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 지난 여름

얇은 붓을 사용해 잉크를 여러 번 덧칠해 표현한 그림으로 지나간 시간과 추억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줍니다. 한 장 한 장 주인공 소년을 따라 다시 돌아보는 지난 여름의 추억들이 마음에 햇살 한 조각을 남겨주는 그림책 "지난 여름"입니다.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처음 만나는 바다를 두려워하고 싫어했던 아이가 여름 휴가 중 진정한 바다의 모습을 알아가고 사랑하게 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다룬 책 "나만의 바다"입니다. 처음 만날 때 두려웠던 마음이 함께하는 시간 동안 차츰 동화되면서 점점 빠져드는 과정을 아이 시선에서 아주 잘 그려냈어요.

그림책과 떠나는 여름휴가

그림책과 떠나는 여름휴가

그림책과 떠나는 여름휴가. 여름휴가를 주제로 재미난 그림책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카피가 한 때 유행이었죠. 여름휴가, 그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재미나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만끽하며 건강하고 신나는 여름휴가 보내세요!

여름 휴가

★ 여름휴가 : 휴가의 진정한 의미

피곤에 지쳐 코를 골던 아빠 코끼리의 콧바람에 날아간 코끼와 코리, 엄마 코끼리.이들이 날아간 곳은 그토록 가고싶었던 해수욕장. 하지만 아빠 코끼리가 없으니 재미가 없네요. 잠이 든 이들이 들이 마쉰 콧바람에 아빠 코끼리도 날아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