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모두 고맙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 가족과 이웃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그림책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엄마 아빠, 가족, 친구와 이웃들, 세상 모두가 아이의 선생님입니다. '세 사람이 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논어)는 말처럼 세상 모든 것이 자라는 아이의 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은 세상의 거울입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인생수업

엄마의 가슴

엄마의 가슴

엄마의 가슴. 엄마의 마음을 우리 아이들에게 대신 전해주는 그림책.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담뿍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가 그림책 다 읽을 때쯤 다가가서 꼬옥 안아 줘 보세요. 오늘따라 유난히 서로의 가슴이 더 따스하게 맞닿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