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버스

민들레 버스

세상 구석구석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눈빛이 따사롭고 정겹게 담겨있는 그림책 "민들레 버스". 누군가의 바지런한 손길 덕분에 이 봄이 무사히 찾아온 것이라 생각하니 그들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햇살이든 바람이든 봄비든 작은 새의 지저귐이든 그것이 무엇이든지 말이죠.

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 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조그만 뿌리를 뻗을 자리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들꽃들, 누가 신경 써주지 않아도, 예쁘다며 들여다 보는 이 없어도 묵묵히 자기 자리를 찾아 꽃을 피우고 씨를 맺는 들꽃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