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칼데콧상 수상작 :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있어요 (2015)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있어요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 작가 유이 모랄레스는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기법, 짧고 간결하면서도 풍부한 상징 속에 프리다의 삶과 인생 철학을 “프리다 칼로 나는 살아 있어요”을 담아 보는 이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아이들에게는 상상의 여지를, 어른들에게는 삶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을 가슴 깊이 남겨주는 이 책은 크고 작은 아픔과 사랑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살아가는 우리 인생에 대한 통찰력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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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도 지지 않고 오늘의 그림 한장

비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는 1931년 11월 3일 미야자와 겐지가 자신의 삶의 철학을 오롯히 담아 쓴 시를 야마무라 코지의 그림과 함께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한 책입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자아성찰적 어조로 써내려간 시에 변화무쌍한 자연 풍경 속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섬세하게 때론 투박하게 그려낸 야마무라 코지의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감동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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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개 이야기 그림책 이야기

★ 어느 개 이야기

어느 개 이야기. 하얀 도화지를 배경으로 버려진 개의 모습에 촛점을 맞추어 그린 62컷의 단색의 데생 그림으로 버려진다는 것의 아픔과 쓸쓸함을 더욱 찡하게 보여주는 가브리엘 뱅상의 “어느 개 이야기”는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찬찬히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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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곳에 오늘의 그림 한장

다시 그곳에

다시 그곳에. 최소한의 채색과 단순한 선으로 여백을 살린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한 장씩넘기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기쁜 날이건 힘든 날이건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빙그레 미소가 떠올려지는 그런 사람과 가슴 한 곳 묵직하게 남아있는 향수어린 장소가 떠오르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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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예요 오늘의 그림 한장

★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지금은 머리카락도 하얗게 센 주름 투성이 할머니에게도 작은 아기 시절, 통통 튀는 소녀 시절, 어여쁜 아가씨였던 시절, 엄마였던 시절이 있다며 할머니의 인생 이야기를 독특하게 손주의 시선으로 들려주는 뭉클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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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품은 바다 이야기 그림책 이야기

생명을 품은 바다 이야기

생명을 품은 바다 이야기. 우주보다도 더 많은 비밀을 품고 있는 바다, 오래도록 우리의 동경의 대상이 되어 온 바다. 괴테의 시처럼 아이들과 함께 바다 속으로 들어가 그곳이 얼마나 행복한지 느껴 보세요. 바다의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담은 그림책 “생명을 품은 바다 이야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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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아침 오늘의 그림 한장

갈색 아침

“갈색 아침”은 국가 권력이 개인의 삶을 침해하고 탄압하는 과정과 거기에 침묵으로 대응했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갈색 아침”은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을 강요 당할 때, 부당함에 맞닥뜨렸을 때 어떻게 내 삶을 지킬 수 있는지를 가르쳐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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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새 집시 그림책 이야기

★ 바람의 새 집시

바람의 새 집시. 까치와 소년의 우정을 통해 삶의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그림책. 감성 넘치는 글과 빨려들어갈 것만 같이 아름다운 그림으로 우리 삶의 긴 여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전해주는 그림책 “바람의 새 집시”, 올 여름 온 가족이 꼭 함께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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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오늘의 그림 한장

만약에 – 키플링의 아들을 위한 삶의 조언

만약에. 그림책 “만약에”의 원작은 “정글북”의 작가 키플링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쓴 동명의 시입니다. 시 한 편이 이토록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 내용이 우리가 올바른 삶을 살며 그 가운데 행복을 얻기 위한 좋은 기준과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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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늘의 그림 한장

어느 날

어느 날. 작가와 작은 새에게 ‘어느 날’은 넓은 하늘 만나고 싶은 날, 새로운 세상을 찾아 떠나고 싶은 날, 낯선 곳으로의 탐험을 앞둔 설레임이 가득한 날입니다. 비록 아무것도 얻지 못한 채 돌아오게 될지라도 새로운 가능성을 향한 도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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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그림책 이야기

내 마음

내 마음. 아이 주변에서 놀고 있는 동물들, 바람에 움직이는 풀숲의 미세한 변화까지 잘 잡아내서 섬세하고 잔잔하게 아이의 감정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날 있죠? 무얼해도 마음이 안 풀리는 날, 세상에 나만 홀로 뚝 떨어져버린 것만 같은 그런 날, 한 번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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