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이 선이 필요할까?

이 선이 필요할까?

“이 선이 필요할까?”는 제목이 던지는 질문 자체에 담긴 뉘앙스만으로도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사이를 가르는 선은 필요 없다는 작가들의 메시지가 충분히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모든 갈등은 작은 오해에서 시작됩니다. 조금씩 양보하고 서로 이해하면서 서로의 선을 지켜주되 그 선에 집착하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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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오늘의 그림 한장

하늘에

“하늘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절망의 끝에서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벼랑 끝에 매달린 채 투쟁중인 노동자들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 그들의 목소리에 우리가 귀 기울여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높디높은 곳에 매달려 있지만 우리 사회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그들을 응원하고 연대하자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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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있니, 윌버트? 오늘의 그림 한장

어디 있니, 윌버트?

쥐와 악어, 그리고 윌버트 세 친구의 기묘한 숨바꼭질을 통해 나와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거나 차별하지 않는 사회, 소외된 이웃을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사회,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사회를 꿈꾸는 그림책 “어디 있니, 윌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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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손잡으면 오늘의 그림 한장

우리가 손잡으면

개인화가 극심한 요즘이지만 누군가와 연결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요즘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손잡으면”은 바로 그런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소통과 배려, 그리고 이웃을 돌아보고 먼저 손 내밀 수 있는 용기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가르쳐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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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싸우자 - 털북숭이 형 테마 그림책

우아한 형제들 : 내일 또 싸우자! vs 털북숭이 형

오늘은 형제들의 이야기를 담은 두 권의 그림책, 할아버지의 재미난 제안으로 두 형제가 배운 매일 또 싸우고 싶은 싸움 이야기 “내일 또 싸우자!”와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나와 다른 이를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을 전해주는 두 형제 이야기 “털북숭이 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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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마음 : 꽃잎 아파트 vs 자코의 정원 테마 그림책

배려하는 마음 : 꽃잎 아파트 vs 자코의 정원

배려하는 마음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 두 권을 준비했어요. 작은 관심과 배려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꽃잎 아파트”와 “자코의 정원”입니다. 세상에 온기를 더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을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봅니다.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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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주었어 그림책 이야기

가만히 들어주었어

상처 입은 테일러를 찾아온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진정한 위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책 “가만히 들어주었어”, 진정한 위로는 상대에게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 조용히 온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사람은 움직이게 됩니다. 더 나은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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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 이야기

나는 개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가만히 바라보아 주는 것만으로도 서로의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 있죠. “나는 개다”의 구슬이와 동동이처럼요. 말하지 않아도 사랑하면 보이고 사랑하면 들려요.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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