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5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5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이번 주에도 다섯 권의 예쁜 그림책들 소개합니다. 안트예 담이 두 딸을 위해 만든 “조심! 우리는 살아 있어요”, 이제 막 새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똑같네 똑같아”,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질 수 있게 도와줄 “오케스트라”, 바다 속 신비로운 생물들을 아름다운 세밀화로 보여주는 “바다의 비밀”, 마음 속 깊은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그 말 내가 전할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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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손님 그림책 이야기

★ 색깔 손님

색깔 손님. 색깔 손님 에밀이 할머니에게 선물한 것은 따뜻함입니다. 에밀이 건네준 작은 친절에 할머니는 오래도록 잊고 지냈던 ‘세상 사는 기쁨’을 다시 느끼게 되었지요. 그림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곱게 물들어가는 할머니를 보며 내 마음까지 환해지는 그림책 “색깔 손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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