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 안녕, 겨울

안녕, 겨울

늦가을 오후-초겨울 저녁-겨울 밤-겨울 아침으로 이어지는 시간의 변화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해가는 풍경들. 계절이 시간의 흐름처럼 서서히 변해가면서 조금씩 바뀐다는 사실을 사랑스럽게 그려낸 그림책 “안녕, 겨울”, 너무 춥다고 잔뜩 웅크리고 있느라 미처 살펴보지 못한 계절이 그림책 속에 가득 살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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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여우와 아기 여우의 숨바꼭질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엄마 여우와 아기 여우의 숨바꼭질

숨바꼭질 이야기에 잘 맞게 크고 작은 페이지와 구멍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동원해 입체적으로 구성한 그림책이 한겨울 눈 내린 숲 속에서 엄마 여우와 아기 여우의 숨바꼭질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게 보여주는 “엄마 여우와 아기 여우의 숨바꼭질”, 사랑과 행복이 가득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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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그치면 그림책 이야기

★ 눈이 그치면

눈이 그치면. 유치원에도 가지 못하고 장을 보러 나가지도 못하고 출장 갔던 아빠가 돌아오지도 못할 만큼 엄청난 눈이 내린 하루의 일상을 아기 토끼의 눈으로 잔잔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2009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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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그림책_겨울 할머니 테마 그림책

계절을 느껴요 4 : 겨울 그림책

겨울 그림책. 상상력 넘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분위기와 스토리로 세상을 향한 공감대를 키워가며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세요. 노오란 귤 한 바구니 준비해 놓고 폭신한 수면 양말 신고 보들보들한 극세사 이불 덮고 따뜻한 방 안에서 재미난 책을 읽다보면 이 겨울도 잠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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