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야기

네모 네모 체육 시간

네모 네모 체육 시간

‘함께’의 힘을 즐겁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는 그림책 “네모 네모 체육 시간”, 온통 각이 반듯반듯한 상자별 네모난 세상에서 마음만큼은 둥글둥글 둥글게 살아가는 네모들, 귀염뽀짝이란 말, 요럴 때 쓰는 말 아닐까요?

Read more

여름의 잠수 그림책 이야기

여름의 잠수

여름의 끝자락에서 신산하기만 한 우리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 “여름의 잠수”,그리고 그래서 그러므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됩니다. 누군가에게는 고통의 시간으로 누군가에게는 기다림의 시간으로 또 누군가에게는 이해의 시간으로, 그렇게 각자 저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Read more

하루거리 그림책 이야기

하루거리

엄마나 할머니 전화번호 수첩에서 보았을 법한 이름의 아이들이 그림책 속에 등장해요.”하루거리”는 그 시절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들 가난하고 어려웠지만 서로 돕고 살아가는 훈훈한 마음이 살아있던 시절, 그 시절의 이야기예요.

Read more

나눔의 기쁨 테마 그림책

나눔의 기쁨 : 털모자가 좋아 vs 피그미의 변신 이불

힘을 주는 말 한마디, 소외된 곳을 향한 작은 관심과 마음, 반갑게 나누는 인사, 선한 댓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세상은 나눌 수 있는 것들로 가득 차 있어요. “털모자가 좋아”, “피그미의 변신 이불”은 작은 것을 나누고 함께 기뻐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Read more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그림책 이야기

칼데콧상 수상작 :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1971)

공평과 합리의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 50년 전 작가 아놀드 로벨이 던져 주는 메시지는 사뭇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이고 훈훈합니다. 펜으로 드로잉한 그림에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한 아놀드 로벨의 그림은 이야기만큼이나 편안하면서도 유쾌하게 느껴지는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입니다.

Read more

내가 곰으로 보이니? 그림책 이야기

내가 곰으로 보이니?

따돌림에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그림책 “내가 곰으로 보이니?”, 슬픔에 빠진 친구에게 다정하게 속삭여 주세요. ‘너라서 좋아, 너니까 좋아’라고. 겹겹이 쌓인 껍데기를 벗겨낸 그 본질을 사랑하는 것, 진짜 우정 진실한 사랑은 그런 것이니까요.

Read more

해골이 딸꾹 딸꾹 그림책 이야기

해골이 딸꾹 딸꾹

해골과 유령을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이야기를 읽는 동안 어떻게 하면 딸꾹질이 멈추는지 그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어요. 어수룩한 해골과 끝까지 친구를 챙기는 착한 유령의 딸꾹질 소동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 “해골이 딸꾹 딸꾹”입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