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for 웅진주니어

그림책 이야기

몰리와 메이

대니 파커의 간결하면서도 의미심장한 글과 연필선을 살린 서정적이면서 따뜻한 그림이 돋보이는 "몰리와 메이", 기차 여행을 하는 동안 만난 몰리와 메이 이야기를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 인생의 여정을 비유적으로 보여주는 잔잔하고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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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지난 여름

얇은 붓을 사용해 잉크를 여러 번 덧칠해 표현한 그림으로 지나간 시간과 추억들을 감성적으로 보여줍니다. 한 장 한 장 주인공 소년을 따라 다시 돌아보는 지난 여름의 추억들이 마음에 햇살 한 조각을 남겨주는 그림책 "지난 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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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그림책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는 오랜 세월 숙성된 작가의 삶의 연륜을 통해 우리에게 이별의 새로운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것이 그저 슬프기만 한 일은 아니라고. 비록 아주 먼 곳으로 떠나갔지만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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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이야기

우리 집 생쥐네 집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잔잔하게 이어지는 스토리 속에 아이들 마음처럼 투명하게 그려낸 그림으로 아이들의 천진난만함과 공존,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그림책 “우리 집 생쥐네 집”, 존 버닝햄의 세상을 바라보는 넉넉한 마음과 자유로운 정신이 위트 넘치게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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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 한장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

“에릭 칼과 친구들의 친애하는 동물들”에는 14명의 그림책 작가가 좋아하는 동물들 이야기가 나옵니다.그림책 작가 자신이 좋아하는 동물과 그 동물을 좋아하게 된 이유가 재미나면서도 따스하고 엉뚱하고 재치 넘치면서 감동적이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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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이야기

★ 할머니 엄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새끼가 낳은 새끼를 온 정성과 사랑으로 키워주시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 “할머니 엄마”, 아이가 그려낸 그림일기처럼 정감가는 그림 속에 할머니와 지은이의 사이에 오가는 대화로 가족 사랑을 뭉클하면서도 예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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