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그래봤자 개구리

그래봤자 개구리

생명력 넘치는 그림과 여운 가득한 글로 치열한 삶의 모습을 그려낸 그림책 “그래봤자 개구리”, 진정한 용기는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그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끝없는 도전, 우리는 오늘도 뜁니다. 저마다 펄떡 거리는 뜨거운 삶을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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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나는 vs 도토리 시간 테마 그림책

나를 돌아 보는 시간 : 가끔씩 나는 vs 도토리시간

어떤 날은 빠르게, 또 어떤 날은 조금 느리게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보라고 권하는 “가끔씩 나는”, 잠시 한 발짝 물러나 여유를 갖고 나 혼자만의 시간에 푹 빠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조언하는 “도토리시간”, 이 두 권의 그림책이 지금 이 순간이 힘에 겨운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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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밥 오늘의 그림 한장

꽃밥 – 세상에서 가장 귀한 꽃

“꽃밥”은 그 존재조차 아는 이 많지 않은 작디 작은 벼꽃 한 송이, 그 꽃이 영글어 만들어낸 쌀 한 톨에 담긴 할머니의 일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오랜 세월 우리의 주식이었던 쌀 농사와 관련된 다양한 시대상과 대한민국 경제의 발전상을 엿볼 수 있는 건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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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토끼 그림책 이야기

납작한 토끼

“납작한 토끼”는 ‘죽음’을 다루고 있어요. 어린이와 죽음의 조합은 어딘가 낯설게 느껴집니다. 무겁고 어두운 느낌으로 가득한 죽음과 생명력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어린이의 조합이라니… “납작한 토끼”에 담긴 죽음은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그려져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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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너머 그림책 이야기

★ 울타리 너머

일방적인 관계에 싫증이 나버렸지만 스스로 그런 관계를 끝맺지 못하고 여전히 안다에게 끌려다니는 소소의 모습은 많은 생각을 안겨 줍니다. 이리저리 얽힌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울타리 너머”는 그런 관계와 그런 관계 속 나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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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고아원 vs 은행나무 테마 그림책

나무 고아원 vs 은행나무

나무들의 삶과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두 권 “나무 고아원”과 “은행나무”. 참 좋은데 몇 마디 말로 소개하기 힘든 그림책들이 종종 있습니다. 이 두 권이 그렇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그런 그림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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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를 믿나요? 그림책 이야기

인어를 믿나요?

사랑과 이해, 포용, 다양성 존중, 세상이 만들어낸 수많은 틀과 규정 그리고 우리의 고정관념까지 폭넓은 주제를 한 권의 그림책 속에 오롯이 담아낸 “인어를 믿나요?”,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는 우리 안의 인어, 당신은 인어를 믿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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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림책 이야기

내 마음

“내 마음”은 용기, 슬픔, 분노, 행복, 질투, 외로움, 부끄러움, 흥분, 두려움, 고요함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정제된 시적인 글과 거기에 잘 어울리는 서정적인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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