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강아지

검은 강아지

가족처럼 사랑했던 반려동물을 잃고 슬픔을 경험해 본 분들이라면 그림책을 보면서 많이 울컥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검은 강아지"는 너무 쉽게 생명을 사고파는 세상에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비밀이야

★ 비밀이야

“비밀이야”는 행복한 상상을 통해 현실에서 결핍 된 것, 불가능 한 것을 잊고 즐거움에 빠진 남매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녹아있는 그림책입니다. 따로따로였던 각자의 세상에서 나와 함께 하는 상상의 세상 속에는 아이들만의 천국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수다쟁이 물고기

수다쟁이 물고기

물고기 친구 핀두스와 레미의 이야기는 아마도 레미 크루종 자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이겠죠. "수다쟁이 물고기"를 통해 작가는 고향의 또 다른 의미를 가르쳐 줍니다. 여러분들도 어린 시절의 고향에서 소중한 옛 친구와의 우정과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엘리엇에게 엉뚱한 친구가 생겼어요

칼데콧상 수상작 : 엘리엇에게 엉뚱한 친구가 생겼어요 (2013)

"엘리엇에게 엉뚱한 친구가 생겼어요"는 매우 반듯한 꼬마 신사 엘리엇이 수족관에서 만난 펭귄 한 마리를 몰래 집에 데려와서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담은 그림책입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데이비드 스몰이 아주 멋지게 그려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