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림책 작가들 : ㅈ~ㅎ

■ 발행 : 2016/02/10
■ 마지막 업데이트 : 2018/11/13


우리 그림책 작가들

가온빛에서 소개한 우리 그림책 작가들을 정리했습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 구분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작가별로 그림책들뿐만 아니라 작가의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 채널 및 이메일도 확인된 경우 함께 링크하였고 아래와 같은 형태로 작성하였습니다.

  • 작가
    • 홈페이지 / 블로그 / SNS 채널 / 이메일
    • 그림책
    • 작가 소개(가온빛 작가 이야기와 네이버 캐스트 ‘한국의 그림책 작가들’ 에서 소개한 글 링크)

이후로 새 그림책 이야기가 발행될 때마다 함께 업데이트 할 예정이며, 작가의 온라인 채널 및 그림책 정보들은 확인될 때마다 수시로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작가 소개’에는 작가별 가장 최근에 출간된 그림책에 소개된 작가 프로필을 추가 기재할 예정입니다).

※ 작가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채널과 이메일의 경우 공개되어 있는 한 아래에 링크를 했습니다. 혹시나 공개를 원치 않는 경우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목록에 추가 및 수정 보완할 내용이 있는 경우 댓글이나 이메일(editor@gaonbit.kr)로 알려 주시면 내용 확인 후 수정하겠습니다. 우리 그림책 작가들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 정리하고 공유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가온빛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그림책의 작가들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ㄴ~ㅅ | | ㅈ~ㅎ


※ 순서는 ‘가나다’ 순입니다.

  • 장석주
  • 장선환
    • 홈페이지 / 블로그 / fartzzang@naver.com
    • 아프리카 초콜릿 / 갯벌 전쟁
    •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우리가 도와줄게”, 그린 책으로 “외로운 지미”, “늘 푸른 역사가 신채호”, “임진록”, “나무꾼과 선녀”, “땅속나라 도둑 괴물” 등이 있습니다.
  • 장순녀
    • 새 친구가 생겼어요
    • 어릴 때 낙서쟁이였어요. 중학생이었을 때 나뭇가지로 운동장 바닥에 낙서를 하고 있었어요. 국어 선생님이 부르시더니 도서관 열쇠를 주셨지요. 그렇게 3년여 동안 도서관 청소를 하며 책과 친해지게 되었어요. 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나 했는데, 이렇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만나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소중한 것이 많아졌어요. 앞으로도 소중하게 지키고 싶은 것들을 그림책으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새 친구가 생겼어요” 작가 소개)
  • 장영복
  • 장정룡
  • 장준영
    • 무슨 소리지? / 덤벼! / 고수머리 리케
    •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깨비 방망이”, “탈무드”, “나 좀 봐”, “해마야 어디있니?”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배 속에 개구리가 개굴개굴”, “알이 빠지직”이 있습니다.(“무슨 소리지?” 작가 소개)
  • 장현정
  • 전경혜
    • 표지판 아이
    • 대학에서 만화애니메이션과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클레이 모델러로 일하면서 언제부턴가 그림책의 매력에 퐁당 빠졌습니다. 어린 시절 두근두근 만화영화를 기다리던 설렘으로 표지판 이야기를 떠올려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이야기를 씨앗 삼아 아이들의 엉뚱한 상상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랍니다. 그린 책으로는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왜 거짓말 하면 안 되나요?”가 있습니다.(“표지판 아이” 작가 소개)
  • 전금자
    • 나랑 똑같은 아이 /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오랫동안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번째 창작 그림책 “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나랑 똑같은 아이” 작가 소개)
  • 전명진
    • 달집 태우기 / 풍선고래 / 종묘제례악
    •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 만들기를 배우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배우고 있는 불교 그림의 전통적인 색감을 이용해 우리 고유의 놀이를 새롭게 풀어내려고 합니다. ‘제4회 앤서니 브라운 & 한나 바르톨린 그림책 공모전’에서 수상한 “달집 태우기”는 처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 전미경
    • 몸 잘 자라는 법 / 옷 잘 입는 법
    • 어렸을 때 책을 읽고 또 읽던 아이였어요. 골목에서 뛰어노는 것도 좋아하고, 방에서 텔레비전 보는 것도 좋아했지요. 대학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하면서, 졸업하고 나서 무슨 일을 할까 곰곰 생각했어요. 좋아하는 세 가지 중에 책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쓰고, 편집하는 곰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자신만만 생활책’ 시리즈를 기획, 편집하였습니다.(“몸 잘 자라는 법” 작가 소개)
  • 전미화
  • 전민걸
    • 바삭바삭 갈매기 / 비비를 돌려줘!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고, 단편 애니메이션 “바람나무”로 2000년 대한민국영상만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3D 애니메이션 ‘디지아트 프로덕션’에서 콘셉트 디자이너와 아트디렉터로 일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바삭바삭 갈매기”가 있다. 작가 활동 외에도 공동육아 출신 아빠들이 꾸려 가는 ‘여러가지협동조합’에서 일하고 있다.(“비비를 돌려줘!” 작가 소개)
  • 전선영
    • 발걸음
    • 한남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발걸음”은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입니다.(“발걸음” 작가 소개)
  • 전소영
    • 연남천 풀다발
    •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남편과 함께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늘 자연과 가까이 지내며 사소한 것, 생명이 있는 것, 아름다운 것들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담고 싶습니다.(“연남천 풀다발” 작가 소개)
  • 전재신
    • 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 꼭꼭 숨어라 용 꼬리 보일라
    • 이화여대에서 화학을 공부하면서 연구원을 꿈꾸었지만 아이들을 키우며 박물관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물관 교육을 공부한 후 13년 동안 다양한 교육 프록램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나는 오늘 왕이 되었어요” 작가 소개)
  • 전정숙
    • 딸기 별이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서 지금껏 글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책 동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거들거나 참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딸기 별이” 작가 소개)
  • 전주영
    • 노란 달이 뜰 거야
    •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일러스트교육원 꼭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였습니다. 곁에 없는 그리운 사람을 추억하던 날, 유독 밝게 빛나던 달빛이 위로가 되주었습니다. 그날의 위로가 소중한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그렸습니다.(“노란 달이 뜰 거야” 작가 소개)
  • 전준후
    • 팔딱팔딱 목욕탕
    • 낮에는 개미집처럼 복잡한 사무실에서 서류 더미를 처리하고, 밤에는 그림을 그립니다. 어린 시절에는 목욕탕 가기를 무척이나 좋아하신 아버지 덕분에 주말마다 목욕탕에 끌려다녔습니다. 커서는 목욕탕에서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것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그림책 “팔딱팔딱 목욕탕”을 부모님께 바칩니다.(“팔딱팔딱 목요탕” 작가 소개)
  • 전지은
    • 달 조각
    •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달 조각”의 어린 동주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 작업을 했고, 이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허허 할아버지”가 있고, 그린 책으로 “독학 파스타”, “쉿! 곰마를 구해 줘요”, “아빠, 철학이 뭐예요?”, “척독, 마음을 담은 종이 한 장” 등이 있습니다.(“달 조각” 작가 소개)
  • 전진경
    • 빈 공장의 기타 소리
    •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책과 강의를 통해서 멋진 예술가들을 알게 됐습니다. 사회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 예술가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지런해야 하고, 따뜻한 마음도 있어야 하고, 스스로를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해서 아직 고생하고 있습니다. 문을 닫은 기타 공장에 작업실을 만들고 그곳 해고 노동자 아저씨들과 함께 열 달을 보냈습니다. 밤늦게까지 그림을 그리곤 했는데, 아저씨들이 바깥에서 활동하다가 밤늦게 공장에 돌아왔을 때 작업실에 불이 켜져 있으면 꼭 집에 돌아온 것 같다고 좋아했습니다. 공장에서 만난 아저씨들과 연대자들에게 우정을 느낍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주 한 번씩 아저씨들의 천막으로 찾아가 그림을 그립니다. 낮에는 그림을 그리고, 밤에는 보드게임을 하며 놉니다. 벌써 3년째입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맥을 짚어 볼까요?”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두 얼굴의 에너지, 원자력”, “책 만드는 이야기, 들어 볼래?”, “그림” 등이 있습니다.(“빈 공장의 기타 소리” 작가 소개)
  • 전현선
    • 딜쿠샤의 추억
    • 화가이자 작가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습니다. 이야기를 그림으로 전달하는 일에 흥미를 느끼며 동화책 모으는 것을 좋아합니다. 쓴 책으로는 “그림이 된 생각들”이 있으며 이 책은 처음으로 작업한 그림책입니다.(“딜쿠샤의 추억” 작가 소개)
  • 정광진
    • 고래 대 새우
    • 가진 게 없다고 무시당하지 않고 못한다고 놀림받지 않는 세상, 못생기거나 작아도 창피하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 수 있는 세상,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공정하게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에서 살게 되기를 바라는 글쓴이는 20년 넘게 글을 다듬고 책을 만드는 일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고래 대 새우” 작가 소개)
  • 정나은
    • 아빠 빨강
    • 대학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늑한 다락방이 딸린 일산의 작은 집에서 자랐으며, 지금도 그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아빠 빨강”은 그곳에서 만들어진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아빠 빨강” 작가 소개)
  • 정두나
    • 숙제는 스스로 하자!
    • 출판 관련 회사 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과학동아, 마리끌레르, LGD, LH 사보 등의 월간지 일러스트와 능률주니어랩, 랜덤하우스코리아의 단행본 “그놈의 옷장” 등 일러스트 작업을 해왔고 최근에는 웅진북클럽 ‘키즈빌리지’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 그림책 작업으로는 디딤돌 영어 그림책 <One fine day>가 있다.(“숙제는 스스로 하자!” 작가 소개)
  • 정란희
    • 꿀벌이 이사 가요 / 무명천 할머니
    •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우리 이모는 4학년”, “행운 가족”, “우리 가족 비밀 캠프”, “괜찮아 아빠”, “엄마의 팬클럽”, “나쁜 말은 재밌어!”, “우등생 바이러스”, “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들이 있습니다.(“꿀벌이 이사 가요” 작가 소개)
  • 정림
  • 정문주
  • 정성훈
    • 사자가 작아졌어! / 한 번 더 쪽쪽
    • 부산의 조그만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앞쪽에는 바다, 뒤쪽에는 산이 있는 곳에서 그물을 고치고 생선을 파는 어른들을 보며 자랐습니다. 매일 그 날의 놀거리를 찾았던 유년시절은 날마다 축제였습니다. 오늘의 놀거리를 찾는 사람, 그럴 수 있음에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사자가 작아졌어!”, “토끼가 커졌어!”, “꽃괴물”이 있습니다.(“한번더 쪽쪽” 작가 소개)
  • 정설희
  • 정소영
  • 정수영
    • 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 홍익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기억 속의 풍경”을 주제로 여덟 번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출강과 함께 전업 작가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요즘은 일상 속의 이야기를 소재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작업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이곳에 살기 위하여”가 있습니다.(“하늘로 올라간 다람쥐” 작가 소개)
  • 정순희
    •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 혼자 오니?
    •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습니다. 화선지에 고운 분채 물감을 발라서 은은하면서도 풍부한 그림의 맛을 내는 한국화 작업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누구야?”, “내 거야!”, “따라 하지 마!”,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는 새는 나무 자고”, “나비가 날아간다”, “내 짝꿍 최영대”들이 있습니다.(“혼자 오니” 작가 소개)
    • 진짜배기 우리 아이들의 얼굴을 그려내는 작가
  • 정승각
    • 까막나라에서 온 삽사리 / 강아지똥 / 황소 아저씨 / 오소리네 집 꽃밭 / 춘희는 아기란다 / 금강산 호랑이
    • 1961년 충북 제천 덕동에서 태어났습니다. 현재 충주 농촌에 살면서 자연과 어린이 그리고 우리 그림의 아름다움을 그림책 속에 담으려 애쓰고 있습니다. 아울러 어린이들과 틈틈이 ‘오감 살린 그림놀이’를 하면서 ‘아이 눈으로 그림책 읽기’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춘희는 아기란다” 작가 소개)
    • “강아지똥”의 작가 정승각
  • 정승원
  • 정연경
    • 쿵! 중력은 즐거워!
    •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 지식책에 글을 쓰고,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바퀴는 재미있다”, “무서운 이빨로 덥석!” 들이 있습니다. “쿵! 중력은 즐거워!”는 어린이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힘의 개념과 작용에 흥미를 갖게 되기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쿵! 중력은 즐거워!” 작가 소개)
  • 정옥
    • 빙글빙글 뻥이오!
    •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동화, 그러나 현실의 무게에 짓눌리지도 않는 동화를 쓰기 위해 부지런히 상상하면서 살고 있고요, “이모의 꿈꾸는 집”, “마녀 송송 시리즈”,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 등을 썼어요. 어릴 때는 하루 종일 밖에서 놀다가 어둑어둑해질 때쯤 먼지투성이로 집에 돌아왔어요. 그래서 집 안엔 늘 운동장, 놀이터, 골목길에서부터 나를 따라온 먼지들이 뒹굴고 있었어요. 사랑스러운 먼지들과 함께하던 그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쓸데없이 청소를 자주 하는 어른이 되어 버린 걸 반성하며 이 이야기를 쓰게 됐어요.(“빙글빙글 뻥이오!” 작가 소개)
  • 정원식
    • 아빠의 귓속말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아이들을 바라보고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서울의 한 곳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예쁜 글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앞으로 따뜻한 작가로 나아갈 첫 그림책입니다.(“아빠의 귓속말” 작가 소개)
  • 정은영
  • 정인석
  • 정인성
    • 용용 용을 찾아라
  • 정인철
    • 설날
    • 프뢰벨 장학재단 이사장, 그림동화연구소 연구원. 30여 년간 어린이 도서 출판사에서 일했고, 지금은 동화 쓰기에 열심입니다. 출간된 동화책은 “빨강 눈 파랑 눈”, “산타를 만날 거야”, “꿈꾸는 나무”,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드려요”, “꽃마을”, “단짝”, “할머니는 꽃들하고 말해요”, “바다로 간 누나” 등이 있습니다.(“설날” 작가 소개)
  • 정인하
    • 밥.춤
    • 걷고, 천천히 바라보고, 그림을 그립니다. 귀여운 사람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밥.춤” 작가 소개)
  • 정주희
    • 먹고 말 거야!
    •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꿈처럼 찾아온 첫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던 날, 어린 나를 다시 만났습니다. 나를 다독여 주고 다정하게 위로해 준 그림책과 행복한 만남을 꾸준히 이어 가려 합니다. “먹고 말 거야”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 정지영
    • 내 동생이 태어났어
    • 언니 정지영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나왔다. 결혼 후 보금자리를 함께 꾸미고 1993년에 한 달 간격으로 정지영은 딸 가진이를, 정혜영은 아들 욱진이를 낳았다. 두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느낀 ‘생명에 대한 감동’과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두 사람은 이 책을 만들었다(“내 동생이 태어났어” 작가 소개)
  • 정진영
    • 별거 없어!
    • 제주도 조용한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에 시선이 머물게 할 만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별거 없어!”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뭔가 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다면 한 발 내디뎌 봐요. 별거 없어요!(“별거 없어!” 작가 소개)
  • 정진호
    • 위를 봐요! /  / 투명 나무 / 그랬구나 / 별과 나 / 3초 다이빙
    • 한양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그림책 “위를 봐요!”로 2015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하였고, “부엉이”로 한국 안데르센 상 미술 부문 우수상을, “벽”으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 외 작품으로 “노란 장화”,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여우 씨의 새 집 만들기” 등이 있습니다.(“투명 나무” 작가 소개)
  • 정진희
    • 한 자, 두 자, 금 자로 아버지를 살려 낸 아들
    •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으며,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나는 투명인간이다”,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잔소리 없는 날”, “난 이제 혼자가 아니야”, “열두 살의 모나리자” 등이 있습니다.(“한 자, 두 자, 금 자로 아버지를 살려 낸 아들” 작가 소개)
  • 정하나(Grace J)
    • 그라폴리오 / 인스타그램
    • 내 이름은 모모
    • 홍익대학교 조형대학에 진학 후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졸업 후에는 영화 연출과 그림 작화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이후 반려묘 마오, 미오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고양이 일러스트를 그리게 되었다. 출간한 책으로는 고양이 마을을 테마로 한 컬러링북 “색칠해 보라냥”이 있다.(“내 이름은 모모” 작가 소개)
  • 정하섭
    • 바가지꽃 / 열두띠 이야기 / 봄이다 / 황소고집 이순신 / 해치와 괴물 사형제 /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 암탉과 누렁이 / 손 큰 통 큰 김만덕 / 나 책이야
    • 다사롭고 부신 햇살, 아기 손아귀 같은 신생의 힘, 저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웃음, 아지랑이 고물거리는 환, 미지로부터 오는 설렘, 뒤꿈치가 살짝 뜨는 경쾌함, 흙내 물내 풀내 꽃내의 감각, 일상 바깥의 매혹, 영원히 잡아 두고픈 순간의 광채, 속눈썹 떨리는 바람의 노래, 아름다움을 향한 낭비와 사치, 봄날은 가고 또 오리니, 주인공이 바뀔지라도, 봄에 태어났습니다. 작품으로는 “황소고집 이순신”, “해치와 괴물 사형제”,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열두띠 이야기”, “암탉과 누렁이”들이 있습니다.(“봄이다”작가 소개)
  • 정혜영
    • 내 동생이 태어났어
    • 언니 정지영은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동생 정혜영은 홍익대학교 조소과를 나왔다. 결혼 후 보금자리를 함께 꾸미고 1993년에 한 달 간격으로 정지영은 딸 가진이를, 정혜영은 아들 욱진이를 낳았다. 두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느낀 ‘생명에 대한 감동’과 아이들 자신도 언젠가는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두 사람은 이 책을 만들었다(“내 동생이 태어났어” 작가 소개)
  • 정호선
    • 앗! 피자 / 요정 아빠
    •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첫 그림책 “쪽!”을 지었습니다. 그림책을 통하여 일상이 주는 사랑스러운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쪽!”,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우리는 엄마와 딸” 들이 있습니다.
  • 정희정
    • 킁킁
    • 고요한 밤 침대에 누워 살포시 눈을 감을 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샤워를 할 때, 평범한 일상에서 훅훅 다가오는 상상들이 반갑습니다. 여러분이 제 이야기에서 또 다른 상상을 하는 행복을 느끼길 바랍니다.(“킁킁” 작가 소개)
  • 조미자
    • 약속은 대단해 / 내가 싼 게 아니야! / 내 방에서 잘 거야! / 마음이 퐁퐁퐁
    • 강원도 춘천에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밤밤이와 안녕할 시간”, “참, 엄마도 참”, “우리 마당으로 놀러 와”, “고양이에게 말 걸기”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는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노란 잠수함을 타고”, “야채가 좋아”, “바람이 살랑”, “꽃이 좋아”, “보글보글 퐁퐁” 등이 있어요. 약속은 따뜻한 색 같아요. 우리가 사는 곳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물론, 우리 마음도 함께요(“약속은 대단해” 작가 소개)
  • 조상미
    • 아빠랑 숨바꼭질 하면 안돼!
    • 독일 베를린 국립종합예술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고양이 토토와 토리와 함께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토토리토모와 마법지팡이”와 글을 쓴 책으로는 “선생님, 선생님”이 있어요.(“아빠랑 숨바꼭질 하면 안돼!” 작가 소개)
  • 조선경
    • 파랑새, 어머니 이야기, 마고할미, 지하정원
    • 조선경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시각디자인을, 같은 학교 대학원과 미국 SVA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잡지와 광고, 어린이 책 등에 그림을 그리고, 홍익대와 한겨레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강의를 합니다. 1995년에 “마고할미”로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일러스트레이션부문 문체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출처 : 보림)
  • 조수경
    • 내 꼬리 / 나
    • 홍익대학교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마음속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들여다보고 곰곰이 생각하기를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마음샘”, “내 꼬리”가 있고, 자유롭게 상상하며 깊이 고민하고, 신나게 꿈 꿀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것이 바람입니다.(“나” 작가 소개)
  • 조수진
    • 블로그
    •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 달토끼의 외모, 거북이의 성격, 오징어의 체력을 지녔습니다. 작업실에 있는 내가 가장 ‘나답다’라고 느낍니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행복’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우진이와, 우진이 닮은 딸 1호, 우진이를 더 닮은 딸 2호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림책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이 책은 “우진이의 일기” 다음으로 쓰고 그린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달토끼, 거북이, 오징어”로 2016년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달토끼, 거북이, 오징어” 작가 소개)
  • 조승혜
    •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 동동이와 원더마우스 2
    • 누워서 말만 하던 어느 날, 동동이가 곁으로 왔습니다. 우린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런데 동동이가 할 말이 있다는 거예요. “이봐, 가민히 누워서 나만 괴롭히기야?” 저도 할 말이 있습니다. “일어났거든.”(“동동이와 원더마우스” 작가 소개)
  • 조시온
    • 맨발로 축구를 한 날
    • 그림책을 사랑하고,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 줄 때 행복한 11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생들에게 책 읽어 주기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그림책으로 수업도 합니다. 캄보디아 봇뱅초등학교를 다섯 차례 방문하면서 ‘진정한 나눔’에 대한 물음을 품게 되었고,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찾다가 이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매일 글을 쓰며, 매 순간을 사랑하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길 꿈꿉니다.(“맨발로 축구를 한 날” 작가 소개)
  • 조아라
    • 로켓보이 / 내 마음이 들리나요
    • 어린 시절, 피아노 학원의 1평 남짓한 좁은 방에 앉아 건반을 두드리며, 학교가 끝나면 나를 데리러 올 언니를 기다렸습니다. 나를 보듬어 주는 따스한 엄마 품 같아서 작고 아늑한 그 공간을 유달리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이 없고 수줍음이 많던 나에게 피아노 소리는 친구와의 수다보다 더 편안했습니다. 그 시절의 기억이 “내 마음이 들리나요”를 만들 수 있는 자양분이 되어 주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 “로켓 보이”는 프랑스와 아랍에미리트로 수출되었습니다. 국제아동청소년협의회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고, CJ그림책상을 수상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내 마음이 들리나요” 작가 소개)
  • 조아름
    • 태오 이야기
    • 호기심이 많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아이였습니다.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 약하고 아픈 것에 시선이 머뭅니다. 서울여대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일러스트 교육기관 ‘꼭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잡지기자 시절 ‘입양인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취재 후 “태오 이야기”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작아도 소중한 것들을 지킬 줄 아는 세상을 꿈꾸며 그림책을 짓고 있습니다.(“태오 이야기” 작가 소개)
  • 조안나
    • 딸기케이크의 비밀
    • 이 이야기는 알레르기를 가진 저희 딸의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각색하여 쓴 글입니다. 이 책이 식품알레르기를 알리고 이해하는 데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딸기케이크의 비밀” 작가 소개)
  • 조예정
  • 조우
    • 나는 나는 새
    • 대학에서 회화를 배우고 영화, 광고, 웹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며 지냈습니다. 하지만 마음 한 구석에는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멋진 그림책들이 내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날부터 날이면 날마다 어릴 적 내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바람 한 점이 볼을 스치기라도 하면 어느새 눈을 돌려 구름으로 그림을 그리고, 길바닥의 풀들을 액자에 넣고, 멀찍이 있던 집들로 블록 놀이를 하던 나. 그날의 나를 그림책에서 다시 만나 이야기를 하나 가져왔습니다. 나의 첫 그림책, “나는 나는 새”입니다.(“나는 나는 새” 작가 소개)
  • 조원희
  • 조윤주
    •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 대학에서 공예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영감을 얻어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길 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 “내 몸은 소중해”, “악당이 사는 집”, “백구똥을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작가 소개)
  • 조윤주
    • 누가 먼저 도착했을까?
  • 조윤주
    • 나의 손녀, 우리 할머니
  • 조은비후
    • 나만의 수영 배우기
    • 겁이 많아 준비도 많이 하고 기다림도 길지만 매일의 작은 움직임이 커다란 행복을 주는 이치를 깨달아가고 있습니다. 물속에서 자유롭게 수영하는 과정도 그런 것 같습니다. 앵두꽃이 피기 전부터 기다려 오늘은 앵두를 따며 시간의 즐거움을 맛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나만의 수영 배우기” 작가 소개)
  • 조은수
    • 내 동생 / 병하의 고민 / 손가락 아저씨 / 악어 엄마 / 무슨 꿈꿀까?
    •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동안 만든 책으로 “공부는 왜 하나”, “친구란 뭘까?”, “심심해”, “나야, 고릴라”, “나는 부끄러워”, “병하의 고민”,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들이 있습니다. 옹알이를 하며 쌔근쌔근 자는 아이들은 모두 우리에게 오기 전 우주에서 뛰놀던 별아이가 아니었을까 하는 상상을 담아 이야기를 써 보았어요.(“무슨 꿈꿀까?” 작가 소개)
  • 조은영
  • 조은정
    • 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 붉은 뱀이 사계절을 만든다고? / 천둥새의 날갯짓이 바람이라고? / 거인의 눈이 태양이라고?
    •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다수의 전시회와 해외 레지던시를 거친 순수화가입니다. “레나의 비밀일기”, “나 좀 살려 주세요, 우리 형이 사춘기래요!”,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등의 표지 그림으로 어린이책에 입문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가 있습니다.(“뱀이 하품할 때 지진이 난다고?” 작가 소개)
  • 조현상
    • 사라질 거야
    • 만화와 캐릭터를 즐겨 그리는 그림작가입니다. “사라질 거야”의 동화 원안을 접하고 그림 속 아이처럼 신기함과 놀라움, 그리고 낯설음을 느끼며 작업했습니다. 아이를 어떻게 그릴까 고민을 하다가 문득,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때때로 그림 속 아이처럼 갈등하고 고민하며 때론 혼자만의 시간도 꿈꾸며 살아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잠시 어른임을 내려놓고 우리 마음속의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이 책을 보며 위로와 용기를 얻으면 좋겠습니다.(“사라질 거야” 작가 소개)
  • 조현지
    • 홈페이지
    • 아기 치타 슈슈
    •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와 판화를 공부했으며, 순수 미술로 여러 차례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으며 보는 이를 미소짓게 하는 그림을 그리려 합니다. “아기 치타 슈슈”는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아기 치타 슈슈” 작가 소개)
  • 조혜란
    • 상추씨 / 노랑이들
    • 서랍 속에서 17년 전 더미북을 꺼내며 이번 그림책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상추를 키우며 겪었던 경험을 그대로 그려 놓은 것인데, 고민하다가 미뤄 두었던 것이지요. 얼마 전 이웃에 사는 퀼트 선생님을 만나 천을 얻어서 오리고 꿰매는 동안 “상추씨”가 뚝딱 완성되었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참새”, “노야네 목장은 맨날 바빠”, “박씨전”, “할머니 어디 가요?”시리즈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똥벼락”, “사물놀이” 등이 있습니다.(“상추씨” 작가 소개)
  • 조혜진
    • 네가 오던 날
    •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비주얼 머천다이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네가 오던 날>은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그린 작가의 첫 그림책이자 2017년 4월 12일 온 세상 축복 속에 태어난 유주에게 주는 엄마의 첫 번째 선물입니다.(“네가 오던 날” 작가 소개)
  • 주리
    • 흰 눈 / 할머니 집에 가는 길 / 한계령을 위한 연가 / 달려라, 꼬마
    • 서울예술대학교예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특유의 감성과 분위기로 마음속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좋은 그림을 그리고자 늘 힘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용감한 리나”, “흑설공주”, “유리 구두를 벗어 버린 신데렐라” 등이 있습니다.
  • 주윤희
    • 아이코 내 코
    •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였습니다. 졸업 후에는 캐릭터를 디자인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어렸을 때 그림책을 보며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이 그림책을 보는 어린이들이 엉뚱한 상상을 하고, 즐거운 꿈을 꾸며,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아이코 내 코” 작가 소개)
  • 지경애
  • 지기미코
    • 꼭꼭 숨어라
    • 1956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났으며, 그래픽디자인 전공했습니다. 졸업 후 디자인회사에서 근무하기도 했으며, 1986년 한국으로 가서 조선시대 민속화 민화를 배웠습니다. 일본으로 돌아간 후 NHK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한글 강좌의 텍스트 표지와 NHK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한글 강좌의 타이틀백 그리고 “조선어사전”의 도판 등, 민화를 주제로 한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매년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한국 이야기를 담은 “지민이네 집”을 일본에서 출판했습니다.(“꼭꼭 숨어라” 작가 소개)
  • 지정관
    • 꼭꼭 숨어라
    • 1940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에서 수학했습니다. 프랑스 감마통신사, 영국 카메라프레스의 기자로서 한국, 일본, 미국 등지에서 활동했습니다. “일본 속의 한국인”을 한국에서, “한국 고향 이야기”, “나의 한국 현대 이야기” 등을 일본에서 출판했습니다. 현재 일본 외국특파원협회 회원으로 일본에서 각종 한국문화연구회를 지도하고 있으며, 아내 지 기미코와 일본 요코하마에서 살고 있습니다.(“꼭꼭 숨어라” 작가 소개)
  • 지현경
    • 엄마 언제 와?
    •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지 벌써 십여 년, 어린 독자들을 만날 생각을 하면 지금도 설렌다. 엄마가 집에 없을 때 아이들을 돌보느라 쩔쩔 매는 아빠, 난장판이 된 집, 엄마를 목 놓아 부르는 아빠와 아이들을 그리다 보니 우리 아이들 어렸을 적이 생각나 절로 웃음이 났다. 어쩌다 한 번 외출하는 나를 불안한 눈빛으로 배웅해 놓고는 “엄마, 언제 와?” 하며 번갈아 전화하던 아이들의 얼굴과 아이들보다 더 불안해하던 남편 얼굴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훌쩍 커 버린 아이들은 이제 ‘엄마 언제 와?’라고 묻지 않는다. 새삼 그때가 그립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한번 붓을 잡으면 놓을 줄 모른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북유럽 신화”, “일본 신화”, “마술 피리”, “아이다”, “투란도트”, “브레멘 음악대”,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 “나도 키 크고 싶어”, “나도 예쁜 옷 입고 싶어” 등이 있다.(“엄마 언제 와?” 작가 소개)
  • 지효진
    • 앗! 고양이 미술관
    • 어릴 때부터 그림을 좋아해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상상력 넘치고 구석구석 재미있는 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제2회 CJ그림책 축제에서 ‘일러스트레이션 50작품’에 선정되었고, “난 정말 땅돼지야?”, “보글보글 북극수프”, “동동목욕탕으로 오세요” 등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답니다.(“앗! 고양이 미술관” 작가 소개)
  • 진수경
    • 짜장면 왔습니다!
    • 한양대학교에서 영상디자인을,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즐겁게 만나고 싶습니다. 이 책이 반가운 징검돌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짜장면 왔습니다!” 작가 소개)
  • 진주, 진경
    • 우리, 집
    • 진성과 강귀덕의 딸입니다. 동그란 코를 가진 두 자매는 녹차 향기에 웃고 풀벌레 소리에 춤추고 꿈 같은 사랑에 설레며 함께 나이 들어 갈 것입니다. “우리, 집”은 진주와 진경이 함께 작업한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우리, 집” 작가 소개)

  • 차영경
    • 빗물 아파트
    • 빗물 고인 웅덩이들을 감추기도 하고 드러내기도 하면서 이미지를 만드는 작업은, 마치 맛난 냄새가 나는 음식을 군침 흘리며 떠올려 보는 일과 같았습니다. 내가 하는 작업이지만 나조차도 무엇이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작업이었으니까요. 길고 긴 작업 끝에 내 눈 앞에 나온 이미지는 나의 첫 번째 그림책 “네모”와는 또 다른 맛이 났어요. 단순한 선과 면, 갖은 빛깔들이 어울려 여러 모양과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 참 즐겁습니다.(“빗물 아파트” 작가 소개)
  • 차재혁 / 최은영
    • 달은 수다쟁이 / 500원 / 엉뚱한 수리점 / 사탕 / 내 마음 속에는
    • 두 사람이 같이 만든 그림책으로는 “달은 수다쟁이”, “MUTE”, 프랑스에서 출판된 “La couleur du secret(색깔의 비밀)”이 있습니다. 특히 2016년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에서 “달은 수다쟁이”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500원” 작가 소개)
  • 채상우
    • 무슨 꿈꿀까?
    • 중국에서 대학을 다녔고, 지금은 공동 작업실에서 친구들과 재밌게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친구란 뭘까?”, “심심해”, “아가 입은 앵두”, “잠을 자요”, “너도 사랑스러워” 등이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포근함을 전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무슨 꿈꿀까?” 작가 소개)
  • 채승연
    • 인스타그램
    • 그림자 하나
    • 바다보다 술을 더 좋아하지만, 지금은 바다 옆에 살고 있습니다. 초록에 물든 숲, 그 푸르름 속에서 거닐기를 좋아합니다. 우리 집 복냥씨와 치치가 그르렁거리는 숨소리, 비비적거리며 와닿는 감촉을 좋아합니다. 햇살이 따갑던 날 나무 그늘 아래 길냥이들이 쉬고 있던 그날, 생각 없이 그 모습을 지켜보다가 저의 첫 그림책 “그림자 하나”를 떠올렸습니다. 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날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그림자 하나” 작가 소개)
  • 채유리
    • 얼룩 고양이 토리
    • 오래전 ‘동물들과 함께 사는 그림쟁이’를 꿈꾸던 어린아이는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고, 지금은 고양이들과 같이 살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양이들과 함께 누리는 일상을 담은 웹툰 ‘뽀짜툰’을 다음에서 연재하고 있고 같은 제목으로 단행본도 냈지요. 어릴 적 꿈을 이룬 지금, 저는 또 꿈을 꿉니다. 앞으로도 쭉 생명과 평화를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고 싶어요.(“얼룩 고양이 토리” 작가 소개)
  • 천미진
    • 된장찌개 / 팥죽 할멈과 호랑이 이야기 / 텔레비전책 / 빨간 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 상어가 나타났다! / 다람쥐는 모를 거야 / 호로록 물김치
    • 한가하게 차를 마시고 강아지와 놀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만, 사실은 좋은 이야깃거리를 찾고 생각하느라 마음속이 언제나 바쁩니다. 재미있고 매력 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사자도 꼼짝 못하는 우리 엄마”, “절대로 씻지 않는 리나”, “감기책” 등이 있습니다.(“된장찌개” 작가 소개)
  • 천은실
    • 홈페이지
    • 바다는 속이 깊어
    • “피노키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90일간의 세계 일주”, “톰 소여의 모험” 등 다수의 그림책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Mr. hopefuless someday”, “Bugs in paper”의 아트 상품 및 ‘2004, 2008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 포스터, ‘2008 뚜레쥬르 월그래픽’ 표지, 사보, 웹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바다는 속이 깊어” 작가 소개)
  • 천복주
    • 용용 용을 찾아라
  • 천유주
    • 내 마음 / 팔랑팔랑 / 사랑해, 아빠
    • 다큐멘터리에서 추위에 떠는 아기 펭귄을 본 적이 있습니다. 남극에서 태어났으니 추위 정도는 거뜬히 이기면 좋으련만, 아기 펭귄은 한없이 약했습니다. 속상했습니다. “사랑해, 아빠”의 펭귄 그림 작업을 마무리할 즈음, 제 아이는 걸음마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는 수없이 넘어졌습니다. 연약함은 우리를 사랑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사랑 안에서는 좀 약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학교 HILLS에서 그림을 배우고, 그림책 “내 마음”과 “팔랑팔랑”을 쓰고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라고 불러도 될까요?”가 있습니다.(“사랑해, 아빠” 작가 소개)
  • 최경식
    • 파란 분수 / 도시의 나무 친구들
    • 만들고 그리는 것이 좋아 건축을 공부했고 마침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며 떠오르는 이야기들을 그림책으로 풀어내 보려 합니다.(“파란 분수” 작가 소개)
  • 최나미
    • 김치가 최고야 / 떡이 최고야
    • 독일 뮌스터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한 후, 현재까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밥이 최고야”, “김치가 최고야”, “어디만큼 왔니?”, “우리 엄마 못 보았어요?”, “나랑 친구 할래?” 등이 있습니다.(“떡이 최고야” 작가 소개)
  • 최명숙
    • 돌려줘요, 스마트폰
    •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겨레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익숙한 일상에서 때 묻지 않은 이야기를 건져 올려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아랫집 윗집 사이에”가 있습니다.(“돌려줘요, 스마트폰” 작가 소개)
  • 최미란
    • 돌로 지은 절 석굴암 / 우리는 집지킴이야! /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 뿌지직! 지금 똥 싸느라 바빠요. 똥 잘 닦는 권법의 수련은 끝냈습니다. 곧 깨끗이 닦은 후에 그림 그리면서 놀 거예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돌로 지은 절 석굴암”, “얘야, 아무개야, 거시기야!”, “삼백이는 모르는 삼백이 이야기”, “글자 동물원”, “겁보 만보”,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들이 있습니다.(“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작가 소개)
  • 최민지
    • 문어 목욕탕
    • 1994년 대전에서 태어났어요.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며 시와 소설을 썼습니다. “문어 목욕탕”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책이에요. 앞으로 성실하게 쓰고 재미있게 그리고 싶어요. 매일 쓰고, 매일 씻고 싶어요. 씻고 나면 조금 더 좋아질 거예요.(“문어 목욕탕” 작가 소개)
  • 최서경
    • 모자섬에서 생긴 일
    • 동갑내기 친구 같은 남편과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그린 그림이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속에 따스함을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 아울러 2018년 9월 세상에 나오는 누렁이에게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모자섬에서 생긴 일” 작가 소개)
  • 최승호
  • 최승훈
    • 손이 들려준 이야기들
    • 이 책을 만드는 동안 어르신들의 손을 들여다보고 잡아 보고 그림으로 그리면서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과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오전에도 오후에도 손으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어합니다.(“손이 들려준 이야기들” 작가 소개)
  • 최영자
    • 눈이 사뿐사뿐 오네
    •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입니다. 길작은도서관에서 김선자 관장으로부터 동시와 그림책으로 한글을 배우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할머니들의 삶과 동시와 그림책이 만나 아름다운 시집 “시집살이 詩집살이”를 완성했습니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곡성 할머니들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 그림책입니다.(“눈이 사뿐사뿐 오네” 작가 소개)
  • 최은영
    • 블로그 / littlebirdletter@naver.com
    • 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 최은영
    •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국문학을 공부했고 창비와 푸른숲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쓴 책으로 “일곱 개의 방”, 옮긴 책으로 “아이비와 신비한 나비의 숲”이 있습니다. 창작 모임 ‘작은 새’ 동인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하는 그림책 에세이 ‘작은 새의 그림책 편지’를 연재하고 있습니다.(“한들한들 바람 친구 부채” 작가 소개)
  • 최은옥
  • 최재숙
  • 최정선
  • 최정선
    • 노랑나비랑 나랑
    • 그림책을 기획하고 쓰고 만드는 일을 합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자로 오래 일했습니다. 그림책의 영토 안에서 사소하고 다양한 실험과 시도를 즐기고 있습니다. 백지혜 작가의 꽃 그림에서 ‘우리 고유의 색감을 담은 색깔 그림책’이라는 오랜 화두의 실마리를 찾아 “꽃이 핀다”를 기획하였고, 그 인연으로 이 책을 함께 기획하여 엮었습니다.(“노랑나비랑 나랑” 작가 소개)
  • 최정현
    • 토끼의 마음 우산
    • 시끌벅적 재미난 홍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는 글을 쓰고 밝은 세상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동안 만든 책으로는 “기분을 말해볼까요?”, “내 친구 스마트폰”, “똥 목도리다!”, “예쁜 건 다 내 거야!!!”, “아빠, 나 자동차 잘 그리지?”, “아빠, 사마귀는 어떻게 그려?” 등이 있습니다.(“토끼의 마음 우산” 작가 소개)
  • 최지혜
    • 훈맹정음 할아버지 박두성
    • 강화도 어느 산자락에서 바람숲그림책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가끔, 그림책을 들고 지구촌 여행을 떠나 다른 나라 아이들과 책 놀이도 합니다. 책에 둘러싸여 지내며 꾸준히 어린이책을 쓰고,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깁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도서관 할아버지”, “책 따라 친구 따라 지구 한 바퀴”, “까불까불 내 몸”, “별소년 쌍식이” 등이 있습니다.(“훈맹정음 할아버지 박두성” 작가 소개)
  • 최향랑
    • 페이스북
    • 숲 속 재봉사 / 숲 속 재봉사와 털뭉치 괴물 / 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 꽃잎, 나뭇잎, 씨앗을 모으고 말려 콜라주 작업하는 일,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꿰매고, 뜨개질하는 등 손을 움직여 하는 모든 공예 작업을 좋아합니다. 여덟 살 된 강아지 구름이와 함께 동네 공원을 느리게 산책하며 관찰하고 발견하는 것을 즐거워하고요. 천천히 걷는 이에게만 보여 주는 자연의 섬세하고 따뜻한 아름다움을 책에 담고 싶습니다. 서울여대에서 서양화를 공부했고, “요리조리 맛있는 세계 여행”으로 제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숲 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작가 소개)
  • 최현묵
  • 최형미
    • 숲속 배달부
    • ‘작가란, 사람들이 잊고 있는 것을 찾아내어 반짝거리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호호 할머니가 될 때까지 작가로 사는 게 꿈입니다. 지금까지 펴낸 책으로 “우리 모두 주인공”, “우리 동네 생생 마트”, “누가 우모강을 죽였을까”, “스티커 전쟁”, “뻥쟁이 선생님”, “좌충우돌 선거운동”,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날씬해지고 말 거야!”, “시간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습니다.(“숲속 배달부” 작가 소개)
  • 최혜진
    • 아빠와 토요일
    •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10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그림책 세계에 발을 디뎠습니다. 일상 속의 소소한 행복을 많이 많이 그리는 할머니 작가가 되는 게 꿈입니다.(“아빠와 토요일” 작가 소개)

  • 크림빵
    • 토끼일까?
  • 키큰나무
    • 엄마 약
    • 손으로 그리고 만드는 것을 통해서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그림 작가입니다. 정적이면서 동화적인 인물과 자연의 표정을 담아 그립니다.(“엄마 약” 작가 소개)

  • 토리
    • 나 책이야 / 신랑감 찾은 두더지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 공부를 했고,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합니다. 책을 통해 여러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나 책이야” 작가 소개)

  • 팽샛별
    • 어떡하지?
    • 대학에서 글을 공부하고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실수할 때마다 ‘어떡하지?’ 발을 동동 구르곤 하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실수하는 어른과 아이들에게 ‘괜찮아’라는 말을 건네고 싶었답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여덟 살 샛별이의 경험담입니다. 아! 비밀이었는데… 어떡하지?(“어떡하지?” 작가 소개)

  • 하선정
    • 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
    • 영남대학교에서 디자인과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어느 날 문득 평생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림책 작가가 되어 그림책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이 그림책을 만날 어린이들이 즐겁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양한 친구들과 더불어 지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얻기를 소망합니다.(“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 작가 소개)
  • 하수정
    • 울음소리
    • 종이처럼 마른 어린애가 온몸이 멍든 채 도망쳤다는 뉴스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거기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는 모두가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게 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만들고 그린 책으로 “할머니의 아기”, 그린 책으로 “겨울 숲 엄마 품 소리”가 있습니다.(“울음소리” 작가 소개)
  • 하영
    • 옆집 할아버지
    •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SI그림책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꼬르륵”, “가을 숲 도토리 소리”, “구두 생일”, “내가 해 줄까?”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걷는 게 좋아”가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모두 아기였을 때가 있었어.’라는 생각으로 지었습니다.(“옆집 할아버지” 작가 소개)
  • 하종오
    • 풍선고래
    • 1975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하여, 시집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사월에서 오월로”, “넋이야 넋이로다”, “국경 없는 공장”, “아시아계 한국인들”, “베드타운”, “입국자들”, “남북상징어사전”, “신북한학”, “남북주민보고서”, “세계의 시간”, “신강화학파”, “초저녁”, “국경 없는 농장”, “신강화학파 12분파”, “웃음과 울음의 순서” 외 다수를 썼으며, 어른을 위한 동화 “도요새”, 동시집 “뽀뽀를 작게 한 번 크게 한 번”을 썼다.(“풍선고래” 작가 소개)
  • 한기현
    •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 잠자리 편지
    • 벨기에의 브뤼셀왕립예술아카데미 일러스트레이션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리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었고, 그 시절의 잔상은 그녀를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고 공감하는 그림책을 만들기를 소망하며, 첫 그림책으로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 있습니다.(“잠자리 편지” 작가 소개)
  • 한경은
    • 홈페이지 / 블로그 / 인스타그램 / relache@naver.com
    • 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
    • 연세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하고 채권 신용 분석 일을 하다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책 표지, 영화 포스터, 제품, 애니메이션, 매거진 등을 위한 그림을 그려 왔으며 “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은 쓰고 그린 첫 책입니다.(“호수 아이와 세 개의 씨앗” 작가 소개)
  • 한담희
    • 코끼리가 꼈어요 / 백 번째 양 두두
    •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동화 영상이나 소품, 어린이 제품의 일러스트 작업을 주로 해 왔습니다. 어릴 적 동화책에서 만났던 그림들처럼 누군가에게 즐거움과 설렘을 주고,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게 만드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 “게임의 법칙”, “고릴라 미용실”, “백 번째 양 두두” 가 있습니다.(“코끼리가 꼈어요” 작가 소개)
  • 한라경
    • lalaaoi@naver.com
    • 내 의자
    • 책을 만들고 글을 쓰는 일을 합니다. 작은 책방과 그림책을 특히 좋아합니다. 다양한 글을 쓰려고 하지만 늘 쓰고 보면 가족과 사랑에 관한 글이 나와서 ‘어쩌면 모든 책은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내 의자”도 결국 사랑 이야기입니다. 지금껏 쓴 책으로는 “여름을 주웠어”, “엄마는 겨울에 뭐하고 놀았어?”, “아빠가 아플 때” 등이 있습니다.(“내 의자” 작가 소개)
  • 한병호
  • 한상언
    •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독창적인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그림 표현으로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주는 작가이다. 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흙을 직접 만져 보고 흙냄새도 맡으며 채소를 키우다 보니 식물을 자라게 하는 흙의 생명력에 신비로움을 느끼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 “까불지 마, 난 개미귀신이야!”, “자꾸 울고 싶어”, “아빠와 아들”, “엄마 왜 그래”, “북경 거지” ,”울퉁불퉁 화가 나”, “무지개떡 괴물” 등이 있다.(“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 작가 소개)
  • 한성민
    • 조용한 밤
    •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작가.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행복한 초록섬”, “안녕! 만나서 반가워”, “안전 먼저!”를 쓰고 그렸습니다.(“조용한 밤” 작가 소개)
  • 한아름
    • 이상한 기차
    •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일러스트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처음 느끼는 소중한 감정을 다양한 상상력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상한 기차”는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이상한 기차” 작가 소개)
  • 한유진
    • 숲이 될 수 있을까?
    •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들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자라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많은 이야기를 담아 주고 싶습니다. 첫 그림책 “숲이 될 수 있을까?”는 제주도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담았습니다.(“숲이 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 한지아
  • 한지안
    • 팅팅
    • 어릴 적 시골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어둑어둑해질 즈음 돌아올 때면 늘 책이 말을 걸어 주었어요. 그래서 씩씩한 어른이 되었지요. 지금은 제주도의 작은 도서관에서 남편 김작가, 고양이 고작가와 함께 숨어 있는 두그당을 찾으며 지내고 있어요.(“팅팅” 작가 소개)
  • 한상언
    • 상어가 타나났다! / 앞니가 흔들린다
    •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낙서하기를 좋아해서 지금도 낙서를 하듯 자유로운 상상과 밝고 웃음기 넘치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앞니가 흔들린다”, “아빠와 아들’, “누나가 좋다”, “엄마 왜 그래” 등이 있습니다.(“상어가 나타났다!” 작가 소개)
  • 한성민
    • 블로그 / 페이스북
    • 안녕! 만나서 반가워 / 점이 뭐야?
    • 책을 좋아하고 그림책을 좋아해요.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하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동물과 식물, 자연과 지구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아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요. ‘만만한 수학’을 만나 이제는 수학자가 되어볼까 맨날맨날 고민해요. “빨간지구만들기 초록지구만들기”, “행복한 초록섬”, “안녕! 만나서 반가워”, “안전 먼저!”들을 그리고 썼어요.
  • 한성원
    • 딸기 별이
    • 프리랜서 그림작가입니다. 다수의 광고그림과 잡지, 교과서 및 교재, 그림책의 삽화작업을 해왔으며, 공연과 방송매체의 영상작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공연랩의 영상디자이너로 참여하여 새로운 글로벌 콘텐츠개발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딸기 별이” 작가 소개)
  • 한은영
    • 내 이불이야
    •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였고, 그림으로 기분 좋은 상상을 풀어내는 작업에 매력을 느껴 꾸준히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경험하는 평범한 일상 속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서,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려고 합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 “발바닥이 간질간질”, “코코코”가 있습니다.(“내 이불이야” 작가 소개)
  • 한지아
    • 이메일 jiacom@naver.com
    • 다 내꺼 / 빗방울이 톡 톡 톡 / 하늘
    • 한국과 영국에서 시각 디자인과 그림책을 전공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이름은 제동크”, “다 내꺼”, “빗방울이 톡 톡 톡”이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Fitz and Will”을 한국에서는 “바빠가족”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하늘” 작가 소개)
  • 한지원
    • 구두 전쟁
    •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패키지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우연히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구두 전쟁”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구두 전쟁” 작가 소개)
  • 한창수
    • 고래 대 새우
    •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주로 옛이야기와 역사에 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 삼국유사”, “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우리 문화유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백제사 이야기”, “역사를 바꿔 놓은 전쟁들”, “주먹이”, “바위 틈에 숨겨놓은 토끼의 간” 등이 있습니다.(“고래 대 새우” 작가 소개)
  • 한태희
    • 도솔산 선운사 / 휘리리후 휘리리후 / 알라꿍달라꿍 / 도형 마법사의 놀이공원 / 사랑 마음 그리고 기쁨
    • 서울예술대학 응용미술학과를 졸업하고, 창작 그림책 작업을 하면서 도서관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그림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손바닥 동물원”, “휘리리후 휘리리후”, “로봇 친구”, “봄을 찾은 할아버지”, “아빠랑 캠핑 가자!”, “엄마의 특별한 선물”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는 “높이높이 날 거야”, “가은이의 배꼽인사”, 그린 책으로는 “우리 땅 기차 여행”, “웃음의 총과 이현주 동화나라” 등이 있습니다.(“알라꿍달라꿍” 작가 소개)
  • 함지슬
    • 번개 세수
    • 이화여대에서 유아 교육을, 건국대 대학원에서 동화 미디어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고,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세수하기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아이 때문에 막무가내 세수 괴물로 살아가다가, 최근에야 간신히 엄마로 돌아왔습니다. 그 비법을 이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룰루 아저씨의 옛이야기 세탁소”, “도서관 길고양이”, “우주 최강 문제아”, “내 당근 봤니?”들이 있습니다.(“번개 세수” 작가 소개)
  • 허구
    • 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일을 했어요. 몇 해 전부터는 어린이책에 푹 빠져 동화 속 친구들을 특별한 모습으로 그려 내는 일을 하고 있지요. 이제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재미있게 그려 낼 거예요. 그동안 “박뛰엄이 노는 법”, “용구 삼촌”, “처음 받은 상장”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일곱 마리 아기 멧돼지” 작가 소개)
  • 허수정
    • 우리 이불 어디 갔어
    • 각자의 이불을 타고 자유롭게 날고 있는 가족을 상상하며 만들었습니다. “울음소리”를 쓰고 그렸습니다.(“우리 이불 어디 갔어” 작가 소개)
  • 허아성
    • 꿈의 자동차
    •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고 4년 동안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마음속에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자꾸자꾸 떠올랐어요. 재미난 글과 멋진 그림으로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회사도 그만두었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아서 오래오래 공부하고 고민했답니다. 그 결과 첫 그림책 “내가 더더더 사랑해”의 글을 썼고, 이번에는 직접 쓰고 그린 책 “꿈의 자동차”를 완성했어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2, 30년 뒤에 아주 이상하고 신기하고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자동차를 만든다면 정말 신날 것 같아요. 언제나 영감을 주는 가희와 오래도록 응원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꿈의 자동차” 작가 소개)
  • 허영선
    • 제주도 – 바람을 품은 섬
    • 제주에서 태어나고, 제주에서 살고 있는 시인입니다. 제민일보 편집부국장을 지내고, 지금은 고향 제주의 아픈 역사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 사람들의 삶과 역사, 문화에 애정을 쏟고 있으며, 쓴 책으로는 시집 “추억처럼 나의 자유는”, “뿌리의 노래”, 산문집 “섬, 기억의 바람”, 역사책 “제주 4.3” 등이 있습니다.(“제주도 – 바람을 품은 섬” 작가 소개)
  • 허윤
    • 따로를 찾아라!
    •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글공부를 했습니다.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고 더욱 기쁘게 동화를 쓰고 있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 “붕어빵 형제”, “나는 언니니까”,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불을 훔친 피그미” 등이 있습니다.(“따로를 찾아라!” 작가 소개)
  • 허은미
    • 웃음은 힘이 세다 / 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 찬이가 가르쳐 준 것 /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 진정한 일곱 살 /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 안녕, 인사했더니
    • 이 글을 쓰려고 뇌병변 장애아를 둔 엄마들의 모임인 ‘열손가락’ 회원들을 만나고, 장애에 대한 책을 찾아 읽으면서 인터뷰나 책의 말미에 등장하는 ‘감사하다’는 표현 때문에 당황하곤 했다. 세상의 못된 시선과 차별 속에서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면서 뭐 그리 감사할 일이 있을까 의아해할 때 그들은 말했다. 아픈 아이 때문에 많이 배웠다고.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알게 되었고, 세상에 대해 더 깊고 넓은 시선을 갖게 되었다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라는 성경 말씀이 비로소 이해되었다. 그래서 나도, 내가 보았던 책, 만났던 이들에게 말하고 싶다. ‘감사하다’고. 진심으로. 그동안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진정한 일곱 살”, “달라도 친구”, “웃음은 힘이 세다” 등이 있다.(“찬이가 가르쳐 준 것” 작가 소개)
  • 허은실
    • 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편견 이야기
    • 나의 학창 시절을 되돌아보면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친구를 사귀는 일이 가장 힘들었어요. 수줍음 많은 성격 탓에 선뜻 말을 건네지 못하고 잔뜩 움츠려 있었지요. 그래도 나의 숨겨진 진가를 알아보고 먼저 손을 내밀어 준 친구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누구에게나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같은 면이 있어요. 하지만 편견이라는 색안경을 끼고 있으면 절대 보이지 않아요. 마리 같은 친구가 되느냐, 쿵쿵이 같은 멋진 친구가 되느냐, 그건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어요! 그동안 만든 책으로 “나만 몰랐던 잠 이야기”, “우리 동네 슈퍼맨”, “나, 비뚤어질 거야!”,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등이 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귀가 큰 아이”, “거꾸로 다니는 아이”, “클라라의 환상 여행” 등이 있습니다.(“쿵쿵이는 몰랐던 이상한 편견 이야기” 작가 소개)
  • 허정윤
    • 코딱지 코지 / 투명 나무
    • 그림책 작가, 시인, 빛그림 작가, 창의성 교육 기획자로 활동하면서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시던 아버지를 추억하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작품으로 “코딱지 코지”, “어부바”, “원숭이 학교”, “노란 장화” 등이 있습니다.(“투명 나무” 작가 소개)
  • 혜경
    • 킁킁가게
    •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디자인을 전공했어요. 맑고 순수한 동심을 그릴 때 제일 행복해요. 그린 책으로는 “빨리빨리 나라에서 제일 빠른 할아버지”, “나도 이유가 있어”, “이제 너랑 안 놀아!”, “엄마는 내 마음도 몰라 솔이는 엄마 마음도 몰라”, “겁쟁이 늑대 칸”, “눈사람 친구를 소개합니다”, “쪼르르 또또”, “글자가 사라진다면”, “만지지마 내 거야” 등이 있어요.(“킁킁가게” 작가 소개)
  • 홍그림
    • 조랑말과 나 / 잠이 오지 않는 밤
    •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이름 그대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어린이처럼 그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은 “조랑말과 나” 이후 두 번째로 쓰고 그린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공감하고 위로받기를 바랍니다.(“잠이 오지 않는 밤” 작가 소개)
  • 홍기한
    • 몸 잘 자라는 법 / 곶감 줄게, 눈물 뚝!
    •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재미난 캐릭터로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을 그리기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살아 있는 뼈”,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고인돌-아버지가 남긴 돌”, “멋진 열두 살”, “나의 사촌 세라”, “커다란 나무”, “새록새록 웃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몸 잘 자라는 법” 작가 소개)
  • 홍나리
    •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 서울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런던으로 떠났습니다. 이방인이 되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그림책이 주는 감동에 매력을 느끼고 가슴속에 담아 두었던 이야기들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는 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5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발표되어 영국과 싱가폴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출판을 앞두고 있습니다.(“아빠, 미안해하지 마세요!” 작가 소개)
  • 홍미령
    • 모자섬에서 생긴 일
    •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유·아동 책을 개발하는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재미있지만, 추측 가능한 결말이 아닌 책을 읽고 나서도 무한한 상상력을 끌어낼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을 만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쁨 가득한 그림책 한 권이 아이들의 세상을 더욱 밝게 빛낼 수 있다’ 제 글과 그림으로 세상 아이들의 입가에 행복 가득한 미소가 지어지길 바랍니다.(“모자섬에서 생긴 일” 작가 소개)
  • 홍성찬
  • 홍수영
  • 홍순미
    • 블로그
    • 한밤의 선물 / 병아리 싸움
    •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그림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구름과 달과 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하고, 산과 강을 따라 걷는 것, 도서관에서 그림책 읽는 것, 이불 덮고 누워 잠자기 전에 상상으로 이야기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들로 글을 짓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언니로 두 동생이 있습니다. 오래도록 사랑받는 그림책을 짓는 것이 꿈입니다.(“병아리 싸움” 작가 소개)
  • 홍승연
    • 슬픔을 건너다
    • 디자이너로 일하며 우연히 접한 그림책 한 권에 매료된 뒤 몇 년이 흐른 지금 결국 그림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몇 권의 밝고 따뜻한 작품의 그림을 그렸고, 다소 어둡고 깊은 메시지를 담은 “슬픔을 건너다”를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것들을 연이어 잃었던 기억을 바탕으로 이 책을 작업했고, 다시 작고 소중한 경험들을 모으며 살고 있습니다.(“슬픔을 건너다” 작가 소개)
  • 홍유경
    • 줄무늬 미용실
    • 황소자리, 소띠, B형, 왼손잡이 그리고 곱슬머리입니다. 그림과 책을 좋아하다가 그림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조금씩 조금씩 나아갈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줄무늬 미용실” 작가 소개)
  • 홍종의
    • 하얀 도화지
    • 충남 천안에서 태어났어요. 196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동화 작가가 되었고 계몽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지요. 지은 책으로 “털실 한 뭉치”, “똥바가지”, “까만 콩에 염소 똥 섞기”, “나는 누구지?” 등 많은 동화책이 있어요. 이 “하얀 도화지”로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며 모두모두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고 있답니다.(“하얀 도화지” 작가 소개)
  • 홍진숙
    • 해님 뭐해요? / 안녕, 야학당
    • 1990년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를 졸업했다. 그림책 기획, 디자인,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 ‘달리’에서 일한다.(“해님 뭐해요?” 작가 소개)
  • 홍하나
    • Hana_3710@naver.com
    • 그냥 놀았어
    • 아직도 소시지를 좋아하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입니다. 재뽕구리와 까까를 너무나 사랑하는 이모 1호이고, 유치원에서 이슬반, 나래반, 누리반 친구들의 선생님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보낸 추억들을 하나씩 꺼내어 그림책으로 엮어 나가고 있습니다.(“그냥 놀았어” 작가 소개)
  • 황K
    • 아빠 얼굴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은 HILLS에서 학생들을 가르칩니다. 지은 책으로 “아기 꽃이 펑!”, “꽃에서 나온 코끼리”가 있습니다.(“아빠 얼굴” 작가 소개)
  • 황선미
    • 마당을 나온 암탉 / 칠성이
    •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생의 본질을 탐구하고 치밀하게 구체화하는 문학으로, 한국 어린이문학 대표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0년 출간된 “마달을 나온 암탉”은 이후 29개국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며, 그 외의 작품으로 “나쁜 어린이표”, “과수원을 점령하라”, “바람이 사는 꺽다리 집”, “뒤뜰에 골칫거리가 산다”, “틈새 보이스”, “건방진 장루이와 68일” 들이 있다.(“칠성이” 작가 소개)
  • 흩날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