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내가 팽이라면? 내가 연필깎이라면?

내가 팽이라면? 내가 연필깎이라면?

“내가 팽이라면?”과 “내가 연필깎이라면?”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난감과 학용품을 매개체로 삼아 펼쳐지는 아이들의 기발하고 재미난 상상, 단순함 속에 티 한 점 없이 맑고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과 그 속에 가득한 즐거운 상상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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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까지 세면 엄마가 올까? 그림책 이야기

★ 열까지 세면 엄마가 올까?

동생이 태어나고부터는 엄마가 동생편만 드는 것 같고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아 엄마를 배신자라 생각해 한동안 미운짓을 일삼는 아이들이 있어요. 물론 엄마 마음은 안 그런데, 좀 더 손길이 가야하는 아기 곁에서 이것저것 바쁜 마음에 전처럼 대해주지 못 했을 뿐인데 말이에요. “열까지 세면 엄마가 올까?”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섬세하게 다룬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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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도 지지 않고 오늘의 그림 한장

비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 “비에도 지지 않고”는 1931년 11월 3일 미야자와 겐지가 자신의 삶의 철학을 오롯히 담아 쓴 시를 야마무라 코지의 그림과 함께 한 권의 그림책으로 완성한 책입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자아성찰적 어조로 써내려간 시에 변화무쌍한 자연 풍경 속에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섬세하게 때론 투박하게 그려낸 야마무라 코지의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감동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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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그림책 이야기

★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 존 버닝햄의 첫 그림책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1963년은 존 버닝햄의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가 나온 해이면서 모리스 센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나온 해입니다.두 그림책은 아이들의 세상이 늘 밝고 행복한 것만이 아님을, 슬픔과 외로움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있는그대로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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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림책 테마 그림책

계절을 느껴요 3 : 가을 그림책

가을 그림책. 오늘은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들을 골라 봤어요. 그림책으로 느끼는 가을도 좋지만, 밖으로 나가 온몸으로 직접 가을을 느껴보세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움츠려 들기 전에 아이 손잡고, 사랑하는 이의 손 잡고 가을 마중을 나가 보세요. 가을이 코 앞에 다가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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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그림책 이야기

★ 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조그만 뿌리를 뻗을 자리가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떤 곳이든 가리지 않고 피어나는 들꽃들, 누가 신경 써주지 않아도, 예쁘다며 들여다 보는 이 없어도 묵묵히 자기 자리를 찾아 꽃을 피우고 씨를 맺는 들꽃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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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가온빛 추천

가온빛 추천 : 2015년 8월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8월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8월에 나온 그림책 신간들 중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들을 골랐습니다. 1.거리에 핀 꽃, 2.너의 날, 3.우리 동네에 들꽃이 피었어요, 4.이유가 있어요. 5.조개맨들, 그리고 후보작들과 번외로 소개하는 그림책들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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