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우리 아빠가 엄청 멋졌었다고?

우리 아빠가 엄청 멋졌었다고?

아이들 눈엔 그저 구린 아저씨들 중 하나에 불과해 보이겠지만 아빠도 한 때는 수많은 팬들의 환호성 앞에서 자신의 쿨내 물씬한 멋짐을 한껏 플렉스 하던 록스타였을지도 모른다고 속삭이는 그림책, 아빠의 진짜 전성기는 쿨내 나는 그 때가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바로 지금이라고 말하는 그림책 “우리 아빠가 엄청 멋졌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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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그림책 이야기

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감각적 색감, 개성 강한 캐릭터, 감정에 따라 크기와 색채를 달리한 구성, 스토리를 따라 흐르는 듯 그려진 화려한 장면들. 마리 칸스타 욘센의 매력이 그림책 구석구석 가득한 “나의 작고 커다란 아빠”, 장면들을 따라가며 아빠가 어디에서 마야를 찾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커다란 웃음 포인트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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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이 오늘의 그림 한장

미장이

“미장이”는 부모님은 자식들의 삶이 아름답게 피어나길 바라며 혼신의 힘을 다하는 예술가라고, 나의 삶이 한 편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나를 지탱해주고 끝없이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부모님이야 말로 진정한 예술가라고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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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을 담그고 오늘의 그림 한장

두 발을 담그고

두 발을 담그고. 푸른 톤의 수채화 그림이 마음에 행복을 선사합니다. 겹겹의 파랑 속에 살포시 담근 두 발, 아빠와 나누는 소소한 이야기들, 고요 속에 퍼지는 말간 웃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삶은 추억으로 그린 맑고 투명한 수채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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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오늘의 그림 한장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그런 아이 생각에 늘 마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 “엄마 왜 안 와”에 이어 고정순 작가가 이번엔 힘겨운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아빠들을 향한 응원과 위로를 담은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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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새 그림책 이야기

★ 아빠 새

아기 새를 위해 먹이를 구하러 나선 아빠 쇠제비갈매기의 고단한 하루를 통해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과 애환을 그려낸 그림책 “아빠 새”, 세상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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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불 어디 갔어 그림책 이야기

★ 우리 이불 어디 갔어

“우리 이불 어디 갔어”는 단순 명료한 이야기와 그 느낌을 최대한 살려낸 그림, 그리고 웃음기 가득한 그림에 감칠맛을 더해주는 재치있는 글, 거기에 다 보고 난 뒤 읽는 이마다 각자의 여운을 느끼기에 충분한 함의까지 잘 어우러져 그림책의 전형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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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간 아빠 그림책 이야기

★ 수영장에 간 아빠

그림책을 읽는 내내 웃음 짓게 만드는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 딸바보 아빠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을 그림책일 듯싶습니다. 딸바보 남편을 둔 엄마에게도 마찬가지일 테고요. 훌쩍 자란 딸들이 보면 아빠 생각에 뭉클해져 그만 눈물 찔끔 흘릴 그림책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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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옆의 아빠 오늘의 그림 한장

★ 내 옆의 아빠

스물네 장의 다정한 아빠와 딸의 그림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내 옆의 아빠”. 딸아이에게 아빠는 언제나 든든하고, 편안하고, 자신이 원하는 거라면 뭐든 척척 다 들어주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아빠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하고, 뭐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팍팍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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