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엄마 까투리

“나의 동화는 슬프다. 그러나 절대 절망적인 것은 없다.”
권정생 선생님의 말씀 그대로 “엄마 까투리”는 슬프지만 절대 절망적이지 않아요. 다 타버리고 재만 남은 숲에서도 생명은 태어나고 또 자라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생명은 사랑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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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푸피파푸! 그림책 이야기

피파푸피파푸!

“피파푸피파푸!”는 양치질을 거부하는 장난꾸러기 아이와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 전에 이는 꼭 닦아야 한다는 잔소리 대장 엄마와의 마법 대결을 멋지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코로나19로 엄마 아빠와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온가족이 함께 읽으며 활짝 웃을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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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수프 오늘의 그림 한장

고래 수프

엄마의 진한 사랑이 가득 담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수프를 끓이는 비법이 담긴 “고래 수프”, 갑작스런 몸살에 식은 땀 잔뜩 흘리며 침대에 힘없이 누워 있을 때 문득 떠오르는 엄마가 끓여준 따뜻한 국물 한 그릇 생각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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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셋 도시락 셋 그림책 이야기

엄마 셋 도시락 셋

봄이 이토록 찬란할 수 있는 것은 그 봄을 함께 느끼고 싶어 하는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 있기 때문이겠죠. 내 이야기면서 우리 엄마의 이야기 같아 더욱 뭉클해지는 그림책 “엄마 셋 도시락 셋”, 살랑살랑 마음을 간질이는 봄은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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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똑 그림책 이야기

똑똑똑

누군가 나를 찾아주었음을 알리는 반가운 소리 똑똑똑. 오늘 소개할 그림책 제목도 바로 “똑똑똑”, 빈집에서 혼자 밥먹기 싫은 아이가 엄마를 기다리며 펼치는 행복한 상상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똑똑똑! 누군가를 기다리는 이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주는 소리, 외로움에 빠진 이에게 결코 혼자가 아님을 일깨워주는 소리 함께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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