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시리동동 거미동동

시리동동 거미동동

엄마를 기다리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뭉클하게 그려낸 그림책 “시리동동 거미동동”, 시리동동 거미 동동으로 시작한 노래의 끝은 엄마, 아이 마음은 언제 어디서나 ‘엄마’를 향하고 있었겠지요. 그리고 엄마 마음은 늘 아이를 향해 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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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 흰머리 그림책 이야기

검은 머리 흰머리

흰머리, 잔주름… 사라지는 것만큼 늘어나는 내 인생의 흔적들, 그 흔적에 대한 따사로운 고찰 “검은 머리 흰머리”, 작은 것들이 사는 세상을 슥슥 시원하게 잘 그려내는 민승지 작가의 그림이 유쾌한 이야기를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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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도감 그림책 이야기

엄마 도감

날카로운 통찰력, 색다른 시선으로 사람과 동물, 식물과의 관계를 보여주었던 권정민 작가는 신작 “엄마 도감”으로 새롭게 탄생한 엄마와 아이 사이 특별한 관계의 시작을 참신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태어나 처음 본 엄마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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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마중, 아빠 나한테 물어봐 FEATURE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대부분의 아빠들은 이미 답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못하고 자꾸만 아이에게 물어보죠. 엄마랑 아빠중에 누가 더 좋으냐고. 그림책은 어떨까요? 가온빛에서 소개한 책들중에서 엄마와 아빠가 주인공이거나 주제가 엄마 아빠에 대한 사랑이거나 엄마 아빠에 대한 추억을 담은 그림책들을 조회 수 순으로 정리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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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해 vs 아빠 아빠 아빠 테마 그림책

엄마를 위해! vs 아빠! 아빠! 아빠!

내 가슴 속에 담긴 사랑을 소중한 사람이 만져보고 느낄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 두 권 준비했습니다.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을 하고픈 아기 개구리의 사랑을 담은 “엄마를 위해!”와 아빠와 아이 사이에 묵묵히 주고받는 깊은 사랑을 그려낸 “아빠! 아빠!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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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요 그림책 이야기

우리 엄마는요

“우리 엄마는요”는 보는 이에 따라서 다양한 감정이 밀려올라올 것만 같은 그림책입니다. 어린 아이에게는 엄마한테 와락 달려들어 포근한 그 품에 파고들게 해주는 그림책이고, 이제 막 홀로서기 중인 청년들이라면 오랜만에 엄마에게 ‘엄마, 나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어!’하고 톡을 보내고 싶어질 것 같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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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이야기

엄마 까투리

“나의 동화는 슬프다. 그러나 절대 절망적인 것은 없다.”
권정생 선생님의 말씀 그대로 “엄마 까투리”는 슬프지만 절대 절망적이지 않아요. 다 타버리고 재만 남은 숲에서도 생명은 태어나고 또 자라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생명은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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