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몽환적 느낌이 가득한 그림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는 할아버지에 대한 손주의 그리움과 애틋한 사랑을 보여주는 그림책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는 "한밤의 정원사"의 작가 에릭 펜과 테리 펜 형제의 최신작입니다.

여우랑 줄넘기

여우랑 줄넘기

아이들의 미묘한 정서가 섬세하게 담겨있는 그림책 “여우랑 줄넘기”, 마음이 퍼석퍼석해진 날, 여우랑 한바탕 줄넘기하러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 그곳에는 언제나 어린 날의 순수했던 내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당신이 ‘안녕!’하고 인사하며 성큼 들어설 그날을 기대하면서요.

눈이 사뿐사뿐 오네

눈이 사뿐사뿐 오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 일곱 분이 직접 쓰고 그린 시 그림책입니다. 작은 도서관에 모여 동시와 그림책으로 글을 깨우치시고, 자신들의 삶, 추억, 그리움을 담아 낸 책은 할머니들 품처럼 푸근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는 엄마가 깊은 사랑이 담긴 편지입니다. 이제 곧 태어날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 어느새 훌쩍 자라 엄마 곁을 떠나 세상에 뛰어드는 자식을 지켜보며 느끼는 걱정과 기대가 엇갈리는 마음을 담은 엄마의 응원이자 위로입니다.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잔잔한 수채화 그림 속에 예쁘게 담아낸 그림책, 언제나 한결같은 엄마의 깊은 사랑을 우리 아이들 가슴 속 깊이 전해 주는 그림책 "아빠에게 보내는 작은 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의 키가 쑥 자라고, 엄마 아빠와 아이들 사이가 더욱 따스해질 겁니다.

노란 달이 뜰 거야

★ 노란 달이 뜰 거야

어느 밤 작가의 그리움을 달래 준 노란 달빛은 아빠를 그리워하는 달동네 꼬마의 마음 속에 환하게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슬픔과 그리움, 깊은 상처와 절망, 분노에 힘겨워하는 또 다른 누군가의 마음 속에 환하게 떠오르겠죠. 바로 이 그림책 "노란 달이 뜰 거야"를 통해서 말입니다.

사자와 작은 새

★ 사자와 작은 새

사자와 작은 새. 여러장의 그림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며 만남의 기쁨과 헤어짐의 슬픔, 그리움, 재회의 행복 등 다양한 감정을 보여주는 "사자와 작은 새"는 때로는 여백의 미를 충분히 살려 그 애틋한 감정을 아련하고 세련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간결한 글에 여백을 많이 둔 그림은 '관계'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감정을 백 마디의 말보다는 흐르는 듯한 그림으로 편안하면서도 담담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