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의 정원

메이의 정원

안나 워커의 수채화 그림들은 언제 보아도 참 좋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을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마음에 커다란 안식을 얻는 것 같아요. 메이의 간절한 꿈을 이루는 과정을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속에 담아놓은 멋진 그림책 "메이의 정원"입니다.

안녕, 울적아

안녕, 울적아

밝고 명랑하고 기쁘고 행복한 감정 뿐 아니라 우울하고 슬프고 화가나는 감정도 우리 안에 존재하는 자연스러운 감정임을 가르쳐 주는 그림책 "안녕, 울적아". 한 번쯤 내 마음 속 회색빛 우울한 감정을 꺼내 마주해 보세요. 빌이 울적이 눈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 것처럼 말이죠.

페기

페기 : 용감한 암탉의 위대한 모험

“페기 - 용감한 암탉의 위대한 모험”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 도전하는 기쁨, 친구와 함께 하는 즐거움, 그리고 자신의 일상의 소중함까지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너무 바빠 일상에 지친 이에게도 하루하루가 너무 지루하게 느껴지는 이에게도 권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희망이 내리는 학교

두근두근 처음 학교 가는 날

처음 학교 가는 날.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나오면 철부지 같았던 녀석이 언제 이렇게 컸나 대견하면서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3월 입학을 앞두고 '처음 학교 가는 날'을 주제로 한 그림책 함께 읽으며 아이들에게 학교는 즐거운 배움터라는 사실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