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작가들 : ㄴ~ㅅ

■ 발행 : 2016/02/10
■ 마지막 업데이트 : 2018/12/11


우리 그림책 작가들

가온빛에서 소개한 우리 그림책 작가들을 정리했습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 구분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별로 그림책들뿐만 아니라 작가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 채널 및 이메일도 확인된 경우 함께 링크하였고 아래와 같은 형태로 작성하였습니다.

  • 작가
    • 홈페이지 / 블로그 / SNS 채널 / 이메일
    • 그림책
    • 작가 소개(가온빛 작가 이야기와 네이버 캐스트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 에서 소개한 글 링크)

이후로 새 그림책 이야기가 발행될 때마다 함께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작가의 온라인 채널 및 그림책 정보들은 확인될 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작가 소개’에는 작가별 가장 최근에 출간된 그림책에 소개된 작가 프로필을 추가 기재할 예정입니다).

※ 작가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채널과 이메일의 경우 공개되어 있는 한 아래에 링크를 했습니다. 혹시나 공개를 원치 않는 경우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목록에 추가 및 수정 보완할 내용이 있는 경우 댓글이나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내용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우리 그림책 작가들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 정리하고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가온빛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그림책의 작가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ㄴ~ㅅ | | ㅈ~ㅎ


※ 순서는 ‘가나다’ 순입니다.

  • 나두나
    • 째깍째깍 변신로봇 / 달, 달 숫자책
    • 상상한 것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이 좋아 그림책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째깍째깍 변신로봇”으로 2016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째깍째깍 변신로봇” 작가 소개)
  • 나명남
    • 달이 좋아요 / 삶은 달걀
    • 어릴 때부터 그림으로 이야기하기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 회화를 공부한 뒤 아이들을 가르치며 어린이와 그림책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하나씩 끄집어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싶습니다.(“달이 좋아요” 작가 소개)
  • 나은경
    • 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 동덕여대 의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KT 올레TV 옥외광고 일러스트를 그렸으며, 카페 봉봉루즈의 일러스트와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지금은 영덕 바닷가에서 남편, 그리고 세 살배기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작가 소개)
  • 나은경
    • 아빠 무릎은 내 자리
    • 그림책을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나랑 놀고 가!” 동화가 당선되어 더딘 걸음에 지치지 않을 힘을 얻었지요. 하지만 그림책 한 권을 내기까지는 그 이후로도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고 걸으니 꽃을 보게 되었습니다. 계속 걸어갈 생각입니다.(“아빠 무릎은 내 자리” 작가 소개)
  • 나일성
    • 새 친구
    • 영국 킹스턴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지금은 미국에서 유아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쿨쿨쿨”, “쉬이잇”, “똑똑똑”은 동물 그리기를 좋아하는 작가가 ‘잠’과 ‘탄생’, ‘보금자리’를 주제로 각양각색의 신비로운 동물들 생태를 간결하고도 대조를 이루는 이야기 구성, 다채로운 문양과 깊이 있는 색채를 이요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담아 낸 유아 그림책입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Brrrr : A Book of Winter”, “Hide and Seek”, “The Opposite Zoo”가 있습니다.(“새 친구” 작가 소개)
  • 난주
    • 문장부호
    • 어릴 적부터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그 호기심을 채워 준 것이 책이었어요. 또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하였지요. 책은 책대로 그림은 그림대로 좋아하다가 다 커서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 같은 책을 쓰고 그리고 싶어요.(“문장부호” 작가 소개)
  • 남강한
  • 남궁정희
    • 앵커 씨의 행복 이야기
    •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자수와 코바늘뜨기에 푹 빠져 있으며 친구 같은 남편 그리고 착한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인천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 매직 바나나”, “Am I Later, Mammy”가 있습니다.(“앵커 씨의 행복 이야기” 작가 소개)
  • 남선정
    •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 인천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과학 선생님이에요. 인천 남동유수지에 저어새가 번식을 시작한 2009년부터 매일 아침, 학교에 가기 전에 저어새를 모니터링 해왔어요. 인천저어새넽워크에서 모니터링, 교육,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 어린이와 함께 저어새작은학교, 청소년과 함께 저어새 번식지 둘레에서 워크숍을 열고 있어요. 학교로 찾아가는 ‘저어새자연학교’도 운영하고 있지요. 또한 활동에 참여한 모든 학생, 시민, 활동가들이 모여 저어새 환영 잔치, 생일 잔치, 환송 잔치, 전시회 등도 열고 있어요.(“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작가 소개)
  • 남성훈
    • 골목을 걷다
    •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2005년에 서울일러스트레이션상을 2007년에는 한국안데르센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제 2, 3, 10회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주최한 자생 동식물 세밀화 공모전에서도 수상했습니다. 2017년에는 아시아스토리 페스티벌 그림 작가로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바퀴달린그림책에서 어린이 작가들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그림책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깨동무 내 동무”가 있고, “점박이물범 내년에도 꼭 만나”, “우리 마을에 놀러오세요”, “옥수수 할아버지”, “동물들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식물은 어떻게 겨울나기를 하나요?”, “못생긴 호박의 꿈”, “씨앗은 어떻게 자랄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골목을 걷다” 작가 소개)
  • 남온유
    • 코오코오 / 급해 급해 멧돼지
    • 국문학을 공부한 뒤 TV와 라디오 분야에서 오랫동안 글을 썼습니다. “코오코오”는 매일 밤 잠들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던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 아기들에게 “코오코오”와 함께 달콤한 꿈나라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내가 해 줄까?”가 있습니다.(“코오코오” 작가소개)
  • 남빛
    • 안녕, 리틀 뮤지션
    • 놀이터의 어린이들, 짙푸른 하늘, 바다, 별, 우주를 좋아합니다.(“안녕, 리틀 뮤지션” 작가 소개)
  • 너나들이
    • 나의 겨울 이야기
    • 너나들이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경인지회에서 활동하는 소아암 경험자들의 모임. 이 책은 너나들이 회원인 조윤호, 임준현, 황인섭, 신희영, 강병준, 이진서, 윤태아, 김규민, 윤상희, 윤서영이 동화 쓰기를 공부한 후 공동으로 창작한 작품입니다.(“나의 겨울 이야기” 작가 소개)
  • 노경실
    • 아빠는 1등만 했대요 / 천하대장군이 된 꼬마장승
    •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소설, 중앙일보 신춘문예에서 중편동화로 등단하였다. “상계동 아이들”,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 장편동화 여러 권과, “엄마, 내 편 맞아?”, “만지지마 ! 내몸이야”, “숙종 임금님과 고양이”, “진흙 쿠키, 꿈과 희망을 구워요!”, “짝꿍 바꿔 주세요”, “할아버지는 여든 아기” 등 많은 창작동화를 썼다. 청소년을 위한 책 “철수는 철수다”, “열네 살이 어때서”, “친구야 고백할 게 있어”, “청소년 북유럽 신화”(전5권), “신사임당” 등을 펴냈으며, “그림 자매 시리즈”(전8권), “애니의 노래”,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등 번역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다.(“천하대장군이 된 꼬마장승” 작가 소개)
  • 노석미
    • 홈페이지
    • 지렁이빵 / 좋아해 / 나는 고양이
    •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했고,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정원이 딸린 집에서 고양이들과 살며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그림책 “냐옹이”, “왕자님”, 아트북 “상냥한 습관”, “멀리 있는 산”들을 지었습니다.
  • 노성빈
    • 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 서울산업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 프뢰벨 미술부, MBC ‘뽀뽀뽀’ 미술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에 푹 빠졌습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한국의 아름다운 그림책 100선’에 “정글북”이 선정되었고, 2003~2004년, 2009~2010년에 이탈리아 ’21세기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터 국제 전시회’ 초청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민구야, 쫌!”, “구운몽”, “고집쟁이 미생”, “할아버지가 웃는다” 등이 있습니다.(“사라져 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작가 소개)
  • 노유경
    • 우리 가족이에요
    • 서울에서 태어나 성신여자대학교와 The Art Students League Of New York에서 순수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 다니며 그림책 작가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나의 편, 사람이 태어나 제일 처음 만나는 사회는 바로 ‘가족’입니다. 가족은 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기까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우리 가족이에요” 작가 소개)
  • 노인경
    • 텀블러
    • 너의 날 / 바가지꽃 / 접시의 비밀 /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 곰씨의 의자 / 나는 봉지 / 숨
    •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이탈리아로 가 순수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책청소부 소소”, “고슴도치 엑스”를 쓰고 그렸으며, “고양이야, 미안해!”, “두근두근 걱정 대장”, “은이의 손바닥”, “접시의 비밀”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청소부 소소”로 2012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로 2013 BIB 황금사과상을 받았습니다.(“접시의 비밀”, “너의 날” 작가 소개)
  • 노정임
    •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색깔이 궁금해 / 너희 집은 무엇으로 지었어? / 엄마 고향은 어디야?
    •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란 농부의 딸입니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한겨레작가학교 22기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어요. 어린이책 기획과 편집 일을 하고 있어요.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색깔이 궁금해”, “딸기는 딸기 맛!” 등 ‘자연이 키우는 아이’ 시리즈, “동물원이 좋아”, “땅속에 누가 살아”,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가 꼭 지켜야 할 벼”,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식물이랑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등이 있습니다.(“너희 집은 무엇으로 지었어?” 작가 소개)
  • 노준구
    • 찬이가 가르쳐 준 것
    • 찬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면서, 직접 만났을 때의 찬이가 그림 안에서 달라질까 걱정했다. 모두가 불편한 마음으로 찬이를 바라볼 때 찬이의 얼굴에는 ‘나는 괜찮아요’라고 얘끼하는 편안함이 있었다. 찬이의 미소를 통해 많이 위로받고 많이 깨달았다. 그림 작업을 하며 스스로에게 당당하지 못한 순간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많은 이가 찬이의 위로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가지가지 마음 이야기”, “꿈꾸는 행성”, “환상 정원”, “백화점” 등이 있다.(“찬이가 가르쳐 준 것” 작가 소개)

  • 도금채
    • 팅팅
    • 작은 책상과 이젤 사이에서 사부작사부작 그림 그리는 그림 고픔이에요. 반려견 베베, 막내 재운이와 자주 찾는 안산의 숲길에서 봄봄 마을을 상상해요. 풀숲 어딘가에 있을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팅팅과 두그당이 여러분을 초대해요.(“팅팅” 작가 소개)
  • 디토리
    • 색을 상상해 볼래?
    • 디자인하는 도토리 ‘디토리’입니다. 경희대학교와 폴란드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따뜻함을 전해 줄 그림을 그립니다. 제가 그린 그림이 누군가의 마음을 울릴 수 있는 별이 되면 좋겠어요. 2014년 맹인학교에서 1년 동안 미술 봉사를 했습니다. 어느 날, 한 친구가 “책은 어떤 모양이에요?”라고 물었고,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림이 흑백이거나 색이 가득함에 상관 없이 누구나 색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색을 상상해 볼래?” 작가 소개)

  • 레지나
    • 바로 너야
    • 한국에서 섬유예술을 공부하고, 이탈리아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다음, 그곳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대표작으로 청소년을 위한 그림책 “별소년 쌍식이”를 비롯하여 “야호, 우리가 해냈어”, “바늘땀 세계여행”, “왕의 빵을 드립니다” 등이 있습니다.(“바로 너야” 작가 소개)
  • 로라네 언니들
    • 로라네 언니들은 로마 신화의 꽃과 풍요의 여신 ‘Flora’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우리는 모두 꽃 이름을 별명으로 가지고 있고,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딸이자 엄마입니다. 세상이 좀 더 평화롭고 아름답길 원하는 열 명의 제주도 여자들이 모여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솥 굽는 마을” 작가 소개)
  • 류재수
  • 류주영
    • 나는 초록
    • 식물을 돌보고 그림책을 모으는 걸 좋아합니다. 어린 조카가 마치 진짜 사자나 악어가 된 것처럼 신나게 노는 걸 보며 이 이야기를 떠올렸습니다. “나는 초록”이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나는 초록” 작가 소개)
  • 류호선
  • 리틀림
    • 할머니네 방앗간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짝반짝’을 모토로 삼고 느리지만 꾸준하게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할머니네 방앗간” 작가 소개)
  • 릴리아
    • 블로그
    • 파랑 오리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으로 건너와 어린이 동화책에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속 세상을 상상하고, 그리고, 쓸 때 가장 행복합니다. 토끼, 새, 곰, 늑대, 악어, 뱀, 다람쥐로 변신이 가능합니다. 때로는 산과 강으로 변하고, 나무가 되기도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그림책 세상에서 그 무엇으로 변신할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파랑 오리” 작가 소개)

  • 마일두
    • 마음 / 세상에서 누가 제일 강하지?
    • 계명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칼국수 스토리”로 출간 5개월만에 전국 24개 방송국에 출연했습니다. 그림동화 “물방울 콘테스트”의 글을 썼고, 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동화나 수필 같은 글을 쓰면서 기업체와 문화센터, 초등학교 도서관 등에서 리더십과 동화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마음” 작가 소개)
  • 멜리
    • 빨간 주머니
    •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며,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과 행복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즐거움을 나누고 마음껏 상상하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빨간 주머니” 작가 소개)
  • 명관도
    • 오씨 가문의 영광
    • 서울에서 자랐다. 동식물과 세계의 풍물에 관심이 많고, 그림책을 좋아하며, 낙서가 오랜 취미이다. 어른들은 공룡 박사나 곤충 박사가 되는 거 아니냐고 했지만, 대학에서 지리학을 전공하면서 동아리 활동으로 만화 그리기와 탐조를 시작했다. 현재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산림과학원에서 펴낸 “새, 홍릉숲에 머물다”와 “평창 가리왕산 산림동물 생태 및 서식지 관리 도감”에 삽화를 그렸다. “오씨 가문의 영광”은 처음으로 맡은 그림책이다.(“오씨 가문의 영광” 작가 소개)
  • 모예진
    • 어디로 가게
    • 2015년과 2016년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그런 일이 종종 있지”를 냈고 동시집 “핫―도그 팔아요”에 그림을 그렸다.(“어디로 가게” 작가 소개)
  • 무돌
    • 굼실굼실 능청능청 도깨비랑 택견 한판!
    • 무돌은 어릴 적부터 자주 오르던 무등산의 옛 이름입니다.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는 우리 전통문화 그림책을 만들고 싶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택견이 무예로도 또 놀이로도 민중에게 널리 사랑받았던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그 시대의 느낌을 전하고 싶어 조선 후기의 옛 그림을 빌려 왔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임금님이 집에 예쁜 옷을 입혀요”, “비밀스러운 한복나라”, “도깨비 살려!”, “한가위만 같아라” 등이 있습니다.(“굼실굼실 능청능청 도깨비랑 택견 한판!” 작가 소개)
  • 문명예
    • 쉿 / 앵두 / 구름꽃
    • “응애응애.” 아기가 웁니다. 엄마가 되고 나서 ‘응애응애’는 울음소리가 아니라 아기의 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새삼 다시 보고 배우는 세상을 그립니다. 그렇게 쓰고 그린 책으로 “앵두”가 있습니다.(“쉿” 작가 소개)
  • 문선주
    • 누가 먼저 도착했을까?
  • 문승연
    • 아리의 빨간 보자기 /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 깜박 깜박 스르르르
    • 1963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아트디렉터로 일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자연과 가까운 강화도에 살면서 자연과 사물과 사람이 함께 이야기를 주고받는 세계를 그림책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우리는 벌거숭이 화가”, “냠냠냠 쪽쪽쪽”, “안녕, 달토끼야”, “아리의 빨간 보자기” 등이 있습니다.(“깜박 깜박 스르르르” 작가 소개)
  • 문인혜
    • 선아
    • 대학교에서 시각미디어를, 작가공동체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는 열망으로 “선아”를 그렸습니다. 만들고 나니 자신의 이야기였습니다. 불안한 세상을 사는 모든 선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기를 바랍니다. 이 책으로 영국 일러스트레이션 협회 AOI(The Association of Illustrators) 2017 국제일러스트레이션 상 WIA(World Illustration Awards : 2017, Books Category New Talent Winner)을 받았습니다.(“선아” 작가 소개)
  • 문지나
  • 문종인
    • 도시에 저어새섬이 있어요! / 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인천에 살며 자연과 생태 환경을 이야기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도시에서 멸종 위기에 놓인 저어새가 위태롭게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것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라요. 그런 마음을 담아 저어새의 생태를 기록하는 마음으로 그렸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 “사과가 주렁주렁”, “황새”, “큰 집게발이 멋진 흰발농게”, “열두 달 환경 달력”,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등이 있어요.(“도시에 저어새새섬이 있어요!” 작가 소개)
  • 문종훈
    • 살았니? 죽었니? 살았다! / 작은 물고기 / 우리는 아빠와 딸 / 모두를 위한 단풍나무집 / 작은 씨앗
    • 1982년에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티베트에서 만난 파란 눈의 스승”, “호랑이골 떡 잔치”, “먹다 먹힌 호랑이”, “자린고비”, “엘린 가족의 특별한 시작”들이 있고, “동물들의 첫 올림픽”을 쓰고 그렸습니다.(출처 : 길벗어린이)
  • 미우
    • 사탕괴물 / 스마트폰을 공짜로 드립니다
    • 미우(渼釪)는 이야기가 물결(渼)처럼 흐르고 요령(釪)을 흔드는 소리처럼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필명입니다. 2008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그림 작업을 하였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독학으로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여 2014년 창작그림책 “감기벌레는 집짓기를 좋아해”를 출간하였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전통문화를 전공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 할 그림책 수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앞으로도 오랫동안 그림책에 담고 싶습니다.(“사탕괴물” 작가 소개)
  • 민사욱
    • 붉은 여우 아저씨
    • 명지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원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으며, 지금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도와주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붉은 여우 아저씨” 작가 소개)
  • 민아원
    • 홈페이지
    • 아기 산호 플라눌라
    • 이화여대를 거쳐 미국 남부 서배너 예술대학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American Illustration, 3X3, Applied Arts 등의 공모전에 입상하였고, 다양한 장르의 책과 잡지에 그림을 그립니다. “아기 산호 플라눌라”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사랑하는 어린 아들이 보다 건강한 세상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아기 산호 플라눌라” 작가 소개)
  • 민소원
    • 텐트를 열면
    • 국민대학교 디자인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2010년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에서 입선했다. 지은 책으로는 “텐트를 열면”, 그린 책으로는 “TV 귀신 소파 귀신”, “나쁜 동화책”, “베를린 대왕”, “우리들의 따뜻한 경쟁” 등이 있다.(“텐트를 열면” 작가 소개)
  • 민정영
    • 종이 한 장
    • 197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들과 고양시에 살면서, 딸 열무를 소재로 한 그림책 작업에 흠뻑 빠져 있다. 그린 책으로는 “달 따러 가자”, “달팽이가 말하기를”이 있다.(“종이 한 장” 작가 소개)
  • 밀가
    •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 한성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엄마의 마음을 담아, 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작가의 첫 그림책입니다.(“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작가 소개)

  • 바람하늘지기
    • 우리 학교 장독대
    • 자연과 생태를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에요.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오롯이 전하는 책을 만듭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고, 오래 볼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갑니다.(“우리 학교 장독대” 작가 소개)
  • 박광명
  • 박경연
    • 토끼일까?
  • 박경진
  • 박규빈
    • 다름 / 호로록 물김치 / 바위로 이 잡기
    • 제주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아동문학을 배우며 어른으로 그림책을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더 알고 싶은 마음에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 들어가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세상과 나누기를 꿈꾸며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형이 태어날 거야”, “왜 띄어 써야 돼?”, “왜 맞춤법에 맞게 써야 돼?”, “까마귀가 친구하자고 한다고?”가 있으며 이번 작품인 “다름”은 2년 전 배낭여행 중 떠오른 생각을 그림책으로 만든 것입니다.(“다름” 작가 소개)
  • 박상률
  • 박미림
    • 블로그
    •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 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숙제 안 한 날”로 등단하였습니다. 살림출판사 공모전에 “소금쟁이는 왜 피켓을 들었을까?”가 당선되기도 했어요. 많은 상을 수상했지만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상은 어린 제자에게 받은 ‘좋은 선생님, 소문자자상’이라고 해요.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지만, 자연을 공부하는 일을 더욱 좋아해요.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미래를 살아가길 소망하며 끊임없이 공부하지요. 지은 책으로는 어린이책 “여름 텃밭에는 무엇이 자랄까요?”, “사계절 자연이 궁금해”, 시집 “벚꽃의 혀”, 수필집 “꿈꾸는 자작나무” 들이 있습니다. 현재 서울재동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봄나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작가 소개)
  • 박미정
  • 박민희
  • 박보람
    • 할머니와 걷는 길
    •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할머니와 걷는 길”은 어린 시절, 좁은 마당을 길고 긴 먼 길처럼 느릿느릿 걷는 할머니의 모습을 떠올리며 쓴 첫 책입니다.(“할머니와 걷는 길” 작가 소개)
  • 박보미
    • 한숨 구멍
    •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릴 적에 세상은 온통 무서운 정글과 같다고 느끼곤 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때의 나에게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 주고 싶어졌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울트라 비밀 권법”, “첫눈”이 있습니다.(“한숨 구멍” 작가 소개)
  • 박북
    • 개가 우는 이유
    • 일러스트레이션과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현재는 좋은 그림책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저작으로는 “난, 두렵지 않다 – 자유와 정의의 인문학 캐릭터 열전”, “아샤의 전쟁”, “자말, 최후의 결투 – 나를 건들지 마라!”, “수미야, 미안해” 등이 있습니다.(“개가 우는 이유” 작가 소개)
  • 박선희
    • 간장 게장은 밥도둑 / 빨간모자 / 규칙이 왜 필요할까요? / 도서관에서 만난 해리 / 감자는 똥을 좋아해 / 잠자는 아이 / 엄마에게서 우유가 나와요
    • 아름다운 경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그림과 함께 했고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 후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수료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그림책을 읽었을 때 현실처럼 꿈꾼 그 세계를 아직도 기억하며 많은 아이들에게 그 경험을 전파하고자 행복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감자는 똥을 좋아해” 작가 소개)
  • 박세당
  • 박세연
    • 밤이 깊었는데
    • 한국과 영국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도 그리며 작가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를 키우며 육아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밤중, 멀뚱히 벽지를 보며 한없이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던 어릴 적 나와 나를 쏙 빼닮은 작은 아이를 위해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밤이 깊었는데” 작가 소개)
  • 박소정
    • , 나 혼자 놀 거야 / 나도 꼭 잡을 거야
    • 1976년에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자연과 생명체에 관심을 가지고 생태 세밀화를 그려 왔어요. 그린 책으로 “온 산에 참꽃이다!”, “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잡았다 놓쳤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민물고기 도감”이 있고,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상우네 텃밭 가꾸기”가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을 쭉 펴내려고 합니다.
  • 박수현
  • 박신혜
    • 여기 여기
  • 박연수
    • 에그맨
    • 무심코 지나치던 일상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고 ‘지금까지 알던 것들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같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순간적인 궁금증을 잘 모아두었다가 어느 매체든 어떤 방식이든 유연하게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작업을 굉장히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에그맨” 작가 소개)
  • 박연옥
    • 오빠랑 나랑
    •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에 들어가는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오빠랑 나랑” 작가 소개)
  • 박연준
    • 정말인데 모른대요
  • 박연철
  • 박영신
    • 이 세상의 황금 고리 / 뭔가와 땅가
    • 서울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이안디자인에서 아트디렉터로 북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요즘은 일러스트, 그래픽아트, 북아트로 작업 범위를 넓혀가고 있어요. 기하학에 바탕을 둔 형태나 원시 생명체의 형태를 표현한 그래픽아트, 새 소리를 모스부호로 표기한 “Bird & Bird Sound”, 생명을 품은 씨앗으로 구성된 책 “God’s Garden”처럼 새로운 방법을 담은 북아트 작업을 하며, 북디자인과 이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아이들이 알아야 할 세상과 개념들을 어떻게 하면 새로운 시각으로 즐겁게 전달할 수 있을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이 세상의 황금 고리”, 그린 책으로는 자수를 놓아 만든 “마음씨 고운 풀”, “꼭꼭 숨어라”가 있습니다.(“뭔가와 땅가” 작가 소개)
  • 박영옥
    • 용왕님네, 물 주쇼!
    • 홍익대학교를 졸업하였고. FIU, UF 대학원 유학 후, 홍익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습니다. 동대학 교육학과 교육심리전공 박사과정 중 집필에 전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동문예’ 문학상, ‘좋은수필’ 신인상, ‘문학광장’ 신인문학상, 늘 푸른 우리 땅 공모전 스토리텔링 장려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내 동무, 리구철!”, “거짓말쟁이, 왕바름”, “별이 된 누나”, “달려라, 희망이”, “핸드폰이 나타났다”, “가시뭉치와 뽕뽕 방귀쟁이”, “노랑은행잎의 꿈”, “우리 엄마 이름은요?!”, 에세이집 “그냥 혼자 사는 여자” 등이 있습니다.(“용왕님네, 물 주쇼!” 작가 소개)
  • 박우희
    • 안전 나를 지키는 법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명랑한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괴물들이 사라졌다”가 있으며, “왜 내 것만 작아요?”, “왜 먹을까?”, “괴물 학교 회장 선거”, “우리 집에 왜 왔니? 1, 2”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안전 나를 지키는 법” 작가 소개)
  • 박운규
  • 박윤규
    • 호랭이 꽃방귀
    • 경남 산청 외고리 지리산 끝자락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하였고, 어릴 적 꿈꾼 대로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산학교’의 교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참꿈을 찾는 대안 교육을 하며, 집필실인 ‘월악산 동화의 집’에서 재미난 이야기를 옹달샘처럼 퐁퐁퐁 지어내고 있습니다. 동화 “산왕 부루”, “버들붕어 하킴”, “주문을 외자 아르케옵테릭스!”, “산골 소년과 노신사”, 그림책 “아리랑”, “안녕, 태극기”, “신기한 사과나무”, 청소년 소설 “내 이름엔 별이 있다”, “방울새는 울지 않는다” 등을 펴냈습니다.(“호랭이 꽃방귀” 작가 소개)
  • 박은미
    • 다섯 개의 왕관
    • 숙명여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수십 년간 국내외에서 여러 차례의 전시회를 통해 독특한 상상력과 감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을 선보여 왔습니다. 천, 나뭇가지, 철사 등 다양한 재료들이 박은미 작가의 손을 거치면 사람이 되고 의자가 되고 환상적인 연극 의상이 되기도 합니다. 십여 년 전 어린이 흙 놀이 수업을 맡게 되면서 순수한 동심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었고, 그림책을 쓰고 그리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공룡 패션쇼”, “풍선마녀”, “마녀 루의 불면증 연구소”. “정원 요정 히스와 시계탑 속의 딜”이 있고, “모래 물고기”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꽃과 곤충 들이 가득한 양평에서 텃밭을 가꾸며 다방면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다섯 개의 왕관” 작가 소개)
  • 박은영
  • 박은정
    • 니 꿈은 뭐이가?
    • 대학에서 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글을 쓰고, 미술 심리 상담을 공부하며 어린이들이 글과 그림으로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그리기를 둘 다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게 꿈이지요. 쓴 책으로 “혼자 할 줄 아니?”, “모두 친구들이야”, “니 꿈은 뭐이가?”, “꿈꾸는 기타”, “난 나답게 거절해요” 등이 있습니다. “니 꿈은 뭐이가?”는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니 꿈은 뭐이가?” 작가 소개)
  • 박재현
  • 박점례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박정선
    • 그림자는 내 친구 / 소리치자 가나다 / 물 좀 주세요! / 나를 도와주는 작은 친구들 / 종이 한 장
    •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갈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그 분야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열려라! 문”, “종이 한 장”, “동글동글 바퀴”, “바람이 불면”을 비롯한 “과학의 씨앗” 시리즈와 “소리치자 가나다”, “그림자는 내 친구” 등이 있으며, 옮김 책으로는 “즐거운 이사 놀이”, “식물과 함께 놀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등이 있다.(“물 좀 주세요!” 작가 소개)
  • 박정섭
    • 블로그 / centerzone@naver.com
    • 놀자! / 비가 와도 괜찮아 / 감기 걸린 물고기 / 검은 강아지
    • 어릴 적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을 산만큼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죠.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늙어 가고 싶답니다. 그림책 “도둑을 잡아라”, “놀자”를 지었고, “담배 피우는 엄마”, “콧구멍 왕자”, “우리 반 욕킬러”, “으랏차차 뚱보클럽”에 그림을 그렸습니다.(“감기 걸린 물고기” 작가 소개)
  • 박정완
    • 하늘정원
    • 인생의 대부분을 약사로 활동하다가 뒤늦게 그림과 이야기가 좋아 그림책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사계절을 보내며 꽃과 하늘과 눈과 비를 만나 “하늘정원” 속에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첫 책 “아기 쥐가 잠자러 가요”로 2011년 볼로냐국제어린이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고, 그밖의 작품으로 “우리 아기 코 잘 때 엄마는”, “숲 속 약국놀이”, “엄마 어디 있어요?”, “유리 씨앗” 등이 있습니다.(“하늘정원” 작가 소개)
  • 박정은
    • 1982 야구 소년
    • “82년 한국시리즈가 열렸던 동대문구장은 헐리고 지금은 마치 우주선 모양을 닮은 디자인플라자가 들어서 있어요.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와 잠실 야구장에 간 적이 있습니다. 야구에 관심조차 없던 저는 처음 가 본 그곳에서 신기한 에너지를 얻었어요. 어느새 경기에 몰입하고 있었고 현장의 활력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영국 센트럴세인트마틴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고, 단행본, 교과서, 잡지 등에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사람이며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뭐? 공부가 재미있다고”, “잊지 마, 넌 호랑이야”, “식물저승사자”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1982 야구 소년” 작가 소개)
  • 박종진
    •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 팬티를 입으면 / 북극곰이 녹아요 / 빛을 기다리는 아이 / 달 조각 / 아이스크림 걸음
    •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학교’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춤추는 막길이”, “꼭꼭 숨어라, 호랑이한테 들킬라” 등이 있습니다.(“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 작가 소개)
  • 박종채
    • 페이스북 / ggamjaa@hanmail.net
    • 내 빤쓰 / 두꺼비가 간다
    • 친구들과 웃긴 이야기 할 때가 제일 신나요. 그렇게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빤쓰”가 있어요. 그림책수업 ‘큰일기’ 친구들과 함께 만든 책으로 “괴물을 보았어”, “까불이 1학년”, “누나, 자?”, “멋진 똥 내놔!”, “우당탕탕! 다모여 밴드”가 있어요.(“두꺼비가 간다” 작가 소개)
  • 박주연
    • 으랏차차 흙
    •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 교육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글을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 들여다보기를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깜빡깜빡 뭐가 보여?”, “지구를 위한 한 시간”, “호랑이 줄무늬 왜 있을까?”, “인성 발달 그림책” 들이 있습니다.(“으랏차차 흙” 작가 소개)
  • 박준희
    • 코끼리가 꼈어요 / 백 번째 양 두두
    • 아버지를 고스란히 닮아서, 아이들을 만나면 꼬리가 흔들리고 줄 것이 없나 주머니를 뒤적거립니다. 파주 조용한 동네에서 목수 남편과 길고양이 노랑이와 마음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고릴라 미용실”, “백 번째 양 두두”가 있습니다.(“코끼리가 꼈어요” 작가소개)
  • 박지영
    •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 눈빛 여우와 모랫빛 여우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과를 졸업한 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예술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 수많은 전시를 개최하는 등 오랫동안 다양한 활동을 해 온 화가입니다. 그림책 “짠물 먹는 나무”, “사막여우와 북극여우”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은 독일인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서울과 독일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꼭꼭 숨어라 용꼬리 보일라” 작가 소개)
  • 박지은
    • 마홍이
  • 박지훈
  • 박진아
    • 누가 보냈지?
    • 동물들과 자연을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생일을 맞는 것 같은 설렘으로 첫 번째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습니다.(“누가 보냈지?” 작가 소개)
  • 박진영
    • 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 박진영의 공룡 열전 / 오씨 가문의 영광 / 해드리의 인간 마을 탐방기
    •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과 관심 없는 사람이다. 살면서 전자에서 후자로 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후자에서 전자로 가는 사람도 있다. 나의 경우, 항상 전자였던 것 같다. 그게 아니고서야 티라노사우루스, 매머드, 혹등고래, 그리고 앵무조개 장난감이 왜 지금도 책상 위에 앉아 있겠는가?(“박물관을 나온 긴손가락사우루스” 작가 소개)
  • 박찬희
    • 블로그
    • 강변 살자
    • 토목 공학을 공부하고 현재 도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형식의 동화를 쓰는, 철들지 않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산갈치”, “아빠, 어디까지 왔어?”, “꺼꾸리의 어린이 안전 백과”(공저)가 있습니다.(“강변 살자” 작가 소개)
  • 박채란
    • 2004년 “국경 없는 마을”을 시작으로 “까매서 안 더워?”, “목요일, 사이프러스에서”, “오십 번은 너무해”, “우리가 모르는 사이” 등의 책을 썼습니다. “벽”은 글쓴이의 첫 그림책입니다. 글쓴이는 일곱 살 여자아이와 다섯 살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집이 우주인 아이들이 자기가 살아가고 있는 공간을 깊이 느끼고 새롭게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벽” 작가 소개)
  • 박철민
    • 달빛 기차 / 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어요.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미술세계대상전 비구상 부문에서 수상했고 1999년 한국어린이도서상, 2002년 일본 노마국제그림책 콩쿠르, 2005년 볼로냐 북페어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어요. 동양화 장지에 혼합 재료를 가미하여 깊이 있는 화면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육촌 형”, “규리 미술관”, “괴물 잡으러 갈 거야”, “연오랑과 세오녀”, “토끼와 용왕”, “천 개의 눈”, “달빛 기차” 등이 있어요.(“은종이 그림 속 아이들” 작가 소개)
  • 박해진
    • 나의 물고기
  • 박현숙
    • 뒤로 가는 기차
    •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등단했습니다. “크게 외쳐!”로 제1회 살림어린이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나는 신라의 화랑이었어”, “내 동생 필립”,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 반”, “수상한 학원”,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 날 목욕탕에서”, “아디닭스 치킨집”, “할머니가 사라졌다”, “닭 다섯 마리가 필요한 가족” 등의 어린이 책과 “금연학교” 등의 청소년 책이 있습니다.(“뒤로 가는 기차” 작가 소개)
  • 박현정
  • 박현주
    • 나 때문에 / 비밀이야
    • 어릴 때는 하루 종일 종이 인형을 오리며 노는 목소리 작은 아이였습니다.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조소, 단편 애니메이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다가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서울 한켠에서 같은 일을 하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신나는 세상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생명 있는 모두가 춥지 않길 기원합니다.(“나 때문에” 작가 소개)
  • 박혜림
    • 내 동생은 멍멍!
    •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에는 매일 집에서 혼자 그림만 그렸습니다. 초등학교 때 우연히 서예를 배우면서 만난 선생님 덕분에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먹을 갈고 한지에 붓으로 그림 그리는 것이 좋아서 동덕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계속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문득 어렸을 때처럼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고,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하고 이야기를 쓰는 것, 어린아이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내 동생은 멍멍!”은 어린 시절, 동생과 얼굴에 동물 낙서를 하고 놀던 기억을 되살려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내 동생은 멍멍!” 작가 소개)
  • 박혜선
    • 신발이 열리는 나무 / 할머니의 사랑 약방
    • 취미는 재미있게 말하기, 특기는 남의 말에 장단 맞추기, 좌우명은 ‘나무에게 미안한 작가가 되지 말자.’인 선생님은 동시와 동화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 등의 동시집과 “저를 찾지 마세요”, “부글부글 화가 나”, “내가 엄마 할 거야”, “신발이 열리는 나무” 등의 동화와 그림책을 썼습니다. 새벗문학상, 연실시문학상과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 ‘아버지의 가방’이 중등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신발이 열리는 나무” 작가 소개)
  • 반성희
    • 동전 구멍
  • 밤코
    • 사랑은 123
    • 대학에서 섬유미술을 공부했습니다. 낡고 버려진 물건을 좋아해서 틈나는 대로 수집해 작품으로 만들며 지냅니다. 지금은 묻어 두었던 생각을 모아 그림책 만드는 일에 빠져있습니다. “사랑은 123″은 쓰고 그린 첫 번째 책 입니다.(“사랑은 123” 작가 소개)
  • 방글
  • 배현주
    • 모두 모두 안녕 / 설빔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남자아이 멋진 옷 /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 꼬마 이웃, 미루 / 엄마랑 똑같지?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어요.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았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 : 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 : 남자아이 멋진 옷”, “내가 안아 줄게”가 있으며, “나는 내가 좋아요”, “원숭이 오누이”, “두근두근 날씨”, “팥쥐 일기”, “어느 날 우리 집에”, “꼬마 이웃, 미루”, “이해의 선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엄마랑 똑같지?” 작가 소개)
  • 백남원
    • 동물의 대이동
    •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연구했습니다. 지금은 대학교와 일러스트레이터 양성 기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탄탄한 드롱잉과 데셍, 뛰어난 장면 연출 능력으로 다큐멘터리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독보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이 무리 지어 이동하는 장엄한 장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동물들은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다른 요소는 물감의 번짐, 꾸밈 없는 붓질, 뿌리고 긁고 문지르기 같은 표현을 사용해 정보성과 회화성을 모두 살리려 고심했습니다. 그동안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 “우리말로 쉽게 풀어 쓴 완역 삼국지”, “짚”, “가방 들어 주는 아이”, “병태와 콩 이야기” 등 무게감 있는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여 왔습니다.(“동물의 대이동” 작가 소개)
  • 백대승
    • 호랑이 꼬리 낚시
    • 대학에서 만화예술학을 전공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왕후 심청”의 아트 디렉터로 일했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서찰을 전하는 아이”, “다산, 조선을 바꾸다”,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안녕, 태극기!”, “동물원이 된 궁궐” 등이 있습니다.(“호랑이 꼬리 낚시” 작가 소개)
  • 백미숙
  • 백성민
  • 백유연
    • 엄마 하길 잘했어
    • 고려대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기업에서 디자이너 겸 컬러리스트로 근무했어요.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번째로 쓰고 그린 책은 “새의 선물”입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며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좋아했는데, 꼭 맞는 일을 찾아서 하고 있으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엄마 하길 잘했어” 작가 소개)
  • 백은희
    • 소리치자 가나다 / 우리 가족 캠핑 여행
    • 1968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광고 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쉿쉿!”, “소리치자 가나다”, “칠월 칠석 견우 직녀 이야기” 등이 있다.(“우리 가족 캠핑 여행” 작가 소개)
  • 백주희
  • 백지원
    • 만남 / 빛을 기다리는 아이
    • 어린이책에 그림 그리는 것을 가장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좋은 그림으로 독자와 만나려고 애쓰고,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여행하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획하고 그린 작품으로 “만남”이 있고, 그린 책으로 “행복한 글쓰기”, “치약 짜 놓기”, “귀신고래야, 어디 있니?”, “무지개를 먹어 버린 봄봄 씨” 등이 있습니다.(“빛을 기다리는 아이” 작가 소개)
  • 백지혜
    • 꽃이 핀다 / 노랑나비랑 나랑
    •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과 전통을 사랑하는 한국화가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한성대학교대학원에서 전통 진채화를 공부했습니다. 일상의 인물들과 풍경, 기억을 주제로 작업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2007년에 화훼도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첫 그림책 “꽃이 핀다”를 출간하였고 그로부터 꼭 십 년 만에 꽃과 나비 그림인 화접도를 그려 이 책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채소밭의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밭의 노래”가 있습니다.(“노랑나비랑 나랑” 작가 소개)
  • 백희나
  • 변기자
    • 춘희는 아기란다
    • 1940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재일조선인 2세로 태어났습니다. 1990년 “춘희라는 이름의 아기”로 제6회 닛산 동화와 그림책 그랑프리 공모전에서 동화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2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우리나라의 동화와 그림책들을 일본어로 번역해 일본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일에 정성을 쏟았습니다.(“춘희는 아기란다” 작가 소개)
  • 변정원
    • 해님의 휴가
    • 중앙대학교에서 공예와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6년 동안 패션 디자이너 생활을 하다가 결혼으로 대만에 살게 되면서 오랫동안 생각만 해 오던 이야기 쓰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의 마음에 콕콕 노크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해님의 휴가” 작가 소개)
  • 변지현
    • 아프리카 스키 선수
    •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고, 지금은 출판사에 일하고 있습니다. 틈틈이 습작을 해 오다가 드디어 작가가 되고 싶다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아프리카 스키 선수”는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저마다 꿈을 꾸고, 이루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아프리카 스키 선수” 작가 소개)
  • 보니비
    • 판다의 딱풀
    • 따뜻한 물로 샤워하며 이야기 상상하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그 이야기를 종이 위에 풀어내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인생의 많은 순간을 그림책으로 채울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판다의 딱풀” 작가 소개)
  • 쁘띠삐에

  • 삼형제
  • 상상인
    • 코딱지가 보낸 편지
    • 대학교에서 문화와 예술을 공부하며 상상하기와 그리기를 즐겼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책과 교재를 개발하며 그림책을 펴내는 꿈을 키웠고, 동심을 담은 그림책을 그리고자 노력합니다. “코딱지가 보낸 편지”는 상상인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코딱지가 보낸 편지” 작가 소개)
  • 서미원
    • 블로그 / 인스타그램 / restyart@naver.com
    • 단춧구멍
    • 제 이름은 아름다울 미(美) 근원 원(源) 자를 써서 아름다운 근원입니다. 이름 따라 아름다운 근원을 찾아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숨겨져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길러주는 작가이자 교사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저의 작품이 많은 사람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단춧구멍” 작가 소개)
  • 서영
    • 여행 가는 날
    • 하루하루가 소중해진 열두 살 고양이 나봉이와 지내며, 조금 느리게 그림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창작그림책 그룹 ‘또래얼’에서 활동 중이며 “달걀이랑 반죽이랑”, “시계 탐정 123″을 쓰고 그렸다.(“여행 가는 날” 작가 소개)
  • 서정아
    • 아기 눈송이의 여행
    • 어느 겨울밤, 가로등 아래 서서 하늘 가득 내려오는 눈송이들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문득 “눈송이들아! 여행은 재미있었니?”라고 물어보았지요. 눈송이들은 재잘재잘 여행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먼 하늘 구름 마을에서 태어난 일, 매일 밤 달님에게서 땅 마을 이야기를 들은 일,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시작한 여행 길, 그리고 내려오는 동안 겪은 신나고 놀랍고 무서웠던 일들. 그날 이후 “아기 눈송이들의 여행”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기 시작했어요. 한지에 분채로 그리는 그림은 고치고 다시 그리기를 반복하다 2년이 지나서야 완성되었어요. 책이 처음 나오던 날, 손톱 끝에 물들였던 봉숭아물도 초승달만큼 남아 있었지요. 쓴 책으로는 “아마존에서 온 친구”, “아기 곰 둥이의 하루”, “케이크가 사라졌어요”, “라의 꿈”, “우리가 먹은 것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어요.(“아기 눈송이의 여행” 작가 소개)
  • 서현
    • 누구랑 가? / 눈물바다 / 책을 찾아간 아이 / 간질간질 / 이불을 덮기 전에 / 오늘아, 안녕 / 밤 기차를 타고 / 너무너무 공주
    • 내 운명을 바꾼 책을 만난 건 대학생 때였어요. 그건 그림이 아주 많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이었지요. 그때부터 그림으로 말하는 법을 열심히 공부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글과 그림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수줍지만 굉장한 아이들이 숨어 있거든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눈물바다”, “커졌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달을 마셨어요”, “일수의 탄생”,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나 쌀벌레야” 등이 있습니다.(“책을 찾아간 아이” 작가 소개)
  • 선미화
    • 할아버지, 할아버지!
    •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숙명여자대학원에서 아동문화콘텐츠학을 공부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미술이라는 장르가 한 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을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또한 미술 치료 분야를 공부하면서 여러 마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좋은 에너지와 영감을 받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미술치료사로서 아이들을 만나고 여러 분야의 일러스트 작업과 전시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그림 에세이 “당신을 응원하는 누군가”, “당신의 계절은 안녕하신가요” 등이 있습니다.(“할아버지, 할아버지!” 작가 소개)
  • 선안나
    • 약속은 대단해
    • 동화를 많이 읽고 자라 동화 쓰는 사람이 되었어요. “내 얼룩무늬 못 봤니?”, “온양이”, “삼거리 점방”, “잠들지 못하는 뼈”, “너 나 우리” 등 많은 동화와 그림책을 썼어요. 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지요. 아이들이 마음껏 자랄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약속을 잘 지켰으면 좋겠어요.(“약속은 대단해” 작가 소개)
  • 선현경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나라를 여행했어요. 책에 등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은 모두 실제 제 친구들이에요.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지요. 이들과 함께 한마을에 모여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같이 수다도 떨고 춤도 추고 고양이 밥도 주면서 말이에요. 이 책은 그런 상상을 하며 만들었어요. 덕분에 제 마음속에는 새로운 마을이 하나 생겼답니다. 그림책 “이모의 결혼식”, “엄마의 여행 가방”을 쓰고 그렸습니다.(“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작가 소개)
  • 선혜연
    • 가족 사랑하는 법
    • 대학을 졸업하고, 어린이 잡지 창간팀에 들어갔습니다. 막내 편집자로 시작해 편집장을 지내기까지 수십 권의 잡지를 만드는 동안, 어린이를 더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지금은 쌍둥이 남매 선율이와 선호를 키우면서, 동네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고, 텃밭 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선율이와 선호를 만나면서 가족이란 뭘까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 사랑하는 법”은 글을 쓴 첫 책입니다. 앞으로도 어린이들과 함께 읽을 글을 쓰고 싶습니다.(“가족 사랑하는 법” 작가 소개)
  • 설흔
    • 책 만들어 주는 아버지
    •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 “소년, 아란타로 가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 “살아 있는 귀신”, “칼날 눈썹 박제가”, “너는 하늘을 그려, 나는 땅을 그릴게” 등이 있습니다. “멋지기 때문에 놀러 왔지”로 제1회 창비청소년도서상 대상을 받았습니다.(“책 만들어 주는 아버지” 작가 소개)
  • 성영란
    • 싫은 날 / 셋째 날
    • 해남에서 땅끝 마을 쪽으로 가다 보면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가 문패만 바뀌어 화산 초등학교라는 이름으로 서 있습니다. 그 시절의 저를 어렵게 기억해 내는 한 친구가 그럽니다. 그때는 말도 없고 친구도 없이 혼자 그림만 그리던 아이라고. 어른이 된 지 한참 지났지만 저는 지금도 주로 그림만 그립니다. 그 그림으로 내 생각, 기억, 느낌, 보이는 것들을 표현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어린 시절, 해 그림자가 하얗던 그 여름 점심 무렵의 특별했던 기억을 첫 그림책 “어떤 날”에 담은 뒤, 다시 두 번째 그림책을 내놓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세상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싫은 날” 작가 소개)
  • 성원
  • 센우
    • 인스타그램 / 이메일 senwoo@gmail.com
    • 안녕, 폴 / 아이스 보트
    • 뉴욕스쿨오브비주얼아트를 졸업하고 국내외 애니메이션, 영화, 디자인 분야에서 아트 디렉터로, 현재는 모디자인그룹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출간 전부터 이탈리아, 브라질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안녕, 폴”에 이어 두 번째 작품 “아이스 보트”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강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아이스 보트” 작가 소개)
  • 소복이
    • 그 녀석, 걱정
    • 만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내 무릎 위에도 그 녀석이 있어요. 얌전히 앉아서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고 있어요. 그래도 이제는 알아요. 그래서 괜찮아요.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통통 뛰어서 저기 멀리 가버릴 거라는 걸요. 지은 어린이책으로는 《애쓰지 말고, 어쨌든 해결 1, 2》, 《소년의 마음》이 있습니다.(“그 녀석, 걱정” 작가 소개)
  • 소연정
    • 시장고양이 상냥이
    • 여행을 좋아하고요. 글 쓰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요. 책 읽는 것도 좋아하고요. 특히 그림이 많은 책! 동물과 자연을 사랑합니다. 고양이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 “아빠의 꽃다발”, 그린 책 “우리 반에는 도깨비가 산다”, “물뿌리개 하늘”, “똥 치우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시장고양이 상냥이” 작가 소개)
  • 소영
  • 소예
    • 오늘은 내가 엄마!
    •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컴퓨터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비주얼디자인대전 입선, 국제컴퓨터아트대전(KCAA)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플래시 구연 동화”, “이야기 읽어 주는 그림책(콩쥐팥쥐)”, “발자국을 찾아서”, “집 안에 웬 신이 이리 많을까”, “여기 숨어” 등이 있습니다. 동생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만든 “오늘은 내가 엄마!”는 쓰고 그린 첫 번째 창작 그림책입니다.(“오늘은 내가 엄마!” 작가 소개)
  • 소중애
  • 손미영
    • 모자가 좋아
    •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운 다음, 영국 앵글리아러스킨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때굴때굴 아기 친칠라”, “양말이 좋아”, “안녕, 멍멍 컹컹”을 쓰고 그렸으며, “커다란 악어 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 손연자
    • 그 나무가 웃는다
    •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이 울린 풍경 소리는”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마사코의 질문”, “까망머리 주디”, “내 이름은 열두 개”, “파란 대문 집”, “종이 목걸이”, “푸른 손수건” 등이 있습니다.(“그 나무가 웃는다” 작가 소개)
  • 손지희
    • 지옥탕 / 한글놀이 명화사전 / 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 계원조형예술대학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하고, HILLS에서 그림책을 배웠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지옥탕”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들이 있습니다. 어릴 적 가족과 둘러앉아 밥을 먹던 식탁에는 정성으로 맛난 음식을 만들어 주신 엄마와 맛있게, 멋있게 음식을 먹는 법을 알려주신 아빠가 계셨습니다. 덕분에 어른이 되어서도 복스럽게 먹는다는 칭찬을 들을 때마다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밥, 예쁘게 먹겠습니다!” 작가 소개)
  • 송경화
    • 옆집 춘심이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작가공동체 힐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저녁노을과 아이들의 웃음소리, 맑은 눈물을 좋아합니다. 마음의 상처로 두려움이 생긴 아이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건네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옆집 춘심이” 작가 소개)
  • 송명진
  • 송봉주
    • 잉어와 참수리
    • 정감 어린 가사와 따스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3인조 포크 밴드 ‘자전거 탄 풍경’의 멤버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대표곡으로는 ‘너에게 난, 나에게 넌’, ‘그렇게 너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잉어와 참수리”를 시작으로 음악이 아닌 작가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나누려고 하고 있습니다.(“잉어와 참수리” 작가 소개)
  • 송선옥
    • 꼭 잡아, 꼭! / 아이스크림 걸음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비롯하여 다양한 곳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실컷 뛰놀던 유년 시절의 시간들이 그림책을 만드는 씨앗이 되어, 이제는 그림책이 어린 나와 만나고 놀고 쉬는 곳이 되었답니다. 어린이와 어른,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이 나와 같이 그림책 속에서 놀고, 쉬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도 꿈꾸고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어린 시절의 내가 그러했듯 “아이스크림 걸음!”을 통해, 오늘의 어린이들도 실컷 뛰놀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꼭 잡아, 꼭!”이 있습니다.(“아이스크림 걸음” 작가 소개)
  • 송아주
    •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 바위로 이 잡기
    •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어린이 책으로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 “반창고 우정”,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보드”, “우리들의 숨겨진 여행”, “회장이 되고 싶어”, “수진이와 큰개불알풀꽃”들이 있습니다.(“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작가 소개)
  • 송언
    • 갈대의 길
    • “멋지다 썩은 떡”이란 동화책에 홀연히 150살로 등장한 뒤 어느덧 11년 세월이 흘렀습니다. 하지만 161살이 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00살까지 동심과 더불어 깔깔대며 살아보는 게 꿈입니다. 그동안 “외아들 구출 소동”, “김 구천구백이”, “축 졸업 송언 초등학교”, “슬픈 종소리”, “마법사 똥맨”, “돈 잔치 소동”, “병태와 콩 이야기”, “용수 뒷자리”, “왕팬 거제도 소녀 올림”, “주먹대장 물리치는 법” 같은 동화책을 세상에 내보냈습니다.(“갈대의 길” 작가 소개)
  • 송영애
    • 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일을 하는 540살이 된 요정입니다. 이 요정의 손을 잡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여 ‘자신감 요정’이라고도 불려요. 21세기에는 아이들을 더 많이 만나기 위해 책으로 비행기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풍선은 어디로 갔을까?” 작가 소개)
  • 송은경
    • 내가 도와줄게! / 우리 꼬리낚시 가자! / 까만 귀 토끼의 선물
    • 어려서부터 행복하고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그림 그리는 시간을 정말 좋아했어요. 때로는 벽지에, 때로는 바닥 장판에 그림을 그리다 엄마에게 혼나기도 했지만 상상하기와 그리기는 멈출 수 없었어요. 성인이 되어 대학과 대학원에서는 미술을 전공하고 그림책을 그리면서 다수의 전시를 국내외에서 가졌답니다.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작업한 “내가 도와줄게!”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내가 도와줄게!” 작가 소개)
  • 송은실
    • 누군가에게 따스한 빛이 되어 주고픈 마음이 그림을 그리게 했습니다. 꼬마 석수장이처럼 늘 또 다른 꿈을 꾸며 디자이너, 아동심리치료사, 그림책 작가로 변신했고, 현재는 엄마로 변신해 있습니다. 코알라, 두더지를 닮은 두 딸에게 때로는 포근한 숲으로, 때로는 무서운 공룡으로도 변신합니다. 그리고 상처가 별이 되게 하는 그림책을 만드는 꿈을 꾸며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책 “천사 안젤라”와 “어머니의 이슬털이”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펑” 작가 소개)
  • 송정화
    • 붉은 여우 아저씨
    •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인천예림학교에서 십여 년 가까이 특수교사로 일하며 장애 있는 어린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아이들에게 소망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 그림을 그리는 남편 민사욱 작가와 함께 첫 그림책 “붉은 여우 아저씨”를 만들었습니다.(“붉은 여우 아저씨” 작가 소개)
  • 송하나
    • 마홍이
  • 송혜승
    • 노아의 방 / 계절을 만져 보세요 / 물의 여행
    • 그림책 작가이며 실내 디자이너로 활동합니다. “물의 여행”은 종이를 칼과 가위로 섬세하게 오려서 돌고 도는 자연의 순환을 직관적인 대칭 구조로 담아냈습니다. 그림책 “노아의 방”, “나무를 만져 보세요”, “계절을 만져 보세요”를 냈으며, 도서관과 미술관에서 다양한 미술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 도서관과 수감자 가족의 아이들을 위한 가족 접견실 등을 설계했습니다.(“물의 여행” 작가 소개)
  • 수아현
    • 흥칫뿡
    • 서울대학교 디자인 학부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일하다 지금은 그림책을 쓰고 그립니다. 이 책은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한 인디언 격언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그림책입니다. 그 외 지은 책으로는 <뚝딱뚝딱 할머니>와 <What shall we do?>가 있습니다.(“흥칫뿡” 작가 소개)
  • 수초이
  • 스티키몬스터랩
    • 홈페이지 / 페이스북
    • 숲으로 간 몬스터
    • 스티키몬스터랩은 2007년 FLA와 BOO, 두 명의 디자이너가 만든 창작스튜디오입니다. ‘The Monsters’, ‘The Father’, ‘The Loner’와 같은 자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쇄물, 제품, 조형물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내외 브랜드들과 함께 작업했습니다. “숲으로 간 몬스터”는 어느새 아버지가 된 두 명의 디자이너가 아이들을 생각하며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숲으로 간 몬스터” 작가 소개)
  • 슬슬킴
    • 마음
    • 산수를 좋아해서 이과를 선택해 공대에 들어갔다가 공업수학을 보고 기겁해서 학교에서 뛰쳐나왔습니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보고 섬유디자인을 공부해 보기로 했다가 매일 같은 패턴을 그리는 것에 놀라 또 다시 다른 길을 찾아 헤맸습니다. 반 고흐를 사랑해서 프랑스 남쪽에 잠시 머물렀다가 드디어 그곳에서 나만의 그림 그리기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돌고 돌아 만난 그림책, 앞으로 제 앞에 어떤 삶이 다시 펼쳐질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은 그림책이 참 좋습니다.(“마음” 작가 소개)
  • 승정연
    • 마을을 바꾼 장난
    • 그림책과 만화책을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지금은 그림책과 만화책에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이 책은 저의 첫 그림책으로, 우리 집 첫째 쿤이의 이야기를 살짝 부풀린 것입니다. 즐겁게 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마을을 바꾼 장난” 작가 소개)
  • 신경림
    • 달려라, 꼬마
    • 1936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영문과를 다녔으며, 대학 재학 중 문예지 《문학예술》에 ‘갈대’, ‘낮달’ 등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시집에 “농무(農舞)”, “새재”, “가난한 사랑노래”,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낙타” 등이 있으며, 산문집에 “시인을 찾아서”, “민요기행” 등이 있고, 어린이 책 “겨레의 큰사람 김구”,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시 그림책 “아기 다람쥐의 모험” 등이 있습니다. 만해문학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호암상(예술부문), 4·19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한국작가회의 이사장, 민족예술인총연합 의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동국대학교 국문과 석좌교수와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있습니다.(“달려라, 꼬마” 작가 소개)
  • 신광철
    • 아름다운 우리 한옥
    • 시인, 작가이며 한국학 연구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살아있음을 축제라고 여기며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주장합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한국 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합니다. 한국 문화 분야 저서로는 “한옥마을”, “전통소형한옥”, “한옥 설계집”, “한옥의 멋” 외 30여권이 있습니다.(“아름다운 우리 한옥” 작가 소개)
  • 신동근
  • 신동준
    • 우주 / 지구
    • 예술적이고 실험적인 작업을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지하철은 달려온다”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물고기와 바람과 피아노”, “뮌헨 여름 소리”, “신밧드의 일곱 번의 여행”, “서유기” 들을 쓰고 그렸습니다.
  • 신동호
    • 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 충남 당진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등잔불 밑에서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서울대학교에서 구비문학을 공부해 박사가 되었어요. 건국대학교 교수로 있으면서 옛이야기를 찾아내고 탐구하고 풀어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세계민담전집1 한국편”, “삶을 일깨우는 옛이야기의 힘”, “살아있는 한국신화”, “왜 주인공은 모두 길을 떠날까?”, “국어시간에 설화 읽기”, “우리신화 상상여행” 등이 있습니다.(“하늘도깨비와 저절로 끓는 가마솥” 작가 소개)
  • 신민재
    • 안녕, 외톨이 / 언니는 돼지야
    • 어릴 적, 이런저런 일들로 가슴이 무거워질 때면 늘 나만 보는 일기장에 고자질을 하곤 했어요. 그러면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았지요. 진짜 친구를 만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간절히 바라면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된다고 믿어요. 그게 무엇이건 간에…… “안녕, 외톨이”는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안녕, 외톨이” 작가 소개)
  • 신보름
    • 콩 심기
    •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판화와 자수 작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이 책은 판화로 작업한 첫 그림책입니다. 할머니를 따라다니며 기록하고, 작업물로 남기며 창작 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할머니의 지혜를 배우며,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콩 심기” 작가 소개)
  • 신성희
    • 미운 동고비 하야비 / 딩동거미
    •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였습니다. 디자인 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괴물이 나타났다”, “안녕하세요!”, “뛰뛰빵빵”이 있고, “주리에 교수와 함께 하는 태교 컬러링”의 그림을 그렸습니다.(“미운 동고비 하야비” 작가 소개)
  • 신소라
    • 어떻게 할까?
    • 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그림책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보리밥 장군”, “생태 돋보기로 다시 읽는 이솝 우화”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그림을 창작하고, 그런 그림책을 내고 있습니다.(“어떻게 할까?” 작가 소개)
  • 신순재
    • 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신세계에서 날마다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든 일 학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책을 썼습니다. 그 동안 “나랑 밥 먹을 사람”, “화내기 싫어”, “삼총사가 나가신다” 같은 동화책과, “지렁이 할아버지”, “밤을 지키는 사람들”, “세 발 두꺼비와 황금 동전”, “나 너 좋아해” 같은 그림책을 썼습니다.(“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작가 소개)
  • 신영훈
    • blue-muk@hanmail.net
    •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미술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며 동양화가 및 동화일러스트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황청심환”, “무기의 그늘”, “엄마라서 행복해”, “새 닭이 된 헌 닭” 등이 있습니다.(“별” 작가 소개)
  • 신유미
    • 너는 소리
    • 언제부터인지 하늘과 새를 보면 날고 싶고 산과 나무, 풀과 꽃을 보면 가슴이 설렜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제 첫 번째 창작 그림책 안에서 그림이 되고 소리와 음악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렇게 자연을 노래하는 그림책 작가로 살고 싶습니다.(“너는 소리” 작가 소개)
  • 신현수
    • 호랑이 꼬리 낚시
    •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오랫동안 국민일보 기자로 일하다 동화로 2001 샘터상을 받았고, 2002 여성동아 장편소설에 당선되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동화부터 청소년 소설, 어린이 지식 정보 책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글을 쓰고 학교와 도서관 등에 강연도 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유월의 하모니카”, “내 이름은 이강산”, “플라스틱 빔보”, “하람이의 엉뚱한 작전” 등이 있습니다.(“호랑이 꼬리 낚시” 작가 소개)
  • 신현정
    •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 서울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문경 산속에서 가족과 진돗개 네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항상 즐겁고 행복하기를 바라며, 지은 책으로는 “아빠! 아빠! 이건 뭘까요?”가 있습니다.(“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작가 소개)
  • 신혜원
  • 신혜원
    • 나의 여름
    • 부모님의 텃밭에는 여름이 가득합니다. 바람, 풀, 그늘 곳곳에 숨어 있는 여름은 제게 작고 크고 아름다운 세계입니다. 여름의 짙은 초록과 시원한 그늘을 담는 마음으로 이 책을 그렸습니다.(“나의 여름” 작가 소개)
  • 신혜은
  • 심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