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 한장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그런 아이 생각에 늘 마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 “엄마 왜 안 와”에 이어 고정순 작가가 이번엔 힘겨운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아빠들을 향한 응원과 위로를 담은 “아빠는 내가 지켜 줄게”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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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여백 위에 담긴 동심 FEATURE

하얀 여백 위에 담긴 동심

하얀 여백 위에 담긴 동심, 아이들의 마음처럼 순수하다는 건 바로 이런 것 아닐까요? 자꾸만 궁금해지는 것, 그래서 우선 행동하게 하는, 언제나 재미가 우선인, 마음속 켜켜이 묵은 때를 한순간 날려주는 시원 통쾌한, 그래서 결국 크게 웃고 즐거워지는, 그런 모든 것들이 밀려오게 만드는 바로 그런 것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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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그림책 이야기

어서 오세요

그림책이 먼저 내게 인사를 건넵니다. “어서 오세요”라고. 안녕하세요, 고마워요, 어서 오세요, 잘 자요… 누구에게 들어도 기분 좋아지는 말, 어색한 분위기를 풀어주는 말, 마음이 따스해지는 말, 짧지만 힘이 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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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6 그림책 이야기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06

하루 한 권 새 그림책, 이번 주엔 좋은 친구가 되는 법을 가르쳐 주는 “4998 친구”, “괜찮아, 천천히 도마뱀”, 생태 그림책 “방긋 웃는 도둑게야”, 우리 삶을 반짝이게 해주는 소중한 기억들을 담은 “우주에서 온 아기 이”, 그리고 달콤한 사랑 이야기 “플로랑스와 레옹”, 이렇게 다섯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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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을 보면 밖을 보면 그림책 이야기

안을 보면 밖을 보면

재미난 볼거리와 이런저런 생각거리를 건네주는 그림책을 선보였던 두 작가 안느-마르고 램스타인과 마티아스 아르귀는 “안을 보면 밖을 보면”을 통해 하나의 대상을 두고 안과 밖에서 바라보았을 때 그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림책 속에 펼쳐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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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첫 그림책들 FEATURE

2019년 첫 그림책들

오늘 ‘2019년 첫 그림책들’을 주문했습니다. 지난 해 열심히 준비해서 새 해 첫 달에 부지런히 선 보이는 출판사들의 첫 그림책들 궁금하시지 않나요? 오늘 주문한 2019년 첫 그림책들 목록 간략히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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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줄이다! 그림책 이야기

★ 앗! 줄이다!

나는 왜 여기 있는 것이고 왜 사람들 무리에 끼어 무작정 줄을 당기고 있는 것일까요?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러니까? 의미없이 하던 일들에 이유를 묻게 되면 회색빛 세상에도 화려한 색상이 덧입혀지지 않을까요? “앗! 줄이다!”가 그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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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불 어디 갔어 그림책 이야기

★ 우리 이불 어디 갔어

“우리 이불 어디 갔어”는 단순 명료한 이야기와 그 느낌을 최대한 살려낸 그림, 그리고 웃음기 가득한 그림에 감칠맛을 더해주는 재치있는 글, 거기에 다 보고 난 뒤 읽는 이마다 각자의 여운을 느끼기에 충분한 함의까지 잘 어우러져 그림책의 전형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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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그림책 이야기

★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 작은 친절에 관한 이야기

따돌림당하는 친구를 목격한 한 아이가 용기 내어 마침내 친구에게 손을 내미는 과정을 아이의 시선에서 그림만으로 세심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그림책 “혼자가 아니야 바네사”, 생각할 여지를 남기는 여백과 상황마다 변하는 색감의 그림으로 글보다 더 명료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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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안 와 그림책 이야기

★ 엄마 왜 안 와

“엄마 왜 안 와”는 아무도 없는 텅빈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고 있을 아이와 그런 아이 생각에 늘 마음 아픈 엄마의 모습을 담백하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세상 모든 엄마를 응원하는 그림책이면서, 우리 아이들이 엄마를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겨진 그림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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