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의 정원

메이의 정원

안나 워커의 수채화 그림들은 언제 보아도 참 좋습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을 바라만 보는 것으로도 마음에 커다란 안식을 얻는 것 같아요. 메이의 간절한 꿈을 이루는 과정을 아름다운 수채화 그림 속에 담아놓은 멋진 그림책 "메이의 정원"입니다.

단어 수집가

단어 수집가

읽는 순간 마음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지는 그림책, 그래서 언제나 말이 필요 없게 만드는 피터 레이놀즈의 그림책들, 오늘도 상상 이상 기대 이상인 피터 레이놀즈의 그림책 "단어 수집가"를 읽고 역시~하고는 엄지 척! 했습니다.

선 - 이수지

★ 선 – 모든 이야기의 시작

현실과 환상의 세계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삶의 의미를 멋지게 그려낸 그림책, 인간 내면의 세계를 깊이있게 이해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하는 이수지 작가의 개성이 빛을 발하는 그림책, 펼쳐보는 순간 기분이 유쾌해지는 그림책 "선"입니다.

트롬본 쇼티

칼데콧상 수상작 : 트롬본 쇼티(2016)

"트롬본 쇼티"는 트롬본 쇼티 재단을 통해 어린 후배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흑인 뮤지션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그림책을 읽으며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닌 나눔이라는 삶의 과정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고 자라길 바라며 이 책을 소개합니다.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

"나는 비비안의 사진기"는 수수께끼 같은 삶을 살며 수많은 멋진 사진들을 남긴 사진 작가 비비안 마이어가 가장 아꼈던 롤라이플렉스를 화자로 삼아 그녀의 일생을 잔잔한 톤으로 들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친치아 기글리아노는 이 책으로 2016년 이탈리아 안데르센 예술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발레하는 호랑이

발레하는 호랑이

사람들의 편견 속에서도 묵묵히 가슴 속 꿈을 키워가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호랑이 맥스의 이야기와 그런 그를 편견 없이 바라봐 주고 응원해주는 멋진 친구 셀레스트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담겨있는 그림책 “발레하는 호랑이”입니다.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

"우리 집 개는 내가 천재인 줄 알아요"는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함께 전해 주는 그림책 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꼬마 작가의 얼굴에는 즐거움과 열정이 가득하고, 독자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아집니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대추 한 알

★ 대추 한 알

대추 한 알.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대추 한 알에 담긴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 편의 시, 그리고 그 시의 행간에 담긴 우리네 삶의 아름다움과 열정, 자연의 순환의 경이로움을 고스란히 담아낸 그림들로 엮은 그림책 "대추 한 알", 올 가을 소중한 지인에 선물하고 싶은 그림책

오늘은 내가 스타!

오늘은 내가 스타!

"오늘은 내가 스타!"는 수줍음 때문에 사람들 앞에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너도 할 수 있어!’, ‘잘 해낼 수 있어!’라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응원을 보내는 책입니다. 누구나 스스로에게 맞는 기회와 조건이 주어진다면 자신만의 보물을 펼쳐 보일 수 있다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