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는 청소노동자예요

우리 엄마는 청소노동자예요!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를 찾은 엄마의 파업 이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그림책 "우리 엄마는 청소노동자예요!"는 지난 2000년의 'LA 청소노동자를 위한 정의 운동'을 승리로 이끈 인물과 당시의 파업 이야기를 엮은 그림책입니다.

마레에게 일어난 일

★ 마레에게 일어난 일

'마레에게 일어난 일'. 모두 12장의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책으로 글로 담아내지 못하는 세세한 감정의 변화, 현실에서 벌어진 상황에 직면한 인간의 내면의 세계들이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잔잔한 이야기에 아름다운 그림이 그 감동을 배가 시켜 주는 그림책 "마레에게 일어난 일"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

꼬마 보비의 이름은 보브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지었습니다. 보비가 처음으로 한 말은 ‘보브’였어요. 보통은 엄마, 아빠 하는데 말이죠. ^^ “할아버지, 나한테 어떻게 걸음마를 가르쳤는지 얘기해...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아빠를 잃은 슬픔을 딛고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늘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여자 아이의 희망을 담은 그림책. 아이에게 사자는 수호천사처럼 늘 곁에서 자신들을 지켜 주는 아빠입니다. 그리고 힘들 때 아이 자신을 지탱해 주는 아이 가슴 속에 담긴 희망과 용기입니다.

엄마 마중

★ 엄마 마중

"엄마 마중"은 소설가 이태준이 1938년 <조선아동문학집>에 실은 짧은 동화를 김동성 작가가 채색 수묵화로 다시 펴낸 그림책입니다. 짧고 간결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담고 있는 이태준의 글이 서정미 넘치는 그림과 만나 풍성한 볼거리와 이야기의 아득한 깊이를 더해 주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