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호랑이

★ 금강산 호랑이

흥미진진한 우리 옛이야기 “금강산 호랑이”는 이야기에 따라 조금씩 다른 형태로 전해져 내려오던 구전동화를 권정생 선생님이 각색하고, 그 글을 바탕으로 정승각 작가가 무려 17년이나 공을 들여 그림으로 표현해낸 그림책입니다.

아기 바람

★ 아기바람

난처한 상황에 빠진 시우네 가족을 돕는 바람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로 아기바람의 성장을 예쁘게 그려낸 그림책 “아기바람”, 가족 중 가장 어리고 작기 때문에 느낄 수밖에 없는 막내의 마음을 바람 가족 이야기로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어요.

빨강 – 크레용의 이야기

★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짧고 간결한 이야기 속에 선명한 빨간 옷을 입은 파란 크레용을 등장시킨 강렬한 그림으로 이야기를 선명하게 전달하는 그림책 “빨강 크레용의 이야기”, 우리 삶은 정체성을 찾아가는 긴 여정 아닐까요? 고난과 역경이 따를 수도 있지만 그 여정의 끝이 행복으로 물들기를… 반짝반짝 빛날 수 있기를…

혼자 오니?

★ 혼자 오니?

섬진강 시인 김용택 작가와 함께 만든 그림책 "산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로 처음 만났던 정순희 작가와의 두 번째 만남은 "혼자 오니?"입니다. 읽다보면 어릴 적 추억과 고향의 모습이 아른 거리는 글에 정순희 작가 특유의 서정미가 더해져 만들어진 느낌이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중요한 문제

★ 중요한 문제

눈앞에 닥친 문제로 갈등하는 네모 씨의 심정을 강렬한 원색의 그림으로 극명하게 보여주면서 정말 ‘중요한 문제’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을 과감하고 유쾌하게 보여주는 그림책 “중요한 문제”, 지금 이 순간 진짜 중요한 문제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세요.

수박이 먹고 싶으면

★ 수박이 먹고 싶으면

봄날 작은 씨에서 시작한 수박이 자라납니다. 농부의 수박이 먹고 싶은 마음은 수고와 정성과 기다림으로 수박을 키워냅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달래주는 달디 단 수박은 지난 시간 농부의 정성이고 땀방울이고 기다림입니다. 농부의 마음 같은 정성으로 지어낸 그림책 “수박이 먹고 싶으면”입니다.

수영장에 간 날

수영장에 간 날

수영장에 갔지만 물이 무서워 수영장에 들어가지 못해 우물쭈물 했던 연이가 막상 물 속에 뛰어들고 보니 자신의 걱정이 너무 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즐겁게 하루를 보낸다는“수영장에 간 날”은 한여름 수영장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일기처럼 써내려간 그림책입니다.

알사탕

★ 알사탕

외톨이, 친구 문제, 소통이라는 다소 묵직한 주제를 품고 있지만 알사탕이라는 달콤한 소재로 풀어가는 이야기가 유쾌하고 따뜻하고 깊고 아름답게 다가오는 그림책 “알사탕”,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두려워 시작을 망설이는 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