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이달의 그림책

가온빛 추천 : 2015년 11월 이달의 그림책

2015년 11월 이달의 그림책. 11월 한 달간 소개한 그림책들 중에서 고른 이달의 그림책 일곱 권입니다. 무슨 생각하니?, 사자가 작아졌어!, 데이비드 위즈너의 아기 돼지 세 마리, 어느 개 이야기, 장난감이 너무 많아, 진짜 투명인간, 텅 빈 냉장고, 가온빛이 추천한 일곱 권의 그림책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 보세요~ ^^

장난감이 너무 많아

★ 장난감이 너무 많아

장난감이 너무 많아. 그림만 보고도 웃음이 실실 새어나와 키득키득 웃었던 그림책 “장난감이 너무 많아”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장난감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시종일관 유머러스한 상황의 끝이 따뜻해서 더욱 좋은 “장난감이 너무 많아“는 풍부한 상상력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우리 아이들에게 보이는 모든 것이 장난감이고 그들만의 세상이라는 사실을 아주 재미있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안 돼, 데이빗!

★ 칼데콧상 수상작 : 안 돼, 데이빗! (1999)

안 돼, 데이빗!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합니다. 호기심이 생겨나면 ‘일단 해보자!’는 것이 아이들의 본능이죠. 하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가만 두고만 볼수는 없어요. 엄마가 하루종일 “안 돼!”를 달고 살아도 아이들은 알고 있을 거예요. 엄마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