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나비랑 나랑

★ 노랑나비랑 나랑

이야기책이면서 훌륭한 식물도감 생물도감인 그림책 "노랑나비랑 나랑", 이 책은 백지혜 작가의 전작 "꽃이 핀다"처럼 비단에 전통 채색화 기법을 이용해 그렸다고 해요. "꽃이 핀다"가 화훼도라면 "노랑나비랑 나랑"은 화접도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나도 고양이야!

★ 나도 고양이야!

"나도 고양이야!"는 대화체로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동물을 분류하는 방법과 동물들 저마다의 특징을 이야기하는 방식은 내용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고양잇과 동물들의 특징을 잘 잡아 큼직큼직하게 그린 그림이 눈에  띕니다.

공룡 엑스레이

공룡 엑스레이

공룡들의 특징과 공룡 연구 자료, 학계에서 찬반이 분분한 주제까지 그림책 소재로 끌어들여 디테일하게 구성한 그림책 “공룡 엑스레이”, 공룡과 병원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루고 있어 보자마자 아이들이 환호성을 지를 만큼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오늘은 5월 18일

오늘은 5월 18일

며칠 후 열릴 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는 9년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참석자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게 되었다는 기사를 읽고, 우리 아이들도 함께 부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개한 오늘의 그림책 "오늘은 5월 18일"입니다.

상추씨

★ 상추씨

조그만 상추씨에서 싹이나고 건강하게 자란 상추가 다시 씨앗을 남기고 자연으로 돌아가기까지 상추의 한살이를 따뜻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상추씨” ,상추가 자라는 과정을 한 땀 한 땀 정성스러운 바느질로 표현한 이 그림책은 조혜란 작가의 작품입니다.

뭔가와 땅가

★ 뭔가와 땅가

“뭔가와 땅가”는 제목도 독특하지만 그림도 참 독특한 느낌입니다. 박영신 작가의 전작 “이 세상의 황금고리”가 끊임없이 순환하는 생명의 힘을 이야기 하고있다면 이 책은 공존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두 편의 이야기가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셈입니다.

꿈틀꿈틀 지렁이다!

★ 꿈틀꿈틀 지렁이다!

"꿈틀꿈틀 지렁이다!"는 예쁘고 정성스럽게 만든 지렁이 책이예요. 작가는 생명을 되살려 주는 지렁이 마음을 느끼고 싶어 봉투를 재활용해서 그림을 그렸다고 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게 살아가는 생명체들 덕분에 지구가 더 아름답게 빛나는 것임을 배울 수 있어요.

테마_더불어 살아가기 : 공존

공존 – 더불어 살아가기

오늘 테마는 ‘공존 - 더불어 살아가기'입니다. ‘지구는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구 상에 사는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지 그림책을 읽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같은 배를 탄 공동 운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