소개)
  • 김혜형
    • 열일곱 살 자동차
    •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15년간 출판사에서 일했어요. 지금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목공과 바느질을 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지내요. 그동안 쓴 책으로 “엄마는 아이에게 배운다”, “암탉, 엄마가 되다”, “일기 쓰기 싫어요!” 등이 있습니다.(“열일곱 살 자동차” 작가 소개)
  • 김호랑
    • 뒤로 가는 기차
    • 창 너머 사람들을 보는 것과 추운 겨울에 따뜻한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봄이 오면 푸른 자연 속에서 꽃과 나비와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 “호랑이가 준 보자기”, “손 없는 색시”, “책 읽어주는 아이 책비”, “할머니가 아프던 날”, “내 복에 산다 감은장아기”, “채채의 그림자 정원”, “슬기의 왕자” 등이 있습니다.(“뒤로 가는 기차” 작가 소개)
  • 김홍모
  • 김환영
    • 춘희는 아기란다 / 강냉이 / 빼떼기
    • 1959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동화 “종이밥”, “마당을 나온 암탉”, “해를 삼킨 아이들”, 그림책 “나비를 잡는 아버지”, “호랑이와 곶감”, 장편만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들을 그렸고 동시집 “깜장 꽃”을 냈습니다.(“강냉이” 작가 소개)
  • 김황
    • 생태 통로 / 동물의 대이동 / 곶감 줄게, 눈물 뚝!
    • 1960년 일본 교토 시에서 재일 한국인 3세로 태어났습니다. 책을 통해 어린이에게 동물과 교감하는 방법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2006년 “코끼리 사쿠라”로 일본아동문학자협회가 주최한 ‘제1회 어린이를 위한 감동 논픽션 대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생태 통로”는 로드킬의 안타까운 실상을 알리며 인간과 동물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첫걸음을 시작하는 책입니다. 지식과 재미를 만족시키는 교양서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지구촌 대이동을 생태, 환경, 인문학적으로 고찰한 자연 다큐멘터리 그림책 “동물의 대이동” 등은 뛰어난 논픽션 도서로 꼽힙니다. “둥지상자”, “우리 땅의 왕 늑대”, “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등과 일본어로 쓴 책 “친구 동네에 황새가 날아온다”, “기적의 바다를 매립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책을 냈습니다.(“생태 통로” 작가 소개)
  • 김효은
    • 나는 지하철입니다 / 열일곱 살 자동차
    •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션 교육기관 ‘입필’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동화 “별이 뜨는 꽃담”, “나는 달랄이야! 너는?”, “민지와 다람쥐”, “내 모자야”, “오빠와 나”, “동동 김동”, 동시집 “잠자리 시집보내기”, 그림책 “기찬딸”, “비 오는 날에”, “우리가 걸어가면 길이 됩니다”, “잠 온다” 등이 있다.(“나는 지하철입니다” 작가 소개)
  • 김희경
    •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 열두 마리 새 / 마음의 집 / 나는 자라요
    • 1977년에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철학과 미술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남편과 아들 곰돌이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열두 마리 새” 등이 있으며, “마음의 집”으로 볼로냐 라가치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나는 자라요” 작가 소개)
    • “마음의 집”의 작가 김희경

ㄴ~ㄹ

  • 나두나
    • 째깍째깍 변신로봇 / 달, 달 숫자책
    •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 그림책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째깍째깍 변신로봇”으로 2016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째깍째깍 변신로봇” 작가 소개)
  • 나명남
    • 달이 좋아요 / 삶은 달걀
    • 어릴 때부터 그림으로 이야기하기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한 뒤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와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끄집어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달이 좋아요” 작가 소개)
  • 나은경
    • 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 동덕여대 의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KT 올레TV 옥외광고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카페 봉봉루즈의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영덕 바닷가에서 남편, 그리고 세 살배기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작가 소개)
  • 나은경
    • 아빠 무릎은 내 자리
    •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나랑 놀고 가!” 동화가 당선되어 더딘 걸음에 지치지 않을 힘을 얻었지요. 하지만 그림책 한 권을 내기까지는 그 이후로도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걸으니 꽃을 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걸어갈 생각입니다.(“아빠 무릎은 내 자리” 작가 소개)
  • 나일성
    • 새 친구
    • 영국 킹스턴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아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쿨쿨쿨”, “쉬이잇”, “똑똑똑”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잠’과 ‘탄생’, ‘보금자리’를 주제로 각양각색의 신비로운 동물들 생태를 간결하고도 대조를 이루는 이야기 구성, 다채로운 문양과 깊이 있는 색채를 이요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 낸 유아 그림책입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Brrrr : A Book of Winter”, “Hide and Seek”, “The Opposite Zoo”가 있습니다.(“새 친구” 작가 소개)
  • 난주
    • 문장부호
    • 어릴 적부터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그 호기심을 채워 준 것이 책이었어요. 또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였지요. 책은 책대로 그림은 그림대로 좋아하다가 다 커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 같은 책을 쓰고 그리고 싶어요.(“문장부호” 작가 소개)
  • 남강한
  • 남궁정희
    • 앵커 씨의 행복 이야기
    •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수와 코바늘뜨기에 푹 빠져 있으며 친구 같은 남편 그리고 착한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인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 매직 바나나”, “Am I Later, Mammy”가 있습니다.(“앵커 씨의 행복 이야기” 작가 소개)
  • 남선정
    •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 인천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과학 선생님이에요. 인천 남동유수지에 저어새가 번식을 시작한 2009년부터 매일 아침, 학교에 가기 전에 저어새를 모니터링 해왔어요. 인천저어새넽워크에서 모니터링, 교육,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어린이와 함께 저어새작은학교, 청소년과 함께 저어새 번식지 둘레에서 워크숍을 열고 있어요. 학교로 찾아가는 ‘저어새자연학교’도 운영하고 있지요. 또한 활동에 참여한 모든 학생, 시민, 활동가들이 모여 저어새 환영 잔치, 생일 잔치, 환송 잔치, 전시회 등도 열고 있어요.(“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작가 소개)
  • 남온유
    • 코오코오 / 급해 급해 멧돼지
    • 국문학을 공부한 뒤 TV와 라디오 분야에서 오랫동안 글을 썼습니다. “코오코오”는 매일 밤 잠들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던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 아기들에게 “코오코오”와 함께 달콤한 꿈나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내가 해 줄까?”가 있습니다.(“코오코오” 작가소개)
  • 남빛
    • 안녕, 리틀 뮤지션
    • 놀이터의 어린이들, 짙푸른 하늘, 바다, 별, 우주를 좋아합니다.(“안녕, 리틀 뮤지션” 작가 소개)
  • 노경실
    • 아빠는 1등만 했대요 /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장승
    •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에서 중편동화로 등단하였다. “상계동 아이들”,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 장편동화 여러 권과, “엄마, 내 편 맞아?”, “만지지마 ! 내몸이야”,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짝꿍 바꿔 주세요”,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등 많은 창작동화를 썼다. 청소년을 위한 책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전5권), “신사임당” 등을 펴냈으며, “그림 자매 시리즈”(전8권), “애니의 노래”,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등 번역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천하대장군이 된 꼬마장승” 작가 소개)
  • 노석미
    • 홈페이지
    • 지렁이빵 / 좋아해 / 나는 고양이
    •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정원이 딸린 집에서 고양이들과 살며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냐옹이”, “왕자님”, 아트북 “상냥한 습관”, “멀리 있는 산”들을 지었습니다.
  • 노성빈
    • 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 프뢰벨 미술부, MBC ‘뽀뽀뽀’ 미술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에 푹 빠졌습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100선’에 “정글북”이 선정되었고, 2003~2004년, 2009~2010년에 이탈리아 ’21세기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 국제 전시회’ 초청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민구야, 쫌!”, “구운몽”, “고집쟁이 미생”, “할아버지가 웃는다” 등이 있습니다.(“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작가 소개)
  • 노유경
    • 우리 가족이에요
    •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와 The Art Students League Of New York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며 그림책 작가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편, 사람이 태어나 제일 처음 만나는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은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기까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우리 가족이에요” 작가 소개)
  • 노인경
    • 텀블러
    • 너의 날 / 바가지꽃 / 접시의 비밀 /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 곰씨의 의자 / 나는 봉지
    •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가 순수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고슴도치 엑스”를 쓰고 그렸으며, “고양이야, 미안해!”, “두근두근 걱정 대장”, “은이의 손바닥”, “접시의 비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청소부 소소”로 2012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BIB 황금사과상을 받았습니다.(“접시의 비밀”, “너의 날” 작가 소개)
  • 노정임
    •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색깔이 궁금해 / 너희 집은 무엇으로 지었어? / 엄마 고향은 어디야?
    •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농부의 딸입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한겨레작가학교 22기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어린이책 기획과 편집 일을 하고 있어요.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색깔이 궁금해”, “딸기는 딸기 맛!” 등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동물원이 좋아”, “땅속에 누가 살아”,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식물이랑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등이 있습니다.(“너희 집은 무엇으로 지었어?” 작가 소개)
  • 노준구
    • 찬이가 가르쳐 준 것
    • 찬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직접 만났을 때의 찬이가 그림 안에서 달라질까 걱정했다. 모두가 불편한 마음으로 찬이를 바라볼 때 찬이의 얼굴에는 ‘나는 괜찮아요’라고 얘끼하는 편안함이 있었다. 찬이의 미소를 통해 많이 위로받고 많이 깨달았다. 그림 작업을 하며 스스로에게 당당하지 못한 순간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많은 이가 찬이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가지가지 마음 이야기”, “꿈꾸는 행성”, “환상 정원”, “백화점” 등이 있다.(“찬이가 가르쳐 준 것” 작가 소개)
  • 도금채
    • 팅팅
    • 작은 책상과 이젤 사이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 그리는 그림 고픔이에요. 반려견 베베, 막내 재운이와 자주 찾는 안산의 숲길에서 봄봄 마을을 상상해요. 풀숲 어딘가에 있을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팅팅과 두그당이 여러분을 초대해요.(“팅팅” 작가 소개)
  • 디토리
    • 색을 상상해 볼래?
    • 디자인하는 도토리 ‘디토리’입니다. 경희대학교와 폴란드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함을 전해 줄 그림을 그립니다. 제가 그린 그림이 누군가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별이 되면 좋겠어요. 2014년 맹인학교에서 1년 동안 미술 봉사를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책은 어떤 모양이에요?”라고 물었고,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이 흑백이거나 색이 가득함에 상관 없이 누구나 색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색을 상상해 볼래?” 작가 소개)
  • 레지나
    • 바로 너야
    • 한국에서 섬유예술을 공부하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다음, 그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대표작으로 청소년을 위한 그림책 “별소년 쌍식이”를 비롯하여 “야호, 우리가 해냈어”, “바늘땀 세계여행”, “왕의 빵을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바로 너야” 작가 소개)
  • 류재수
  • 류주영
    • 나는 초록
    • 식물을 돌보고 그림책을 모으는 걸 좋아합니다. 어린 조카가 마치 진짜 사자나 악어가 된 것처럼 신나게 노는 걸 보며 이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나는 초록”이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나는 초록” 작가 소개)
  • 류호선
  • 리틀림
    • 할머니네 방앗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짝반짝’을 모토로 삼고 느리지만 꾸준하게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할머니네 방앗간” 작가 소개)
  • 릴리아
    • 블로그
    • 파랑 오리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 동화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세상을 상상하고, 그리고, 쓸 때 가장 행복합니다. 토끼, 새, 곰, 늑대, 악어, 뱀, 다람쥐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때로는 산과 강으로 변하고, 나무가 되기도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그림책 세상에서 그 무엇으로 변신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파랑 오리” 작가 소개)

  • 마일두
    • 마음
    • 계명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칼국수 스토리”로 출간 5개월만에 전국 24개 방송국에 출연했습니다. 그림동화 “물방울 콘테스트”의 글을 썼고,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동화나 수필 같은 글을 쓰면서 기업체와 문화센터,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리더십과 동화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마음” 작가 소개)
  • 멜리
    • 빨간 주머니
    •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마음껏 상상하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빨간 주머니” 작가 소개)
  • 명관도
    • 오씨 가문의 영광
    • 서울에서 자랐다. 동식물과 세계의 풍물에 관심이 많고, 그림책을 좋아하며, 낙서가 오랜 취미이다. 어른들은 공룡 박사나 곤충 박사가 되는 거 아니냐고 했지만,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하면서 동아리 활동으로 만화 그리기와 탐조를 시작했다. 현재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산림과학원에서 펴낸 “새, 홍릉숲에 머물다”와 “평창 가리왕산 산림동물 생태 및 서식지 관리 도감”에 삽화를 그렸다. “오씨 가문의 영광”은 처음으로 맡은 그림책이다.(“오씨 가문의 영광” 작가 소개)
  • 무돌
    • 굼실굼실 능청능청 도깨비랑 택견 한판!
    • 무돌은 어릴 적부터 자주 오르던 무등산의 옛 이름입니다.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전통문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택견이 무예로도 또 놀이로도 민중에게 널리 사랑받았던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그 시대의 느낌을 전하고 싶어 조선 후기의 옛 그림을 빌려 왔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임금님이 집에 예쁜 옷을 입혀요”, “비밀스러운 한복나라”, “도깨비 살려!”, “한가위만 같아라” 등이 있습니다.(“굼실굼실 능청능청 도깨비랑 택견 한판!” 작가 소개)
  • 문명예
    • 쉿 / 앵두 / 구름꽃
    • “응애응애.” 아기가 웁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 ‘응애응애’는 울음소리가 아니라 아기의 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새삼 다시 보고 배우는 세상을 그립니다. 그렇게 쓰고 그린 책으로 “앵두”가 있습니다.(“쉿” 작가 소개)
  • 문선주
    • 누가 먼저 도착했을까?
  • 문승연
    • 아리의 빨간 보자기 /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 깜박 깜박 스르르르
    • 1963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아트디렉터로 일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자연과 가까운 강화도에 살면서 자연과 사물과 사람이 함께 이야기를 주고받는 세계를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냠냠냠 쪽쪽쪽”, “안녕, 달토끼야”, “아리의 빨간 보자기” 등이 있습니다.(“깜박 깜박 스르르르” 작가 소개)
  • 문인혜
    • 선아
    • 대학교에서 시각미디어를, 작가공동체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선아”를 그렸습니다. 만들고 나니 자신의 이야기였습니다. 불안한 세상을 사는 모든 선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기를 바랍니다. 이 책으로 영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 AOI(The Association of Illustrators) 2017 국제일러스트레이션 상 WIA(World Illustration Awards : 2017, Books Category New Talent Winner)을 받았습니다.(“선아” 작가 소개)
  • 문지나
  • 문종인
    •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 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인천에 살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이야기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도시에서 멸종 위기에 놓인 저어새가 위태롭게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것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요. 그런 마음을 담아 저어새의 생태를 기록하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 “사과가 주렁주렁”, “황새”, “큰 집게발이 멋진 흰발농게”, “열두 달 환경 달력”,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등이 있어요.(“도시에 저어새새섬이 있어요!” 작가 소개)
  • 문종훈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작은 물고기 / 우리는 아빠와 딸 /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 작은 씨앗
    • 1982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티베트에서 만난 파란 눈의 스승”, “호랑이골 떡 잔치”, “먹다 먹힌 호랑이”, “자린고비”, “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들이 있고, “동물들의 첫 올림픽”을 쓰고 그렸습니다.(출처 : 길벗어린이)
  • 미우
    • 사탕괴물 /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 미우(渼釪)는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흐르고 요령(釪)을 흔드는 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입니다. 2008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그림 작업을 하였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독학으로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여 2014년 창작그림책 “감기벌레는 집짓기를 좋아해”를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전통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할 그림책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고 싶습니다.(“사탕괴물” 작가 소개)
  • 민사욱
    • 붉은 여우 아저씨
    • 명지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원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으며, 지금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도와주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붉은 여우 아저씨” 작가 소개)
  • 민아원
    • 홈페이지
    • 아기 산호 플라눌라
    • 이화여대를 거쳐 미국 남부 서배너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American Illustration, 3X3, Applied Arts 등의 공모전에 입상하였고, 다양한 장르의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아기 산호 플라눌라”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사랑하는 어린 아들이 보다 건강한 세상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아기 산호 플라눌라” 작가 소개)
  • 민소원
    • 텐트를 열면
    •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2010년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에서 입선했다. 지은 책으로는 “텐트를 열면”, 그린 책으로는 “TV 귀신 소파 귀신”, “나쁜 동화책”, “베를린 대왕”,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등이 있다.(“텐트를 열면” 작가 소개)
  • 민정영
    • 종이 한 장
    •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들과 고양시에 살면서, 딸 열무를 소재로 한 그림책 작업에 흠뻑 빠져 있다. 그린 책으로는 “달 따러 가자”, “달팽이가 말하기를”이 있다.(“종이 한 장” 작가 소개)
  • 밀가
    •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 한성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의 마음을 담아,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작가 소개)

  • 바람하늘지기
    • 우리 학교 장독대
    • 자연과 생태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에요.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오롯이 전하는 책을 만듭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고, 오래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갑니다.(“우리 학교 장독대” 작가 소개)
  • 박광명
  • 박경연
    • 토끼일까?
  • 박경진
  • 박규빈
    • 다름 / 호로록 물김치
    •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아동문학을 배우며 어른으로 그림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 들어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기를 꿈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형이 태어날 거야”, “왜 띄어 써야 돼?”,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가 있으며 이번 작품인 “다름”은 2년 전 배낭여행 중 떠오른 생각을 그림책으로 만든 것입니다.(“다름” 작가 소개)
  • 박상률
  • 박미림
    • 블로그
    •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 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숙제 안 한 날”로 등단하였습니다. 살림출판사 공모전에 “소금쟁이는 왜 피켓을 들었을까?”가 당선되기도 했어요. 많은 상을 수상했지만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상은 어린 제자에게 받은 ‘좋은 선생님, 소문자자상’이라고 해요.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지만, 자연을 공부하는 일을 더욱 좋아해요.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살아가길 소망하며 끊임없이 공부하지요.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책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사계절 자연이 궁금해”, 시집 “벚꽃의 혀”, 수필집 “꿈꾸는 자작나무” 들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재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작가 소개)
  • 박미정
  • 박민희
  • 박보람
    • 할머니와 걷는 길
    •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할머니와 걷는 길”은 어린 시절, 좁은 마당을 길고 긴 먼 길처럼 느릿느릿 걷는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첫 책입니다.(“할머니와 걷는 길” 작가 소개)
  • 박보미
    • 한숨 구멍
    •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릴 적에 세상은 온통 무서운 정글과 같다고 느끼곤 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나에게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 주고 싶어졌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울트라 비밀 권법”, “첫눈”이 있습니다.(“한숨 구멍” 작가 소개)
  • 박북
    • 개가 우는 이유
    •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는 좋은 그림책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저작으로는 “난, 두렵지 않다 – 자유와 정의의 인문학 캐릭터 열전”, “아샤의 전쟁”, “자말, 최후의 결투 – 나를 건들지 마라!”, “수미야, 미안해” 등이 있습니다.(“개가 우는 이유” 작가 소개)
  • 박선희
    • 간장 게장은 밥도둑 / 빨간모자 /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 도서관에서 만난 해리 / 감자는 똥을 좋아해 / 잠자는 아이
    • 아름다운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과 함께 했고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 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수료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그림책을 읽었을 때 현실처럼 꿈꾼 그 세계를 아직도 기억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파하고자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감자는 똥을 좋아해” 작가 소개)
  • 박세당
  • 박세연
    • 밤이 깊었는데
    •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작가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키우며 육아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밤중, 멀뚱히 벽지를 보며 한없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던 어릴 적 나와 나를 쏙 빼닮은 작은 아이를 위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밤이 깊었는데” 작가 소개)
  • 박소정
    • , 나 혼자 놀 거야 / 나도 꼭 잡을 거야
    • 1976년에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온 산에 참꽃이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잡았다 놓쳤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이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상우네 텃밭 가꾸기”가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합니다.
  • 박수현
  • 박신혜
    • 여기 여기
  • 박연수
    • 에그맨
    •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지금까지 알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순간적인 궁금증을 잘 모아두었다가 어느 매체든 어떤 방식이든 유연하게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작업을 굉장히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에그맨” 작가 소개)
  • 박연옥
    • 오빠랑 나랑
    •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오빠랑 나랑” 작가 소개)
  • 박연철
  • 박영신
    • 이 세상의 황금 고리 / 뭔가와 땅가
    •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이안디자인에서 아트디렉터로 북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요즘은 일러스트, 그래픽아트, 북아트로 작업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기하학에 바탕을 둔 형태나 원시 생명체의 형태를 표현한 그래픽아트, 새 소리를 모스부호로 표기한 “Bird & Bird Sound”, 생명을 품은 씨앗으로 구성된 책 “God’s Garden”처럼 새로운 방법을 담은 북아트 작업을 하며, 북디자인과 이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세상과 개념들을 어떻게 하면 새로운 시각으로 즐겁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이 세상의 황금 고리”, 그린 책으로는 자수를 놓아 만든 “마음씨 고운 풀”, “꼭꼭 숨어라”가 있습니다.(“뭔가와 땅가” 작가 소개)
  • 박우희
    • 안전 나를 지키는 법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명랑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괴물들이 사라졌다”가 있으며, “왜 내 것만 작아요?”, “왜 먹을까?”, “괴물 학교 회장 선거”, “우리 집에 왜 왔니? 1, 2”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안전 나를 지키는 법” 작가 소개)
  • 박운규
  • 박윤규
    • 호랭이 꽃방귀
    • 경남 산청 외고리 지리산 끝자락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하였고, 어릴 적 꿈꾼 대로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산학교’의 교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참꿈을 찾는 대안 교육을 하며, 집필실인 ‘월악산 동화의 집’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옹달샘처럼 퐁퐁퐁 지어내고 있습니다. 동화 “산왕 부루”, “버들붕어 하킴”,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산골 소년과 노신사”, 그림책 “아리랑”, “안녕, 태극기”, “신기한 사과나무”, 청소년 소설 “내 이름엔 별이 있다”, “방울새는 울지 않는다” 등을 펴냈습니다.(“호랭이 꽃방귀” 작가 소개)
  • 박은미
    • 다섯 개의 왕관
    •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수십 년간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의 전시회를 통해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천, 나뭇가지, 철사 등 다양한 재료들이 박은미 작가의 손을 거치면 사람이 되고 의자가 되고 환상적인 연극 의상이 되기도 합니다. 십여 년 전 어린이 흙 놀이 수업을 맡게 되면서 순수한 동심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고, 그림책을 쓰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공룡 패션쇼”, “풍선마녀”, “마녀 루의 불면증 연구소”. “정원 요정 히스와 시계탑 속의 딜”이 있고, “모래 물고기”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꽃과 곤충 들이 가득한 양평에서 텃밭을 가꾸며 다방면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다섯 개의 왕관” 작가 소개)
  • 박은영
  • 박은정
    • 니 꿈은 뭐이가?
    • 대학에서 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글을 쓰고, 미술 심리 상담을 공부하며 어린이들이 글과 그림으로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그리기를 둘 다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지요. 쓴 책으로 “혼자 할 줄 아니?”, “모두 친구들이야”, “니 꿈은 뭐이가?”, “꿈꾸는 기타”, “난 나답게 거절해요” 등이 있습니다. “니 꿈은 뭐이가?”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니 꿈은 뭐이가?” 작가 소개)
  • 박재현
  • 박점례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박정선
    • 그림자는 내 친구 / 소리치자 가나다 / 물 좀 주세요! /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 종이 한 장
    •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갈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그 분야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열려라! 문”, “종이 한 장”, “동글동글 바퀴”, “바람이 불면”을 비롯한 “과학의 씨앗” 시리즈와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등이 있으며, 옮김 책으로는 “즐거운 이사 놀이”, “식물과 함께 놀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등이 있다.(“물 좀 주세요!” 작가 소개)
  • 박정섭
    • 블로그 / centerzone@naver.com
    • 놀자! / 비가 와도 괜찮아 / 감기 걸린 물고기 / 검은 강아지
    •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을 산만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 “놀자”를 지었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감기 걸린 물고기” 작가 소개)
  • 박정완
    • 하늘정원
    • 인생의 대부분을 약사로 활동하다가 뒤늦게 그림과 이야기가 좋아 그림책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사계절을 보내며 꽃과 하늘과 눈과 비를 만나 “하늘정원”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첫 책 “아기 쥐가 잠자러 가요”로 2011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그밖의 작품으로 “우리 아기 코 잘 때 엄마는”, “숲 속 약국놀이”, “엄마 어디 있어요?”, “유리 씨앗” 등이 있습니다.(“하늘정원” 작가 소개)
  • 박종진
    •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 팬티를 입으면 / 북극곰이 녹아요 / 빛을 기다리는 아이 / 달 조각 / 아이스크림 걸음
    •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학교’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춤추는 막길이”, “꼭꼭 숨어라, 호랑이한테 들킬라” 등이 있습니다.(“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작가 소개)
  • 박종채
    • 페이스북 / ggamjaa@hanmail.net
    • 내 빤쓰 / 두꺼비가 간다
    • 친구들과 웃긴 이야기 할 때가 제일 신나요. 그렇게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빤쓰”가 있어요. 그림책수업 ‘큰일기’ 친구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괴물을 보았어”, “까불이 1학년”, “누나, 자?”, “멋진 똥 내놔!”, “우당탕탕! 다모여 밴드”가 있어요.(“두꺼비가 간다” 작가 소개)
  • 박주연
    • 으랏차차 흙
    •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 교육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깜빡깜빡 뭐가 보여?”, “지구를 위한 한 시간”, “호랑이 줄무늬 왜 있을까?”, “인성 발달 그림책” 들이 있습니다.(“으랏차차 흙” 작가 소개)
  • 박준희
    • 코끼리가 꼈어요 / 백 번째 양 두두
    • 아버지를 고스란히 닮아서, 아이들을 만나면 꼬리가 흔들리고 줄 것이 없나 주머니를 뒤적거립니다. 파주 조용한 동네에서 목수 남편과 길고양이 노랑이와 마음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고릴라 미용실”, “백 번째 양 두두”가 있습니다.(“코끼리가 꼈어요” 작가소개)
  • 박지영
    •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 눈빛 여우와 모랫빛 여우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예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수많은 전시를 개최하는 등 오랫동안 다양한 활동을 해 온 화가입니다. 그림책 “짠물 먹는 나무”, “사막여우와 북극여우”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은 독일인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서울과 독일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작가 소개)
  • 박지훈
  • 박진아
    • 누가 보냈지?
    • 동물들과 자연을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생일을 맞는 것 같은 설렘으로 첫 번째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습니다.(“누가 보냈지?” 작가 소개)
  • 박진영
    •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 박진영의 공룡 열전 / 오씨 가문의 영광
    •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 없는 사람이다. 살면서 전자에서 후자로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후자에서 전자로 가는 사람도 있다. 나의 경우, 항상 전자였던 것 같다. 그게 아니고서야 티라노사우루스, 매머드, 혹등고래, 그리고 앵무조개 장난감이 왜 지금도 책상 위에 앉아 있겠는가?(“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작가 소개)
  • 박찬희
    • 블로그
    • 강변 살자
    • 토목 공학을 공부하고 현재 도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형식의 동화를 쓰는, 철들지 않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산갈치”, “아빠, 어디까지 왔어?”,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공저)가 있습니다.(“강변 살자” 작가 소개)
  • 박채란
    • 2004년 “국경 없는 마을”을 시작으로 “까매서 안 더워?”,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오십 번은 너무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등의 책을 썼습니다. “벽”은 글쓴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글쓴이는 일곱 살 여자아이와 다섯 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집이 우주인 아이들이 자기가 살아가고 있는 공간을 깊이 느끼고 새롭게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벽” 작가 소개)
  • 박철민
    • 달빛 기차 /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어요.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미술세계대상전 비구상 부문에서 수상했고 1999년 한국어린이도서상, 2002년 일본 노마국제그림책 콩쿠르, 2005년 볼로냐 북페어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어요. 동양화 장지에 혼합 재료를 가미하여 깊이 있는 화면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육촌 형”, “규리 미술관”, “괴물 잡으러 갈 거야”, “연오랑과 세오녀”, “토끼와 용왕”, “천 개의 눈”, “달빛 기차” 등이 있어요.(“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작가 소개)
  • 박현숙
    • 뒤로 가는 기차
    •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나는 신라의 화랑이었어”, “내 동생 필립”,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목욕탕에서”, “아디닭스 치킨집”, “할머니가 사라졌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등의 어린이 책과 “금연학교” 등의 청소년 책이 있습니다.(“뒤로 가는 기차” 작가 소개)
  • 박현정
  • 박현주
    • 나 때문에 / 비밀이야
    • 어릴 때는 하루 종일 종이 인형을 오리며 노는 목소리 작은 아이였습니다.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조소, 단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다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울 한켠에서 같은 일을 하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신나는 세상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생명 있는 모두가 춥지 않길 기원합니다.(“나 때문에” 작가 소개)
  • 박혜림
    • 내 동생은 멍멍!
    •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에는 매일 집에서 혼자 그림만 그렸습니다. 초등학교 때 우연히 서예를 배우면서 만난 선생님 덕분에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먹을 갈고 한지에 붓으로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동덕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계속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문득 어렸을 때처럼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고,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쓰는 것, 어린아이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 동생은 멍멍!”은 어린 시절, 동생과 얼굴에 동물 낙서를 하고 놀던 기억을 되살려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내 동생은 멍멍!” 작가 소개)
  • 박혜선
    • 신발이 열리는 나무
    • 취미는 재미있게 말하기, 특기는 남의 말에 장단 맞추기, 좌우명은 ‘나무에게 미안한 작가가 되지 말자.’인 선생님은 동시와 동화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등의 동시집과 “저를 찾지 마세요”, “부글부글 화가 나”, “내가 엄마 할 거야”, “신발이 열리는 나무” 등의 동화와 그림책을 썼습니다. 새벗문학상, 연실시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 ‘아버지의 가방’이 중등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신발이 열리는 나무” 작가 소개)
  • 반성희
    • 동전 구멍
  • 방글
  • 배현주
    • 모두 모두 안녕 / 설빔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남자아이 멋진 옷 /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 꼬마 이웃, 미루 / 엄마랑 똑같지?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 :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 남자아이 멋진 옷”, “내가 안아 줄게”가 있으며, “나는 내가 좋아요”, “원숭이 오누이”, “두근두근 날씨”, “팥쥐 일기”, “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이웃, 미루”, “이해의 선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엄마랑 똑같지?” 작가 소개)
  • 백남원
    • 동물의 대이동
    •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연구했습니다. 지금은 대학교와 일러스트레이터 양성 기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탄탄한 드롱잉과 데셍, 뛰어난 장면 연출 능력으로 다큐멘터리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무리 지어 이동하는 장엄한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동물들은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다른 요소는 물감의 번짐, 꾸밈 없는 붓질, 뿌리고 긁고 문지르기 같은 표현을 사용해 정보성과 회화성을 모두 살리려 고심했습니다. 그동안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우리말로 쉽게 풀어 쓴 완역 삼국지”, “짚”,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병태와 콩 이야기” 등 무게감 있는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왔습니다.(“동물의 대이동” 작가 소개)
  • 백미숙
  • 백성민
  • 백유연
    • 엄마 하길 잘했어
    • 고려대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기업에서 디자이너 겸 컬러리스트로 근무했어요.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쓰고 그린 책은 “새의 선물”입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며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좋아했는데, 꼭 맞는 일을 찾아서 하고 있으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엄마 하길 잘했어” 작가 소개)
  • 백은희
    • 소리치자 가나다 / 우리 가족 캠핑 여행
    • 1968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광고 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쉿쉿!”, “소리치자 가나다”, “칠월 칠석 견우 직녀 이야기” 등이 있다.(“우리 가족 캠핑 여행” 작가 소개)
  • 백주희
  • 백지원
    • 만남 / 빛을 기다리는 아이
    •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좋은 그림으로 독자와 만나려고 애쓰고,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여행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획하고 그린 작품으로 “만남”이 있고, 그린 책으로 “행복한 글쓰기”, “치약 짜 놓기”, “귀신고래야, 어디 있니?”, “무지개를 먹어 버린 봄봄 씨” 등이 있습니다.(“빛을 기다리는 아이” 작가 소개)
  • 백지혜
    • 꽃이 핀다 / 노랑나비랑 나랑
    •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한성대학교대학원에서 전통 진채화를 공부했습니다. 일상의 인물들과 풍경, 기억을 주제로 작업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2007년에 화훼도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첫 그림책 “꽃이 핀다”를 출간하였고 그로부터 꼭 십 년 만에 꽃과 나비 그림인 화접도를 그려 이 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채소밭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밭의 노래”가 있습니다.(“노랑나비랑 나랑” 작가 소개)
  • 백희나
  • 변기자
    • 춘희는 아기란다
    • 1940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재일조선인 2세로 태어났습니다. 1990년 “춘희라는 이름의 아기”로 제6회 닛산 동화와 그림책 그랑프리 공모전에서 동화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우리나라의 동화와 그림책들을 일본어로 번역해 일본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정성을 쏟았습니다.(“춘희는 아기란다” 작가 소개)
  • 변지현
    • 아프리카 스키 선수
    •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출판사에 일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습작을 해 오다가 드디어 작가가 되고 싶다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스키 선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저마다 꿈을 꾸고, 이루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아프리카 스키 선수” 작가 소개)
  • 보니비
    • 판다의 딱풀
    • 따뜻한 물로 샤워하며 이야기 상상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 이야기를 종이 위에 풀어내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인생의 많은 순간을 그림책으로 채울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판다의 딱풀” 작가 소개)

  • 삼형제
  • 서미원
    • 블로그 / 인스타그램 / restyart@naver.com
    • 단춧구멍
    • 제 이름은 아름다울 미(美) 근원 원(源) 자를 써서 아름다운 근원입니다. 이름 따라 아름다운 근원을 찾아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길러주는 작가이자 교사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저의 작품이 많은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단춧구멍” 작가 소개)
  • 서영
    • 여행 가는 날
    • 하루하루가 소중해진 열두 살 고양이 나봉이와 지내며, 조금 느리게 그림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창작그림책 그룹 ‘또래얼’에서 활동 중이며 “달걀이랑 반죽이랑”, “시계 탐정 123″을 쓰고 그렸다.(“여행 가는 날” 작가 소개)
  • 서정아
    • 아기 눈송이의 여행
    • 어느 겨울밤, 가로등 아래 서서 하늘 가득 내려오는 눈송이들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눈송이들아! 여행은 재미있었니?”라고 물어보았지요. 눈송이들은 재잘재잘 여행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먼 하늘 구름 마을에서 태어난 일, 매일 밤 달님에게서 땅 마을 이야기를 들은 일,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시작한 여행 길, 그리고 내려오는 동안 겪은 신나고 놀랍고 무서웠던 일들. 그날 이후 “아기 눈송이들의 여행”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어요. 한지에 분채로 그리는 그림은 고치고 다시 그리기를 반복하다 2년이 지나서야 완성되었어요. 책이 처음 나오던 날, 손톱 끝에 물들였던 봉숭아물도 초승달만큼 남아 있었지요. 쓴 책으로는 “아마존에서 온 친구”, “아기 곰 둥이의 하루”, “케이크가 사라졌어요”, “라의 꿈”, “우리가 먹은 것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어요.(“아기 눈송이의 여행” 작가 소개)
  • 서현
    • 누구랑 가? / 눈물바다 / 책을 찾아간 아이 / 간질간질 / 이불을 덮기 전에 / 오늘아, 안녕 / 밤 기차를 타고
    • 내 운명을 바꾼 책을 만난 건 대학생 때였어요. 그건 그림이 아주 많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었지요. 그때부터 그림으로 말하는 법을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글과 그림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수줍지만 굉장한 아이들이 숨어 있거든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달을 마셨어요”, “일수의 탄생”,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나 쌀벌레야” 등이 있습니다.(“책을 찾아간 아이” 작가 소개)
  • 선미화
    • 할아버지, 할아버지!
    •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숙명여자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을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술이라는 장르가 한 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또한 미술 치료 분야를 공부하면서 여러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좋은 에너지와 영감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미술치료사로서 아이들을 만나고 여러 분야의 일러스트 작업과 전시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림 에세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등이 있습니다.(“할아버지, 할아버지!” 작가 소개)
  • 선안나
    • 약속은 대단해
    • 동화를 많이 읽고 자라 동화 쓰는 사람이 되었어요.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온양이”, “삼거리 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너 나 우리” 등 많은 동화와 그림책을 썼어요.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지요. 아이들이 마음껏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약속을 잘 지켰으면 좋겠어요.(“약속은 대단해” 작가 소개)
  • 선현경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나라를 여행했어요. 책에 등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은 모두 실제 제 친구들이에요.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지요. 이들과 함께 한마을에 모여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같이 수다도 떨고 춤도 추고 고양이 밥도 주면서 말이에요. 이 책은 그런 상상을 하며 만들었어요. 덕분에 제 마음속에는 새로운 마을이 하나 생겼답니다. 그림책 “이모의 결혼식”, “엄마의 여행 가방”을 쓰고 그렸습니다.(“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작가 소개)
  • 선혜연
    • 가족 사랑하는 법
    • 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 잡지 창간팀에 들어갔습니다. 막내 편집자로 시작해 편집장을 지내기까지 수십 권의 잡지를 만드는 동안, 어린이를 더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쌍둥이 남매 선율이와 선호를 키우면서, 동네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텃밭 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선율이와 선호를 만나면서 가족이란 뭘까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 사랑하는 법”은 글을 쓴 첫 책입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함께 읽을 글을 쓰고 싶습니다.(“가족 사랑하는 법” 작가 소개)
  • 설흔
    • 책 만들어 주는 아버지
    •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소년, 아란타로 가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살아 있는 귀신”, “칼날 눈썹 박제가”,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 등이 있습니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받았습니다.(“책 만들어 주는 아버지” 작가 소개)
  • 성영란
    • 싫은 날
    • 해남에서 땅끝 마을 쪽으로 가다 보면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가 문패만 바뀌어 화산 초등학교라는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그 시절의 저를 어렵게 기억해 내는 한 친구가 그럽니다. 그때는 말도 없고 친구도 없이 혼자 그림만 그리던 아이라고. 어른이 된 지 한참 지났지만 저는 지금도 주로 그림만 그립니다. 그 그림으로 내 생각, 기억, 느낌, 보이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어린 시절, 해 그림자가 하얗던 그 여름 점심 무렵의 특별했던 기억을 첫 그림책 “어떤 날”에 담은 뒤, 다시 두 번째 그림책을 내놓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세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싫은 날” 작가 소개)
  • 성원
  • 센우
    • 인스타그램 / 이메일 senwoo@gmail.com
    • 안녕, 폴 / 아이스 보트
    • 뉴욕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하고 국내외 애니메이션, 영화, 디자인 분야에서 아트 디렉터로, 현재는 모디자인그룹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출간 전부터 이탈리아, 브라질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안녕, 폴”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아이스 보트”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강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아이스 보트” 작가 소개)
  • 소연정
    • 시장고양이 상냥이
    • 여행을 좋아하고요. 글 쓰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요. 특히 그림이 많은 책! 동물과 자연을 사랑합니다.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 “아빠의 꽃다발”, 그린 책 “우리 반에는 도깨비가 산다”, “물뿌리개 하늘”, “똥 치우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시장고양이 상냥이” 작가 소개)
  • 소영
  • 소예
    • 오늘은 내가 엄마!
    •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컴퓨터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비주얼디자인대전 입선, 국제컴퓨터아트대전(KCAA)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플래시 구연 동화”, “이야기 읽어 주는 그림책(콩쥐팥쥐)”, “발자국을 찾아서”, “집 안에 웬 신이 이리 많을까”, “여기 숨어” 등이 있습니다. 동생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만든 “오늘은 내가 엄마!”는 쓰고 그린 첫 번째 창작 그림책입니다.(“오늘은 내가 엄마!” 작가 소개)
  • 소중애
  • 손미영
    • 모자가 좋아
    •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다음,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때굴때굴 아기 친칠라”, “양말이 좋아”, “안녕, 멍멍 컹컹”을 쓰고 그렸으며, “커다란 악어 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손연자
    • 그 나무가 웃는다
    •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이 울린 풍경 소리는”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사코의 질문”, “까망머리 주디”, “내 이름은 열두 개”, “파란 대문 집”, “종이 목걸이”, “푸른 손수건” 등이 있습니다.(“그 나무가 웃는다” 작가 소개)
  • 손지희
    • 지옥탕 / 한글놀이 명화사전 /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 계원조형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고,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지옥탕”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들이 있습니다. 어릴 적 가족과 둘러앉아 밥을 먹던 식탁에는 정성으로 맛난 음식을 만들어 주신 엄마와 맛있게, 멋있게 음식을 먹는 법을 알려주신 아빠가 계셨습니다. 덕분에 어른이 되어서도 복스럽게 먹는다는 칭찬을 들을 때마다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작가 소개)
  • 송경화
    • 옆집 춘심이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작가공동체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저녁노을과 아이들의 웃음소리, 맑은 눈물을 좋아합니다. 마음의 상처로 두려움이 생긴 아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건네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옆집 춘심이” 작가 소개)
  • 송명진
  • 송봉주
    • 잉어와 참수리
    • 정감 어린 가사와 따스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3인조 포크 밴드 ‘자전거 탄 풍경’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대표곡으로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렇게 너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잉어와 참수리”를 시작으로 음악이 아닌 작가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고 있습니다.(“잉어와 참수리” 작가 소개)
  • 송선옥
    • 꼭 잡아, 꼭! / 아이스크림 걸음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비롯하여 다양한 곳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실컷 뛰놀던 유년 시절의 시간들이 그림책을 만드는 씨앗이 되어, 이제는 그림책이 어린 나와 만나고 놀고 쉬는 곳이 되었답니다. 어린이와 어른,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이 나와 같이 그림책 속에서 놀고, 쉬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도 꿈꾸고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의 내가 그러했듯 “아이스크림 걸음!”을 통해, 오늘의 어린이들도 실컷 뛰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꼭 잡아, 꼭!”이 있습니다.(“아이스크림 걸음” 작가 소개)
  • 송아주
    •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어린이 책으로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 “반창고 우정”,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보드”, “우리들의 숨겨진 여행”, “회장이 되고 싶어”, “수진이와 큰개불알풀꽃”들이 있습니다.(“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작가 소개)
  • 송언
    • 갈대의 길
    • “멋지다 썩은 떡”이란 동화책에 홀연히 150살로 등장한 뒤 어느덧 11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161살이 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살까지 동심과 더불어 깔깔대며 살아보는 게 꿈입니다. 그동안 “외아들 구출 소동”, “김 구천구백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슬픈 종소리”, “마법사 똥맨”, “돈 잔치 소동”, “병태와 콩 이야기”, “용수 뒷자리”,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주먹대장 물리치는 법” 같은 동화책을 세상에 내보냈습니다.(“갈대의 길” 작가 소개)
  • 송영애
    • 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일을 하는 540살이 된 요정입니다. 이 요정의 손을 잡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여 ‘자신감 요정’이라고도 불려요. 21세기에는 아이들을 더 많이 만나기 위해 책으로 비행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작가 소개)
  • 송은경
    • 내가 도와줄게! / 우리 꼬리낚시 가자! / 까만 귀 토끼의 선물
    • 어려서부터 행복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그림 그리는 시간을 정말 좋아했어요. 때로는 벽지에, 때로는 바닥 장판에 그림을 그리다 엄마에게 혼나기도 했지만 상상하기와 그리기는 멈출 수 없었어요. 성인이 되어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미술을 전공하고 그림책을 그리면서 다수의 전시를 국내외에서 가졌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작업한 “내가 도와줄게!”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내가 도와줄게!” 작가 소개)
  • 송은실
    • 누군가에게 따스한 빛이 되어 주고픈 마음이 그림을 그리게 했습니다. 꼬마 석수장이처럼 늘 또 다른 꿈을 꾸며 디자이너, 아동심리치료사, 그림책 작가로 변신했고, 현재는 엄마로 변신해 있습니다. 코알라, 두더지를 닮은 두 딸에게 때로는 포근한 숲으로, 때로는 무서운 공룡으로도 변신합니다. 그리고 상처가 별이 되게 하는 그림책을 만드는 꿈을 꾸며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천사 안젤라”와 “어머니의 이슬털이”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펑” 작가 소개)
  • 송정화
    • 붉은 여우 아저씨
    •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인천예림학교에서 십여 년 가까이 특수교사로 일하며 장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소망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 그림을 그리는 남편 민사욱 작가와 함께 첫 그림책 “붉은 여우 아저씨”를 만들었습니다.(“붉은 여우 아저씨” 작가 소개)
  • 송혜승
    • 노아의 방 / 계절을 만져 보세요 / 물의 여행
    • 그림책 작가이며 실내 디자이너로 활동합니다. “물의 여행”은 종이를 칼과 가위로 섬세하게 오려서 돌고 도는 자연의 순환을 직관적인 대칭 구조로 담아냈습니다. 그림책 “노아의 방”, “나무를 만져 보세요”, “계절을 만져 보세요”를 냈으며, 도서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미술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 도서관과 수감자 가족의 아이들을 위한 가족 접견실 등을 설계했습니다.(“물의 여행” 작가 소개)
  • 수초이
  • 스티키몬스터랩
    •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숲으로 간 몬스터
    • 스티키몬스터랩은 2007년 FLA와 BOO, 두 명의 디자이너가 만든 창작스튜디오입니다. ‘The Monsters’, ‘The Father’, ‘The Loner’와 같은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쇄물, 제품, 조형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내외 브랜드들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숲으로 간 몬스터”는 어느새 아버지가 된 두 명의 디자이너가 아이들을 생각하며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숲으로 간 몬스터” 작가 소개)
  • 슬슬킴
    • 마음
    • 산수를 좋아해서 이과를 선택해 공대에 들어갔다가 공업수학을 보고 기겁해서 학교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보고 섬유디자인을 공부해 보기로 했다가 매일 같은 패턴을 그리는 것에 놀라 또 다시 다른 길을 찾아 헤맸습니다. 반 고흐를 사랑해서 프랑스 남쪽에 잠시 머물렀다가 드디어 그곳에서 나만의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돌고 돌아 만난 그림책, 앞으로 제 앞에 어떤 삶이 다시 펼쳐질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은 그림책이 참 좋습니다.(“마음” 작가 소개)
  • 승정연
    • 마을을 바꾼 장난
    • 그림책과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지금은 그림책과 만화책에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의 첫 그림책으로, 우리 집 첫째 쿤이의 이야기를 살짝 부풀린 것입니다. 즐겁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마을을 바꾼 장난” 작가 소개)
  • 신경림
    • 달려라, 꼬마
    •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녔으며, 대학 재학 중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 ‘낮달’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에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에 “시인을 찾아서”, “민요기행” 등이 있고, 어린이 책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시 그림책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문과 석좌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습니다.(“달려라, 꼬마” 작가 소개)
  • 신동근
  • 신동준
    • 우주 / 지구
    •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업을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물고기와 바람과 피아노”, “뮌헨 여름 소리”, “신밧드의 일곱 번의 여행”, “서유기”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 신동호
    •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 충남 당진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등잔불 밑에서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구비문학을 공부해 박사가 되었어요. 건국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탐구하고 풀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세계민담전집1 한국편”, “삶을 일깨우는 옛이야기의 힘”, “살아있는 한국신화”, “왜 주인공은 모두 길을 떠날까?”, “국어시간에 설화 읽기”, “우리신화 상상여행” 등이 있습니다.(“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작가 소개)
  • 신민재
    • 안녕, 외톨이
    • 어릴 적, 이런저런 일들로 가슴이 무거워질 때면 늘 나만 보는 일기장에 고자질을 하곤 했어요. 그러면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았지요. 진짜 친구를 만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간절히 바라면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된다고 믿어요. 그게 무엇이건 간에…… “안녕, 외톨이”는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안녕, 외톨이” 작가 소개)
  • 신성희
    • 미운 동고비 하야비 / 딩동거미
    •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뛰뛰빵빵”이 있고, “주리에 교수와 함께 하는 태교 컬러링”의 그림을 그렸습니다.(“미운 동고비 하야비” 작가 소개)
  • 신소라
    • 어떻게 할까?
    • 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그림책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보리밥 장군”,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이솝 우화”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창작하고, 그런 그림책을 내고 있습니다.(“어떻게 할까?” 작가 소개)
  • 신순재
    • 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신세계에서 날마다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든 일 학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썼습니다. 그 동안 “나랑 밥 먹을 사람”, “화내기 싫어”, “삼총사가 나가신다” 같은 동화책과, “지렁이 할아버지”, “밤을 지키는 사람들”,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나 너 좋아해” 같은 그림책을 썼습니다.(“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작가 소개)
  • 신영훈
    • blue-muk@hanmail.net
    •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동양화가 및 동화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황청심환”, “무기의 그늘”, “엄마라서 행복해”, “새 닭이 된 헌 닭” 등이 있습니다.(“별” 작가 소개)
  • 신현정
    •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문경 산속에서 가족과 진돗개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지은 책으로는 “아빠! 아빠! 이건 뭘까요?”가 있습니다.(“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작가 소개)
  • 신혜원
  • 신혜은
  • 심조원

  • 안경자
    •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색깔이 궁금해 / 우리 학교 장독대 / 너희 집은 무엇으로 지었어?
    •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어요.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지요.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에요. “풀이 좋아”,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과학자와 떠나는 마다가스카르 여행”,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우리 학교 장독대” 작가 소개)
  • 안기임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안녕달
  • 안단테
    • 나는 아빠가
    • 준비 없이 아빠가 되고, 배운 바 없이 아이를 키우며, 시시때때로 내 안의 아이와 마주칩니다. 최고는 아니더라도 번듯하고 싶은 평범한 아빠로서 사회와 가정에서 짐 지운 아빠 노릇에 숨찬 모든 아빠들과 그런 아빠를 둔 아이들에게 연대의 마음을 표합니다. 물론 그 가정을 꾸려가는 엄마들에게도! 문학과 예술을 공부했으며 환금성으로 수렴되지 않는 가치를 찾아 글을 씁니다.(“나는 아빠가” 작가 소개)
  • 안도현
  • 안성하
    • 할머니 집에 살아요 / 몬스터를 잡아라!
    •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을 만들었습니다. 햇살 좋은 날, 바람 좋은 날 혼자 상상하는 걸 좋아해요. 솜씨는 없지만 요리하는 것도 좋아해요. 그중에 제일 좋아하는 게 그림 그리는 거예요. 평생 아이들이 즐겁게 볼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장난감 병정”, “선생님도 1학년”이 있습니다.(“할머니 집에 살아요” 작가 소개)
  • 안세정
    • 사라질 거야
    • 세 아이 엄마입니다. 엄마가 되고 난 후,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꾸준히 그림책을 읽고 공부해왔습니다. 태교에 좋은 그림책 안내서 “엄마의 그림책”, 함께하는 육아의 기쁨을 담은 “마을 육아”를 공저하였습니다. “사라질 거야”는 제가 쓴 첫 그림책입니다. 큰 아이가 입버릇처럼 늘어놓았던 크고 작은 ‘불평’들 덕분에(?) 이 책이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그림책을 읽어줄 때마다 하던 장난을 멈추고 제 곁으로 모여들어 눈을 반짝이던, 우리 동네에 마을 도서관과 초등학교 아이들 얼굴을 떠올리며 이 책을 썼습니다. 부디 이 그림책으로, 아이들이 잠시라도 미소 지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사라질 거야” 작가 소개)
  • 안소민
    • 가시 옷
    • 영국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현재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분이면…”이 있습니다.(“가시 옷” 작가 소개)
  • 안신애
    • 멋진 하루
    •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고 몽상하는 시간을 좋아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삶을 꿈꾸며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세상을 관찰하고 끊임 없이 상상하고 질문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멋진 하루”는 식물과 동물과 사람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고민하며 쓰고 그린 첫 번재 그림책입니다.(“멋진 하루” 작가 소개)
  • 안영은
    • river190@hanmail.net
    •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하면 똥을 잘 닦을 수 있을까 궁리했습니다. 지금은 똥도사님 밑에서 친구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며, 똥 잘 닦는 권법을 꾸준히 연구 중입니다. KBS ‘TV유치원 하나둘셋’, MBC ‘뽀뽀뽀’, EBS ‘엄마 까투리’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의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세상에서 가장 큰 케이크”를 비롯해 “똥섬이 사라진대요”, “뿌지직, 우주 똥꼬 전쟁” 들이 있습니다.(“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작가 소개)
  • 안은영
    • 같을까? 다를까? 개구리와 도롱뇽 / 알아맞혀 봐! 곤충 가면 놀이
    • 자연의 벗을 만나러 돌아다니고, 재미있는 이야기 짓는 걸 좋아해요. 개구리와 도롱뇽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며 이번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 “네발나비”, “멋진 사냥꾼 잠자리”, “찾았다! 갯벌 친구들”, “도둑게야 어디 가니?”, “꼼짝 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꼼짝 마 호진아, 곤충 사냥꾼이다!”, “꿈”, “노래하는 병”, “가방에 뭐가 있을까?”, “지렁이 굴로 들어가 볼래?” 들이 있습니다.
  • 안은진
    • 생태 통로 / 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상을 수상하였고, 회화와 판화전을 여러 번 열었습니다. 엄마가 된 후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고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과정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 같은 따뜻한 시선으로, 일 학년 아이의 노력하는 마음이 생생하게 느껴지도록 이번 책을 그렸습니다. “나는 나의 주인”, “생태 통로”, “악어 우리나”, “생각한다는 건 뭘까?”, “달려라 점프”를 비롯한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챙겨라!” 작가 소개)
  • 안효림
    • 감나무가 부르면
    • 대학에서는 목공예를 배우고, 사회에서는 백화점 꾸미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만듭니다. 어릴 적 꿈이 화가였거든요. 저의 첫 그림책 “너는 누굴까”로 제 앞에 다가온 첫 아이를 만났습니다. 두 번째 그림책 “감나무가 부르면”은 제 어릴 적 이야기입니다. 쳐다만 봐도 목이 아픈 감나무에서 감을 많이 땄지요. 이제는 그 감나무를 볼 수 없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바뀐 것처럼, 감나무가 있던 곳도 바뀌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바뀌지 않았어요. 제 마음 속에는 아직도 그 감나무가 커다랗게 자라고 있어요. 감이 아주 많이 열리는 감나무랍니다. 제 감나무를 소개합니다.(“감나무가 부르면” 작가 소개)
  • 애슝
    •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 / aeshoong@gmail.com
    • 페페의 멋진 그림
    •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만들어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리드 앤 리듬”, “Short Cut” 등이 있습니다.(“페페의 멋진 그림” 작가 소개)
  • 양미주
    • 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 코코가 그려준 코끼리
    • 건국대학교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교재, 교구 디자인을 하면서 기발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생각을 담은 그림책의 세계에 매료되었습니다. ‘아기 코끼리 코코 시리즈’는 처음 쓰고 그린 책으로 2016년 창작그림책 챌린지 수상작입니다.(“아빠가 그려준 코끼리” 작가 소개)
  • 양상용
    • 무명천 할머니
    •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파주에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아빠하고 나하고 봄나들이 가요”, “아빠하고 나하고 반딧불이 보러 가요”, “아빠하고 나한고 메뚜기 잡으러 가요”, “아빠하고 나하고 얼음 썰매 타러 가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와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넌 아름다운 친구야”, “만년 샤쓰”, 인물전 “정약용, 실학으로 500권의 책을 쓰다” 등이 있습니다.(“무명천 할머니” 작가 소개)
  • 양양금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어인선
    • 민들레 버스
    • 내가 그린 행복이 책을 보는 이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나를 맞이해 주는 아침 햇살부터 늦은 밤 이불 속에서 하루를 마치는 순간까지, 내가 만나는 모든 이들, 혹은 모두가 만나는 모든 것에게 행복을 전합니다.(“민들레 버스” 작가 소개)
  • 엄진숙
    • 고수머리 리케
    •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책 읽기와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사람부터 큰 사람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지은 책으로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가 있습니다.(“고수머리 리케” 작가 소개)
  • 여기
    • 날아라! 똥제기
    •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재미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2014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시회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콧물끼리”, “혹부리 영감 혹 뗐다”, “나는 나”, “이순신을 만든 사람들” 등이 있습니다.(“날아라! 똥제기” 작가 소개)
  • 여미옥
    • 알록달록 마을 달리기 경주 /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 염혜원
    • 어젯밤에 뭐했니? /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 / 쌍둥이는 너무 좋아 / 나는 자라요 / 우리는 쌍둥이 언니 / 물웅덩이로 참방! / 너무너무 무서울 때 읽는 책 / 수영장 가는 날
    •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공부했으며,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브루클린에 살면서 그림책 작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뭐했니?”로 볼로냐 라가치 픽션 부문 우수상을,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습니다.(“나는 자라요” 작가 소개)
  • 영민
    • 홈페이지
    • 발가락 화가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난 네가 부러워”, “나는 착한 늑대입니다”, “난난난”, “바비아나”가 있으며, “걱정 없다 상우”, “나와 누나는 친환경 요리사”, “중독을 조심해”, “괜찮아신문이 왔어요!”, “쥐구멍에 숲고 싶은 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발가락 화가” 작가 소개)
  • 오세나
    • 로봇 친구 / 지우개
    • 대학에서 한국화를 배우고 그림 작업을 해 오다, 2013년에 “로봇 친구”라는 첫 그림책을 펴냈습니다. 어릴 적부터 글 쓰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는데, 지금 내가 좋아하는 두 가지 일을 다 하고 있어서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하지만 두려움도 있습니다. 두 번째 그림책인 “지우개”는 즐겁지만 두려운 나에게 나의 말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방향을 알려 준 고마운 책입니다. 지우개는 무언가를 지우기만 하는 물건이 아니라 쓰거나 그리기도 할 수 있는 물건입니다. 하늘에 달린 달이 스스로 비우기도 하고 채우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나도 지우개와 달처럼 지우기도 하고 쓰기도 하고, 비우기도 하고 채우기도 하면서 자연처럼 살아가고 싶습니다.(“지우개” 작가 소개)
  • 오승민
    • 팥죽 한 그릇 / 왕할아버지 오신 날 / 코오코오 / 여기 여기 / 꿀떡은 꿀떡 / 눈이 / 안녕, 인사 했더니
    • “꼭꼭 숨어라”로 2004년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창작 그림책 “왕할아버지 오신 날”, “찬다 삼촌”, “호랑이를 탄 엄마”,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주차 금지”, “바다사자의 섬”, “서울”, “비닐봉지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코오코오” 작가 소개)
  • 오은영
  • 오정택
  • 오현경
  • 오현균
    • 하늘 왜가리와 우리 왜가리
    • 한성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동물, 식물 등 자연 생태계에 관심이 많아 과학에 관련된 작업을 많이 했습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공룡시대의 아이들”, “베이비 사이언스”, “시튼 동물기”, “한국사 편지”, “쇠똥구리와 만나요 들판에서”, “내 친구가 되어줄래?” 등이 있습니다.(“하늘 왜가리와 우리 왜가리” 작가 소개)
  • 용달
    • 마법 가위 / 데미안
    • 자연을 품은 시골에서 자란 그림쟁이입니다. 욕심이 많아 금속공예, 편집디자인, 일러스트를 배우며 많은 시간을 보내다 그림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조그만 미술학원의 원장을 하며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마법 가위” 작가 소개)
  • 용휘
    •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 일본 도쿄 핫토리영양전문학교를 졸업하고, 글쓰기, 레스토랑 컨설팅, 식품 회사 메뉴 작업과 요리 촬영 작업들의 일을 했습니다. “밥 위에 반찬”을 썼고, 잡지 ‘MOVE’에 ‘동경미식’이라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습니다.(“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작가 소개)
  • 우미정
    • 초원
    • 그림이 그리고 싶어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공부를 하며 그림책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익숙한 곳 특히 자연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걸 좋아하며, 그림으로 재미있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초원” 작가 소개)
  • 우봉규
    • bkwoo60@hanmail.net
    • 주로 민족 설화와 분단에 관한 순수 희곡 작품에 주력해왔으며 오늘날 우리나라 희곡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표 문학 작품으로는 “바리공주”, “서천꽃밭”, “저편 서녘”, “슬픈 도깨비 나사”, “나는 개다”, “하늘나라 풀밭으로”, “덕수궁 편지”, “졸참나무처럼”, “크리스마스의 기적”, “눈보라 어머니”, “마지막 겨울”, “홍동지의 탄생”, “백산의 연인” 등이 있습니다.(“별” 작가 소개)
  • 우순교
  • 우지영
  • 우지현
    • 내가 태어난 숲
    • 1972년 12월 북한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서관을 좋아하고 숲을 좋아합니다.(“내가 태어난 숲” 작가 소개)
  • 우현옥
    •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 수원화성
    • 그림책을 좋아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고, 계원예술대학, 중앙대학교, 한서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2007년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감꽃이 별처럼 쏟아지던 날”, “행복한 대통령 호세 무히카”,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의 유령” 등이 있습니다.(“수원화성” 작가 소개)
  • 원동은
  • 원혜영
  • 위정현
  • 유기훈
    • 하얀 도화지
    •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한 후 그림 작가로 활동중이에요. 그린 책으로 ‘플루토 비밀결사대’ 시리즈, “경복궁 마루 밑”, “아빠의 우산”, “진달래꽃 필 때”, “함라산의 소년, 율도국을 세우다”, “사라진 산” 등이 있어요. 어른들은 할 수 없었지만, 여러분은 “하얀 도화지” 속 소녀처럼 물고기에게 비늘을 붙여 주고 눈도 그려 줄 거라 생각해요. 그러면 마법이 열릴 거랍니다.(“하얀 도화지” 작가 소개)
  • 유다정
    •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 눈빛 여우와 모랫빛 여우
    •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2005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발명, 신화를 만나다”,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세계와 반갑다고 안녕!”, “난 한글에 홀딱 반했어”,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우리 세상의 기호들”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작가 소개)
  • 유리
    • 트위터 / yrg1015@daum.net
    • 대추 한 알 / 수박이 먹고 싶으면
    • 경기도 여주의 나지막한 숲으로 둘러싸인 집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자연에서 보낸 어린 시절은 작가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돼지 이야기”, “대추 한 알”, “강아지똥 별” 등이 있으며, “대추 한 알”로 2015년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느리지만 ‘날마다 꾸준히’의 힘으로 그림을 그립니다.(“수박을 먹고 싶으면” 작가 소개)
  • 유명금
    • 태엽 아이
    •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가장 좋아했습니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작가로 즐겁게 활동 중입니다. 빨리빨리 가면서 보지 못했던 것을 천천히 가면서 하나하나 발견하고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태엽 아이”를 짓게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비야, 놀자!”가 있습니다.(“태엽 아이” 작가 소개)
  • 유애로
    • 개구리네 한솥밥 / 하늘이랑 바다랑 도리도리 짝짜꿍 / 사진관집 상구
    • 강경에서 태어나 숙명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했다. 1986년 옛이야기 그림책 “은혜 갚은 두꺼비”를 출간하면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그림책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갯벌이 좋아요”, “반짝반짝 반디각시”, “쪽빛을 찾아서”, “으악, 도깨비다!”, “안녕, 꼬마섬!” 등이 있으며 “개구리네 한솥밥”, “견우 직녀” 등에 그림을 그렸다.(“사진관집 상구” 작가 소개)
  • 유재숙
    • 차마고도를 넘어
  • 유주연
  • 유준재
    • 홈페이지 / jjun204@gmail.com
    • 마이볼 / 파란파도 / 균형
    •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다. 그림책 “마이볼”, “엄마 꿈속에서”, “파란파도”를 쓰고 그렸고, 동화 “소년왕”, “가오리가 된 민희”, “화성에 간 내 동생”, “통조림 학원”, “아토믹스 지구를 지키는 소년” 등에 그림을 그렸다. 2007년 “동물 농장”으로 제15회 노마 콩쿠르에 입상하였고, 2015년 “파란파도”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균형” 작가 소개)
  • 유지연
  • 유진
    •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유기견 영남이 / 수영장에 간 아빠
    • 어릴 때 다락방에서 그림을 그리며 만화가를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고 보니 디자이너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어릴 때의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공부를 하면서 그림책을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지금도 그림책과 만난 것을 감사히 여기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똑같아요”, “재미있게 먹는 법”, “드로잉 탐정단”, “우리 집에 외계인이 있어요”가 있습니다.(“유기견 영남이” 작가 소개)
  • 유진희
    • 블로그
    •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 / 내 의자
    •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며 남편과 고양이랑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아빠! 머리 묶어 주세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누구 때문일까요?”, “e메일이 콩닥콩닥”, “말의 온도”가 있습니다.(“내 의자” 작가 소개)
  • 유춘하
    • 쑥갓 꽃을 그렸어 /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 1926년 황해도 신천에서 태어났다. 1950년 입대한 지 얼마 안 되어 6.25 전쟁이 일어나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렸다. 거제 포로수용소에 있다가 전쟁이 멈춘 뒤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남쪽에 남게 되었다. 전라북도 익산에서 평생 농사를 짓고 살았다. 아흔 살에 우연히 딸과 함께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처음 그려 보는 그림에 재미를 느꼈다. 이 책에 실린 크레파스 색칠 그림, 수채로 그린 자두, 군자란, 쑥갓 꽃, 어항 속 물고기, 임진강 반구정 풍경화, 공작 깃털 그림과 연필로만 그린 깜보자 나무 그림을 그렸다. 그림마다 서명과 날짜와 제목을 달았다.(“쑥갓 꽃을 그렸어” 작가 소개)
  • 유태은
    • 홈페이지 / tae@taeeunyoo.com
    • 안녕, 나마스테! / 투아와 코끼리 폰폰 / 작고 빨간 물고기 / 우리 아기 좀 보세요 / 코끼리는 절대 안 돼! / 둥글둥글 둥근 달이 좋아요
    •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9년 그림책 “마녀만 하늘을 날 수 있어(Only a Witch Can Fly)”는 뉴욕타임스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0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나마스테!”, 그린 책으로 “투아와 코끼리 폰폰” 등이 있습니다.
  • 유하
    • 앞니가 흔들린다
    • 아이들을 좋아해 어린이책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번뜩이는 상상력과 반짝이는 꿈을 심어 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앞니가 흔들린다” 작가 소개)
  • 유하영
    • 가나다 아저씨
    • 대학교에서 섬유 공예를 전공했지만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그림책을 직접 그리고 싶어 프랑스에서 그림 공부를 다시 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말해 봐, 들어 줄게”가 있어요.(“가나다 아저씨” 작가 소개)
  • 유현미
    • 쑥갓 꽃을 그렸어 / 너희는 꼭 서로 만났으면 좋갔다
    • 유춘하의 딸이다. 아버지 유춘하의 말을 모으고 골라 이 책의 글을 쓰고, 유춘하의 그림을 뺀 나머지 그림 전부를 그렸다. 그림 전시회 ‘서 있는 사람들’ 전을 열었다. “세밀화로 그린 동물 흔적 도감”, “갯벌에 뭐가 사나 볼래요”들을 만들고, “내가 좋아하는 갯벌”,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의 글을 썼다.(“쑥갓 꽃을 그렸어” 작가 소개)
  • 유혜율
    • 사막의 왕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마음의 현실과 세상의 진실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을 사랑합니다.(“사막의 왕” 작가 소개)
  • 윤금순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윤문영
    • 풀꽃 / 설날 / 독도가 우리 땅일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
    • 제일기획 제작국장 시절부터 독립프로덕션 활동까지 오란씨, 맥스웰 커피, 고래밥 등 300여 편의 CF를 연출했고, 독립영화 “산이 높아 못 떠나요”로 제1회 MBC 영상문화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 “할아버지 방패”, “풀꽃”, “슬픈 승리”, “노란 리본”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설날” 작가 소개)
  • 윤미숙
    • 웃음은 힘이 세다 / 그 나무가 웃는다 / 사과나무밭 달님
    • 한국적인 선과 색감으로 들려주는 포근하고 정겨운 이야기
    •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4년 “팥죽 할멈과 호랑이”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라가치 상을 받았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작은 배가 동동동”, “흰 쥐 이야기”, “뻐드렁니 코끼리”, “펭귄”, “웃음은 힘이 세다” 등의 작품을 그렸습니다.(“그 나무가 웃는다” 작가 소개)
  • 윤봉선
    • 봄이다 / 조금 다른 꽃눈이 / 태극 1장 / 보리식물도감 / 보리동물도감 / 어여쁜 각시붕어야 / 씨앗 세 알 심었더니
    • 봄을 기다리는 생명들을 검은색 연필로 그립니다. 생명들은 세상처럼 잔뜩 회색이지만, 그 안에 살아 있는 따스한 숨결을 표현합니다. 연필로 그리는 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그래도 연필로 그린 생명들이 아름다운 색을 얻어 활짝 피어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설렙니다. 세밀화를 바탕으로 소박한 회화적 기법을 넘나드는 다양한 그림 양식을 추구합니다.(“봄이다” 작가 소개)
  • 윤여림
  • 윤은주
    • 음식 잘 먹는 법
    •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시골에서 글도 쓰고 꽃도 키우면서 살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요리하는 걸 좋아해서 정체 모를 요리를 만드느라 부엌을 난장판으로 만들 때가 많았어요. 지금도 요리를 해서 여럿이 같이 나누어 먹는 걸 좋아해요. 설거지를 같이 할 사람만 있다면 말이에요. 쓴 책으로는 “입맛 당기는 별별 세계 음식”이 있습니다.(“음식 잘 먹는 법” 작가 소개)
  • 윤재인
    • 할아버지의 시계 / 눈이
    • 199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상자를 찾아서”로 등단했습니다. “우주 평화의 밤”, “그만 좀 먹어, 초코루다!”, “오라 마녀의 초대”, “위대한 쭈랑 장군”, “도리깽이 되고 싶어” 등 ‘외계인 셀미나의 특별 임무’ 시리즈와 창작 그림책 “오늘 피어난 애기똥풀꽃”, “찬다 삼촌”, “서울”, “할아버지의 시계”, “할머니의 아기”, “손님”, 아기 그림책 “으앙으앙” 들에 글을 썼습니다.(“눈이” 작가 소개)
  • 윤정미
    • 어느 멋진 날 / 할머니와 걷는 길
    • 의상디자인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늦깎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어느 멋진 날”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백제의 신검 칠지도”, “고구려를 넘어서”,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등이 있습니다.(“할머니와 걷는 길” 작가 소개)
  • 윤정주
    • 내 친구 까까머리 /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 연이네 설맞이 / 꽁꽁꽁 / 손 큰 통 큰 김만덕 / 냠냠 빙수
    • 매력과 개성이 넘치는 그림을 다양하고 왕성하게 작업합니다. 작품으로는 쓰고 그린 창작그림책 “꽁꽁꽁”, 옛이야기그림책 “오늘이”, “노랑각시 방귀 소동”, 우리문화그림책 “연이네 설맞이”, “천하무적 조선소방관”들이 있습니다.(“손 큰 통 큰 김만덕” 작가 소개)
  • 윤지
    • 마음 조심
    •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수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개인 프로젝트인 마이고미북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음 조심”은 “대단한 방귀” 이후의 두 번재 창작 그림책입니다.(“마음 조심” 작가 소개)
  • 윤지회
    • 방긋 아기씨 /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 그림책 “몽이는 잠꾸러기”, “구름의 왕국 알람사하바”, “마음을 지켜라! 뿅가맨”, “방긋 아기씨”를 지었습니다.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속의 엄마처럼 식탐 많은 강아지 똘이, 새침한 고양이 인연이,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작가 소개)
  • 윤진현
    • 고릴라 할머니 / 내 마음을 보여 줄까? / 위대한 가족 / 다다다 다른 별 학교
    •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마음을 보여 줄까?”, “고릴라 할머니”, “내가 왕이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건강을 책임지는 책”, “내 친구 맹자의 마음 학교” 등이 있습니다.(“위대한 가족” 작가 소개)
  • 윤태규
    • 하나가 된 사랑나무 / 채은이의 공
    • 1950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안동교육대학을 나와 40여 년 동안 대구 경북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교실 이야기를 동화로 써서 “아이쿠나 호랑이”, “신나는 교실”, “나뭇잎 교실”, “이상한 학교”, “입큰도사 손큰도사”, “내가 내가 잘났어”, “똥 선생님”, “초대받은 마술사”, “도마뱀과 도마뱀” 등을 펴냈습니다.(“하나가 된 사랑나무” 작가 소개)
  • 윤태규
    • 소중한 하루
    • 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이 그림책을 준비했습니다. 어린 시절 떡볶이를 먹으며 왕발이, 감자친구들과 왁자지껄 어울렸던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오늘도 맛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소중한 하루” 작가 소개)
  • 윤풍경
    • 복 주머니
  • 이가혜
    • 아프리카 스키 선수
    • 책의 작은 부분이라도 채울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해와 바람”, “봄이 좋다”, “여름이 좋다”, “가을이 좋다”, “겨울이 좋다”, “어린이를 위한 우동 한 그릇” 등이 있습니다.(“아프리카 스키 선수” 작가 소개)
  • 이갑규
    • 페이스북
    • 장갑나무 / 진짜 코 파는 이야기 / 여우 비빔밥 / 방방이 / 급해 급해 멧돼지
    •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장갑나무”, “축구치 하람이, 나이쓰!”, “달빛도시 동물들의 권리 투쟁기”, “오줌싸개”, “더 이상 못 참아!”, “산골 도사들의 고구마 학교” 등이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진짜 코 파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여우비빔밥” 작가 소개)
  • 이경국
    • 참! 잘했어요 / 바보 삼이
    • 아내와 두 딸, 그리고 멍멍이, 토끼와 한집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면서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분들을 ㅈ도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참! 잘했어요”, “달려라 빠방”, “씽크홀이 우리 집을 삼켰어요”, “내 이름은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바보 삼이” 작가 소개)
  • 이경은
  • 이경은
    • 다돼지
    •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전공했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려서부터 읽고, 쓰고,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다돼지” 작가 소개)
  • 이경준(블루샤크)
    • 큰 말 작은 말
    • 흐르는 대로 인생을 살아가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두 발로 걷는 상어 ‘샥’이란 캐릭터로 사업도 진행하고 있어요. 2012년 KT&G 상상마당 페이스북 커버 공모전에서 은상을, 2014년 패스파인더 디자인 어워드에서 일러스트 부문 금상을 받았어요. “큰 말 작은 말” 시리즈는 처음 그린 그림책이에요.(“큰 말 작은 말” 작가 소개)
  • 이광익
    • 운곡 선생 계시느냐 / 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 볼품없는 상 /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 달에서 봤어!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나무, 바위, 옹달샘, 풀꽃 등에 얽힌 신기한 이야기들에 호기심이 많아서 산을 찾아 오르곤 합니다. 운곡 원천석 선생님의 치악산 누졸재 이야기는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누졸재에 있었을 것 같은 작은 돌무더기를 찾아서 잠시 배낭을 내려놓고 가만히 앉아 그곳을 상상해봅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 “쨍아”, “꼬리 잘린 생쥐”, “나비를 따라갔어요”,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 신”, “서울의 동쪽” 등이 있습니다.(“운곡 선생 계시느냐” 작가 소개)
  • 이기훈
    • 양철곰 / 빅 피쉬 /
  • 이담
  • 이덕화
    •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쓰고 그린 책 “뽀루뚜아 아저씨”의 그림으로 2010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집에는 형만 있고 나는 없다”, “안녕, 내 비밀번호!”, “엄마, 받아쓰기 해 봤어?”, “빨래하는 강아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작가 소개)
  • 이루리
    • 북극곰 코다, 까만 코 / 북극곰 코다, 호 / 까만 코다 / 천사 안젤라 / 지구인에게 / 삶은 달걀 / 펑
  • 이명애
    • 홈페이지 / 블로그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핀터레스트 / reinvest@naver.com
    • 플라스틱 섬 /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 우리 동네 택견 사부
    • 어렸을 때 저는 산타 할아버지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의 기대를 깨기 싫어 선물을 받으며 신기한 눈으로 산타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척 했지요. 나이가 들어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요즘은 어딘가에 있을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며 연말을 보내요.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크리스마스와 산타를 그리며 멋진 겨울을 상상하느라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지냈지요. 그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은 “플라스틱섬”“10초”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알류산의 마법”,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등이 있습니다. 나미콩쿠르 은상,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IB황금패상(BIB PLAQUE)을 수상하였습니다.(“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작가 소개)
  • 이미성
    • 블로그
    • 왁투
    • 세상에 그림으로 흔적을 남기고 있는 그림쟁이입니다.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왁투’는 지하철 안 누군가의 재채기 소리에서 탄생했습니다. 깜짝 놀랄 정도의 우렁찬 소리와 함께 ‘왁투’가 저를 찾아왔지만, 이 책을 보는 분들에게는 ‘왁투’가 살며시 다가가면 좋겠습니다.(“왁투” 작가 소개)
  • 이미진
    • 딜쿠샤의 추억
    • 다큐멘터리 작가와 프로듀서로 사람과 건축, 역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2005년 딜쿠샤를 만나자마자 첫눈에 매료되었고, 그때부터 딜쿠샤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해 왔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모아 2013년에 ‘희망의 궁전, 딜쿠샤’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들었고, 지금도 계속 딜쿠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딜쿠샤의 추억” 작가 소개)
  • 이민경
  • 이민숙
    • 동전 구멍
  • 이민희
    • 돌시계가 쿵! / 라이카는 말했다 / 아슬아슬 여치가 걸어갑니다.
    • 1976년 한 여름,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의 품에서 어린 시절을 지냈어요. 대학에서는 밤하늘에 별을 관찰하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했어요. 자연과 밤하늘이 어릴 적 기억 그대로 있어 주길, 언제든 찾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대표작으로 “라이카는 말했다”, “옛날에는 돼지들이 아주 똑똑했어요”, “별이 되고 싶어” 가 있습니다.(“아슬아슬 여치가 걸어갑니다” 작가 소개)
    • 보여준 세계보다 보여줄 세계가 더 크고 넓은 작가
  • 이민희
  • 이범재
  • 이상교
  • 이상희
  • 이서우
    • 인스타그램
    • 쩌저적
    •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여러 그림책을 접하며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현재 그림책 작가이자 애니메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세상의 유쾌한 이야기들을 그려 나가고자 합니다.(“쩌저적” 작가 소개)
  • 이석구
  • 이석연
    • 그럼, 오렌지는?
  • 이선미
    • 수박만세 / 귀신안녕
    • 이선미 작가는 자신의 어린 시절의 감성에 몰입하여 이야기 씨앗을 찾아 그림책으로 재미있게 키워냅니다. 이 책에서는 귀신이라는 실체 없는 두려운 존재에 대해 오랫동안 겁먹고 있던 아이가 귀신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공포를 이겨내는 과정을 귀엽고 재미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 “나와 우리”, “어느 조용한 일요일”, “수박만세”가 있으며, 여러 나라에 작품이 수출되었습니다.(“귀신안녕” 작가 소개)
  • 이선주
    • 간장 게장은 밥도둑 / 감자는 똥을 좋아해
    •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나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에서 소설 “창밖의 아이들”이 당선되며 등단했습니다. (“감자는 똥을 좋아해” 작가 소개)
  • 이성표
    • 소년
    •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중앙일보 출판국 미술기자를 지냈고, 1982년 잡지 “마당”을 시작으로 신문, 잡지, 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기고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한편,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그림으로 읽는 전도서 “인생”, 수필집 “런치타임”, 어른을 위한 동화 “미워했다면 사랑한 것이다”, 그림책 “야, 비 온다”, “별이 좋아”, “호랑이”, “새벽이 오는 시간” 등을 쓰고 그렸다. 그림의 위로하는 힘을 믿으며 북한산 자락에서 북디자이너인 아내 이환임과 함께 작업하며 살고 있다.(“소년” 작가 소개)
  • 이송은
    • 지구별 스쿨 라이프
    • 2010년 국민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영국 왕립예술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영국 브라이튼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및 애니메이션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고,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벅(Buck)과도 함께 일합니다.(“지구별 스쿨 라이프” 작가 소개)
  • 이송현
    • 지구별 스쿨 라이프
    • 어린 시절, 그림책을 보며 마음대로 이야기를 지어내기 좋아했습니다. 공부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학교 다니는 것에 재미가 붙어 학교를 꽤 오래 다녔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국가대표 상비군인 것처럼 수영을 열심히 하면서 동화, 동시,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라인”, “내 청춘 시속 370Km”, “너와 나의 3분”, “드림 셰프”, “아빠가 나타났다!”, “슈퍼 아이돌 오두리”, “방과 후, 아나운서 클럽”, “호주머니 속 알사탕” 등이 있습니다.(“지구별 스쿨 라이프” 작가 소개)
  • 이수안
    • 딸기케이크의 비밀
    • 케이크 조각이 묻어 얼굴이 빨개진 윤아를 그리면서, 또 그런 윤아를 보며 놀라고 마음 아파하던 지수의 모습을 그리면서 누구보다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따뜻한 그림으로 많은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딸기케이크의 비밀” 작가 소개)
  • 이수애
    • 여기는 그림책도시입니다
    • 시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다양한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듭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뭇잎 손님과 애별레 미용사”가 있습니다.(“여기는 그림책도시입니다” 작가 소개)
  • 이수지
  • 이순옥
    • 인스타그램
    • 빨강
    • 도장은 왜 빨간색으로 찍을까? 이 궁금증이 두 번째 그림책 “빨강”을 태어나게 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돼지 안 돼지”도 이러한 궁금증이 빚은 책입니다. 어릴 적부터 제 가슴속에는 수많은 궁금함이 조각처럼 흩어져 있었습니다. 어쩌면 죽는 날까지 답을 찾지 못할 것도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들이 소중합니다. 비록 답을 얻지 못한다 해도, 어느 날 제 가슴속에서 궁금증이 하나씩 꿈틀댈 때, 또 다시 새로운 그림책이 태어날 수 있다고 믿으니까요.(“빨강” 작가 소개)
  • 이순원
  • 이승복
    • 제주도 – 바람을 품은 섬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편집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어 HILLS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제주도”는 첫 그림책이자 시어머니의 고향으로, 애정을 듬뿍 담아 그렸습니다.(“제주도 – 바람을 품은 섬” 작가 소개)
  • 이승원
  • 이승환
    • 우리 동네 왕팔뚝 아저씨
    • 그림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캐릭터디자이너, 뽀로로와 타요의 유튜브 콘텐츠 대본 작가로 활동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책을 보며 재미있는 생각과 상상을 하길 바라며,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달”, “별별별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니?”, “비의 노래”, “나 혼자 먹을 거야”, “염소와 오리” 등이 있습니다(“우리 동네 왕팔뚝 아저씨” 작가 소개)
  • 이시원
  • 이억배
  • 이여희
    • 채은이의 공
    • 자세히 볼수록 더 예쁜 게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가만히 서서 봐도 좋고, 엎드려 코를 대고 봐도 좋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매일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이름은 T-165”, “회원님을 초대했습니다” 등이 있습니다.(“채은이의 공” 작가 소개)
  • 이연실
  • 이영경
    • 넉 점 반 / 아씨방 일곱 동무 / 봉지공주와 봉투왕자 / 안녕, 야학당
    • 편지봉투를 정리하다가 ‘봉투왕자’라는 이름을 붙여 봤더니, 생각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왕자’가 있으면 ‘공주’도 있어야겠지요. 왕자와 공주를 주인공 삼아 이런저런 생각 꼬리를 이어가며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2013년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1인극 공연으로 처음 선보였고, 씻고 다듬고 맛 들여서 드디어 그림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스무 해를 훌쩍 넘기며 그림 혹은 글과 그림으로 참여한 책으로는, “아씨방 일곱 동무”, “신기한 그림족자”, “오러와 오도”, “콩숙이와 팥숙이”, “이부자리 맨발체조”, “넉 점 반”, “천하태평 금금이의 치매 엄마 간병기” 들이 있습니다.(“봉지공주와 봉투왕자” 작가 소개)
    • 보고 또 보게 되는 그림책
  • 이영득
    • 봄 숲 놀이터
    • 산마을에서 태어나 자랐어요. 산에서 잘 놀고, 동물을 좋아해서 다람쥐나 산토끼를 만나면 집이 어디냐고 물으며 따라갔어요. 막대기로 집을 짓고, 돌멩이나 초록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했어요. 숲에서 노는 시간이 지금도 가장 재미있고 설레는 동화 작가예요. 동화로 경남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경남아동문학상, 청소년도서저작상, 한국안데르센상을 받았어요. 그림책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강마을 아기 너구리”,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 자연을 담은 책 “산나물 들나물 대백과”, “내가 좋아하는 물풀”, “새콤달콤 딸기야” 등이 있어요.(“봄 숲 놀이터” 작가 소개)
  • 이영란
    • 나만의 수영 배우기
    • 책이 좋아서 읽고 끄적이다가 이제는 다듬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정성 들여 만든 책이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으로 닿을 수 있기를 꿈꿉니다. 네 살배기 조카 서온이가 ‘수영’과 친해져 더욱 튼튼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는 이모의 마음을 글에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수영과 한 뼘 더 가까워지면 좋겠습니다.(“나만의 수영 배우기” 작가 소개)
  • 이영서
  • 이영미
  • 이우만
    • 청딱따구리의 선물
    • 1973,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비무장지대 안에서 군대 생활을 했는데도 그 흔한 박새조차 본 기억이 없을 만큼 자연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2003년 우연한 기회에 “바보 이반의 산 이야기”라는 생태 에세이에 그림을 그리게 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뒤늦게 깨닫고 그때부터 그림으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들을 기록하고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내가 좋아하는 야생동물”, “창릉천에서 물총새를 만났어요”, “솔부엉이 아저씨가 들려주는 뒷산의 새 이야기” 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새를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에 푹 빠져서 시간 날 때마다 뒷산에 오를 뿐만 아니라, 봄이면 먼 섬까지 다녀오기도 합니다.(“청딱따구리의 선물” 작가 소개)
  • 이욱재
    • 어디 갔을까, 쓰레기
    •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세종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한민국미술대전(입선), 미술세계대상전(특선) 등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의정부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맑은 하늘, 이제 그만”, “탁한 공기, 이제 그만”, “901호 띵똥 아저씨”, “엄마 vs 나”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초록 모자 할아버지”가 있습니다.(“어디 갔을까, 쓰레기” 작가 소개)
  • 이원영
    •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 건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요즘에는 글쓰기 강의를 하며, 박사 논문을 쓰고 있어요. 옛이야기 속 재미난 상상력과 멋진 깨달음을 발견하며 그 진가를 되살릴 때 큰 기쁨을 느낍니다. 구비서사와 고전 작품에 관한 여러 논문을 쓰고 있으며, “프로이트, 심청을 만나다”, “신 로맨스의 탄생”을 함께 펴내기도 했습니다. 동서고금 굽이도는 방방곡곡 이야기 여행길에 앞으로도 계속 소걸음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작가 소개)
  • 이유정
    • 덩쿵따 소리 씨앗 / 서로를 보다 / 우리 집에 사는 신들 / 독도는 외롭지 않아 / 으랏차차 흙
    •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흥겹고 힘이 나는 그림을 그려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집에 사는 신들”, “덩쿵따 소리씨앗”들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서로를 보다”, “여보세요 생태계 씨! 안녕하신가요?”, “달려라! 아빠 똥배”, “관찰한다는 것”, “독도는 외롭지 않아”들이 있습니다.(“으랏차차 흙” 작가 소개)
  • 이유진
    • 혼자 가요
    • 충북 보은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초록뱀이 꾸울꺽!”이 있습니다. “오줌누고 잘껄”, “여기 반창고 하나”, “하늘을 울리는 거문고”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선입견 없이 진지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처럼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고 싶습니다.(“혼자 가요” 작가 소개)
  • 이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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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집에 책이 산다 / 우리 아기 코 잘까?
    • 세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을 사랑하는 작가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두와 꽃가마 타고”, “그 집에 책이 산다 – 둘둘 말까 꿰맬까 책의 역사”, 그림을 그린 책으로 “서사무가 – 집 지킴이 신들”, “꽃과 나비를 사랑한 예술가 신사임당” 등이 있습니다.(“우리 아기 코 잘까?” 작가 소개)
  • 이윤우
    • 할머니와 하얀 집
    • 대학에서 도자기를 만들었고,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이 좋아서 글과 그림을 공부했다. 2011년 한국 안데르센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온 세상이 반짝반짝”과 “언제나 널 사랑한단다”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밤똥”, “동글동글 바퀴”가 있다. 평범한 일상이라 지나치는 순간들, 너무 사소해서 인식조차 못 하는 소중한 것들을 담고 싶다는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다(“할머니와 하얀 집” 작가 소개)
  • 이윤정
    • 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 계원예술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행복하고 진실한 세상을 담은 그림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곱 마리 까마귀”, “당나귀 공주”에 그림을 그렸습니다.(“토끼 꼬리는 누가 가져갔을까?” 작가 소개)
  • 이은경
    • 아기만 좋아해
    • 남해에서 태어나 산과 들, 바닷가를 누비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악어가 쿵, 작은 새가 포르르”로 제 20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내 안에 살고 있는 작은 아이에게 귀 기울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아기만 좋아해” 작가 소개)
  • 이은선
    • 변했으면 변했으면 / 까만 카멜레온
    •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서 계속 그림책 공부를 하고 있고,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좋은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겨울 숲 친구들을 만나요”가 있습니다.(“변했으면 변했으면” 작가 소개)
  • 이은지
    • 홈페이지
    • 코숭이 무술
    •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유쾌한 이야기와 유머가 있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현대미술관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영국 호주 한국에서 출간된 “우주에서 온 초대장”이 있습니다. 영국 문학 에이전시 DKW 소속 작가이며, 2016 영국 첼트넘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에 선정되었습니다.(“코숭이 무술” 작가 소개)
  • 이은희
    • 꾸웩과 할머니
    • 국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가르쳐 왔습니다. 이제는 새롭게 그림을 배우며, 가보지 않은 길에 조심스레 첫 발을 내딛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언덕에서 붉은 노을을 볼 때 만큼 설레는 마음으로 이 첫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꾸웩과 할머니” 작가 소개)
  • 이장미
    • 아 진짜
    • 동양화를 공부했고, 여러 차례 개인전을 가졌습니다. 여러 책에 글을 위한 그림을 그렸으며 지금도 여전히 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한 책으로는 10년 가까이 쓴 드로잉 일기를 모아 엮은 “순간 울컥”이 있습니다.(“아 진짜” 작가 소개)
  • 이재경
    • 홈페이지 / 블로그 / 페이스북
    • 작은 눈덩이의 꿈
    •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의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에서 엔터테인먼트 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산타모니카에 살며 영화와 광고 비주얼의 콘셉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일하면서 스토리 제작과 그림 그리기에 재미를 느끼다가 스토리와 그림이 절묘하게 만나는 그림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 그림을 만드는 원동력이며, 1년 반 동안 “작은 눈덩이의 꿈”을 준비하여 첫 그림책으로 선보이게 됐다.(“작은 눈덩이의 꿈” 작가 소개)
  • 이재경
    • 헉! 오늘이 그날이래
    • 대학에서 문학과 미술을 전공하고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이 책을 학교 가기 싫어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헉! 오늘이 그날이래” 작가 소개)
  • 이재희
  • 이적
    • 어느 날,
    • 서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1995년 패닉 1집으로 데뷔하였습니다. 긱스, 카니발, 솔로 등을 거치며 ‘달팽이’, ‘왼손잡이’,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다행이다’, ‘말하는 대로’,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등의 노래를 만들고 불렀습니다. 지은 책으로 “지문사냥꾼”이 있으며, 지금은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어느 날,” 작가 소개)
  • 이정덕
    • 내가 태어난 숲
    • 1947년 3월, 경북 경산에서 태어나 과수원집 7남매 중 맏딸로 자랐습니다. 1972년 2월, 서울에서 살림을 차리고 바지런히 살았습니다. 지금은 파주에서 살림하며 농사도 짓고 바느질도 하며 살고 있습니다.(“내가 태어난 숲” 작가 소개)
  • 이정은
  • 이제호
  • 이종균
    •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광고 회사를 거쳐 케이블 만화 채널 투니버스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뿌뿌의 인사”, “용서가 뭐예요”, “서로를 속인 토끼와 자라”, “굴비 한 번 쳐다보고”, “꿈꾸는 수렵도”, “장끼전과 두껍전”, “멸치 대왕의 꿈”, “토끼의 재판”, “토끼의 간” 등이 있습니다.(“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작가 소개)
  • 이주미
    • 홈페이지
    • 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 북극곰이 녹아요
    •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찮지만 소중한 작은 것들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3년 나미 콩쿠르, 2014년 앤서니 브라운 그림책 공모전, 2015년 한국안데르센상 출판미술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네가 크면 말이야”, “숲”이 있습니다.(“외뿔고래의 슬픈 노래” 작가 소개)
  • 이주영
  • 이주희
    • 무엇이 보이니?
    • 이모 그림책으로 귀여운 조카들과 세상의 모든 아가들을 응원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껌딱지 독립기”가 있고, 그린 책으로 “내 동생 필립”, “아빠 방귀” 등이 있습니다.(“무엇이 보이니?” 작가 소개)
  • 이준선
  • 이지숙
    • 바람과 달
    •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마음이 상한 사람들에게 조곤조곤 위로를 건네는 그림책을 짓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노인과 바다”가 있습니다(“바람과 달” 작가 소개)
  • 이지원
  • 이지은
    • 종이 아빠 / 할머니 엄마 / 텔레비전책
    •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현재 그림책 작가이자 인형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첫 창작 그림책 “종이 아빠”는 책뿐만 아니라 어린이 뮤지컬로도 만들어졌어요. “할머니 엄마”는 두 번째 창작 그림책이에요.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박씨전”, “감기책”, “난쟁이 범 사냥”, “이닦기 대장이야!”,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선이의 이불” 등이 있어요.(“할머니 엄마” 작가 소개)
  • 이지현
    • 수영장 / / 벽 / 이상한 집
    • 서울에서 태어나고, 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를 졸업하였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작은 별, 시냇가를 구르는 조약돌, 가지 끝에서 춤추는 나뭇잎을 좋아합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더 많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수영장” 작가 소개)
  • 이지현
    • 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만날 수 있는 자연을 공부하고, 그리고 있습니다. 오색딱따구리를 관찰하며 ‘새’라는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있어요. 새는 몽골의 공룡을 만나게 해 주고, 태어나고 자란 인천의 섬과 산, 갯벌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해 주었어요. 자연 안에서 모험심과 호기심을 꾸준히 채우고 넓히는 즐거움을 누리고 싶습니다. “호박이 넝쿨째”에 이은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빨간 모자를 쓴 딱따구리야” 작가 소개)
  • 이진경
    • 엄마 고향은 어디야?
    •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인사동 쌈지길, 쌈지 농부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했으며, ‘이진경체’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여러 번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가졌고, 지금은 홍천의 소박한 흙집에서 작업하고 있어요. 조금씩, 천천히 흘러가는 자연스러운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엄마 고향은 어디야?”는 작가가 처음으로 작업한 그림책입니다.(“엄마 고향은 어디야?” 작가 소개)
  • 이채
  • 이채은혜
    • 가슴이 콩닥콩닥
    • 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하고, 어렸을 적 만화가가 되고 싶었던 꿈을 키워 현재는 동화 그림을 그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면서 즐거워하는 책, 상상할 수 있는 책을 만드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아빠와 함께 일요일”, “만년샤쓰”, “낮잠 잘 시간이야” 등이 있고, “가슴이 콩닥콩닥”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가슴이 콩닥콩닥” 작가 소개)
  • 이철환
  • 이춘희
  • 이탁근
    • 오늘도 멋진 동구 / 내가 코끼리처럼 커진다면
    • 일러스트레이션학교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습니다. 그림을 좋아합니다. 이야기도 좋아합니다. 오늘도 멋진 세상을 그리고 있습니다.(“오늘도 멋진 동구” 작가 소개)
  • 이한상
    • 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 디자인 전문회사와 스타트업을 거치며 다양한 프로덕트 디자인을 경험하고 모바일 앱과 앱을 이용한 모바일 서비스 등을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최근,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모바일 앱을 기획하고 만드는 등 어린이의 시간을 더욱 재미있고 가치 있는 것들로 채우는 일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단편 그림동화 “아기 도깨비 쿠오”를 펴낸 바 있습니다.(“코끼리가 수놓은 아름다운 한글” 작가 소개)
  • 이한솔
  • 이향안
    • 꼬마 이웃, 미루 / 엄마랑 똑같지?
    • 나만의 빛깔을 품은 매력적인 동화 한 편을 꿈꾸는 작가예요. 제3회 SBS TV문학상을 받았고,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제9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어요. 지금까지 낸 동화로 “채채의 그림자 정원”, “그 여름의 덤더디”, “광모 짝 되기”, “팥쥐 일기”, “나도 서서 눌 테야!”,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보물이 가득한 집”, “마법에 걸린 집”, ‘마법에 걸린 학교” 등이 있어요. 그림책 “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이웃, 미루”,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등의 글도 썼어요.(“엄마랑 똑같지?” 작가 소개)
  • 이해정
    • 옷 잘 입는 법
    • 옷을 좋아하지만, 멋지게 차려입거나 깔끔하게 관리하는 것은 잘하지 못하는, 조금은 어리숙한 어른이랍니다. 윤이 덕분에 덩달아 옷장 문을 열고 신나게 옷도 입어 보고 정리도 해 보았습니다. 예쁜 옷들을 실컷 그려서 즐거웠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슬렁어슬렁 동네 관찰기”가 있고, “누가 초콜릿을 만들까”, “세라 선생님과 줄서 선생님”, “나는 책 읽기가 정말 싫어”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옷 잘 입는 법” 작가 소개)
  • 이현
    • 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 세상 모든 것의 이야기가 궁금한 동화작가입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깃든 이야기를 찾아 어린이들의 첫 번째 역사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짜장면 불어요”, “로봇의 별”, “악당의 무게” “푸른 사자 와니니”, “플레이 볼”,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일, 작가” 등을 썼습니다. 제10회 전태일 문학상, 제13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공모 대상,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맨 처음 우리나라 고조선” 작가 소개)
  • 이현정
  • 이현정
    • 아빠의 귓속말
    • 어린 시절부터 많은 동화책을 접하면서 그림작가의 꿈을 키워 왔습니다. 어른이 되어 그 꿈을 담아 내는 그림작가가 되어 행복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엄마도 나만큼 속상해요?”, “갯벌아, 미안해”, “아슬아슬 신기한 지형이야기”, “강아지를 부탁해”, “쿵타 아저씨는 해결사”, “슈퍼방귀를 날려라”, “옹고집과 또 옹고집과 옹진이” 등이 있습니다.(“아빠의 귓속말” 작가 소개)
  • 이현주
    •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 / 나무처럼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9년 EBS 주최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에서 대상을 받았고, 2011년에 출간된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로 2012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프리마상을 수상했습니다.(“나무처럼” 작가 소개)
  • 이형진
    • 점동아, 어디 가니?
    •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쑥쑥 자라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했고, 철들어서는 만화를 그리고 싶어 했어요. 대학에선 만화가를 준비하다가 졸업 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안녕 스퐁나무” 등이 있으며,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는 “코앞의 과학” 시리즈 등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끝지”, “명애와 다래”, “뻐꾸기 엄마”, ‘리리 이야기’ 시리즈, “작은 씨” 등이 있어요.(“점동아, 어디 가니?’ 작가 소개)
  • 이혜란
    • 우리 가족입니다 / 노각 씨네 옥상 꿀벌 / 탈아 나오너라 / 가족 사랑하는 법
    •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산골에서 남편과 함께 강아지들이랑 닭들이랑 수십만 마리 꿀벌이랑 살고 있습니다. 그림책 “우리 가족입니다”로 2005년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대상을 받았고 “짜장면 더 주세요!”, “뒷집 준범이”, “국민의 소리를 들어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 밖에 “니가 어때서 그카노”, “산나리”,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돼지 오줌보 축구”, “바닷가 아이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노각 씨네 옥상 꿀벌” 작가 소개)
  • 이혜리
  • 이호백
  • 이홍원
    • 호랭이 꽃방귀
    • 충북 청주시 미원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청주시 문의면 산골 마동에 작업실과 갤러리를 두고, 자연과 하나 되는 평화로운 삶을 꿈꾸며 열정적인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로 전통 한지로 작품을 만들며, ‘재미있고 의미 깊은 그림’을 추구합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의 상처를 치유하려는 그림책 “나는 아직도 아픕니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호랭이 꽃방귀” 작가 소개)
  • 이희은
    • 콩콩콩
    • 짠! 하고 책이라는 무대가 펼쳐지면 작가는 마술사가 됩니다. 소리를 따라 귀를 기울이면 신나는 일들이 벌어질 거예요. 대학에서 디자인 공부를 했으며, 그래픽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일기 먹는 일기장”, “우리 집에 온 노벨상”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콩콩콩” 작가 소개)
  • 임경섭
    • 미어캣의 스카프
    • 여러 미디어에 그림 그리고 조형들을 만들었습니다. 어린이 교양지 ‘월간 고래가 그랬어’와 도시형 대안학교 ‘하자센터’에서 아트 디렉션을 하였고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HILLS에서 공부했습니다.
  • 임길택
  • 임덕란
    • 늙은 배 이야기 / 숲이 될 수 있을까? / 쉘 위 땐스?
    • 북디자이너로 일하다 그림에 대한 목마름으로 그림작가가 되었습니다. SJ그림책학교를 졸업하고 그림에 도움이 될까 시작했던 스윙댄스에 푹 빠져 신나게 춤을 추고 그림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불쑥불쑥 솟아오르는 이야기들을 찬찬히 풀어 가며 사는 게 꿈이랍니다.(“늙은 배 이야기” 작가 소개)
  • 임서하
    • 날아라! 똥제기
    •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졸업 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다가 마음 속 수다쟁이 꼬마 작가가 자꾸 고개를 내밀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책 전문 창작 집단 ‘세사람’ 동인으로 활동하며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 속 전래동화 쏙쏙 뽑아 읽기”, “의기양양 고사성어 어휘력 일취월장” 등이 있습니다.(“날아라! 똥제기” 작가 소개)
  • 임소연
    • 수영장에 간 날
    • 조소과를 졸업하고, 조소 작업과 벽화와 영화 스토리 보드 작업 등을 했습니다. “수영장에 간 날”은 어느 날 문득 어린 시절 수영장에서 보낸 시간이 떠올라 한달음에 작업을 했습니다. 한 장면 한 장면 기억을 더듬어 그림을 그리면서 다시 한번 그 날의 망설임과 즐거움에 젖어들어 그 맑고 상쾌한 기분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나머지 학교”, “마음이 자라는 소리”, “엄마를 찾아주세요” 등이 있습니다.(“수영장에 간 날” 작가 소개)
  • 임수정
    • 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 어떻게 하면 서로 기분 좋게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마음의 크기가 커질 수 있을까? 어떤 책을 읽을 때 즐거울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며 지냅니다. 재미있는 글을 쓰기 위해 별나라, 달나라도 다녀오고 바닷속 용왕님도 만나고 오지요. 동화구연가로서 어린 친구들과 감정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먼저 나온 책으로는 “김치가 최고야”, “아빠를 보내 줘!”가 있습니다.(“아빠, 우리 고래 잡을까?” 작가 소개)
  • 임시은
    • 도토리 모자
    • 서울에서 태어나 칼아츠(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습니다. 그동안 세계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동 등을 여행했습니다. 창작 단편 애니메이션 “With”와 “Umma”가 시카고 국제 어린이 영화체(CICFF)에 상영되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그림을 그리면서 유학 미술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을 만들면서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들이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며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도토리 모자” 작가 소개)
  • 임유정
    • 꿀벌이 이사 가요
    •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임유정은 홍익대 미술대학에서 목조형가구 전공을 했다. 그린 책으로는 “부족해도 괜찮아”, “꿀벌이 이사 가요” 등이 있다. “인 마이 드림”은 사계절의 수채 감성을 붓 끝에 담아 채색한 그림을 보며 밑그림 위에 쉽게 따라 컬러링할 수 있도록 꾸민 수채 컬러링북이다.(“꿀벌이 이사 가요” 작가 소개)
  • 임윤미
    • 셀카가 뭐길래!
    • 국민대학교에서 도자공예를 전공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며 그림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작은 변화를 일구는 이야기를 그려내는 그림책 작가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셀카가 뭐길래!”는 직접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셀카가 뭐길래!” 작가 소개)
  • 임정은
    • 안전 나를 지키는 법 /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 상상하고 공상하는 것을 즐깁니다. 그중에서도 어떤 책을 만들까 상상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 불안하고 손볼 데가 많은 세상에서도 실컷 뛰어놀고 쑥쑥 자라는 어린이들, 고맙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책을 쓰고 싶습니다. 그림책 “출동! 마을은 내가 지킨다”, 어린이책 “열려라, 뇌!”, “열두 달 환경달력”, 청소년책 “김치도 꽁치도 아닌 정치”, “세상을 바꾼 동물”들을 썼습니다.(“안전 나를 지키는 법” 작가 소개)
  • 임정자
    • 발자국개
    • 월간 ‘어린이문학’에 단편동화 “흰곰인형”을 발표한 이래, 동화책 “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무지무지 힘이 세고,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 “오국봉은 왜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졌나”, “동동 김동”, “하루와 미요”, “물이, 길 떠나는 아이”, “흰산 도로랑” 등을 썼다. 지난해에는 어린 강아지 수호가 어엿한 개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담은 사진 이야기책 “진도에서 온 수호”를 냈고, “할머니의 마지막 손님”으로 제8회 권정생창작기금을 받았다.(“발자국개” 작가 소개)
  • 임정진
    • 내 친구 까까머리 / 우리 우리 설날은 / 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 서울에서 딸 부자집 맡딸로 태어나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후 잡지 기자, 방송국 어린이 프로그램 구성 작가와 스토리 작가, 카피라이터, 사보 편집자 등의 일을 하며 청소년소설과 동화를 써 왔습니다. 여러 가지 공연을 구경 다니는 걸 좋아하며 지금은 공연 기획을 하기도 하고 스토리텔링 공연을 하기도 합니다. 강아지 콩순이와 왕달팽이 팽팽이를 키우고 서울디지털대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며 재미난 일이 있으면 당장 달려갑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나보다 작은 형”, “맛있는 구름콩”,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지붕 낮은 집”, “상어를 사랑한 인어공주”, “바우덕이”, “우리우리 설날은”, “연탄길” 등이 있습니다.(“한겨울에 밀짚모자 꼬마 눈사람” 작가 소개)
  • 임주하
    • 내 이름은 모모
    • 중앙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졸업 후 몇년간 좋은생각, 샘터 등의 잡지사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더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전직을 감행, 헬스조선, 웅진씽크빅 등 출판사에서 에디터로도 일했다. 지금도 여전히 글 쓰고 책 만드는 사람으로 살고 있으다. 2017년 1월부터 ‘고전독서모임’이라는 아주 정직한 이름의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정은길 아나운서의 돈말글’에 책 큐레이터로 고정 출연 중이다.(“내 이름은 모모” 작가 소개)

  • 장석주
  • 장선환
    • 홈페이지 / 블로그 / fartzzang@naver.com
    • 아프리카 초콜릿
    •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우리가 도와줄게”, 그린 책으로 “외로운 지미”, “늘 푸른 역사가 신채호”, “임진록”, “나무꾼과 선녀”, “땅속나라 도둑 괴물” 등이 있습니다.
  • 장순녀
    • 새 친구가 생겼어요
    • 어릴 때 낙서쟁이였어요. 중학생이었을 때 나뭇가지로 운동장 바닥에 낙서를 하고 있었어요. 국어 선생님이 부르시더니 도서관 열쇠를 주셨지요. 그렇게 3년여 동안 도서관 청소를 하며 책과 친해지게 되었어요. 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나 했는데, 이렇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만나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소중한 것이 많아졌어요. 앞으로도 소중하게 지키고 싶은 것들을 그림책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새 친구가 생겼어요” 작가 소개)
  • 장영복
  • 장정룡
  • 장준영
    • 무슨 소리지? / 덤벼! / 고수머리 리케
    •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깨비 방망이”, “탈무드”, “나 좀 봐”, “해마야 어디있니?”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배 속에 개구리가 개굴개굴”, “알이 빠지직”이 있습니다.(“무슨 소리지?” 작가 소개)
  • 장현정
  • 전경혜
    • 표지판 아이
    • 대학에서 만화애니메이션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클레이 모델러로 일하면서 언제부턴가 그림책의 매력에 퐁당 빠졌습니다. 어린 시절 두근두근 만화영화를 기다리던 설렘으로 표지판 이야기를 떠올려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씨앗 삼아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왜 거짓말 하면 안 되나요?”가 있습니다.(“표지판 아이” 작가 소개)
  • 전금자
    • 나랑 똑같은 아이 /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번째 창작 그림책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나랑 똑같은 아이” 작가 소개)
  • 전명진
    • 달집 태우기 / 풍선고래 / 종묘제례악
    •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만들기를 배우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배우고 있는 불교 그림의 전통적인 색감을 이용해 우리 고유의 놀이를 새롭게 풀어내려고 합니다.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달집 태우기”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 전미경
    • 몸 잘 자라는 법 / 옷 잘 입는 법
    • 어렸을 때 책을 읽고 또 읽던 아이였어요. 골목에서 뛰어노는 것도 좋아하고, 방에서 텔레비전 보는 것도 좋아했지요.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하면서, 졸업하고 나서 무슨 일을 할까 곰곰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세 가지 중에 책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고, 편집하는 곰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를 기획, 편집하였습니다.(“몸 잘 자라는 법” 작가 소개)
  • 전미화
  • 전민걸
    • 바삭바삭 갈매기 / 비비를 돌려줘!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단편 애니메이션 “바람나무”로 2000년 대한민국영상만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3D 애니메이션 ‘디지아트 프로덕션’에서 콘셉트 디자이너와 아트디렉터로 일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삭바삭 갈매기”가 있다. 작가 활동 외에도 공동육아 출신 아빠들이 꾸려 가는 ‘여러가지협동조합’에서 일하고 있다.(“비비를 돌려줘!” 작가 소개)
  • 전선영
    • 발걸음
    • 한남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발걸음”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발걸음” 작가 소개)
  • 전소영
    • 연남천 풀다발
    •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남편과 함께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늘 자연과 가까이 지내며 사소한 것, 생명이 있는 것, 아름다운 것들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담고 싶습니다.(“연남천 풀다발” 작가 소개)
  • 전재신
    • 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 이화여대에서 화학을 공부하면서 연구원을 꿈꾸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박물관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교육을 공부한 후 13년 동안 다양한 교육 프록램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작가 소개)
  • 전정숙
    • 딸기 별이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서 지금껏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책 동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거들거나 참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딸기 별이” 작가 소개)
  • 전주영
    • 노란 달이 뜰 거야
    •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교육원 꼭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였습니다. 곁에 없는 그리운 사람을 추억하던 날, 유독 밝게 빛나던 달빛이 위로가 되주었습니다. 그날의 위로가 소중한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그렸습니다.(“노란 달이 뜰 거야” 작가 소개)
  • 전지은
    • 달 조각
    •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달 조각”의 어린 동주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 작업을 했고, 이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허허 할아버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독학 파스타”, “쉿! 곰마를 구해 줘요”, “아빠, 철학이 뭐예요?”, “척독, 마음을 담은 종이 한 장” 등이 있습니다.(“달 조각” 작가 소개)
  • 전진경
    • 빈 공장의 기타 소리
    •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책과 강의를 통해서 멋진 예술가들을 알게 됐습니다. 사회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예술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지런해야 하고, 따뜻한 마음도 있어야 하고, 스스로를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해서 아직 고생하고 있습니다. 문을 닫은 기타 공장에 작업실을 만들고 그곳 해고 노동자 아저씨들과 함께 열 달을 보냈습니다. 밤늦게까지 그림을 그리곤 했는데, 아저씨들이 바깥에서 활동하다가 밤늦게 공장에 돌아왔을 때 작업실에 불이 켜져 있으면 꼭 집에 돌아온 것 같다고 좋아했습니다. 공장에서 만난 아저씨들과 연대자들에게 우정을 느낍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주 한 번씩 아저씨들의 천막으로 찾아가 그림을 그립니다.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보드게임을 하며 놉니다. 벌써 3년째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을 짚어 볼까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 “그림” 등이 있습니다.(“빈 공장의 기타 소리” 작가 소개)
  • 전현선
    • 딜쿠샤의 추억
    • 화가이자 작가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달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동화책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이 된 생각들”이 있으며 이 책은 처음으로 작업한 그림책입니다.(“딜쿠샤의 추억” 작가 소개)
  • 정광진
    • 고래 대 새우
    • 가진 게 없다고 무시당하지 않고 못한다고 놀림받지 않는 세상, 못생기거나 작아도 창피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정하게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에서 살게 되기를 바라는 글쓴이는 20년 넘게 글을 다듬고 책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고래 대 새우” 작가 소개)
  • 정나은
    • 아빠 빨강
    • 대학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늑한 다락방이 딸린 일산의 작은 집에서 자랐으며, 지금도 그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아빠 빨강”은 그곳에서 만들어진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아빠 빨강” 작가 소개)
  • 정란희
    • 꿀벌이 이사 가요 / 무명천 할머니
    •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우리 이모는 4학년”, “행운 가족”, “우리 가족 비밀 캠프”, “괜찮아 아빠”, “엄마의 팬클럽”, “나쁜 말은 재밌어!”, “우등생 바이러스”,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들이 있습니다.(“꿀벌이 이사 가요” 작가 소개)
  • 정림
  • 정문주
  • 정성훈
    • 사자가 작아졌어! / 한 번 더 쪽쪽
    • 부산의 조그만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앞쪽에는 바다, 뒤쪽에는 산이 있는 곳에서 그물을 고치고 생선을 파는 어른들을 보며 자랐습니다. 매일 그 날의 놀거리를 찾았던 유년시절은 날마다 축제였습니다. 오늘의 놀거리를 찾는 사람, 그럴 수 있음에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사자가 작아졌어!”, “토끼가 커졌어!”, “꽃괴물”이 있습니다.(“한번더 쪽쪽” 작가 소개)
  • 정설희
  • 정소영
  • 정수영
    • 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기억 속의 풍경”을 주제로 여덟 번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출강과 함께 전업 작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요즘은 일상 속의 이야기를 소재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이곳에 살기 위하여”가 있습니다.(“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작가 소개)
  • 정순희
    •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 혼자 오니?
    •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습니다. 화선지에 고운 분채 물감을 발라서 은은하면서도 풍부한 그림의 맛을 내는 한국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누구야?”, “내 거야!”, “따라 하지 마!”,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는 새는 나무 자고”, “나비가 날아간다”, “내 짝꿍 최영대”들이 있습니다.(“혼자 오니” 작가 소개)
    • 진짜배기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내는 작가
  • 정승각
    •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 강아지똥 / 황소 아저씨 / 오소리네 집 꽃밭 / 춘희는 아기란다 / 금강산 호랑이
    • 1961년 충북 제천 덕동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충주 농촌에 살면서 자연과 어린이 그리고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담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과 틈틈이 ‘오감 살린 그림놀이’를 하면서 ‘아이 눈으로 그림책 읽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춘희는 아기란다” 작가 소개)
    • “강아지똥”의 작가 정승각
  • 정승원
  • 정연경
    • 쿵! 중력은 즐거워!
    •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 지식책에 글을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바퀴는 재미있다”, “무서운 이빨로 덥석!” 들이 있습니다. “쿵! 중력은 즐거워!”는 어린이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힘의 개념과 작용에 흥미를 갖게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쿵! 중력은 즐거워!” 작가 소개)
  • 정옥
    • 빙글빙글 뻥이오!
    •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동화, 그러나 현실의 무게에 짓눌리지도 않는 동화를 쓰기 위해 부지런히 상상하면서 살고 있고요, “이모의 꿈꾸는 집”, “마녀 송송 시리즈”,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 등을 썼어요. 어릴 때는 하루 종일 밖에서 놀다가 어둑어둑해질 때쯤 먼지투성이로 집에 돌아왔어요. 그래서 집 안엔 늘 운동장, 놀이터, 골목길에서부터 나를 따라온 먼지들이 뒹굴고 있었어요. 사랑스러운 먼지들과 함께하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쓸데없이 청소를 자주 하는 어른이 되어 버린 걸 반성하며 이 이야기를 쓰게 됐어요.(“빙글빙글 뻥이오!” 작가 소개)
  • 정원식
    • 아빠의 귓속말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아이들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서울의 한 곳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예쁜 글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따뜻한 작가로 나아갈 첫 그림책입니다.(“아빠의 귓속말” 작가 소개)
  • 정은영
  • 정인석
  • 정인성
    • 용용 용을 찾아라
  • 정인철
    • 설날
    • 프뢰벨 장학재단 이사장, 그림동화연구소 연구원. 30여 년간 어린이 도서 출판사에서 일했고, 지금은 동화 쓰기에 열심입니다. 출간된 동화책은 “빨강 눈 파랑 눈”, “산타를 만날 거야”, “꿈꾸는 나무”,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드려요”, “꽃마을”, “단짝”, “할머니는 꽃들하고 말해요”, “바다로 간 누나” 등이 있습니다.(“설날” 작가 소개)
  • 정인하
    • 밥.춤
    • 걷고, 천천히 바라보고, 그림을 그립니다. 귀여운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밥.춤” 작가 소개)
  • 정주희
    • 먹고 말 거야!
    •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꿈처럼 찾아온 첫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던 날, 어린 나를 다시 만났습니다. 나를 다독여 주고 다정하게 위로해 준 그림책과 행복한 만남을 꾸준히 이어 가려 합니다. “먹고 말 거야”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 정지영
    • 내 동생이 태어났어
    • 언니 정지영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나왔다. 결혼 후 보금자리를 함께 꾸미고 1993년에 한 달 간격으로 정지영은 딸 가진이를, 정혜영은 아들 욱진이를 낳았다. 두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느낀 ‘생명에 대한 감동’과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두 사람은 이 책을 만들었다(“내 동생이 태어났어” 작가 소개)
  • 정진영
    • 별거 없어!
    • 제주도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에 시선이 머물게 할 만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별거 없어!”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뭔가 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면 한 발 내디뎌 봐요. 별거 없어요!(“별거 없어!” 작가 소개)
  • 정진호
    • 위를 봐요! /  / 투명 나무 / 그랬구나 / 별과 나 / 3초 다이빙
    • 한양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위를 봐요!”로 2015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하였고, “부엉이”로 한국 안데르센 상 미술 부문 우수상을, “벽”으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 작품으로 “노란 장화”,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여우 씨의 새 집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투명 나무” 작가 소개)
  • 정하나(Grace J)
    • 그라폴리오 / 인스타그램
    • 내 이름은 모모
    • 홍익대학교 조형대학에 진학 후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졸업 후에는 영화 연출과 그림 작화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이후 반려묘 마오, 미오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고양이 일러스트를 그리게 되었다. 출간한 책으로는 고양이 마을을 테마로 한 컬러링북 “색칠해 보라냥”이 있다.(“내 이름은 모모” 작가 소개)
  • 정하섭
    • 바가지꽃 / 열두띠 이야기 / 봄이다 / 황소고집 이순신 / 해치와 괴물 사형제 /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 암탉과 누렁이 / 손 큰 통 큰 김만덕
    • 다사롭고 부신 햇살, 아기 손아귀 같은 신생의 힘,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웃음, 아지랑이 고물거리는 환, 미지로부터 오는 설렘, 뒤꿈치가 살짝 뜨는 경쾌함, 흙내 물내 풀내 꽃내의 감각, 일상 바깥의 매혹, 영원히 잡아 두고픈 순간의 광채, 속눈썹 떨리는 바람의 노래, 아름다움을 향한 낭비와 사치, 봄날은 가고 또 오리니, 주인공이 바뀔지라도, 봄에 태어났습니다. 작품으로는 “황소고집 이순신”, “해치와 괴물 사형제”,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열두띠 이야기”, “암탉과 누렁이”들이 있습니다.(“봄이다”작가 소개)
  • 정혜영
    • 내 동생이 태어났어
    • 언니 정지영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나왔다. 결혼 후 보금자리를 함께 꾸미고 1993년에 한 달 간격으로 정지영은 딸 가진이를, 정혜영은 아들 욱진이를 낳았다. 두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느낀 ‘생명에 대한 감동’과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두 사람은 이 책을 만들었다(“내 동생이 태어났어” 작가 소개)
  • 정호선
    • 앗! 피자 / 요정 아빠
    •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첫 그림책 “쪽!”을 지었습니다. 그림책을 통하여 일상이 주는 사랑스러운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쪽!”,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우리는 엄마와 딸” 들이 있습니다.
  • 정희정
    • 킁킁
    • 고요한 밤 침대에 누워 살포시 눈을 감을 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샤워를 할 때, 평범한 일상에서 훅훅 다가오는 상상들이 반갑습니다. 여러분이 제 이야기에서 또 다른 상상을 하는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킁킁” 작가 소개)
  • 조미자
    • 약속은 대단해 / 내가 싼 게 아니야! / 내 방에서 잘 거야! / 마음이 퐁퐁퐁
    •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밤밤이와 안녕할 시간”, “참, 엄마도 참”, “우리 마당으로 놀러 와”, “고양이에게 말 걸기”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야채가 좋아”, “바람이 살랑”, “꽃이 좋아”, “보글보글 퐁퐁” 등이 있어요. 약속은 따뜻한 색 같아요. 우리가 사는 곳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물론, 우리 마음도 함께요(“약속은 대단해” 작가 소개)
  • 조상미
    • 아빠랑 숨바꼭질 하면 안돼!
    • 독일 베를린 국립종합예술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고양이 토토와 토리와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토토리토모와 마법지팡이”와 글을 쓴 책으로는 “선생님, 선생님”이 있어요.(“아빠랑 숨바꼭질 하면 안돼!” 작가 소개)
  • 조선경
    • 파랑새, 어머니 이야기, 마고할미, 지하정원
    • 조선경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과 미국 SVA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잡지와 광고, 어린이 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홍익대와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강의를 합니다. 1995년에 “마고할미”로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체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출처 : 보림)
  • 조수경
    • 내 꼬리 / 나
    •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마음속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들여다보고 곰곰이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마음샘”, “내 꼬리”가 있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깊이 고민하고, 신나게 꿈 꿀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바람입니다.(“나” 작가 소개)
  • 조수진
    • 블로그
    •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 달토끼의 외모, 거북이의 성격, 오징어의 체력을 지녔습니다. 작업실에 있는 내가 가장 ‘나답다’라고 느낍니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행복’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우진이와, 우진이 닮은 딸 1호, 우진이를 더 닮은 딸 2호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우진이의 일기” 다음으로 쓰고 그린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로 2016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작가 소개)
  • 조승혜
    •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
    • 누워서 말만 하던 어느 날, 동동이가 곁으로 왔습니다. 우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동동이가 할 말이 있다는 거예요. “이봐, 가민히 누워서 나만 괴롭히기야?” 저도 할 말이 있습니다. “일어났거든.”(“동동이와 원더마우스” 작가 소개)
  • 조아라
    • 로켓보이 / 내 마음이 들리나요
    • 어린 시절, 피아노 학원의 1평 남짓한 좁은 방에 앉아 건반을 두드리며, 학교가 끝나면 나를 데리러 올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나를 보듬어 주는 따스한 엄마 품 같아서 작고 아늑한 그 공간을 유달리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이 없고 수줍음이 많던 나에게 피아노 소리는 친구와의 수다보다 더 편안했습니다. 그 시절의 기억이 “내 마음이 들리나요”를 만들 수 있는 자양분이 되어 주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 “로켓 보이”는 프랑스와 아랍에미리트로 수출되었습니다. 국제아동청소년협의회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고, CJ그림책상을 수상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내 마음이 들리나요” 작가 소개)
  • 조아름
    • 태오 이야기
    • 호기심이 많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약하고 아픈 것에 시선이 머뭅니다. 서울여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일러스트 교육기관 ‘꼭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잡지기자 시절 ‘입양인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취재 후 “태오 이야기”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작아도 소중한 것들을 지킬 줄 아는 세상을 꿈꾸며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태오 이야기” 작가 소개)
  • 조안나
    • 딸기케이크의 비밀
    • 이 이야기는 알레르기를 가진 저희 딸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쓴 글입니다. 이 책이 식품알레르기를 알리고 이해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딸기케이크의 비밀” 작가 소개)
  • 조예정
  • 조우
    • 나는 나는 새
    • 대학에서 회화를 배우고 영화, 광고, 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멋진 그림책들이 내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날부터 날이면 날마다 어릴 적 내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바람 한 점이 볼을 스치기라도 하면 어느새 눈을 돌려 구름으로 그림을 그리고, 길바닥의 풀들을 액자에 넣고, 멀찍이 있던 집들로 블록 놀이를 하던 나. 그날의 나를 그림책에서 다시 만나 이야기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나의 첫 그림책, “나는 나는 새”입니다.(“나는 나는 새” 작가 소개)
  • 조원희
    • 까불지 마! / 이빨 사냥꾼 / 개똥벌레가 똥똥똥 /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 중요한 문제 / 고양이 손을 빌려 드립니다 / 나는 아빠가 / 빙글빙글 뻥이오!
    • 홍익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디자인을 전공하고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자연과 동물, 마음 속 깊은 곳, 작고 소중한 것에 관해 그림으로 이야기하기를 좋아합니다. “얼음소년”, “혼자 가야 해”, “근육 아저씨와 뚱보 아줌마”, “이빨 사냥꾼” 등의 작품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화풍으로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며,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두 번 선정되었습니다.(“까불지 마!” 작가 소개)
  • 조윤주
    •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 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영감을 얻어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길 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 “내 몸은 소중해”, “악당이 사는 집”, “백구똥을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작가 소개)
  • 조윤주
    • 누가 먼저 도착했을까?
  • 조은비후
    • 나만의 수영 배우기
    • 겁이 많아 준비도 많이 하고 기다림도 길지만 매일의 작은 움직임이 커다란 행복을 주는 이치를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는 과정도 그런 것 같습니다. 앵두꽃이 피기 전부터 기다려 오늘은 앵두를 따며 시간의 즐거움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나만의 수영 배우기” 작가 소개)
  • 조은수
  • 조은영
  • 조은정
    •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전시회와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책에 입문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가 있습니다.(“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작가 소개)
  • 조현상
    • 사라질 거야
    • 만화와 캐릭터를 즐겨 그리는 그림작가입니다. “사라질 거야”의 동화 원안을 접하고 그림 속 아이처럼 신기함과 놀라움, 그리고 낯설음을 느끼며 작업했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그릴까 고민을 하다가 문득,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때때로 그림 속 아이처럼 갈등하고 고민하며 때론 혼자만의 시간도 꿈꾸며 살아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어른임을 내려놓고 우리 마음속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보며 위로와 용기를 얻으면 좋겠습니다.(“사라질 거야” 작가 소개)
  • 조현지
    • 홈페이지
    • 아기 치타 슈슈
    •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와 판화를 공부했으며, 순수 미술로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으며 보는 이를 미소짓게 하는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아기 치타 슈슈”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아기 치타 슈슈” 작가 소개)
  • 조혜란
    • 상추씨 / 노랑이들
    • 서랍 속에서 17년 전 더미북을 꺼내며 이번 그림책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추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그대로 그려 놓은 것인데, 고민하다가 미뤄 두었던 것이지요. 얼마 전 이웃에 사는 퀼트 선생님을 만나 천을 얻어서 오리고 꿰매는 동안 “상추씨”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참새”, “노야네 목장은 맨날 바빠”, “박씨전”, “할머니 어디 가요?”시리즈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똥벼락”, “사물놀이” 등이 있습니다.(“상추씨” 작가 소개)
  • 주리
    • 흰 눈 / 할머니 집에 가는 길 / 한계령을 위한 연가 / 달려라, 꼬마
    • 서울예술대학교예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로 마음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좋은 그림을 그리고자 늘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용감한 리나”, “흑설공주”,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 등이 있습니다.
  • 주윤희
    • 아이코 내 코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에는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어렸을 때 그림책을 보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엉뚱한 상상을 하고, 즐거운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아이코 내 코” 작가 소개)
  • 지경애
  • 지기미코
    • 꼭꼭 숨어라
    • 1956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으며, 그래픽디자인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디자인회사에서 근무하기도 했으며, 1986년 한국으로 가서 조선시대 민속화 민화를 배웠습니다. 일본으로 돌아간 후 NHK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글 강좌의 텍스트 표지와 NHK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한글 강좌의 타이틀백 그리고 “조선어사전”의 도판 등, 민화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매년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한국 이야기를 담은 “지민이네 집”을 일본에서 출판했습니다.(“꼭꼭 숨어라” 작가 소개)
  • 지정관
    • 꼭꼭 숨어라
    • 1940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에서 수학했습니다. 프랑스 감마통신사, 영국 카메라프레스의 기자로서 한국, 일본, 미국 등지에서 활동했습니다. “일본 속의 한국인”을 한국에서, “한국 고향 이야기”, “나의 한국 현대 이야기” 등을 일본에서 출판했습니다. 현재 일본 외국특파원협회 회원으로 일본에서 각종 한국문화연구회를 지도하고 있으며, 아내 지 기미코와 일본 요코하마에서 살고 있습니다.(“꼭꼭 숨어라” 작가 소개)
  • 지현경
    • 엄마 언제 와?
    •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지 벌써 십여 년, 어린 독자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 지금도 설렌다. 엄마가 집에 없을 때 아이들을 돌보느라 쩔쩔 매는 아빠, 난장판이 된 집, 엄마를 목 놓아 부르는 아빠와 아이들을 그리다 보니 우리 아이들 어렸을 적이 생각나 절로 웃음이 났다. 어쩌다 한 번 외출하는 나를 불안한 눈빛으로 배웅해 놓고는 “엄마, 언제 와?” 하며 번갈아 전화하던 아이들의 얼굴과 아이들보다 더 불안해하던 남편 얼굴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훌쩍 커 버린 아이들은 이제 ‘엄마 언제 와?’라고 묻지 않는다. 새삼 그때가 그립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한번 붓을 잡으면 놓을 줄 모른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북유럽 신화”, “일본 신화”, “마술 피리”, “아이다”, “투란도트”, “브레멘 음악대”,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 “나도 키 크고 싶어”,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등이 있다.(“엄마 언제 와?” 작가 소개)
  • 지효진
    • 앗! 고양이 미술관
    •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상상력 넘치고 구석구석 재미있는 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제2회 CJ그림책 축제에서 ‘일러스트레이션 50작품’에 선정되었고, “난 정말 땅돼지야?”, “보글보글 북극수프”, “동동목욕탕으로 오세요”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답니다.(“앗! 고양이 미술관” 작가 소개)
  • 진수경
    • 짜장면 왔습니다!
    • 한양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인을,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즐겁게 만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반가운 징검돌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짜장면 왔습니다!” 작가 소개)
  • 진주, 진경
    • 우리, 집
    • 진성과 강귀덕의 딸입니다. 동그란 코를 가진 두 자매는 녹차 향기에 웃고 풀벌레 소리에 춤추고 꿈 같은 사랑에 설레며 함께 나이 들어 갈 것입니다. “우리, 집”은 진주와 진경이 함께 작업한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우리, 집” 작가 소개)

  • 차재혁 / 최은영
    • 달은 수다쟁이 / 500원 / 엉뚱한 수리점 / 사탕
    • 두 사람이 같이 만든 그림책으로는 “달은 수다쟁이”, “MUTE”, 프랑스에서 출판된 “La couleur du secret(색깔의 비밀)”이 있습니다. 특히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달은 수다쟁이”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500원” 작가 소개)
  • 채승연
    • 인스타그램
    • 그림자 하나
    • 바다보다 술을 더 좋아하지만, 지금은 바다 옆에 살고 있습니다. 초록에 물든 숲, 그 푸르름 속에서 거닐기를 좋아합니다. 우리 집 복냥씨와 치치가 그르렁거리는 숨소리, 비비적거리며 와닿는 감촉을 좋아합니다. 햇살이 따갑던 날 나무 그늘 아래 길냥이들이 쉬고 있던 그날, 생각 없이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저의 첫 그림책 “그림자 하나”를 떠올렸습니다.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림자 하나” 작가 소개)
  • 채유리
    • 얼룩 고양이 토리
    • 오래전 ‘동물들과 함께 사는 그림쟁이’를 꿈꾸던 어린아이는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고, 지금은 고양이들과 같이 살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들과 함께 누리는 일상을 담은 웹툰 ‘뽀짜툰’을 다음에서 연재하고 있고 같은 제목으로 단행본도 냈지요. 어릴 적 꿈을 이룬 지금, 저는 또 꿈을 꿉니다. 앞으로도 쭉 생명과 평화를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고 싶어요.(“얼룩 고양이 토리” 작가 소개)
  • 천미진
    • 된장찌개 / 팥죽 할멈과 호랑이 이야기 / 텔레비전책 /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 상어가 나타났다! / 다람쥐는 모를 거야 / 호로록 물김치
    • 한가하게 차를 마시고 강아지와 놀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실은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고 생각하느라 마음속이 언제나 바쁩니다. 재미있고 매력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절대로 씻지 않는 리나”, “감기책” 등이 있습니다.(“된장찌개” 작가 소개)
  • 천은실
    • 홈페이지
    • 바다는 속이 깊어
    • “피노키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90일간의 세계 일주”, “톰 소여의 모험” 등 다수의 그림책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Mr. hopefuless someday”, “Bugs in paper”의 아트 상품 및 ‘2004, 2008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 포스터, ‘2008 뚜레쥬르 월그래픽’ 표지, 사보, 웹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바다는 속이 깊어” 작가 소개)
  • 천복주
    • 용용 용을 찾아라
  • 천유주
    • 내 마음 / 팔랑팔랑 / 사랑해, 아빠
    • 다큐멘터리에서 추위에 떠는 아기 펭귄을 본 적이 있습니다. 남극에서 태어났으니 추위 정도는 거뜬히 이기면 좋으련만, 아기 펭귄은 한없이 약했습니다. 속상했습니다. “사랑해, 아빠”의 펭귄 그림 작업을 마무리할 즈음, 제 아이는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수없이 넘어졌습니다. 연약함은 우리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랑 안에서는 좀 약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HILLS에서 그림을 배우고, 그림책 “내 마음”과 “팔랑팔랑”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가 있습니다.(“사랑해, 아빠” 작가 소개)
  • 최경식
    • 파란 분수 / 도시의 나무 친구들
    •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건축을 공부했고 마침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며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풀어내 보려 합니다.(“파란 분수” 작가 소개)
  • 최나미
    • 김치가 최고야 / 떡이 최고야
    •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한 후, 현재까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밥이 최고야”, “김치가 최고야”, “어디만큼 왔니?”, “우리 엄마 못 보았어요?”, “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떡이 최고야” 작가 소개)
  • 최명숙
    • 돌려줘요, 스마트폰
    •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때 묻지 않은 이야기를 건져 올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아랫집 윗집 사이에”가 있습니다.(“돌려줘요, 스마트폰” 작가 소개)
  • 최미란
    • 돌로 지은 절 석굴암 / 우리는 집지킴이야! /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 뿌지직! 지금 똥 싸느라 바빠요. 똥 잘 닦는 권법의 수련은 끝냈습니다. 곧 깨끗이 닦은 후에 그림 그리면서 놀 거예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돌로 지은 절 석굴암”,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 “글자 동물원”, “겁보 만보”,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들이 있습니다.(“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작가 소개)
  • 최서경
    • 모자섬에서 생긴 일
    • 동갑내기 친구 같은 남편과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속에 따스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아울러 2018년 9월 세상에 나오는 누렁이에게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모자섬에서 생긴 일” 작가 소개)
  • 최승호
  • 최영자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최은영
    • 블로그 / littlebirdletter@naver.com
    •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 최은영
    •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국문학을 공부했고 창비와 푸른숲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쓴 책으로 “일곱 개의 방”, 옮긴 책으로 “아이비와 신비한 나비의 숲”이 있습니다. 창작 모임 ‘작은 새’ 동인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하는 그림책 에세이 ‘작은 새의 그림책 편지’를 연재하고 있습니다.(“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작가 소개)
  • 최은옥
  • 최재숙
  • 최정선
  • 최정선
    • 노랑나비랑 나랑
    • 그림책을 기획하고 쓰고 만드는 일을 합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오래 일했습니다. 그림책의 영토 안에서 사소하고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즐기고 있습니다. 백지혜 작가의 꽃 그림에서 ‘우리 고유의 색감을 담은 색깔 그림책’이라는 오랜 화두의 실마리를 찾아 “꽃이 핀다”를 기획하였고, 그 인연으로 이 책을 함께 기획하여 엮었습니다.(“노랑나비랑 나랑” 작가 소개)
  • 최정현
    • 토끼의 마음 우산
    • 시끌벅적 재미난 홍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는 글을 쓰고 밝은 세상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동안 만든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볼까요?”, “내 친구 스마트폰”, “똥 목도리다!”, “예쁜 건 다 내 거야!!!”, “아빠, 나 자동차 잘 그리지?”,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 등이 있습니다.(“토끼의 마음 우산” 작가 소개)
  • 최향랑
    • 페이스북
    • 숲 속 재봉사 / 숲 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 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 꽃잎, 나뭇잎, 씨앗을 모으고 말려 콜라주 작업하는 일,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꿰매고, 뜨개질하는 등 손을 움직여 하는 모든 공예 작업을 좋아합니다. 여덟 살 된 강아지 구름이와 함께 동네 공원을 느리게 산책하며 관찰하고 발견하는 것을 즐거워하고요. 천천히 걷는 이에게만 보여 주는 자연의 섬세하고 따뜻한 아름다움을 책에 담고 싶습니다. 서울여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으로 제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작가 소개)
  • 최현묵
  • 최형미
    • 숲속 배달부
    •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우리 모두 주인공”, “우리 동네 생생 마트”,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스티커 전쟁”, “뻥쟁이 선생님”, “좌충우돌 선거운동”,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날씬해지고 말 거야!”, “시간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습니다.(“숲속 배달부” 작가 소개)
  • 최혜진
    • 아빠와 토요일
    •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10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 세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많이 많이 그리는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아빠와 토요일” 작가 소개)

ㅋ~ㅎ

  • 크림빵
    • 토끼일까?
  • 키큰나무
    • 엄마 약
    • 손으로 그리고 만드는 것을 통해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림 작가입니다. 정적이면서 동화적인 인물과 자연의 표정을 담아 그립니다.(“엄마 약” 작가 소개)
  • 팽샛별
    • 어떡하지?
    • 대학에서 글을 공부하고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실수할 때마다 ‘어떡하지?’ 발을 동동 구르곤 하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실수하는 어른과 아이들에게 ‘괜찮아’라는 말을 건네고 싶었답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여덟 살 샛별이의 경험담입니다. 아! 비밀이었는데… 어떡하지?(“어떡하지?” 작가 소개)
  • 하선정
    • 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
    • 영남대학교에서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어느 날 문득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책 작가가 되어 그림책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이 그림책을 만날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양한 친구들과 더불어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얻기를 소망합니다.(“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 작가 소개)
  • 하수정
    • 울음소리
    • 종이처럼 마른 어린애가 온몸이 멍든 채 도망쳤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모두가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게 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고 그린 책으로 “할머니의 아기”, 그린 책으로 “겨울 숲 엄마 품 소리”가 있습니다.(“울음소리” 작가 소개)
  • 하종오
    • 풍선고래
    •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남북상징어사전”,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 “신강화학파”, “초저녁”, “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 “웃음과 울음의 순서” 외 다수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동화 “도요새”,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을 썼다.(“풍선고래” 작가 소개)
  • 한기현
    •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 잠자리 편지
    • 벨기에의 브뤼셀왕립예술아카데미 일러스트레이션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리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었고, 그 시절의 잔상은 그녀를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그림책을 만들기를 소망하며, 첫 그림책으로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 있습니다.(“잠자리 편지” 작가 소개)
  • 한경은
    • 홈페이지 / 블로그 / 인스타그램 / relache@naver.com
    • 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
    •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채권 신용 분석 일을 하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책 표지, 영화 포스터, 제품, 애니메이션, 매거진 등을 위한 그림을 그려 왔으며 “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은 쓰고 그린 첫 책입니다.(“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 작가 소개)
  • 한담희
    • 코끼리가 꼈어요 / 백 번째 양 두두
    •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동화 영상이나 소품, 어린이 제품의 일러스트 작업을 주로 해 왔습니다. 어릴 적 동화책에서 만났던 그림들처럼 누군가에게 즐거움과 설렘을 주고,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게 만드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게임의 법칙”, “고릴라 미용실”, “백 번째 양 두두” 가 있습니다.(“코끼리가 꼈어요” 작가 소개)
  • 한라경
    • lalaaoi@naver.com
    • 내 의자
    • 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일을 합니다. 작은 책방과 그림책을 특히 좋아합니다. 다양한 글을 쓰려고 하지만 늘 쓰고 보면 가족과 사랑에 관한 글이 나와서 ‘어쩌면 모든 책은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내 의자”도 결국 사랑 이야기입니다. 지금껏 쓴 책으로는 “여름을 주웠어”, “엄마는 겨울에 뭐하고 놀았어?”, “아빠가 아플 때” 등이 있습니다.(“내 의자” 작가 소개)
  • 한병호
    • 바보와 머저리 / 빈집 / 새가 되고 싶어 / 시튼 동물기 / 야광귀신 / 청양장 / 숲속 배달부 / 발자국개 / 봄 숲 놀이터 / 숲속의 생일 초대
    • 우리의 자연과 철학, 옛이야기 같은 주제와 동양화에 뿌리를 둔 독창적 기법으로 세계의 인정을 받은 한국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BIB 국제원화전에서 “새가 되고 싶어”로 황금사과상을 수상하였고 일본 아시아 비엔날레 대상을 받은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를 쓰고 그렸으며, 어린이 문화대상, 한국출판문화상을 받고 국제 안데르센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 “빈 집”, “수달이 오던 날”, “황금두꺼비와 동전”, “도깨비와 범벅 장수”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숲속 배달부” 작가 소개)
    • 어수룩하고 소박한 우리 도깨비를 그리는 작가
  • 한상언
    •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그림 표현으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작가이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흙을 직접 만져 보고 흙냄새도 맡으며 채소를 키우다 보니 식물을 자라게 하는 흙의 생명력에 신비로움을 느끼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까불지 마, 난 개미귀신이야!”, “자꾸 울고 싶어”, “아빠와 아들”, “엄마 왜 그래”, “북경 거지” ,”울퉁불퉁 화가 나”, “무지개떡 괴물” 등이 있다.(“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작가 소개)
  • 한아름
    • 이상한 기차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느끼는 소중한 감정을 다양한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상한 기차”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이상한 기차” 작가 소개)
  • 한유진
    • 숲이 될 수 있을까?
    •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자라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를 담아 주고 싶습니다. 첫 그림책 “숲이 될 수 있을까?”는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담았습니다.(“숲이 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 한지아
  • 한지안
    • 팅팅
    • 어릴 적 시골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어둑어둑해질 즈음 돌아올 때면 늘 책이 말을 걸어 주었어요. 그래서 씩씩한 어른이 되었지요. 지금은 제주도의 작은 도서관에서 남편 김작가, 고양이 고작가와 함께 숨어 있는 두그당을 찾으며 지내고 있어요.(“팅팅” 작가 소개)
  • 한상언
    • 상어가 타나났다! / 앞니가 흔들린다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낙서하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낙서를 하듯 자유로운 상상과 밝고 웃음기 넘치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앞니가 흔들린다”, “아빠와 아들’, “누나가 좋다”, “엄마 왜 그래” 등이 있습니다.(“상어가 나타났다!” 작가 소개)
  • 한성민
    • 블로그 / 페이스북
    • 안녕! 만나서 반가워 / 점이 뭐야?
    • 책을 좋아하고 그림책을 좋아해요.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동물과 식물, 자연과 지구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요. ‘만만한 수학’을 만나 이제는 수학자가 되어볼까 맨날맨날 고민해요.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행복한 초록섬”, “안녕! 만나서 반가워”, “안전 먼저!”들을 그리고 썼어요.
  • 한성원
    • 딸기 별이
    • 프리랜서 그림작가입니다. 다수의 광고그림과 잡지, 교과서 및 교재, 그림책의 삽화작업을 해왔으며, 공연과 방송매체의 영상작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공연랩의 영상디자이너로 참여하여 새로운 글로벌 콘텐츠개발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딸기 별이” 작가 소개)
  • 한은영
    • 내 이불이야
    •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였고, 그림으로 기분 좋은 상상을 풀어내는 작업에 매력을 느껴 꾸준히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경험하는 평범한 일상 속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려고 합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발바닥이 간질간질”, “코코코”가 있습니다.(“내 이불이야” 작가 소개)
  • 한지아
    • 이메일 jiacom@naver.com
    • 다 내꺼 / 빗방울이 톡 톡 톡 / 하늘
    • 한국과 영국에서 시각 디자인과 그림책을 전공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이름은 제동크”, “다 내꺼”, “빗방울이 톡 톡 톡”이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Fitz and Will”을 한국에서는 “바빠가족”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하늘” 작가 소개)
  • 한지원
    • 구두 전쟁
    •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패키지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우연히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구두 전쟁”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구두 전쟁” 작가 소개)
  • 한창수
    • 고래 대 새우
    •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주로 옛이야기와 역사에 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 삼국유사”,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우리 문화유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백제사 이야기”, “역사를 바꿔 놓은 전쟁들”, “주먹이”, “바위 틈에 숨겨놓은 토끼의 간” 등이 있습니다.(“고래 대 새우” 작가 소개)
  • 한태희
    • 도솔산 선운사 / 휘리리후 휘리리후 / 알라꿍달라꿍
    •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창작 그림책 작업을 하면서 도서관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그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손바닥 동물원”, “휘리리후 휘리리후”, “로봇 친구”, “봄을 찾은 할아버지”, “아빠랑 캠핑 가자!”, “엄마의 특별한 선물”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는 “높이높이 날 거야”, “가은이의 배꼽인사”, 그린 책으로는 “우리 땅 기차 여행”, “웃음의 총과 이현주 동화나라” 등이 있습니다.(“알라꿍달라꿍” 작가 소개)
  • 함지슬
    • 번개 세수
    • 이화여대에서 유아 교육을, 건국대 대학원에서 동화 미디어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고,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수하기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막무가내 세수 괴물로 살아가다가, 최근에야 간신히 엄마로 돌아왔습니다. 그 비법을 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룰루 아저씨의 옛이야기 세탁소”, “도서관 길고양이”, “우주 최강 문제아”, “내 당근 봤니?”들이 있습니다.(“번개 세수” 작가 소개)
  • 허구
    • 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했어요. 몇 해 전부터는 어린이책에 푹 빠져 동화 속 친구들을 특별한 모습으로 그려 내는 일을 하고 있지요.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재미있게 그려 낼 거예요. 그동안 “박뛰엄이 노는 법”, “용구 삼촌”, “처음 받은 상장”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작가 소개)
  • 허아성
    • 꿈의 자동차
    •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 4년 동안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마음속에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자꾸자꾸 떠올랐어요. 재미난 글과 멋진 그림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회사도 그만두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아서 오래오래 공부하고 고민했답니다. 그 결과 첫 그림책 “내가 더더더 사랑해”의 글을 썼고, 이번에는 직접 쓰고 그린 책 “꿈의 자동차”를 완성했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2, 30년 뒤에 아주 이상하고 신기하고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자동차를 만든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언제나 영감을 주는 가희와 오래도록 응원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꿈의 자동차” 작가 소개)
  • 허영선
    • 제주도 – 바람을 품은 섬
    • 제주에서 태어나고, 제주에서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제민일보 편집부국장을 지내고, 지금은 고향 제주의 아픈 역사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에 애정을 쏟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시집 “추억처럼 나의 자유는”, “뿌리의 노래”, 산문집 “섬, 기억의 바람”, 역사책 “제주 4.3” 등이 있습니다.(“제주도 – 바람을 품은 섬” 작가 소개)
  • 허윤
    • 따로를 찾아라!
    •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글공부를 했습니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고 더욱 기쁘게 동화를 쓰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 “붕어빵 형제”, “나는 언니니까”,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불을 훔친 피그미” 등이 있습니다.(“따로를 찾아라!” 작가 소개)
  • 허은미
    • 웃음은 힘이 세다 / 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 찬이가 가르쳐 준 것 /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 진정한 일곱 살 /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 안녕, 인사했더니
    • 이 글을 쓰려고 뇌병변 장애아를 둔 엄마들의 모임인 ‘열손가락’ 회원들을 만나고, 장애에 대한 책을 찾아 읽으면서 인터뷰나 책의 말미에 등장하는 ‘감사하다’는 표현 때문에 당황하곤 했다. 세상의 못된 시선과 차별 속에서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면서 뭐 그리 감사할 일이 있을까 의아해할 때 그들은 말했다. 아픈 아이 때문에 많이 배웠다고.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알게 되었고, 세상에 대해 더 깊고 넓은 시선을 갖게 되었다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라는 성경 말씀이 비로소 이해되었다. 그래서 나도, 내가 보았던 책, 만났던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진심으로.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진정한 일곱 살”, “달라도 친구”, “웃음은 힘이 세다” 등이 있다.(“찬이가 가르쳐 준 것” 작가 소개)
  • 허정윤
    • 코딱지 코지 / 투명 나무
    • 그림책 작가, 시인, 빛그림 작가, 창의성 교육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시던 아버지를 추억하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작품으로 “코딱지 코지”, “어부바”, “원숭이 학교”, “노란 장화” 등이 있습니다.(“투명 나무” 작가 소개)
  • 혜경
    • 킁킁가게
    •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맑고 순수한 동심을 그릴 때 제일 행복해요. 그린 책으로는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나도 이유가 있어”, “이제 너랑 안 놀아!”,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겁쟁이 늑대 칸”, “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 “쪼르르 또또”, “글자가 사라진다면”, “만지지마 내 거야” 등이 있어요.(“킁킁가게” 작가 소개)
  • 홍기한
    • 몸 잘 자라는 법 / 곶감 줄게, 눈물 뚝!
    •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재미난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을 그리기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살아 있는 뼈”,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고인돌-아버지가 남긴 돌”, “멋진 열두 살”, “나의 사촌 세라”, “커다란 나무”, “새록새록 웃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몸 잘 자라는 법” 작가 소개)
  • 홍나리
    •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 서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런던으로 떠났습니다. 이방인이 되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그림책이 주는 감동에 매력을 느끼고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들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는 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발표되어 영국과 싱가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출판을 앞두고 있습니다.(“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작가 소개)
  • 홍미령
    • 모자섬에서 생긴 일
    •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유·아동 책을 개발하는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재미있지만, 추측 가능한 결말이 아닌 책을 읽고 나서도 무한한 상상력을 끌어낼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을 만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쁨 가득한 그림책 한 권이 아이들의 세상을 더욱 밝게 빛낼 수 있다’ 제 글과 그림으로 세상 아이들의 입가에 행복 가득한 미소가 지어지길 바랍니다.(“모자섬에서 생긴 일” 작가 소개)
  • 홍성찬
  • 홍수영
  • 홍순미
    • 블로그
    • 한밤의 선물 / 병아리 싸움
    •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구름과 달과 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고,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 읽는 것, 이불 덮고 누워 잠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언니로 두 동생이 있습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을 짓는 것이 꿈입니다.(“병아리 싸움” 작가 소개)
  • 홍유경
    • 줄무늬 미용실
    • 황소자리, 소띠, B형, 왼손잡이 그리고 곱슬머리입니다. 그림과 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조금씩 조금씩 나아갈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줄무늬 미용실” 작가 소개)
  • 홍종의
    • 하얀 도화지
    •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어요. 196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동화 작가가 되었고 계몽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지요. 지은 책으로 “털실 한 뭉치”,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등 많은 동화책이 있어요. 이 “하얀 도화지”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며 모두모두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답니다.(“하얀 도화지” 작가 소개)
  • 홍진숙
    • 해님 뭐해요? / 안녕, 야학당
    • 1990년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했다. 그림책 기획, 디자인,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 ‘달리’에서 일한다.(“해님 뭐해요?” 작가 소개)
  • 홍하나
    • Hana_3710@naver.com
    • 그냥 놀았어
    • 아직도 소시지를 좋아하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입니다. 재뽕구리와 까까를 너무나 사랑하는 이모 1호이고, 유치원에서 이슬반, 나래반, 누리반 친구들의 선생님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보낸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어 그림책으로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그냥 놀았어” 작가 소개)
  • 황K
    • 아빠 얼굴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HILLS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지은 책으로 “아기 꽃이 펑!”, “꽃에서 나온 코끼리”가 있습니다.(“아빠 얼굴” 작가 소개)
  • 황선미
    • 마당을 나온 암탉 / 칠성이
    •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생의 본질을 탐구하고 치밀하게 구체화하는 문학으로, 한국 어린이문학 대표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0년 출간된 “마달을 나온 암탉”은 이후 29개국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며, 그 외의 작품으로 “나쁜 어린이표”, “과수원을 점령하라”,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틈새 보이스”, “건방진 장루이와 68일” 들이 있다.(“칠성이” 작가 소개)
  • 흩날린

※ 이지영님의 제보로 조선경 작가 추가하였습니다. 201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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