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 떨어질 수 없어

떨어질 수 없어

깊은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 “떨어질 수 없어”는 “나미타는 길을 찾고 있어요”를 쓴 작가 마르 파봉과 마리아 히론이 협업해 만든 작품입니다. 그림책을 읽고보니 쓸모없다, 있다의 기준은 어쩌면 우리가 세워놓은 일반적인 기준 속에 감춰진 편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Read more

슬픔을 건너다 그림책 이야기

슬픔을 건너다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될지도 모를 인생의 아픔과 시련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잘 담아낸 그림책 “슬픔을 건너다”,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조심스레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아픔의 밑바닥에서 그래도 살아갈 한 줄기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Read more

나비 오늘의 그림 한장

★ 나비

화려한 수식어구 하나 없이 단순하게 지은 제목이 오히려 감성을 물씬 불러오는 “나비”는 대담하면서도 맑고 향기로운 마츠다 나나코의 그림에 차분하고 감성적인 에쿠니 가오리의 글이 어우러져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가져다주는 그림책입니다.

Read more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 그림책 이야기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

늦가을 바스락 거리는 낙엽의 속삭임을 느끼고 싶은 이에게 전하고 싶은 그림책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 아름다운 시어로 채운 글만큼이나 다양한 재료와 색상을 사용해 공원 곳곳을  생명력 넘치게 표현한 미카 아처의 그림이 걸작인 작품입니다.

Read more

작은 벽돌 그림책 이야기

★ 작은 벽돌

작은 것 하나가 모여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그것이 모여 세상을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작은 벽돌의 여정으로 보여주는 그림책 “작은 벽돌”, 세상 모든 것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모습 그대로 소중하고 아름답고 숭고합니다.

Read more

네가 오던 날 오늘의 그림 한장

네가 오던 날

“네가 오던 날”은 세상 모든 엄마 아빠라면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날에 대한 설렘과 행복한 순간에 대한 기억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특별히 2017년 4월 12일 온 세상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첫 아이 유주에게 주는 엄마의 첫 번째 선물이자,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