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생쥐네 집

★ 우리 집 생쥐네 집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잔잔하게 이어지는 스토리 속에 아이들 마음처럼 투명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공존,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우리 집 생쥐네 집”, 존 버닝햄의 세상을 바라보는 넉넉한 마음과 자유로운 정신이 위트 넘치게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둥글둥글 둥근 달이 좋아요

★ 둥글둥글 둥근 달이 좋아요

존재의 기본 바탕이며 핵심인 둥근 원을 소재로 아이 마음을 그대로 실어 쓴 그림책 “둥글둥글 둥근 달이 좋아요”, 둥글둥글 부드럽게 세상 어디로든 흘러갈 수 있는 둥근 원의 이야기를 그림책 가득 시각적 이미지로 채운 유태은 작가의 그림이 돋보입니다.

오늘

★ 오늘 Today

오늘 하루를 여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을 멋진 그림과 이야기로 보여주는 그림책 “오늘”, 수많은 선택이 기다리고 있는 오늘, 그래서 가슴 쿵쿵 뛰며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오늘, 두근두근하게 보낼 수 있는 오늘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악어 씨의 직업

★ 악어 씨의 직업

말 없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악어 씨의 모습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이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악어 씨의 직업".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 꿈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꿈을 잃지 않는 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행복한 삶은 바로 꿈꾸는 삶입니다.

담장을 허물다

담장을 허물다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공광규 시인이 쓴 시를 판화에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버릴수록 풍성해지는 삶의 원리를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 "담장을 허물다", 복잡한 세상 속에 비움의 철학을 명료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이렇게 멋진 날

★ 이렇게 멋진 날

시처럼 흐르는 글에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그림에서 리듬감이 느껴집니다. 멋진 날, 좋은 날의 시작은 우리 마음에서 부터라고 기분 좋게 전해주는 그림책 “이렇게 멋진 날”, 이렇게 멋진 날을 맞을 수 있고 누릴 수 있어 너무나 고맙고 행복합니다.

수박이 먹고 싶으면

★ 수박이 먹고 싶으면

봄날 작은 씨에서 시작한 수박이 자라납니다. 농부의 수박이 먹고 싶은 마음은 수고와 정성과 기다림으로 수박을 키워냅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달래주는 달디 단 수박은 지난 시간 농부의 정성이고 땀방울이고 기다림입니다. 농부의 마음 같은 정성으로 지어낸 그림책 “수박이 먹고 싶으면”입니다.

달팽이 학교

★ 달팽이 학교

자연의 속도와 순리에 따라 모든 게 평화롭고 모든 게 긍정적인 달팽이 학교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에 곁들여진 깊은 철학적 메시지와 초록으로 가득한 배경 속에 요모조모 풍성한 볼거리를 가득 제공하고 있는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지는 그림책 “달팽이 학교”입니다.

빼떼기

★ 빼떼기

순진이네 가족의 보살핌이 아니었으면 일찌감치 꺼져버렸을지도 모를 빼떼기의 생명은 결국 사랑 받았던 가족들에 의해 거둬지며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운명을 거스르며 꾸역꾸역 제 삶을 살아가던 빼떼기, 전쟁은 이토록 잔혹하게 모든 이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버렸습니다.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해!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해!

"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해!"는 낯선 세상에 대한 두려움, 엄마 아빠 품 안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좌절감 등으로 주눅 든 아이에게 건네는 아빠의 위로와 격려, 그리고 응원의 말들로 아이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