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멈춘 자동차를 두고 혼자 씩씩하게 떠나는 낡은 타이어의 이야기에서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어느 청년의 모습을, 은퇴 후 새삶을 준비하는 머리 희끗한 어느 중장년의 모습을 보게 되는 그림책 "낡은 타이어의 두 번째 여행"

멋진 화요일

멋진 화요일

멋진 화요일. 어린 여자아이가 잃어버린 인형이 연결고리가 되어 70여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준 이야기를 섬세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이 이야기는 멋진 날이 되리라 결심하고 하루를 시작한 화요일이 슬픔에 잠긴 할머니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을 생각하는 그림책. 환경의 날을 앞두고 '환경을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을 골라봤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환경 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어른들이 알려주고 몸소 실천해 보여주세요. 지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생명체입니다.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 사람과 자연 모두 지구의 주인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나무와 사람이 얽히고 설켜 끝없이 순환되는 이야기는 바로 우리의 역사이자 자연과 지구의 역사 아닐까요? 나무와 숲, 자연이 베풀어 주는 선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우리 역시 자연을 지키기 위해 애써야 함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긴 그림책입니다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집으로 가는 길. 아빠를 잃은 슬픔을 딛고 아빠에 대한 그리움을 늘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여자 아이의 희망을 담은 그림책. 아이에게 사자는 수호천사처럼 늘 곁에서 자신들을 지켜 주는 아빠입니다. 그리고 힘들 때 아이 자신을 지탱해 주는 아이 가슴 속에 담긴 희망과 용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