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덕 선생님

선생님, 우리 선생님

꿈과 희망 가득한 아이들의 얼굴 마주하며 교사라는 위치가 새삼 두렵다면서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잘 키워낼 수 있을지 고민하던 이오덕 선생님의 마음. 우리들 각자의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추억 속의 선생님의 모습, 우리 선생님들이 마음 속에 아로새겨야 할 참 선생님의 모습 아닐까요?

이오덕 선생님

이오덕 선생님

아이들의 마음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이오덕 선생님의 참교육 교실을 만화로 생생하게 담아낸 "이오덕 선생님"입니다. 그림책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함께 소통해야만 하는 엄마 아빠들, 그리고 선생님들이 꼭 한 번 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오늘은 내가 스타!

오늘은 내가 스타!

"오늘은 내가 스타!"는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어!’,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응원을 보내는 책입니다. 누구나 스스로에게 맞는 기회와 조건이 주어진다면 자신만의 보물을 펼쳐 보일 수 있다는 걸요.

풀꽃

★ 풀꽃 – 너도 예쁘고 사랑스럽다!

풀꽃. 시인 나태주 선생님의 '풀꽃'이란 시에 담긴 따뜻한 사랑과 위로를 서정미 넘치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저마다의 꽃말과 이야기를 간직한 풀꽃들처럼 각자의 사연을 갖고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위로와 사랑이 담겨 있는 그림책 "풀꽃". 우리 모두에게 힐링을 주는 그림책

유치원 버스 아저씨의 비밀

★ 유치원 버스 아저씨의 비밀

유치원 버스 아저씨의 비밀. 험상궂게 생긴 유치원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 처음엔 아저씨를 무서워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아저씨가 하나도 무섭지 않습니다. 무섭게 생긴 아저씨의 얼굴 뒤에 자신들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스승의 날 :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참 스승이 참 인간을 만듭니다.'라는 말이 있죠.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은 우리 아이들을 푸르게 싱싱하게 영글게 합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삶의 소중한의미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들을 골라보았습니다.

참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참! 잘했어요. 상상력 넘치는 아이와 그런 아이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볼 줄 아는 선생님.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아이는 모두 12 명의 담임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아이가 앞으로 만나게 될 열두 명의 선생님들이 모두 "참! 잘했어요"에 나오는 선생님 같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선생님은 몬스터

★ 선생님은 몬스터! (아니라니까) ^^

선생님은 몬스터. 피터 브라운은 이 그림책 "선생님은 몬스터" 를 통해 아이와 어른이 주고 받는 상호작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얼만큼 이해 하느냐에 따라 서로의 모습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것으로 말이예요. 이해와 소통의 중요성과 함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