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깜짝할 사이

눈 깜짝할 사이

순간의 미묘한 변화를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그려낸 그림책 “눈 깜짝할 사이”는 그림책이 다른 장르의 책들과 다른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이에요.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그림책의 무게감이 오래도록 가슴에 여운을 남깁니다.

눈이 그치면

★ 눈이 그치면

눈이 그치면. 유치원에도 가지 못하고 장을 보러 나가지도 못하고 출장 갔던 아빠가 돌아오지도 못할 만큼 엄청난 눈이 내린 하루의 일상을 아기 토끼의 눈으로 잔잔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2009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그림책 선정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