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민들레 버스

민들레 버스

세상 구석구석 작은 것까지 놓치지 않고 바라보는 눈빛이 따사롭고 정겹게 담겨있는 그림책 “민들레 버스”. 누군가의 바지런한 손길 덕분에 이 봄이 무사히 찾아온 것이라 생각하니 그들에게 새삼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햇살이든 바람이든 봄비든 작은 새의 지저귐이든 그것이 무엇이든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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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숲 놀이터 오늘의 그림 한장

봄 숲 놀이터

냄새 맡고 만지고 달리고 구르며 온몸, 온 감각으로 느끼는 봄 숲 놀이터에서 하루 종일 뛰어놀다 돌아오고 싶어지는 그림책 “봄 숲 놀이터”. 그림책 속에 한창인 봄기운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아직은 저만치서 뭉그적거리고 있는 봄을 고개 쭈욱 빼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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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봄이다

책장이 한 장 두 장 넘어갈 때마다 서서히 그림책 속에 번져 가던 봄 풍경이 마지막에 이르러 생명력 가득한 봄빛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마음 가득 기쁨과 설렘을 안기는 그림책 “봄이다”, 세밀화로 그려낸 그림에 봄의 마음을 읽어낸 글이 포근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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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이제 곧 그림책 이야기

★ 이제 곧 이제 곧

이제 곧 이제 곧. 그림책 가득한 서정적인 숲 속의 겨울 풍경, 봄을 기다리는 어린 토끼의 간절한 마음, 보보에게 봄을 이야기해주는 엄마의 따뜻한 품, 처음 만난 토끼에게 베풀어 주는 곰아저씨의 친절한 마음이 담긴 따뜻하면서도 정겨운 이야기가 내게 건넨 따뜻한 온기를 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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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의 빨간 보자기 그림책 이야기

★ 아리의 빨간 보자기

아리의 빨간 보자기. 누구에게나 봄은 설레임을 안겨주는 계절입니다. 봄바람, 봄햇살 맞으러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어지는 봄. 곱고 화사한 봄날 같은 그림이 참 아름다운 “아리의 빨간 보자기”는 펼치는 그림마다 새봄을 맞는 설레임과 기쁨이 함께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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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팔랑 오늘의 그림 한장

★ 팔랑팔랑

팔랑팔랑. 벚꽃 아래 새로운 만남. 누구라도 사랑하고픈 계절, 누구라도 설레이는 마음 한가득 안고 있을 이 좋은 계절에 읽으면 딱 좋은 그림책 “팔랑팔랑”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는 또 다른 설레임으로 이 그림책을 읽겠죠? 과연 아이들 마음엔 어떤 설레임이 일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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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오늘의 그림 한장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봄 숲에서 느끼는 설렘과 멋진 풍경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을 그림책 속에 담으려고 애썼다고 합니다. 그림책과 어린이책에 그림을 줄곧 그려온 김은경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첫번째 그림책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입니다. 봄향기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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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눈아 봄꽃들아 오늘의 그림 한장

겨울눈아 봄꽃들아

겨울눈아 봄꽃들아. 목련, 진달래, 벚나무, 오동나무, 가죽나무, 감나무 등 모두 12 그루 나무의 겨울눈과 꽃, 새싹을 세밀화로 표현한 그림책. 나무 하나하나마다 시처럼 적힌 주옥같은 글들이 세밀화로 그려진 섬세한 그림과 잘 어우러져 한 편의 시화집을 들여다 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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