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5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5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이번 주에도 다섯 권의 예쁜 그림책들 소개합니다. 안트예 담이 두 딸을 위해 만든 “조심! 우리는 살아 있어요”, 이제 막 새 친구들을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똑같네 똑같아”,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과 친해질 수 있게 도와줄 “오케스트라”, 바다 속 신비로운 생물들을 아름다운 세밀화로 보여주는 “바다의 비밀”, 마음 속 깊은 상처를 어루만져 주는 “그 말 내가 전할게”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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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_음악이 흐르는 그림책 테마 그림책

음악이 흐르는 그림책

오늘의 테마는 소리가 아닌 그림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이 흐르는 그림책’입니다. 1년 열두 달 중 가장 짧은 달이면서 가장 긴 연휴인 설날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차분히 앉아서 뭔가 하기엔 왠지 좀 부산한 느낌이 드는 요즘입니다. 사티의 짐노페디나 팻 메시니의 트래블, 아니면 김광석의 노래 한 곡 틀어놓고 차 한잔 하며 여유로운 하루 시작해 보세요. 물론 좋은 그림책들과 함께면 더욱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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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기 -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그림책 이야기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 국악인 황병기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국악인 ‘황병기’의 음악과 가야금에 대한 열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가야금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서부터 숲, 침향무, 미궁 등 그의 대표 작품들이 만들어진 과정과 예술인으로서 열정으로 가득한 그의 삶을 선이 굵은 그림으로 아주 멋지게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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