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눈이 사뿐사뿐 오네

눈이 사뿐사뿐 오네

“눈이 사뿐사뿐 오네”는 전남 곡성 서봉마을에서 농사도 짓고 시도 짓는 할머니들 일곱 분이 직접 쓰고 그린 시 그림책입니다. 작은 도서관에 모여 동시와 그림책으로 글을 깨우치시고, 자신들의 삶, 추억, 그리움을 담아 낸 책은 할머니들 품처럼 푸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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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을 허물다 오늘의 그림 한장

담장을 허물다

“담장을 허물다”는 2013년 공광규 시인이 쓴 시를 판화에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버릴수록 풍성해지는 삶의 원리를 아름답게 그려낸 그림책 “담장을 허물다”, 복잡한 세상 속에 비움의 철학을 명료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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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학교 그림책 이야기

★ 달팽이 학교

자연의 속도와 순리에 따라 모든 게 평화롭고 모든 게 긍정적인 달팽이 학교에서 벌어지는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에 곁들여진 깊은 철학적 메시지와 초록으로 가득한 배경 속에 요모조모 풍성한 볼거리를 가득 제공하고 있는 그림이 아주 잘 어우러지는 그림책 “달팽이 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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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한 알 그림책 이야기

★ 대추 한 알

대추 한 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대추 한 알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 편의 시, 그리고 그 시의 행간에 담긴 우리네 삶의 아름다움과 열정, 자연의 순환의 경이로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그림들로 엮은 그림책 “대추 한 알”, 올 가을 소중한 지인에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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