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니까 행복해!

도우니까 행복해!

누군가가 봐주지 않아도, 큰 보상이 따르지 않아도 자신의 마음이 더없이 행복해졌다면 그보다 더 큰 보상은 없지 않을까요? "도우니까 행복해!"는 아이들에게 있어날만한 일상 속 작은 에피소드를 통해 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 한 장 한 장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마음 가득 깊은 여운을 간직하게 되는 그림책, 정신 없이 바쁘기만 한 우리들의 일상에 잠시나마 여유를 안겨주는 그림책 “나의 를리외르 아저씨”입니다.

불만이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

불만이 있어요.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아름다운 마음과 눈으로 바라보라고 하는 것은 어른들의 억지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불만과 오해를 툭 털어놓고 이야기 해 보면 사실 그 불만도 오해도 별것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되죠. 그뿐인가요? 그림책 속 주인공 아이처럼 상대(아빠)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아빠와 딸의 대화를 듣다보면 이거 우리집 이야기같은 생각이 자꾸만 밀려드는 그림책, 공감도 되고 재미도 있는 그림책 “불만이 있어요”입니다.

이유가 있어요

★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있어요. 요시타케 신스케는 오늘의 그림책 “이유가 있어요” 에서 어른들 눈에는 지저분해 보이거나 버릇 없어 보이는 아이들의 행동이나 습관들에 특별한 이유를 만들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여백을 많이 남긴 단순한 그림과 , 모자간의 대화가 유쾌하게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