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똑똑똑

똑똑똑

누군가 나를 찾아주었음을 알리는 반가운 소리 똑똑똑. 오늘 소개할 그림책 제목도 바로 “똑똑똑”, 빈집에서 혼자 밥먹기 싫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펼치는 행복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똑똑똑!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는 소리, 외로움에 빠진 이에게 결코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는 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Read more

나는 자라요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나는 자라요

나는 자라요. 특별한 날이거나 평범한 하루였거나 친구와 이별을 하는 순간, 꿈 꾸는 순간, 눈물을 흘리며 슬픈 순간들, 삶은 아주 작고 세세한 감정과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고 그런 일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고 있음을 이 책은 잔잔하게 보여줍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