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림책 이야기

안녕

찾아온 이에게 건네는 ‘안녕’, 떠나간 이에게 고하는 ‘안녕’, 수많은 ‘안녕’들이 그림책 속에 반복되면서 우리 삶을 아련하고 따스하게 그려낸 그림책 “안녕”,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 속에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낸 그림책 한 권에 마음이 촉촉해지는 여름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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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살 자동차 그림책 이야기

★ 열일곱 살 자동차

제 몫을 다하고 떠난 낡고 오래된 자동차 이야기 “열일곱 살 자동차”는 김혜형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라고 해요. 자동차와 사람 사이에 전해지는 다양한 감정까지 차분하게 담아낸 김효은 작가의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가슴 먹먹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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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헤어져도 서점에서 만난 그림책

친구와 헤어져도

“친구와 헤어져도”는 둘도 없는 사이였던 산티가 떠난 후, 이별의 아픔 속에서 조금씩 성장해 가는 마이아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둘도 없는 친구였던 산티와 헤어진 마이아의 슬픔과 그리움, 그리고 새로운 만남의 기쁨, 설렘, 걱정 등 다양한 감정이 그림책 속에 담겨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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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 작은 새 그림책 이야기

★ 잘 가, 작은 새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례식

“잘 가, 작은 새”는 1930년대 어린이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고전 동화에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일러스트를 입혀 새롭게 선보인 그림책입니다. 장례식 하면 떠오르는 음울하고 울적한 분위기와는 달리 아이들의 관점에서 밝고 사랑스럽게 그려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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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달이 뜰 거야 그림책 이야기

★ 노란 달이 뜰 거야

어느 밤 작가의 그리움을 달래 준 노란 달빛은 아빠를 그리워하는 달동네 꼬마의 마음 속에 환하게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슬픔과 그리움, 깊은 상처와 절망, 분노에 힘겨워하는 또 다른 누군가의 마음 속에 환하게 떠오르겠죠. 바로 이 그림책 “노란 달이 뜰 거야”를 통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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