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오늘의 그림 한장

새벽

그림책 새벽, 시간이 흘러가는 대로 책의 장면 장면 마다 순간 순간 달라지는 색채를 수채화로 너무 잘 표현해 그림이 하나의 시가 되어 다가옵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자연의 신비를 수묵화 느낌 물씬한 그림들로 표현해 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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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밀리 오늘의 그림 한장

사랑하는 밀리

“사랑하는 밀리”의 그림들은 마치 성화(聖畫)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어려운 주제를 담고 있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렵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이들은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궁금해지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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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휴양지 그림책상

마지막 휴양지

마지막 휴양지 어느날 갑자기 상상력이 바닥난 화가. 휴가를 떠나 돌아 오지 않는 상상력을 찾아 무작정 길을 나서게 되고, 이상한 호텔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들로부터 받은 영감을 통해 다시 상상력을 되찾아 돌아 오게 된다는 동화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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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보고싶거든 오늘의 그림 한장

고래가 보고 싶거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힘든 날, 간절한 소망과는 반대로 흔들리는 마음과 마주하는 날, 마음을 위로 받고 싶은 날,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을때 어떻게 해야할까 한번쯤 편안한 마음으로 생각해보고 싶은 날 읽으면 좋은 그림책 ‘고래가 보고 싶거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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