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고양이

"고양이"는 고양이가 들려주는 고양이 이야기입니다. 정갈하고 아늑함이 깃든 거실 곳곳에 놓인 사물처럼 변신해 숨바꼭질하듯 숨어있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고양이의 이야기를 그림책 속에서 만날 수 있어요.

검은 강아지

검은 강아지

가족처럼 사랑했던 반려동물을 잃고 슬픔을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그림책을 보면서 많이 울컥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검은 강아지"는 너무 쉽게 생명을 사고파는 세상에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메리

★ 메리

감나무가 있는 시골집 마당, 잡동사니를 포개고 쌓아 만들어준 아담하고 포근한 메리의 공간, 사람 냄새 가득한 사투리들.... 어느 것 하나 정겹지 않은 풍경이 없습니다. 이웃에게도 기르는 동물들에게도 사랑으로 대하는 순박한 할머니의 마음이 그림책 가득 녹아있습니다.

코끼리는 절대 안 돼!

★ 코끼리는 절대 안 돼!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빨주노초파남보 다양한 색깔들이 알록달록 어우러져 다채롭게 반짝이기 때문 아닐까요? 언제 보아도 편안한 유태은 작가의 판화 그림이 이야기를 더욱 반짝이게 하는 그림책 “코끼리는 절대 안 돼!”였습니다.

옆집 춘심이

옆집 춘심이

누구의 관점에서 작가의 이야기를 따라가느냐에 따라 다양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는 그림책 "옆집 춘심이". 시골 할머니댁 강아지와 석우, 그리고 험상궂은 옆집 개 춘심이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피해자도 될 수 있고 가해자도 될 수 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보여줍니다.

딸기 별이

★ 딸기 별이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강아지 별이에게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빼앗겨 버린 별이. 딸기가 마음을 열고 어린 별이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섬세하면서도 담백하게 그려낸 "딸기 별이", 읽을 수록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더욱 많이 보이고 들리는 글자 없는 그림책입니다.

마들렌카의 개

마들렌카의 개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아이들의 마음, 그런 아이들이 펼치는 즐거운 상상을 응원해주는 다정한 어른들이 어우러져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유쾌한 이야기 “마들렌카의 개”, 전작 “마들렌카”에 이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아 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