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야기

김동성 – 서정적 판타지

일러스트레이터 김동성

수묵채색화를 바탕으로 한 그의 한국적 화풍의 그림책들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이웃들의 삶의 정서를 느낄 수 있다는 점, 미디어 범람 속에서 잊혀져 가는 우리 문학들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어 좋은 글들이 다시 읽히게 한다는 점에서 김동성 작가의 작품활동이 멈추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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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작가 이야기

그림책 작가 부부 2. 필립과 에린 스테드

필립과 에린 스테드. 필립과 에린의 그림은 연필로 세밀한 그림을 그린 후 나무블럭을 이용한 목판화 기법으로 채색을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여백의 미와 그 속에 숨겨진 작지만 소중한 의미들입니다. 따스한 감성이 어린 글과 잔잔한 여운 가득한 그림들 감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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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센닥 작가 이야기

모리스 센닥

모리스 센닥 1928.6.10~ 2012.5.8 모리스 센닥은 뉴욕 브루클린에서 1928년6월 10일, 1차 세계대전 때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폴란드계 유태인 부모에게서 세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대공황과 홀로코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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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Lionni 작가 이야기

레오 리오니

어린 손주들과 기차 여행을 하던 중 지루함을 참지 못해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손주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잡지를 찢어 노란 동그라미와과 파란 동그라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즉석 이야기를 지어내 손주들을 얌전히 만들었던 이야기가 그의 첫 그림책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아주 잘 알려진 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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