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

크리스마스 정신은 바로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바로 가족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입니다. 오래도록 할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꼬마의 따뜻한 마음처럼 말이죠. 포근한 크리스마스의 사랑이 느껴지는 그림책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할아버지라면"이었습니다.

테마_함께 살아가는 세상

함께 살아가는 세상

'함께'라는 말은 혼자로는 쓸 수 없는 말이어서 더욱 행복한 말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그리고 내 이웃과 함께. 그래서 '함께 살아가는 세상'은 행복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입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들입니다.

수박이 먹고 싶으면

★ 수박이 먹고 싶으면

봄날 작은 씨에서 시작한 수박이 자라납니다. 농부의 수박이 먹고 싶은 마음은 수고와 정성과 기다림으로 수박을 키워냅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달래주는 달디 단 수박은 지난 시간 농부의 정성이고 땀방울이고 기다림입니다. 농부의 마음 같은 정성으로 지어낸 그림책 “수박이 먹고 싶으면”입니다.

집을 잃어버린 아이

집을 잃어버린 아이

세상의 편견에 가로막힌 채 그 어느 곳에서도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카를린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난민 문제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는 그림책, 나눔과 공존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해주는 그림책 "집을 잃어버린 아이"입니다.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

“새를 사랑한 새장 이야기”는 문을 떼어내고 새장을 활짝 열어 두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고 나눔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서 작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트롬본 쇼티

칼데콧상 수상작 : 트롬본 쇼티(2016)

"트롬본 쇼티"는 트롬본 쇼티 재단을 통해 어린 후배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흑인 뮤지션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읽으며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나눔이라는 삶의 과정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자라길 바라며 이 책을 소개합니다.

산 아래 작은 마을

산 아래 작은 마을

철학적이고 진지한 이야기, 삶의 통찰력이 담긴 신비롭고 따뜻한 이야기를 선보여온 작가 안 에르보의 역량이 또다시 돋보이는 그림책 “산 아래 작은 마을”, 독특한 그림과 이야기 전개로 삶의 희망과 나눔 그리고 소박한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그림책입니다.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이제껏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욕심쟁이 아저씨가 처음으로 받아본 관심 덕분에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나누고 함께 하는 마음을 알게된다는 이야기가 담긴 "욕심쟁이 딸기 아저씨", 진정한 행복이란 무엇인지, 소통과 나눔, 관심과 사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붉은 여우 아저씨

붉은 여우 아저씨

화려한 색감,반복되는 패턴으로 다음 번에 누가 나올지 예측하는 재미와 함께 나눔과 배려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 “붉은 모자 아저씨”.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다 내주고도 모든것을 다 갖게되는 아저씨의 모습이 진한 여운을 남겨주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